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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영월 주민공모사업 추진 ‘영월 문화가 왔수다’
[한국Q뉴스] 영월군은 주민주도의 문화사업, 주민이 제안하고 주민이 실행하고 주민이 평가하고 주민이 환류하는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한 제4차 예비도시에 재도전 중이다.
영월군은 지난 3.4일 김경희 전 영월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을 센터장으로 문화도시추진센터 출범식을 마쳤다.
문화도시 일상에서의 실험을 위한 문화로 기억되는 영월, 당신이 주인공이다.
‘ 영월 문화가 왔수다’ 주민공모사업을 문화도시추진센터 주관으로 진행한다.
공모분야는 총4개 분야로서 첫 번째 공모는 소소한 문화활동으로 소문나자 로 소소한 문화활동으로 지역의 복지, 환경, 육아, 안전 등 주민들이 직접 문화적 해결방안을 찾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2021.3.22.부터 4.1.까지이며 사업설명회는 3.25, 사업공유 워크숍은 4.6.에 진행한다.
두 번째 공모는 청년 같이 가지? 문화 가지가지 로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이 가지가지 하고 싶은 문화사업을 하도록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동일하며 사업설명회는 3.26. 이며 사업공유워크숍은 4.8.에 진행한다.
세 번째 공모는 문화도시추진단 분과위원 모집 이다.
분과위원은 문화도시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문화기획자, 문화를 사랑하는 군민, 행정이 함께 모여 문화적 담론을 주도한다.
분과위원은 2020년 제3차 예비도시사업에 참여한 분과위원들을 포함, 이번에 새롭게 분과위원을 모집한다.
분과는 문화다양성분과 등 7개 분과이다.
모집기간은 동일하고 제1차 분과위원회는 4.9에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영월 사방사방 서포터즈 모집 이다 영월을 사방으로 돌아다니고 문화활동 소식을 사방을 알릴 수 있는 열정 넘치는 SNS 서포터즈다.
신청기간은 동일하며 활동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이다.
발대식은 4.7.에 진행한다.
신청서식은 영월문화도시추진센터 블로그 및 영월군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받은 수 있으며 접수는 영월문화도시추진센터로 하면 된다.
영월군은 이와 별도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문화도시추진자문위원회, 문화도시추진단 등 거버넌스 조직구성을 3월말까지 완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예비도시추진과정에서 부족했던 점을 적극적으로 보완하고 군민이 행복한 문화도시조성을 위해 기존 탑다운 방식의 문화사업 진행방식을 혁신적으로 파괴하고 주민이 주인 되는 보텀업 방식으로 전환하는 실험을 진행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문화예술은 멀리 있고 거창한 것이 아니고 특별한 사람들만이 즐기는 것이라기보다는 내스스로 주변에서 즐기고 찾아야 할 것부터 누리고 모든 개개인들의 문화와 예술이 아주 가깝고 일상 안에 있을 때 우리군이 문화도시가 된다’라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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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활력단 2기 모집
[한국Q뉴스] 춘천시마을자치지원센터가 오는 26일까지 마을활력단 2기를 모집한다.
마을활력단은 마을의 특성을 반영한 의제를 도출해 마을계획을 수립하는 등 주민자치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춘천시 읍·면·동 중 주민자치회 전환지역이며 춘천시마을자치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활동 인원은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관심있는 주민중 자율적으로 구성하면 되며 활동기간은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이다.
활동 내용은 지역별 생활밀착형 의제발굴, 지역별 마을숙의 예산사업 실행지원, 마을계획 수립지원, 시민참여형 사업 발굴 및 관련정책 연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 등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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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BIS’ 개선으로 시민편의 증진
[한국Q뉴스] 계룡시가 시내버스 이용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한 ‘버스정보안내시스템’ 기능 개선에 나선다.
BIS는 버스의 GPS를 통해 운행상황을 교통정보센터로 보내면 이를 정류장에 있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로 송출해 버스의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첨단교통시스템으로 시는 이달 말부터 6월까지 BIS 기능 개선을 위한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BIS시스템의 기초정보 수집기능, 데이터 관리기능, BIS 운영 등 소프트웨어 기능개선을 통해 시내버스 위치 및 정류장 도착에 관한 정보의 자동 업데이트 및 정확도 개선을 통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향상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BIS 소프트웨어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불편을 해소하고 시내버스 이용을 활성화 하고자 한다”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추가적인 기능개선을 실시해 보다 나은 대중교통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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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힐링도 하고 미세먼지도 잡으세요
[한국Q뉴스] 계룡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미세먼지 쏙쏙 잡아주는 공기정화식물’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황사와 미세먼지로 공기질이 급격히 저하된 가운데, 신선한 실내공기 유지 및 건강관리를 위해 실시되며 원예분야 전문가인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류예선 복지원예사를 초빙해 공기정화식물의 이해와 활용 효과적인 공간별 배치 식물테라피의 적용 및 종류별 분갈이 실습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기정화식물은 미세먼지를 잡아주는 역할 뿐만 아니라 잎과 뿌리쪽 미생물 흡수에 의한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음이온, 향, 산소, 수분 등 다양한 식물방출물질에 의해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해준다.
교육은 수강생 모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화상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되며 실습재료는 대면접촉 최소화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방식으로 사전 배부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봄을 맞이해 실내환경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 등 공기정화가 가능한 녹색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건강과 행복감을 얻길 바란다”며 “최근 반려식물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식물 재배를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일상생활 속 힐링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도시농업 교육과 행사를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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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나선다
[한국Q뉴스] 계룡시는 3월 24일부터 31일까지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부모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부모와 보육·보건전문가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급식, 위생, 건강, 안전관리 등 운영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미흡시설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제도로 보육서비스와 보육 환경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모집인원은 6명 내외로 시는 어린이집에 재원 자녀를 둔 부모 3명, 보육 또는 보건 전문가 3명을 선발하고 부모와 전문가를 2인 1조로 구성해 관내 어린이집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운영한다.
참가자격은 양육경험이 있고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세부터 5세까지 영아의 부모 ‘보육’전문가는 보육교사 1급 자격증 소지자로 보육현장 근무경력 3년 이상이거나 전직 육아종합지원센터 전문요원 또는 컨설턴트 경력 1년 이상인 자 또는 영유아보육 관련학과 대학 전임강사 이상인 자 ‘보건’전문가는 근무경력 3년 이상인 영양사, 간호사, 의사와 보건관련학과 대학 전임강사 이상의 경력이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시는 경력기간, 업무활동 추진의지 등을 고려해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으로 합격자는 건강관리, 급식관리, 위생관리, 안전관리 등 모니터링 지표 관련 이론 교육 이수 후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활동에 따른 소정의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 등 소정의 서류를 준비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하거나 가족행복과 보육지원팀에 우편 접수하면 된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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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영월 쌍용리 폐기물 매립시설 반대입장 표명
[한국Q뉴스] 제천시는 쌍용양회공업에서 영월군 쌍용리 폐광산 지역에 추진 중인 대규모 폐기물 매립장 설치사업에 대해 재차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추진 중인 폐기물 매립시설은 석회암 분포지역인 191,225㎡의 사업대상지에 16년 동안 560만 톤의 대단위 매립용량으로 설치 계획으로 침출수 유출시 지하에 절리와 동공이 많은 석회암 지대 카르스트 지형의 특성상 지하수 오염 확산이 광범위하게 발생해 제천시 상수도 취수원의 수질 오염 및 환경훼손이 심각히 우려된다.
또한 송학면 주거지역과의 이격거리는 2.5km정도로 폐기물 매립시설 조성 시 분진, 악취 등 주민생활 환경에도 심각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작년 8월 24일 영월군에 폐기물매립시설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제천시민의 반대 입장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오는 4월 9일 영월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는 환경영향평가 공청회에서 시민사회단체와 힘을 모아 강력한 반대 입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및 환경보호를 위해 쌍용양회공업에서 사업장 폐기물 매립시설 조성 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14만 제천시민 및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총력 저지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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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년농어업인에 ‘영농바우처’ 지원한다
[한국Q뉴스] 논산시가 청년농어업인의 교육·문화·레저 활동을 뒷받침하고자 ‘2021년도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 사업은 농어촌 인구 도시유출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되는 맞춤형 농촌복지 서비스다.
지원 대상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전입을 완료하고 관내에 거주하는 만20세 이상 40세 미만의 농어업 경영주로 지원 금액은 연간 20만원이다.
시는 6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약 335명을 지원할 계획으로 오는 4월 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의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농어업인들의 교육, 문화 활동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어촌의 활기찬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어업인의 복지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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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
[한국Q뉴스] 논산시는 오는 4월 6일까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논산시의 사이버 홍보대사 역할을 할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논산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SNS 및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특히 시는 올해 서포터즈를 여성·청소년·농업인·시니어 등 사회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들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맞춤형 홍보 사절단’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방법은 논산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4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오는 5월 1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 1년 동안 논산시의 주요정책과 행사, 문화·관광, 생활정보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달하는 홍보대사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현장취재 및 블로그 활동 내용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받게 되며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등 교육·체험 등의 기회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SNS서포터즈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소식을 전해 시민 소통에 기여하고 논산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논산에 대한 애정과 열정,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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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취약어르신 보행기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횡성군은 오는 4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성인용보행기를 지원한다.
보행이 불편한 장기요양등급판정 어르신은 복지용구급여로 성인용보행기 지원을 받고 있으나, 복지사각지대에 속해 장기요양인정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어르신은 복지용구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군은 2020년 관련조례를 제정하고 보건복지부 신설제도 협의를 거쳐 복지용구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성인용보행기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했다.
해당 사업은 관내 만70세 이상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자격은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기초생활수급자,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자로 거동불편에 대한 의사소견서 제출 후 주민등록관할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가능하다.
윤석윤 행복나눔복지과장은 “노인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용구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 어르신에게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한다.
어르신들의 발걸음이 보다 가벼워지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지역사회 효 문화를 정착시키고 건강하고 행복한 횡성군 어르신복지 정책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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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에 청년농부들 왓슈’ 청년공동체의 힘 보여줘
[한국Q뉴스] 홍성군에 정착한 무연고 귀농귀촌 청년들의 모임인 홍성에 청년농부들 왓슈’가 출범식을 갖고 올 한해 성공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군에 따르면 22일 충남도청에서 청년공동체 10개 팀을 대상으로 ‘충남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이 개최됐다.
홍성군에서는‘홍성에 청년농부들 왓슈’가 선정됐으며 이날 ‘왓슈’는 창업, 청년활동가, 청년멘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기 위한 사회적 경제조직으로의 성장을 과업수행의 목표로 잡고 귀농귀촌 청년 컨설팅, 지역 내 봉사활동, 홍성정착에 필요한 적정기술 프로그램 운영 등 다채로운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추진의지를 밝혔다.
‘왓슈’는 2020년 2월 무연고 귀농귀촌 청년들이 지역 정착의 문제점을 공동체 형성을 통해 해결하고자 결성된 비영리단체로 지난해 3월 행안부 청년공동체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청년공동체활성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홍성에 정착한 무연고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다시금 청년들의 정착을 주도하는 일은 모든 청년공동체의 모범이 되는 일이며 이런 청년 공동체들이 지역 내에서 더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등을 통해 힘을 보태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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