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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방역수칙’ 특별홍보
[한국Q뉴스] 천안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 밀집지역과 외국인이 근무하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대한 대대적인 특별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정보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외국인들이 설 연휴 기간 빈번한 접촉이 예상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로 바이러스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내 식당, 마트, 카페 등 외국인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정부의 방역정책과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이 담은 안내문을 12개국 언어로 번역해 배포하고 집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관련 유관기관과 협조해 외국인 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과 외국인 고용기업체를 대상으로 명절 전날인 10일까지 방문 홍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안내문에는 설 연휴기간 이동자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조치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내용과 증상발현 시 무료로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됐다.
윤은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설 연휴기간 우리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언어차이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소하고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번역본을 배포했다”며 “외국인들이 이번 안내문을 통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로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바이러스 전파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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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시정 주요업무 심사분석‘100대 사업’선정
[한국Q뉴스] 제천시는 누수 없는 시정, 활기찬 시정 구현을 위해 시정 업무 중 주요현안사업과 대규모 사업 등 ‘제천형 심사분석 100대사업’을 선정하고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대상사업은 1차 부서별 검토·협의, 2차 국·단·소별 종합검토 후 최종 시정조정위원회를 거쳐 선정됐다.
시는 100대 사업에 대해 매월 부서별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격월 심사분석 보고를 통해 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한 종합분석으로 문제점 파악 및 대책을 수립해 부진사업이 없도록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천형 심사분석제도’는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정확한 계획수립과 적기 추진으로 신속한 사업 진행과 일관성 있는 시정운영 도모를 위한 제도로 제도 도입을 통해 사업추진에 있어 명확한 임무 부여 및 책임행정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철저한 업무 누수 방지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100대 사업을 외부 심사위원 평가와 일반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연말 설문조사 등의 평가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열린행정 구현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제천형 심사분석제도를 통한 시정 주요사업의 공격적 이며 누수 없는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책임행정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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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 15억1천만원 지급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2월 8일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 지급 민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급 기준의 우선순위에 따라 3,020세대를 선정해 세대당 50만원씩 총 15억1천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설 명절 이전에 지급 할 계획으로 착오 및 누락 지급을 바로잡기 위해 설 명절 기간이 끝난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가진다.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제천시민이 십시일반 으로 모은 성금 13억7천9백만원을 재원으로 사용하며 부족한 금액은 제천시 재난관리기금으로 지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고통분담을 위해 성금 모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의 마음을 모은 만큼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2주간, 고정적 급여생활자 세대, 기초노령연금 등 수급자 세대 등을 제외하고 이전에 지급된 선별적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았으며 총 9,344세대가 접수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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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로 전해진 사랑의 마스크 기탁 ‘훈훈’
[한국Q뉴스] 논산시가 지난 5일 사회복지법인 사랑우리 공동체에서 운영하는 희망자립장애인보호작업장이 ‘KF94 꿈드래 마스크’ 1만장을 시로 기부했다고 전했다.
대전-충청권 최초로 보건복지부·식약처의 마스크 직접 생산과 판매에 관한 허가를 받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희망자립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착한 기업’이다.
이상윤 이사장은 “중증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한 마스크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우리 주변의 장애인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힘겨워하는 논산시민들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어려운 시국을 이겨내기 바란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우리 시 역시 동고동락의 정신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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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맞이 ‘이·미용 재능나눔’ 활동 재개
[한국Q뉴스] 엄사면 행정복지센터와 엄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엄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실시된 이·미용 봉사활동은 협의체 봉사분과 위원과 자원봉사센터 봉사자가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지역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직접 찾아가 이·미용을 실시하고 주변 환경정리를 도와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독거노인 어르신 안부를 묻고 생활불편사항 접수 및 개선을 통해 어르신 거주여건 개선 활동도 병행했다.
김병년 엄사면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모임이 제한되는 가운데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보다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문영 위원장 역시 “엄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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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계룡시지구협의회, 재난취약계층에 마스크 지원
[한국Q뉴스] 적십자사 계룡시지구협의회가 지난 8일 계룡시청을 방문해 마스크 5,000개를 전달했다.
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및 바이러스 변이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속 마스크 의무착용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방역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5,000개를 지원했으며 전달된 마스크는 계룡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재난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계룡시지구협의회는 지난 2020년에도 식료품 200세트, 보행보조차, 구호물품 178박스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각종 물품을 지원했으며 마스크 착용 캠페인, 연탄배달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눈 바 있다.
류재승 부시장은 “협의회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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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0년 지역안전지수 충남도내 1위 차지
[한국Q뉴스] 계룡시는 ‘2020년 지역안전지수’에서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종합지수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에서 안전에 관한 주요 통계자료를 활용, 안전수준을 계량화해 나타낸 수치로 지역특성을 고려해 전국 지자체간 그룹별 상대평가로 등급이 부여되는 지수이며 행정안전부는 지자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말 공개하고 있다.
시는 2020년 지역안전지수 평가를 위한 6개 분야 종합 결과 충남도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자살분야에서 ’19년 대비 2등급을 향상시켜 지역안전지수 개선에 큰 기여를 했다.
아울러 시는 우수 시 선정에 따라 소방안전교부세를 인센티브로 받게 되며 인센티브는 지역실정에 맞는 안전환경 조성 및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시책 발굴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금번 최우수 시·군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발전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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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복원과 활성화를 위한 2021년 마을만들기사업 신규 대상마을을 신청 받는다.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사업은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인구 유입과 특색 있는 마을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과 공동체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이번 달 26일까지로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및 서천군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또는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상일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사무처장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마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갈등해소와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많은 마을들이 관심을 갖고 마을만들기 사업에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017년에 개소해 다양한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최근 출범한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으로 통합되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 사업에 공모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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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이하복 고택 전시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스마트박물관’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서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사업’ 공모에서 서천 이하복 고택 전시관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천 이하복 고택 전시관은 이번 사업으로 전시관에 소장되어 있는 생활·민속 유물들을 3D 입체영상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관람객들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는 전시콘텐츠로 제작하고 여기에 증강현실 기술을 도입한 전시안내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람객이 자택에서 이하복 고택 전시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전시실을 VR로 가상체험하고 안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조성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비대면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이하복 고택 전시관이 스마트기술을 적극 활용한 지역 내 최초의 문화시설로 탈바꿈할 것이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군민들에게 작은 쉼터가 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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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읍성 경관조명 설치해 고성의 아름다움 빛내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5일 서천읍성 동문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서천읍성은 조선시대 금강으로 침입해 오는 왜구들로부터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 조선 초기인 세종연간에 쌓은 것으로 추정되어지고 있으며 2020년도 발굴조사 시 왜구를 막기 위한 3단계 방어시스템이 확인되어 주목을 받고 있는 문화재이다.
서천군은 4천 8백만원을 투입해 기 복원된 서천읍성 동문 및 동측성벽 40m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했으며 서천읍성 정비와 함께 야간경관도 함께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서천읍성은 서천군의 역사와 함께해온 애민정신이 깃든 중요한 문화재”고 하면서 “서천군만의 특색 있는 야간경관을 조성해 매력적인 서천을 만들도록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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