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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회적경제 성장에 앞장 선다
[피디언] 서산시가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서산시, 서산시의회, 충남사회적경제네트워크,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등 기관 추천과 공개모집 위원 총 11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사업 실적 평가와 올해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오픈마켓 사회적경제 전문가 현장지원단 해미읍성 토요 주말장터 입점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적극 실현키로 의견을 모았다.
한준섭 위원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지역사회의 양극화 해소 등 선제적 정책 논의를 통해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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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막자 피해방지단 모집
[피디언] 서산시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방지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2월 3일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최근 1년 이상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 수렵면허 또는 총포소지허가 취득 후 5년이 경과한 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최근 5년 이내 총포류 안전사고 발생, 위반, 범죄 등 문제를 발생 시킨 자는 선발 제외된다.
시는 수렵 경력과 상시 출동가능 여부, 권역 분포 등을 고려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피해방지단은 올해 12월까지 야생동물 피해 신고 시 현장 출동해 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지원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서산시 환경생태과로 제출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피해방지단 운영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범 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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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및 추가설치로 시민 편의 UP
[피디언] 서산시가 시민 편의 제고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정비에 나섰다.
시는 노후된 무인민원발급기 12대를 교체하고 민원 수요가 높은 석남동 행정복지센터에 1대 추가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새로운 무인민원발급기는 자판에 점자 및 음성인식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화면확대기능과 휠체어 사용자 조작 편의 기능도 포함돼 이용편의를 높였다.
현재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서산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서산시보건소 법원·세무서·건강보험공단 공군제20전비 서산의료원·서산중앙병원 등 23개소에서 총 26대를 운영 중이다.
서산시보건소, 법원·세무서·건강보험공단을 제외한 19곳은 24시간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석봉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의 편의 기능을 다양화 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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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건조한 날씨 속 산불대응 태세강화
[피디언] 서산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방지체계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산림공원과와 15개 읍면동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기상상황에 따라 유기적인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 체계에 돌입한다.
산불기동진화대 100명을 조기 선발했으며 전문성 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들은 오는 2월 1일부터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방문 계도활동, 소각행위 단속, 입산자 계도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산불기동진화대 전원에게 스마트폰형 산불신고 단말기를 보급해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의 효율성도 높였다.
산불신고 단말기는 GPS기능이 탑재됐고 신고 현장 사진 및 영상 전송, 통화기능 등이 있어 신속한 산불대응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각 읍면동별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교육을 실시하고 주요 등산로 등 올바른 산행 수칙 및 위반금지 안내 현수막도 게시한다.
각 아파트 및 마을별 산불조심 안내 방송과 관내 대형전광판 등을 통해 산불방지 홍보도 전개한다.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설 명절기간에는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해 산불대응 공백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고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산불 대응 체계 구축과 홍보를 통해 사고 예방 및 시민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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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수소충전소 충전요금 1㎏당 7800원 대폭 인하
[피디언] 충남 서산시 음암면 상홍리에 위치한 수소충전소 충전요금이 2월 1일부터 대폭 인하된다.
기존 1㎏당 8,800원에서 7,800원으로 조정된다.
충남·대전 지역 중 최저가다.
내포 8,000원, 당진 8,000원, 대전 8,200원, 아산 8,400원시가 위탁운영자인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지속해서 협의한 결과다.
서산시 수소충전소는 지난해 12월 개시해 연중무휴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 중이다.
충전용량은 일일 500Kg로 수소차 100대를 완충할 수 있는 규모며 서산IC 길목에 위치해 서산을 찾는 많은 이용자가 혜택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가격 경쟁력과 시민 편의 제고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 친환경 자동차 활성화 및 시민 편의를 증진에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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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과수 화상병’유입차단, 피해 예방 당부
[피디언] 당진시는 사과나 배나무에 발생하면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과수 화상병의 예방을 위해 농업인에게 겨울철 과수원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과수 화상병은 세균병으로 나무의 잎, 꽃, 가지, 과실 등에 병을 일으키고 심해지면 불에 탄 것처럼 짙은 갈색에서 검은색이나 붉은색으로 변하며 죽게 되는 병이다.
화상병이 발생하면 발생한 나무를 중심으로 반경 100m이내 기주식물을 매몰해야 하고 3년간 재배를 금지한다.
또한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고 확산 속도가 빨라 한 그루에서만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과수원 전체를 폐원해야 해서 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일으킨다.
겨울철 화상병 예방법으로는 경작자가 직접 정지·전정을 실시부득이 외부인력을 사용할 경우 농작업도구·작업복 등을 소독해 주어야 한다.
또한 정지·전정시 가지 및 줄기의 궤양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당진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신고해야 한다.
시에서는 과수화상병 피해를 막고자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438호에 궤양제거 집중예찰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한 리플릿 배부 무상으로 예방 약제를 지원해 신속한 일제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방약제 적기는 동계방제의 경우 배는 꽃눈 발아하기 직전, 사과는 신초 나오기 전인 3월 중순부터 4월 상순 사이이고 개화기1차방제의 경우 꽃이 과수원의 80%수준으로 핀 후 5일±1으로 배는 4월중·하순, 사과는 5월 상순이다.
기술보급과 과수특작팀 신선희팀장은 “과수 화상병은 큰 피해를 야기하므로 농업인이 예방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신속한 신고가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실천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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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1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마무리
[피디언] 당진시는 29일 당진 청년타운 나래홀에서 시청 각 부서에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는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학생 참가자들은 시청, 직속기관, 읍면동에 배치돼 행정·현장 업무보조, 자료 정리, 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경험하며 지난 3주간의 아르바이트 일정을 마친 상태다.
이번 간담회는 당진시장과 아르바이트 대학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타운 시설견학, 시정발전 우수사례 표창, 자유 토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청소년을 위한 비대면 멘토링 프로그램, 당진시 버스 노선도 변경, 도서관 도서 및 장난감 배달 서비스 등에 대한 사례 발표가 있었으며 참석자 전원이 전자 투표로 우수 사례를 선정해 대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기간 느꼈던 소감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해 질문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자치행정과 김진호 시정팀장은 “단순한 아르바이트를 넘어 행정업무 경험을 통해 우리 시정 및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시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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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한국생활개선회,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에 앞장서
[피디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생활개선회의 5대 실천 과제 중 쌀 가공품 소비촉진을 위한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소비가 늘어나면서 쌀국수, 떡국 등 다양한 쌀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대함에 따라, 쌀 소비촉진을 위해 생활개선회원들로부터 사전에 주문을 받아 469박스를 읍면동별로 배부했다.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정기연 회장은 “우리 쌀로 만든 쌀 가공품은 맛이 좋아 많은 회원들이 찾고 있다”고 말하며 “지난해 긴 장마와 태풍 등으로 기상이 좋지 않았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의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쌀을 함께 지키며 극복해 나가자’고 전헀다.
시 농촌진흥과 이재림 생활자원팀장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2~3차례 쌀 가공품을 주문받아 배부하고 있으며 지역에 소외된 독거노인 등께도 나눔 행사를 추진해 앞으로 우리 쌀로 만든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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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희망2020 나눔 캠페인’유공자에게 감사 전해
[피디언] 당진시는 2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이웃돕기 유공자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는 것으로 희망2021 나눔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희망2020 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나눔 문화에 솔선수범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한 민간인과 기관 등에 고마움을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동장의 추천으로 수상하게 된 대상은 합덕읍 이종구 등 12명과 고대면 기독교대한감리회 영산교회, 원당토건 이며 당진시복지재단의 추천으로는 모간산업 , 민족사관어린이집,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가 수상했다.
임동신 사회복지과장은“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늦게나마 감사를 전하기 위한 최소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며 “모두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눠주신 모든 기부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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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1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피디언] 당진시는 지난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 제1회 생활보장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가족관계해체 등으로 실질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가구에 대해 적극적인 권리구제로 사회보장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지역의 사회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있는 복지기관 및 단체 공무원 등 공익을 대표하는 사람들로 구성돼 있으며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방향과 시행계획을 심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연간조사계획과 자활지원계획 등을 안건으로 상정해 당진시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방향을 논의하고 의결했다.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인 김홍장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오늘 개최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가 회의 목적에 맞게 지역사회 내에 소외된 저소득 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환경을 구축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사회복지과 인승교 생활보장팀장은 “이번 심의에 따라 기초생활보장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저소득 주민의 생활보장과 자활자립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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