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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맘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진천군과 자활기업 ㈜맘찬은 29일 군청에서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와 지역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긴급식품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맘찬은 일주일에 한 번씩 군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지역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건강한 밑반찬을 지원해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6년 진천지역자활센터 외식사업단으로 시작한 ㈜맘찬은 2018년 12월 자활센터에서 독립해 자활기업으로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이후 지역 내 친환경 식재료와 천연 조미료만을 사용한 저염식 반찬 20여 가지를 선보이며 지난해 기준 연 매출 2억원 올리고 있으며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윤 대표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써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진천군이 더 살기좋고 풍요로운 도시가 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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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음암 달래 재배 농가 방문
[피디언] 맹정호 서산시장이 29일 음암면에 위치한 달래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충남 서산시 음암면 탑곡리 1308-10에 위치한 이 농가는 1000평 규모의 달래를 재배한다.
시에 따르면 서산 달래는 전국 최초 특허청으로부터 2013년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을 받은 데 이어 2019년 도내 최초 관내에서 GAP 인증받을 정도로 안정성이 뛰어나다.
해풍을 맞고 자라 향과 맛이 뛰어나고 유기물 함량이 높은 서산 황토에서 자라 높은 영양도 자랑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맹 시장은 달래를 함께 수확하며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가주 이상목 씨는 “30년 전통의 서산 달래는 춘곤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며 “잘 재배해 시를 대표하는 달래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맹 시장은 “서산 달래는 관내 지리적 여건이 좋아 풍미와 품질이 우수하다”며 “토양환경개선, 종자 건조 기술 지원, 판로개척 등 농가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농가를 격려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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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보육정책위원회, 하점군립어린이집 위탁자 선정
[피디언] 강화군은 지난 2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위탁 계약이 만료되는 하점군립어린이집에 대한 위탁자를 심의·선정했다.
하점어린이집은 오는 2월 말로 위탁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공개모집을 통해 위탁운영 신청자를 접수받았다.
이번 위원회에서 어린이집 운영계획, 운영자의 전문성, 시설 운영실적 등을 심의해 현 하점어린이집 김정애 원장을 위탁자로 재선정했다.
위탁자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5년간 군립어린이집을 운영한다.
또한, 위원회는 어린이집 신규 인가 제한기준, 교사 대 아동비율 농어촌 특례인정, 어린이집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특례 인정 등 2021년도 주요 보육정책을 심의·의결했다.
한편 군은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강화군립어린이집, 남산군립어린이집, 불은군립어린이집 등 3곳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펼친다.
어린이집 개소당 3~6억원을 투입해 고단열 벽체· 지붕·바닥난방 고성능 창호 환기 시스템 고효율 냉·난방장치 등 신기술시스템을 도입하고 미관과 생활환경 전반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천호 군수는 “보호자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육 환경개선 및 보육교사 처우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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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무료예방접종 실시
[피디언]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통해 사망자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월 중 우선접종 대상자는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진이며 추후 대상자는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대상을 그룹별로 선정하고 백신 공급 상황에 맞추어 분기별 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예방접종은 백신의 종류에 따라 접종 기관이 구분되어 mRNA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접종센터를 시군별 각 1개소씩 18개소를 선정하고 바이러스벡터백신 접종의료기관을 시군별 450여 개소를 추천받아 이중 330여개소를 접종기관으로 선정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접종센터 운영에 따른 예방접종 의료인력은 도 및 시·군 예방접종시행추진단 지역협의체의 협조를 통해 민간 의료인력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며 중앙에도 군의관 등 의료인력 자원을 지속 요청해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道는 지역특성상 많은 진폐 재해자들이 현재 강원도에 거주하고 있고 그들의 희생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던 만큼 진폐 재해자들이 코로나19 예방접종 우선 대상자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해 놓은 상태이며 향후 일정에 따라 다시금 건의해 좋은 결과가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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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K-방역 시작도 마무리도 아산.방역·백신 모두 힘쓰자”
[피디언] 오세현 아산시장이 우한교민 포용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방역에 힘써준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발판 삼아 철저한 백신 접종 계획을 세우자”고 말했다.
아산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우리 아산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K-방역을 시작한 도시다.
누구도 가보지 않았던 길이었기에 주민들의 불안과 반대도 있었지만, 공공 영역에서 초기부터 틀을 잡고 대응해 안정화 단계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지난 시간 함께 해준 동료 공무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K-방역의 시작이 아산이었듯, 그 마무리까지 우리 아산이 해낸다는 마음으로 백신 접종 계획이 준비되고 있다.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협력해주길 바란다”며 “백신 준비와 함께 코로나19 선제적 검사와 방역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흥시설 충남도 재난지원금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지원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재난지원금 등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경제적 손실을 본 자영업자 등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이 논의됐다.
오 시장은 “택시 운수종사자의 경우 정부에서 개인택시 운수종사자에게는 100만원,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는 5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의 상대적 박탈감을 고려해 충남도와 아산시가 그 50만원의 차이를 채우기로 했다”며 “3차 재난지원금은 정부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지만, 시의 재정 상황 등을 고려해 빈틈을 채울 만한 부분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8일부터 아산시 전 직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선제검사에서 1차 검사대상 1633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1차 검사에 응하지 못한 600여명과 유관 시설인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경찰서 등 공공시설 종사자에 1600명에 대한 검사를 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 설치된 별도 부스에서 진행한다.
오세현 시장은 “공공기관에는 매일 많은 시민이 오가는 만큼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그 파장이 매우 크다”며 “공직자 모두 빠짐없이 검사에 응해 매일 많은 사람을 만나는 공직자 본인도, 공공기관을 오가는 시민들도 모두 안심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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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들을 위한 생활문화센터를 확충한다.
[피디언] 삼척시가 지역주민의 일상적·자발적 생활문화 참여공간을 조성하고자 국비 84억 등 사업비 307억원을 투입해 주민의 생활문화 활동 거점인 ‘생활문화센터’를 확충한다’
국민체육문화센터와 삼척 어울림프라자 사업, 정라동 행정복지센터 등 3개소를 추진하고 있는 생활문화센터는 지역 내 유휴시설 리모델링 또는 생활SOC 복합시설 내 조성하는 ‘생활문화공간’이다.
‘2020년 생활SOC복합사업’으로 선정된 ‘국민체육문화센터’는 국비41억원 등 사업비 130억원을 들여 지상 3층 대지면적 91,397㎡, 연면적 4,623㎡인 체육과 문화의 복합건물로
‘국민체육센터’에는 장애인 물리치료실,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이, ‘생활문화센터’에는 마주침 공간(방문자 및 이용자들의 네트워크 기능), 주민자율공간(동호회 회합 및 연습 등), 마루공간(무용, 체육 등의 활동연습), 동아리 연습실 등이 갖추게 되어 체육과 문화 기능이 결합된 생활SOC 공급을 통해 시민들의 여가 생활의 기회보장 및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는 2023년 준공 목표로 지난해 10월 건축설계 제안공모 심사를 마친 후 설계공모 당선 업체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올해 11월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앙시장과 주차타워 인근에 조성되는 ‘삼척 어울림플라자 사업’은 국비 36억원 등 사업비 130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3,564㎡인 가족센터와 생활문화센터, 국민체육센터가 갖춰지는 복합건물로 1층에는 마주침 공간, 공동육아나눔터, 다목적홀, 2층에는 동아리 연습실, 주민자율공간 상담실, 사무실, 3층에는 소규모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이 사업으로 주변 전통시장 등과 연계한 상업·문화·체육시설의 집적화로 시민들에게 문화·체육 등 향유 기획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난해 12월에 설계공모 업체를 선정했으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올해 11월에 본격적으로 공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라동행정복지센터’는 국비 7억원 등 사업비 47억원을 들여 지상 3층 건축 연면적 1,600㎡ 규모로 정라동행정복지센터 이전 신축과 연계해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참여와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주민자율 공간, 마주침 공간 등 ‘생활문화센터’와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생활SOC복합화시설’로 오는 3월에 건축설계공모를 마치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해 11월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생활SOC복합화사업인 생활문화센터 건립으로 주민들의 생활·문화·체육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익증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 SOC 복합화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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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미래성장 동력 발판 마련 위한 국비 확보전 돌입
[피디언] 홍천군이 미래성장 동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지난 1월 28일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 건의와 국비 확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련 부서를 방문했다.
그 자리에서 허필홍 홍천군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대응한 홍천군의 미래성장 동력 발판 마련을 위한 주요사업들을 설명하고 관심을 가져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북방면 일원을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 K-바이오산업과 연계한 스마트 특성화 기반 구축 사업을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사업으로 강조하며 국비 지원을 호소했다.
또 국토교통부를 방문, 홍천군 서면의 장락산을 통과하는 널미재 터널개설 및 도로확장 공사가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는 한편 홍천군의 최대 현안사업인 용문~홍천 철도 유치에 마지막까지 힘을 실어 줄 것을 부탁했다.
이밖에 임산부들의 불편 해소와 안정적인 분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준분만취약지 지원 사업의 선정도 건의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위기 상황 등으로 현안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의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을 위한 중요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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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강신두 의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 촉구
[피디언] 서천군의회 부의장 강신두 의원은 29일 제28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강신두 의원은 지난해 12월 24일 첫 확진자가 발생된 이후 한마을 전체가 격리되기도 했으며 지금도 확진자가 계속해 증가하고 있어 지역경제는 물론 일상생활에 큰 고초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타 지역 모범적인 사례연구는 물론 서천군만의 창의적인 경제 활성화 시책을 추진해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살리기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둘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구체적으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공무원 사기진작 방안과 감염병 대처를 위한 조직개편 안심하고 예측가능한 백신접종을 위한 ‘백신접종 준비계획’수립 코로나 19 장기화에 대비한 ‘코로나 대응 서천형 맞춤경제 종합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강신두 의원은“저 또한 예기치 못하게 확진자와의 간접 접촉으로 인해 14일 동안 자가 격리를 하면서 마스크 착용 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전염병 확산을 막는 가장 좋은 대처법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됐다”며 “영업제한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들고 어렵지만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전 군민이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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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전략 보고회 개최
[피디언] 서천군은 이달 29일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전략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노박래 서천군수를 비롯한 부군수와 전 부서장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7개 사업 국비 2600억원 확보를 목표로 부서별 그동안 추진계획 및 향후 추진계획 점검, 중앙정부 시책과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 지휘부 중심의 전방위적인 대응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 발전 동력 마련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 판교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 서천군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구축사업 등이 있으며신규 발굴 사업에는 서천갯벌 해양보호구역 방문자센터 건립, 국가 해양바이오 통합인증센터 건립, 국립 해양생물 종복원센터 건립, 도둔지구 연안정비사업 등 주요 확보대상 사업을 선정해 예산 확보 활동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서천군은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분기별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논리 개발 및 체계적인 추진전략을 마련해 오는 3월부터 중앙 부처와 국회를 수시 방문해 우리 군 사업에 대해 관련부처와 사전적 공감대 형성에 주력할 것이며 국비확보 활동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대내외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의 현안사업을 추진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각 부서에서는 중앙정부의 주요정책에 맞춰 우리 군에 맞는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선제적 대응을 통한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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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직무성과평가 과제 군민이 직접 뽑는다
[피디언] 서천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군정 성과 창출을 위해 군민이 직접 부서별 중점과제를 선정하는 군민 참여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부서별로 자체 선정한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과제를 대상으로 2월 2일부터 7일까지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 정책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되며 이와 동시에 각 읍면 주민자치회에서도 오프라인 과제 선정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부서별 2배수 과제 중 1개 과제씩을 골라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국민생각함 투표 점수와 각 읍면 주민자치회 투표 점수를 합산해 부서별 1부서 1중점과제를 최종 선정한다.
군민 선정 과제는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과제로 최종 선정되며 적극행정 1부서 1중점과제로도 지정해 특별 관리할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과거 각 부서 주요 현안사업들 중에서 군수와 부서장의 상호 면담을 통해 성과과제를 선정하였던 방식에서 벗어나 군민이 직접 부서 중점과제를 선정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투표를 실시하게 됐다”며 “서천군을 대표하는 핵심 중점과제가 선정되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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