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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태백형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태백시는 태백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4명이며 사업내용은 종이팩 수거 세척 등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 배출, 환경정화 활동 지원이다.
신청접수는 오는 2월 17일까지이며 참여기간은 2021년 3월 ~ 6월까지이다.
접수방법은 태백시 환경과로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자격요건은 공고일 전일 기준 태백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이상 65세미만의 근로 능력자로 취업취약계층, 휴업자, 무급휴직자 등이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2월 26일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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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방역소독사업 기간제 근로자 채용
[한국Q뉴스] 태백시는 코로나 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사업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5명이며 신청접수는 2월 15일 ~ 2월 17일까지이다.
채용기간은 2021년 3월 ~ 10월까지이며 주요 업무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관련 및 감염병 매개곤충 방역소독이다.
응시자격은 성별 제한없이 만 18세이상 공고일 현재 태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외부 방역소독 활동이 가능한 신체건강한 자이다.
운전면허증 소지자가 우대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태백시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서류심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2월 24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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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정규직 일자리 보조금 지원사업’대상 사업체 모집
[한국Q뉴스] 강원 태백시는 일자리 창출과 기업체 구인난 해소를 위해 ‘정규직 일자리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 사업체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접수는 오는 2월 15일 ~ 2월 26일까지이다.
공모대상은 태백시 내 주 사업소 또는 영업소를 두고 만 15세이상 64세이하의 태백시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으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한 사업체이다.
지원내용은 사업체당 최대 10명까지, 월 100만원을 6개월간 지원하며 총 사업비는 90백만원이다.
자격요건은 사업체의 경우 공고일 현재 상시 근로자수 3명이상 300명미만, 5천억원 이하의 도내에서 2년 이상 고용유지 경력이 있는 사업체이며 참여대상자의 경우는 채용일 현재 태백시에 주소를 둔 자로 2021년 1월 1일 이후 사업체에서 정규직으로 채용한 근로자가 해당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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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행 불편 노인에게 ‘성인용 보행기’ 100대 지원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보행이 불편한 65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한다.
군에 따르면 노인 복지사업의 하나로 어려운 형편에도 장기요양보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인들에게 성인용보행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장기요양 등급 외 A, B 판정을 받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의료급여법에 따른 수급자로 괴산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로 거주해야한다.
군은 올해 1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성인보행기를 100대를 구입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자는 성인용보행기 지원신청서 장기요양 등급 판정서 등을 갖춰 이달 26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신미선 주민복지과장은 “평소 몸이 불편하지만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성인용보행기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성인용보행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신체적 활동을 돕기 위해 지난해 12월 ‘괴산군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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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한국Q뉴스] 정상혁 보은군수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 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수칙 홍보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위문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상혁 군수는 “올해 설명절은 코로나19로 가족, 친지의 방문이 불가능하지만, 자녀들과 영상통화도 하고 시설에서 맛있는 음식을 드시며 담소도 나누는 정겨운 설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시설 관계자들에게는 입소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을 철저히 하는 등 안전수칙 준수에도 힘써 주실 것”을 강조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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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덕지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협의 실시
[한국Q뉴스] 서산시가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덕지천지구에 대해 오는 15일부터 3월 5일까지 토지소유자와의 경계결정을 위한 협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덕지천지구에에 국비 2억8,800만원을 투입해 현황측량을 완료했으며 시는 올해 말까지 경계협의 등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현황측량 결과와 지적공부에 등록된 도면의 경계를 토지소유자에게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코로나19로 협의 일정을 세분화 하고 협의 장소 실내 소독 및 환기 등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한다.
또한, 일정에 참석하지 못하는 토지소유자에게는 유선으로 협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협의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경계협의가 완료되면 지적재조사에 따른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작성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이를 통지하게 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통지서를 수령한 날부터 20일 이내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 “ 덕지천지구 토지소유자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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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무료검사 받으세요
[한국Q뉴스] 서산시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를 무료로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서산의료원, 강내과의원, 수내과의원, 서산열린내과의원, 해미성모내과의원 등 5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상은 고혈압과 당뇨병을 진단받은 서산 시민으로 서산시보건소를 방문해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협약 맺은 5개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 25%를 차지하는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질환으로 시는 조기 발견과 체계적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는 당화혈색소, 미세 단백뇨, 경동맥초음파, 안과검사 등 4종의 항목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시는 만성질환환자에게 생활습관 개선, 교육·상담 등 관리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서산시보건소에서 무료 혜택 받을 수 있다.
서산 강내과, 성내과, 수내과, 미래가정의원, 새서울의원 등 21개 1차 의료기관에서도 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단, 1차 의료기관의 경우 본인부담금이 발생하며 협약에 의해 기존 30%에서 경감된 10%로만 부담하면 된다.
지난해 2719명이 혜택을 받았다.
서산시 관계자는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각종 지원책을 마련·운영 중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로 심뇌혈관질환 등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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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아이스팩 행정복지센터 수거함에 배출하세요
[한국Q뉴스] 서산시가 관내 15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아이스팩 분리 배출과 수거를 촉진하기 위해서다.
젤타임 아이스팩은 미세플라스틱을 함유하고 있고 현재의 기술로는 완벽한 처리가 어려워 환경오염의 주요인으로 꼽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관내 15개 모든 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했다.
이용방법은 오염 또는 훼손되지 않은 젤타입 아이스팩을 해동 및 세척 후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된다.
수거된 아이스팩은 세척, 살균 작업을 거쳐 전통시장 등 필요한 곳에 무상 제공된다.
단, 찢어지거나 재사용이 불가능한 젤타입 아이스팩은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된다.
물타입 아이스팩은 물은 버리고 포장재는 재질에 따라 분리배출 해야 한다.
시는 수요처가 증가할 경우 관내 공동주택 단지 등 수거함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으로 쓰레기 감량, 비용 절감, 환경보호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며“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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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목표액 1850억원
[한국Q뉴스] 서산시가 2022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대 규모인 1850억원으로 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지난해 성과 분석 및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등을 논의하고 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49건을 포함, 총 80건의 사업을 발굴했다.
주요사업은 대산 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 사업 서산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 도시재생 인정사업 국가지원지방도70호선 확포장사업 구도항 어촌뉴딜300사업 잠홍저수지 수질개선사업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서산 중앙도서관 건립 등이 있다.
시는 앞으로 목표달성을 위해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대응논리 마련,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앞선 선제적 대응 등 체계적인 정부예산 확보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정부예산 확보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부서별 신규 전략사업 발굴 및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 개최 등 적극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시는 올해 현안사업뿐만 아니라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발맞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생태관광, 복합문화공간 등 미래사업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의 서산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필요에 맞는 신규사업 발굴 및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가 꼭 필요하다”며 “현안사업들도 부처별 중기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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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재난지원금, 60억원 설 명절 전 지급한다
[한국Q뉴스] 서산시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으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산시 재난지원금’ 60억원 지원에 나섰다.
서산시가 30억원 충남도가 30억원 지원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 재난지원금’은 지난해 12월 29일자 기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명령을 받고 이행한 29개 업종과 법인택시 운전자에게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관내며 올해 2월 4일 이전에 등록받은 시설로 관내 5,791개 사업장과 법인택시 운전자 170명이다.
지원금액은 유흥·단란주점 등 집합금지 7개 업종은 200만원, 식당·카페·숙박시설 등 영업제한 업종은 100만원, 법인택시 운전자는 50만원이다.
동일 사업장 내 사업자등록은 1개인데 영업신고는 2개 이상인 경우, 사업자등록증을 우선으로 1개소만 지급한다.
사업자등록증이 각각 등록된 경우 모두 지급한다.
2월 10일까지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부서에서 신청 가능하며 설 명절 이후에는 인허가 신청 부서로 방문 신청만 할 수 있다.
서산시 재난지원금 신청률은 현재 60%를 넘어섰고 9일 오전 접수분까지 명절 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각 행정복지센터와 부서에서 신청 접수를 하고 있다”며 “차질없이 지급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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