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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새 학기 맞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 5일 청양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새 학기 맞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청양교육지원청, 청양초등학교, 청양경찰서 청양소방서 청양군 청소년재단, 모범운전자회, 학부모협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등이 함께 했다.
이날 캠페인은 교통안전 외에도 생명 존중, 흡연 예방, 학교 폭력 예방 등 어린이들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보행 3원칙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전달했으며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30km 서행 등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새 학기가 시작된 요즘 특히 운전자들의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절실하다”며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안전시설 개선 등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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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역 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위해 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6일부터 18일까지 13일간이다.
영양플러스사업은 군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위한 보충 식품 지원과 체계적인 영양교육, 상담을 통해 균형 잡힌 식생활 관리 능력을 배양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청양군에 주소를 둔 가구 중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임신부와 출산·수유부, 72개월 미만 영유아로 빈혈이나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 요인 보유 여부에 따라 영양 위험도 조사와 개별 영양상태를 평가, 최소 6개월에서 1년간 식품을 무료 지원한다.
선정된 사람에게는 보충 식품 패키지를 매월 2회 제공하고 단체교육, 개별상담, 가정방문 교육과 함께 영양상태 개선 평가를 진행하며 홍보 물품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신청 서류를 갖추고 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1층 대사증후군관리실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상경 원장은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균형 있는 영양 건강을 도모하고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전파하면서 출산 가정의 건강증진을 돕겠다”고 밝혔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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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서천특화시장 복구지원 성금 전달
[한국Q뉴스] 청양군 공직자와 주민들이 지난달 29일까지 서천 수산물 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 성금 700만원을 서천군에 전달했다.
6일 군에 따르면 공직자와 주민들은 지난 1월 서천특화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본 상인들을 위로하고 신속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모금 행사를 전개했다.
전달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화재로 큰 피해를 본 상인들과 서천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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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촌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자 접수
[한국Q뉴스] 청양군이 오는 26일까지 10개 읍면을 통해 2024년 농촌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자 접수는 지난 5일 시작됐으며 군은 3월 중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 빈집 정비, 슬레이트 처리 등 환경 개선을 통한 주거복지 실현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군은 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 신축이나 증축, 대수선 하는 경우 저금리 융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노후·불량주택 소유자나 무주택자로서 주택개량 후 실제 거주하려는 사람이다.
융자 규모는 신축이나 개축, 재축하는 경우 최대 2억 5,000만원, 증축이나 대수선의 경우 최대 1억 5,000만원 한도이며 선정 대상자는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를 선택할 수 있다.
빈집 정비는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주택의 철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액은 1동당 100만원이다.
슬레이트 처리 사업은 주택과 부속 건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된 경우 철거나 처리를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주택 1동당 352만원, 소규모 축사, 창고 등 비주택 1동당 540만원이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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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4개월간 치매 쉼터 ‘느낌표 교실’ 운영
[한국Q뉴스]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오는 6월까지 4개월간 경증 치매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느낌표 교실’ 쉼터를 운영한다.
지난 4일 시작한 느낌표 교실은 치매 환자의 증상 악화를 막기 위한 작업치료와 미술치료, 다듬이 난타 등 전문 프로그램으로 인지력을 높이고 대·소근육 협응력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칠갑산 동쪽 지역에 사는 환자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치매안심센터 정산분소에서도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운영 장소는 모두 3곳으로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센터 정산분소 ▲노인종합복지관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에서 정오까지다.
보건의료원은 느낌표 교실 이용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대상자는 장기 요양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거나 이용하지 않는 환자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치매안심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상경 원장은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며 쉼터 프로그램이 환자 본인과 가족들의 삶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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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9일까지 스마트팜 교육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청양군이 오는 29일까지 충남도립대학교 내 청양로컬스타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인 지능형 농장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으로 스마트팜 분야에서 지역 가치 창출가로 성장하고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 교육은 군이 지난해 유치한 행정안전부 공모 ‘고향올래’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다.
고향올래 사업은 비수도권 지역에 체류형 인구를 유입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를 가지고 있으며 군은 충남도립대학교의 유휴공간이던 학생 식당을 활용해 지역 가치 창출가들의 거점 공간을 조성한 후 전문 인재 육성을 도모하고 있다.
육성 분야는 스마트팜 분야, 미디어, 문화예술 분야이며 교육은 ▲청양 한 번에 알아보기 ▲창작·창업 능력 강화교육 ▲스마트팜 교육 등 3개 과정 51개 과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20주간 총 180시간으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에게는 교육비와 교재, 수업재료를 무료 제공하며 스마트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 자격과 재료비 지원, 상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
수강 희망자는 청양로컬스타센터 누리집이나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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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충남도립대 스마트농업 정예 인력 양성 ‘맞손’
[한국Q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와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가 지난 5일 미래 농업을 주도할 스마트농업 정예 인력 양성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두 기관은 앞으로 스마트농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공동연구와 현장실습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주요 협약 내용은 ▲지능형 농장 이론과 실습 교육 ▲지역농업 발전 방안 모색 ▲교육 온실 활용 방안 마련 ▲기술개발과 연구 등이다.
농업기술센터는 현재 운영 중인 정보통신기술 장비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을 망라한 스마트농업 시험 교육장이 스마트팜학과 학생들에게 현장감 넘치는 학습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또 스마트팜 사관학교와 스마트팜 산학협력 지구를 연계하면서 두 기관의 동반 성장 효과를 높여갈 계획이다.
충남도립대는 2024학년도부터 스마트팜학과를 신설, 전문 스마트농업 전문 경영인 양성을 통한 농업과 농촌 구조 개선에 나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스마트농업 시험 교육장은 4차 산업 기술을 적용한 온실로 매년 과채류 실증 재배와 빅데이터 분석, 농업인 대상 스마트농업 실습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 시험 교육장은 2023년 농촌진흥청 교육 훈련 사업 우수기관 선정, 2023년 스마트농업 시험 교육장 경진대회 교육컨설팅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남윤우 소장은 “다변화되는 농업 현장에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갈 동반자를 만나 참으로 든든하다”며 "이번 협약이 스마트농업 정예 인력 양성의 출발점으로서 농업 고도화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문행 학과장은 “스마트농업 정예 인력 양성을 위한 이론과 실습 교육, 자문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스마트농업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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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박물관, 2024년 노리숲길 숲속마켓 판매자 모집
[한국Q뉴스] 속초시립박물관은 작년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호평받았던 숲속마켓을 본격 운영하기에 앞서 함께할 셀러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가족 단위 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체험 프로그램, 속초를 대표할 수 있는 먹거리, 프리마켓 분야로 나눠지며 문화정책·제도 홍보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및 문화단체 등도 함께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 또는 개인은 직접 박물관을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참가 자격은 속초시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를 두고 있는 셀러를 우선 모집하고 다양한 마켓 구성을 위해 타지역에서 활동하는 셀러도 30% 내외에서 특별 모집할 예정이다.
속초시립박물관 노리숲길 숲속마켓은 올해 4월 6일 ~ 4월 7일 운영을 시작으로 매달 첫째 주 토·일요일에 개최되며 혹서기인 7·8월은 개최하지 않고 11월까지 6회 12일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속초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2024 영랑호 벚꽃축제에 노리숲길 숲속마켓 셀러들이 참여해 시민들을 처음으로 맞이할 예정이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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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구 토지·임야대장 한글화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속초시는 6일 일제강점기에 한자로 만들어진 구 토지대장의 한글화 변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 토지·임야대장은 토지의 소재, 지번, 지목, 면적과 소유자 현황 등 표시 사항의 변동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적공부지만, 일제강점기부터 작성되어 대부분이 한자 및 일본식으로 표기돼 그동안 시민들이 내용 이해 및 식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이를 해소하고자 사업비 7천만원을 투입해 토지·임야대장 36,093매를 한글로 변환해 관리시스템에 디지털로 구축하는 사업을 시행해 올해 8월 완료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구 토지대장 한글화 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한자, 일본식 표기로 내용 확인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민원인들에게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더 신속·정확한 토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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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생명사랑·생명존중’ 자살예방사업 추진
[한국Q뉴스] 서천군보건소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는 자살과 관련해 소통·배려·공감을 통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이며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2년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전국 25.2명, 충남 33.2명이며 서천군은 45.8명으로 전국 및 충남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자살 고위험군 대상자는 물론, 유가족의 안정적 사회적 복귀를 위해서라도 사전에 자살을 예방하는 것은 중요하며 이에 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자살 충동이나 위기를 체계적으로 상담 관리하고 있다.
군은 ▲노인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 ▲찾아가는 자살고위험군 심리지원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 ▲생명존중 약국 ▲일산화탄소 중독 및 번개탄 판매개선 등뿐 아니라 자살예방 홍보 및 캠페인을 통한 정신건강 인식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자살예방교육 의무화에 따라 학교, 공공기관, 직장인, 사회복지시설 등 대상을 확대해 자살 신호 바로알기 및 도움 요청 방법에 대한 교육으로 지역사회 자살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방침이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선제적 개입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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