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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장애인후원회,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
[한국Q뉴스] 당진시장애인후원회는 김장철을 맞아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충남지체장애인협회당진시지회 회의실에서 ‘2021년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2일간 장애인후원회원 및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배추 16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아 관내 장애인시설 15개소와 저소득 장애인가정 등에 전달했다.
최덕재 당진시장애인후원회장은 “이상 기후로 배추, 고춧가루 등 농산물가격이 상승하고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행사 진행에 고민이 많았으나 장애인들에게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를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당진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와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장애인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이 조금이나마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함께 참여한 장애인후원회원들과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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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당진장학회에 드림 장학기금 5억원 기탁
[한국Q뉴스] 현대제철이 지난 24일 당진시청 목민홀을 방문해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5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 및 유영창 당진장학회 이사장과 박종성 현대제철 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현대제철은 장학금 5억원을 당진장학회에 전달하며 당진지역 학생들이 미래경쟁력을 갖춰나가고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해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지난 2019년 학생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해주고 더 나아가 꿈을 심어주고자 현대제철은 10년간 매년 5억원씩 당진장학회에 지정 기탁하는 ‘현대제철 드림dream 장학금’ 협약을 맺었으며 그 이후에도 지역인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당진장학회 유영창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성실히 준비하고 있는 우리 지역 인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한 현대제철에 감사드린다”며 “장학회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이것이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 2010년부터 장학금을 전달해 현재까지 누적 장학금액이 60억원에 달하며 지난 10일에는 청년 구직자를 위한 정장 대여 사업인 ‘나래 옷장’ 운영 협약을 맺은 바 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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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 선도도시 당진, 교육프로그램 개발에‘앞장’
[한국Q뉴스] 당진시는 지난 24일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교육지원청, 시민강사 및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교육프로그램 개발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지난 5월 착수한 해당 용역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지속가능발전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에서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지역 내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용역은 실행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17개 대표 프로그램과 현장에서 활용할 교육교재 마련 및 이를 실행할 16명의 시민강사를 양성했으며 ‘지혜의 숲’이라는 시민참여단이 중심이 돼 수요자 만족형 교육모델을 개발하고 활동 자체가 지속가능발전 학습의 장이 되도록 운영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이러한 결과물과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정책과제와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교육의 방향 등 로드맵을 제시했다.
김홍장 시장은 “당진시가 앞서 추진한 지속가능발전 가치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전 지구촌 공감과 인식이 확대되며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함께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한 당진을 위해 지속가능발전 교육이 내년부터 현장에서 시행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향후 시는 시민강사 양성 심화과정을 오는 12월에 진행하고 내년에는 당진교육지원청과 협업을 통해 학교에서 지속가능발전 교육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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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업들과 정책 공유하고 상생방안 모색해
[한국Q뉴스] 당진시가 지난 24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제47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시정 주요 정책 및 지역 상생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장, 당진상공회의소 이영민 회장, 현대제철 박종성 제철소장, 동국제강 김지탁 공장장 등 12명의 기관 및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주요 추진성과 및 내년도 주요시책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올해 주요 성과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상반기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 달성, 기업지원을 위한 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구축, RE100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등을 언급했다.
한편 내년도 주요 시책으로는 소상공인 소득증대 기여를 위한 당진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각종 공사·용역·물품 관내업체 우선계약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사업, 친환경 자동차 전환·보급 확대 등을 언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들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 당진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당진시 경제활성화를 위해 각 기업 대표에게 당진사랑상품권 사용 충남형 공공배달앱 ‘소문난 샵’ 이용 지역인력 채용 협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등을 강조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김홍장 시장은 “오래 지속된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기업체에서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시 차원에서 적극 검토해 기업하기 좋은 당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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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단수 피해 보상금 2억2500만원 잠정 확정
[한국Q뉴스] 수돗물 단수 피해 보상금이 잠정 확정됐다.
춘천시정부가 지난 7월 발생한 ‘수돗물 단수피해’ 사태로 피해를 본 시민들에게 보상금 총 2억2,500여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수돗물 단수사고 피해보상 심의위원회를 통해 항목별 보상기준과 보상금을 확정했다.
또한 합리적인 보상을 위해 인천 및 광주광역시 등 유사 피해 지역의 사례를 참고해 이를 반영했다.
특히 소상공인 영업손실보상은 업종 및 규모에 따른 정확한 피해를 파악하고 보상하기 위해 전문손해사정기관을 통해 손실금액을 산출했다.
보상금은 개인별 보상금을 이의제기 등 절차를 거쳐 12월 초 지급된다.
시정부에 따르면 지난 8~9월 2차례에 걸쳐 총 4억7천130만원 상당의 보상신청 1,203건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간이영수증을 제출하는 등 증빙서류가 미비한 81건은 보상심의에서 제외했다.
확정된 보상항목은 생수 구입비, 정수기 필터 교체비, 의료비, 소상공인 영업손실 등이다.
시정부는 보상 신청자에게 산정된 금액을 개별 통지하고 보상금액에 이의가 있는 경우는 오는 24일부터 12월7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이의신청에 대한 재심의를 한 뒤 보상금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남훈 수도운영과장은 “수돗물 사고로 인해 불편을 겪으신 시민들을 위해 생수와 필터교체비 등 합리적인 실비보상 기준을 적용해 사회통념 범위 안에서 피해보상금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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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비밀책을 펼쳐보자”
[한국Q뉴스] “두근두근, 비밀책을 펼쳐보자” 춘천시립도서관이 12월부터 블라인드북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블라인드북은 책표지와 제목을 가린 비밀책으로 책을 펼치기 전까지 내용을 예측할 수 없다.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고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독서 방법이다.
이를 통해 개인의 독서 취향에서 벗어나 새로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접할 수 있다.
어린이도서관 소장자료 중 특정 주제 10가지에 맞춰 총 100권을 블라인드북으로 선정했다.
어린이도서관 이용자는 안내데스크에서 블라인드북을 대출하면 된다.
1인 1권 대출이며 반납 및 연기 등 대출방법은 기존책과 동일하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표지와 내용을 모르는 도서와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독서 흥미를 유발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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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메타버스 탑승 준비를 위한 다양한 시도
[한국Q뉴스] 홍천군이 강원도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한 읍·면장 회의를 진행한다.
홍천군은 11월 30일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한 10개 읍·면장이 SKT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에 마련된 가상 회의장인 ‘랜드’에서 자신의 아바타로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올해 2월과 3월 사회단체와의 화상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으며 이번에는 시대적 트렌드에 맞춰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읍·면장 회의를 기획했다.
차세대 플랫폼으로 주목받는 ‘메타버스’는 가상과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아바타를 활용해 실제 현실과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말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읍·면장 회의를 시작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시대 흐름에 발맞추는 군정을 펼쳐나가겠다”며 “군정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메타버스를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홍천군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메타버스를 행정에 적용하기 위해 관리자급 공직자 60여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특강을 실시한 바 있으며 11월 25일에는 주민으로 대상을 확대, ‘메타버스 시대 성공전략’을 주제로 제74회 홍천아카데미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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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1124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1124번 확진자가 11월 24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오늘 확진자는 11월 23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11월 24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1124번 확진자는 서울시 거주자이며 서울시 확진자 접촉자로 11월 23일 연락을 받고 우리지역을 지나다 검사를 실시했다.
확진자는 현재 증상 및 기저질환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확진자는 격리중이며 빠른시간내 조사 완료해 해당 보건소로 이관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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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천안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집단발생에 ‘공동 대응’ 총력
[한국Q뉴스] 아산시는 최근 천안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242명 집단발생에 대해 천안시와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내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4일 현재 천안 종교시설 집단발생 관련 아산시 확진자는 총 5명으로 이 중 3명은 천안 거주, 2명이 아산 거주자로 추가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19일 인근 시군인 천안시, 평택시와 함께 감염병 발생 공동 대응 협력을 위한 회의에 참석해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한 유기적 지원과 소통을 통한 공동 대응 협력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이에 시는 이번 천안시 집단발생에 빠른 환자이송 조치를 돕고자 격벽차 2대를 지원하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등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공동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일상회복 1단계 실시 후 확진자가 급증하는 전국현상을 예의 주시하면서 확진자 발생 즉시 현장 방역 소독, 신속한 접촉자 분류와 이동 동선 파악, 선제적 검사를 통해 지역사회 전파를 조기에 차단하고 있다.
지난 21일 음봉 소재 학교 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자 즉시 세밀한 역학 조사를 통해 이동 동선을 파악하고 교직원과 학생 896명을 전수 검사했으며 특히 학교와 같이 집단발생이 예상되는 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이동 선별검사소를 운영해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와 예방접종만이 소중한 가족과 집단감염을 막을 수 있음을 잊지 말고 동참해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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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한국교통대학교 특강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은 24일 한국교통대학교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충주시의 기업 유치 현황 및 유치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한국교통대학교의 요청으로 개최된 이날 특강은 ‘중부내륙권 신산업 도시’를 목표로 지난 7년간 투자유치 활동, 산단 조성, 신성장산업 육성을 통한 충주시 기업유치 현황과 전략에 대해 교통대 학생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서 조길형 시장은 “중부내륙권 신산업 도시의 완성과 함께 문화·관광·생태·건강 도시를 충주시의 4대 비전으로 추진해 나갈 것” 이라며 “이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충주시를 균형 있게 발전해 나가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며 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교통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충주시는 지난 7년간 373개의 유량기업을 유치하고 20,397명 고용, 7조8천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냈으며 신성장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수소, 바이오, 자동차부품, 승강기, 이차전지 등 5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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