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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저소득층을 위한 가스 시설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은 가스 사고에 취약한 고령자 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을 대상으로 화재 및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2024년 저소득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올해 가스 안전 차단장치 지원사업은 LPG 사용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소외계층 등 87가구를 대상으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밸브가 차단되어 화재의 위험을 낮추는 가스 안전차단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LPG 용기 사용 가구 시설개선사업은 LPG 용기 사용 50가구를 대상으로 사고위험도가 높은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해 LPG 가스 사고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이에 군은 1월 15일부터 3월 28일까지 5개 읍면 수요조사를 거쳐 7월부터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가스 시설개선사업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복지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 확보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최근 5년간 관내 저소득층 고령가구 635세대에 가스 안전차단장치를 무상으로 설치 지원해 줬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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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은 민속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1월 29일 ~ 2월 8일까지 지역 내 어렵게 생활하는 가구를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가구,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한다.
이에 군은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설 명절 인사와 함께 불편한 점은 없는지 시설환경 등을 세심히 살피고 시설 운영 관계자의 의견수렴을 청취하는 등 나눔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풍성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준 모든 군민과 기업체, 단체에 고마움을 전하고 지속해 복지 수요를 파악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최근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특히 우리 주위에 어렵게 홀로 사시는 분들이 많다”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이 되도록 낮은 곳을 먼저 바라보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군은 오는 2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707가구에게 총 3,530여만원의 명절 위로금과 차상위 계층 및 저소득층 476가구와 사회복지시설 26개소에 2,800여만원 상당의 쌀, 식료품,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고성군은 사회취약계층 777여 세대에 1:1로 매칭한 가정방문 및 안부 확인, 애로사항 청취, 안전 점검 등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지역 사회 서비스를 연계하는 복지도우미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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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저소득주민에 명절위문금 3만원 지원
[한국Q뉴스] 속초시는 다가올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속초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명절위문금을 지원한다.
올해 1월 17일 저소득주민 월동대책비 지원에 이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3,142가구 대상으로 3만원씩 지원되는 명절위문금은 이번 달 31일에 지급되며 계좌오류자 및 누락자는 2월 6일 추가지급 예정이다.
속초시는 명절위문금 외에도 여름철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폭염대책비, 동절기 월동대책비 등 저소득주민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명절 위문금이 최근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을 관내 소외 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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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설맞이 장보기 행사로 전통시장에 활력 충전
[한국Q뉴스] 속초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익월 2일부터 8일까지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설맞이‘전통시장 장보는 날’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가파른 물가 상승세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소비패턴의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설맞이 장보기 행사는 속초시청 직원들이 국 단위별로 실시하며 특히 오는 8일 이병선 속초시장이 함께 속초관광수산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강원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실에서도 직원 20여명이 7일 속초관광수산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이달 20일부터 ‘민생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의 월별 개인 할인구매한도를 지류 기준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카드·모바일 기준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했다.
아울러 속초사랑상품권은 10% 할인 판매로 설 명절이 있는 달은 1인 월 40만원 한도 내에서 충전이 가능하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올 설 연휴에는 온누리상품권 및 속초사랑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을 비롯한 지역 상점가에서 알뜰하게 소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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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교육청-충북도립대와 협약, 교육발전특구 공모 나선다
[한국Q뉴스] 옥천군이 30일 충북교육청, 충북도립대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 교육을 혁신하고 지역인재 양성에서부터 정주 환경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면 향후 3년간 지역 맞춤형 규제 특례는 물론, 교육부 특별교부금 등 재정 지원까지 이뤄진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옥천군과 도 교육청, 충북도립대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교육 발전 전략 수립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지역 균형발전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 자율형 공립고 및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군은 이번 교육발전특구 공모 신청을 위해 옥천교육지원청과 4차례에 걸쳐 실무협의를 가졌다.
이후 옥천군의회, 충북도의회, 옥천교육지원청, 충북도립대, 관내 초·중·고등학교와도 지역 협력체를 구성해 옥천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 공모 신청은 오는 2월 9일까지며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3월 초 교육부가 지정한다.
2차 공모는 6월 예정이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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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금 가뭄에 단비 내려
[한국Q뉴스] 옥천군은 정부로부터 대청댐 건설 이후 수질보전특별대책 지역으로 인해 각종 행위 규제를 받고 있다는 특수성을 인정받아 추가 재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의 끈질긴 설득에 행정안전부가 움직여 지방교부세법 시행규칙이 개정되어 다소나마 재정적 보상을 받게 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규제 지역으로 묶여 피해를 보고 있는 면적만큼을 일정 배분 기준에 따라 국가에서 금전적으로 보전해 준다는 것이다.
그 규모는 매년 4.5억원 정도로 2024년부터 보통교부세에 포함되어 내려올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는 1981년 대청댐 건설 이후 식수로 사용할 수자원 보호라는 명목으로 옥천군을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수변구역’,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해 2중, 3중 규제로 지역 발전을 저해해 왔으나 적절한 보상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군은 지난 2019년부터 보통교부세 산정 기준에 이러한 불합리한 요소를 고려해 개정해달라고 행안부에 요구해 왔다.
또한 전국의 옥천군처럼 유사한 피해를 보고 있는 자치단체와 함께 공조를 요청했다.
문제점과 타당성을 공유해 행안부를 설득했으며 군 의회에서도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제도개선 건의안’을 채택해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등 힘을 실어 줬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국세 및 지방세 결손과 경기침체로 국가와 지방이 자금 가뭄으로 시달리는 와중에 단비 같은 소식을 접했다”며 “앞으로도 각종 제도에 불합리한 점이 있다면 계속 건의해 우리 군이 피해 보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보통교부세는 지방에서 보편적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필요한 경비 중 자체 수입으로 충당할 수 없는 부족분을 국가에서 보전해 주는 자금으로 행정구역의 면적, 복지, 농업, 산업, 건설 등 다양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산출한다.
옥천군 2024년 전체 세입예산 5,907억의 37.2%인 2,200억원을 차지하고 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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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온 ‘2024 동네방네 걸어봐유’ 걷기동호회 운영 안내
[한국Q뉴스] 충주시는 모바일 걷기앱을 활용한 지역주민과 함께 건강 걷기 활성화를 위해 워크온 ‘2024 동네방네 걸어봐유’ 사업을 12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주시 지역사회건강조사의 5년간 자료에 따르면 충주시 읍면동 지역 간 심화된 건강 격차를 생활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시민 건강 향상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난해 25개 읍면동에서 950여명이 참여한 것을 반영해 올해는 읍면동별 최대 70명까지 동호회원을 확대했으며. 읍면동에 걷기지도자를 파견해 바르게 걷는 자세 지도도 함께 진행한다.
매월 걷기실천율 우수 읍면, 우수 동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연말에는 연간 우수 그룹도 선발해 인센티브 지급과 함께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동네방네 걸어봐유 ’걷기동호회 회원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9일까지 거주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끝나면 ‘워크온’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2024 동네방네 걸어봐유’ 커뮤니티에 가입 승인 요청하면 담당자 승인 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자기 근육량 알기 특별주간도 함께 운영한다.
이는 체성분 측정을 하면 근육량 및 체지방률 변화에 따라 7월, 11월에 건강왕을 선발하고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이다.
자기 근육량 알기 사업 참여 희망자는 체성분 측정을 위해 읍면지역은 거주지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동 지역은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당뇨교육센터 충주시체력인증센터에 2월 23일까지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체성분 측정 및 건강상담을 받으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워크온 및 걷기 캠페인을 통한 지속적인 걷기 실천을 독려하고 일상 속 탄소 중립 실천을 통한 걷기 좋은 도시, 건강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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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인구 12%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
[한국Q뉴스] 충주시는 지난해 66개 평생학습 기관·단체에서 1,107개 강좌에 총 26,509명의 시민이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율은 2024년 충주시 평생교육 진흥 계획 수립을 위해 올해 초부터 관내 66개 평생학습 관계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조사됐다.
시는 결과를 바탕으로 전년도 대비 강좌 수는 21.9%, 참여자 수는 37.8% 상승했다고 밝혔다.
시는 상승 원인으로 신규 학습 공간 발굴에 따른 프로그램 개설과 운영으로 분석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문을 연 호암직동 행정복지센터 내 호암직동 평생학습 분관, 지현동 문화플랫폼, 노은면 어울림센터, 산척면 천지인 어울림센터 등 다양한 읍면동 활용 공간을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로 보고 있다.
직장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찾아가는 한글교실,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 등 모든 찾아가는 사업이 증가 추세를 보였다.
시는 이번 현황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읍면동 유휴공간을 적극 발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평생학습 서비스도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시민 연령별 현황이 40~60세 36.5%, 60세 이상이 47.2%로 중장년층에 편중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평생학습을 적극 추진 한다는 입장이다.
김선희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조사가 현황 파악으로만 머무르지 않고 분석 내용을 관계 기관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해, 최선의 평생학습 정책 수단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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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 카카오톡 알림톡 개시
[한국Q뉴스] 충주시는 주정차 위반 단속 정보 알림서비스를 2월 1일부터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도내 최초로 주정차 위반 단속 정보 알림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 편의 제고와 교통안전을 함께 도모하고 있다.
기존에 사전 단속 정보를 안내하던 단문 메시지는 40자라는 한계로 인해 사전 예고를 단속이 된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았다.
시는 글자 수 제한이 없는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카오톡 알림톡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의 경우 기존처럼 문자메시지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주정차 위반 단속 사전알림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을 설치해 가입하거나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휘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78개 지역에서도 주정차 위반 단속 사전알림을 제공하고 있다.
다만, 주민신고제나 즉시단속구역은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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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라바랜드 내 청소년 놀이기구 추가설치.10월 운영예정
[한국Q뉴스] 충주시는 탄금공원 내 라바랜드에 청소년 놀이기구 4종을 추가 설치해 10월 이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라바랜드 놀이기구 추가설치에 총사업비 29억원을 투입해 라바랜드 인접부지에 청소년 이상 이용 가능한 놀이기구 4종을 설치한다.
또한, 3차례에 걸친 청소년 선호도 조사를 통한 놀이기구 선정 이후, 지난해 설계용역 완료와 제작업체를 선정해 2024년 10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특히 충주시는 유아용 놀이기구로 한정된 라바랜드를 청소년 이용 확대뿐 아니라, 탄금공원 내 신규 조성 중인 국립박물관,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민물생태체험관 시설과 연계해 청소년 및 가족단위 체험활동을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언제든지 방문해도 즐길 거리가 있고 가족·연인·친구와 품격있는 여가와 산책,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탄금공원을 많은 방문객이 이용하는 도심 속의 힐링공간으로 만들고자 대청마루 쉼터 조성, 4·5월 청보리밭 길 조성, 지방정원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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