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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엔 과음 대신 절주 실천하세요~
[피디언] 당진시보건소는 설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과음을 예방하고 절주 실천 활성화를 위해 ‘생활 속 절주실천 수칙’ 홍보와 함께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술 대신에’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술 대신에’ 챌린지는 술 대신에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방식을 손 글씨로 적어 인증사진을 찍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려서 참여하는 것이다.
시에 따르면 더 많은 시민들이 좀 더 유익하고 수월하게 ‘절주생활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챌린지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생활 속 절주실천 수칙으로는’ 술자리는 되도록 피하기 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기 한 번에 모두 마시지 않기 폭탄주 마시지 않기 음주 후 3일 금주하기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해 절주 꾸러미 제작, 비대면 캠페인, 절주 음식점 확대 등의 다양한 사업을 기획 중에 있다”며 “추후 운영 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며 이번 명절엔 술 대신 다양한 차, 따뜻한 음식 등으로 건강한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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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맞이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나서
[피디언] 당진시가 명절 전 장보기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을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장 만들기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오는 5일과 10일에는 당진전통시장을, 6일과 11일에는 합덕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장 개장 전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시는 상인회를 통해 상인들의 마스크 착용과 소독제 비치, 분무형 소독제를 활용한 자체 방역을 철저히 시행토록 당부하고 이행여부를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시장 여건을 조성할 방침이다.
당진시 경제과 박미혜 지역경제팀장은 “우리시는 전통시장 방역소독을 강화해 설 명절을 맞아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며 “시민들께서도 전통시장 이용 시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각별히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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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업인월급제 신청·접수
[피디언] 당진시는 이번 달 26일까지 벼·감자·양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021년 농업인월급제’를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월급제’는 농가소득이 가을수확기에 편중되어 규칙적인 수입이 없는 벼·감자·양파 재배농가에게 수확대금의 일정 부분을 월급처럼 나눠서 매월 선 지급해 주는 제도로 2017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신청대상은 당진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할 지역농협과 수매 약정 체결한 벼·감자·양파 재배농업인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협 수매대금의 70%를 월별로 나누어 선 지급하고 시에서는 선 지급에 따른 이자를 보전한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26일까지 지역농협에서 자체수매 약정을 체결한 뒤 사업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농작물 재해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당진시 농업정책과 김민호 과장은 “농업소득이 가을에 편중되어 수확기 이전에 발생하는 영농자금, 생활비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산물대금선지급제가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소득 배분과 계획적 경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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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재가치매환자 안심키트 배부
[피디언] 강원 고성군은 치매안심센터 등록 재가치매환자 310명에게 안심키트를 오는 26일까지 배부한다.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인지기능저하 방지를 위해 안심키트를 배부한다.
지원 대상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환자이며 배부는 대상자별 가정방문을 통한 전달 및 치매안심센터 방문 수령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원 물품은 색칠공부, 퍼즐, 소독티슈, 파스, 마스크 총 5종이다.
치매조기검진사업 안내 및 치매콜센터 홍보 리플릿을 포함하며 안심키트 올바른 사용 및 지원물품 안전사항을 위해 사용 설명서 동봉 및 보호자의 유선상 안내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환자 인지활동의 공백 및 치매환자의 돌봄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비스를 계속 발굴해 제공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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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회적 거리두기 지킴이 운영
[피디언] 강원 고성군은 코로나19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킴이 활동을 추진한다.
14명으로 구성된 지킴이는 2월부터 4월까지 권역별로 배치되어 음식점 및 카페, 유흥시설, 이·미용업소 등 종사자 및 이용자 마스크 착용, 전자 출입명부 작성 안내, 테이블 간 거리두기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핵심 방역수칙을 점검하고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설 연휴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코로나 19 재확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귀성 및 여행 자제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감염방지를 위해 주민여러분들도 경각심을 갖고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환기·소독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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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지역내 확산 차단 방지 신속 대응 조치에 대한 시정브리핑
[피디언] 아산시 1일 오후 3시 시청브리핑실에서 최근 발생한 코로나19에 대한 역학조사 및 신속대응을 통한 전수조사에서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날 구본조보건소장은 지난 1월28일~29일 사이 일가족 4명과 밀접촉자 2명의 확진자가 발생된 사항에 대해 역학조사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신속한 조치 대응에 대해 브리핑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지난 1월28일 코로나19 발열과 근육통 증세로 262번의 확진자가 발생되어 자녀 2명과 배우자까지 일가족 4명이 감염되어 보건소 감염병 대응팀 역학조사관 등 12명이 동선과 밀접촉자를 확인한 결과,자녀 2명중 1명인 263번은 고등학교 신입생 새내기 캠프와 학원에서 공부하고 참가한 이력이 확인되어 학원 2개소에 밀접 접촉자 17명과 새내기캠프 참가학생 71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263번 확진자가 다닌 학원 운행버스기사가 확진되어 학원에 다니는 학생 전원과 학원관계자 등 338명을 지난 1월30일부터 31일까지 이순신 종합운동장 선별검사소에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267번 확진자는 262번 확진자 자녀 264번 확진자 친구로 확인 267번 확진자의 동선에서 학원에서 공부한 이력이 확인되어 관련학생과 종사자등 28명을 전수조사 했으며 다행이도 결과 대기자 1명, 검사 예정자 3명 이외 두 곳의 학원생 등 379명이 음성판정 됐다.
음성판정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중이며 이 건과 관련된 자가격리자는 총 62명이며 14일간 자가격리 및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구본조보건소장은 최근들어 우리시도 가족간 감염과 무증상자 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코로나19 선제적 검사와 신속한 역학조사 등 신속한 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감염전파 예방 및 시민의 안전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으며시민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 준수와 사회적거리두기를 가족내에서도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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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강원도 설맞이 도내산 우수축산물 할인행사 추진
[피디언] 강원도는 코로나19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발생 지속에 따라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설맞이 축산물 할인행사를 농협중앙회와 지역 농·축협, 양돈농협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9개 농·축협 21개 하나로마트에서 2.11.까지 동시에 진행되며 소비자는‘20년 전국 축산물 브랜드경진대회에서 입상한 도내 브랜드 축산물을 부위별 20~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계란 가격 상승에 따른 안정화 대책은 중앙정부와 협력해 농축산물 할인쿠폰사업을 활용, 도내 하나로마트를 통해 2월 11일까지 20%할인·판매 중이며 원활한 계란 공급을 위해 유통업체점검 등 소비자의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추진 중이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다양한 홍보·마케팅으로 축산물 소비시장 개척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향후 사육두수 증가, 소비침체, 수급 불균형 등 발생시 축산물 소비촉진 활성화 등 적극적인 대처로 축산물 수급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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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소방본부,‘착한 선결제 캠페인’동참
[피디언] 강원소방이 1일 오후 2시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착한 선 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식당 등 소상공인 업소에 선 결제 후 사용하는 코로나 위기 극복 착한소비 권장 운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소상공인 엽합회 등이 주관한다.
김충식 본부장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 청장의 지목으로 동참해,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규호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이영표 강원FC대표이사, 최종태 강원도농업기술원장을 지목하고 함께 동참하고 있다.
소방본부는 이달 안으로 사무용품 구입 및 식당 이용 금액을 미리 결제해 설 명절을 앞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위로할 방침이다.
김충식 본부장은 “착한 소비운동에 소방본부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실의에 빠진 소상공인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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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친화도시 동해시, 2021년 강원환경감시대 모집
[피디언] 동해시가 생태계보전, 환경오염행위 감시 및 야생동물 구조활동을 위해 2021년도 강원환경감시대를 공개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총 6명으로 쓰레기불법투기 감시 및 재활용 동네마당 관리 4명, 야생동물 구조·농작물 피해조사 활동 2명이다.
응시 자격은 만 55세 이상이고 공고일 기준 동해시에 주민등록 둔 동해시민이면 되며 활동기간은 3월 2일부터 12월 24일까지로 채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응시원서 이력서 등 지원 관련 서류를 지참해 2월 15일부터 16까지 양일간 시청 환경과로 방문 접수할 수 있다.
박희종 환경과장은 “강원환경감시대를 통해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불법소각 등 환경법 위반행위를 적극적으로 계도·감시해 환경친화도시 동해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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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전 코로나 진정세 목표 ‘방역 고삐’
[피디언] 동해시가 지난 1월 30일~1월 31일 주말 동안 자가격리 수칙 위반 및 5인 이상 집합금지 위반사항을 집중 점검해 방역에 고삐를 조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22일 자가격리자로 지정돼 자가격리 중이던 A씨는 30일 개인적인 사유로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했다가 모니터링 중이던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의 점검으로 무단이탈한 사실이 적발돼 고발 조치될 예정이다.
A씨가 무단 이탈한 30일에는 동해시에서는 해제 전 검사에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1월 한 달 동안 중간검사 및 해제 전 검사에서 22명이 양성판정을 받는 등 자가격리자의 확진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8일부터 자가격리자를 보건소, 격리자 전담부서 전담공무원이 3단계에 걸쳐 격리수칙 안내 및 관리를 강화하는 등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상시 가동하며 위반 시에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무관용 원칙으로 처분한다는 방침이다.
또,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거리두기 수칙 위반 사례도 적발됐다.
30일 동해시 내 한 카페에서 5인 이상이 모여 취식한 사실이 적발돼 업주 등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졌으며 31일에는 야외에서 집합 체육활동을 하던 39명을 적발해 마스크 쓰기 및 집합금지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정부 발표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설 명절까지 연장됐다”며 “나와 내 가족들을 위해 자가격리 및 거리두기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시에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무관용 원칙에 의거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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