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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기적의도서관, 도서관현장체험 ‘책꾸러기탐방대’ 운영
[한국Q뉴스] 공주시가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독서경험을 제공하는 1일 도서관 현장체험 ‘책꾸러기탐방대’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책꾸러기탐방대는 도서관 견학을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을 친밀한 공간으로 느끼게 하고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운영은 3월부터 12월까지 방학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 동안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국내 감염상황을 고려해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관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유아교육기관과 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사전접수를 받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전화 접수 후 신청서를 작성해 도서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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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설 명절 떡국떡 나눔 행사 열려
[한국Q뉴스] 충남지체장애인협회 공주시지회는 지난 5일 의당면 종합사회복지관내 주차장에서 설 명절 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지체장애인들에게 설 명절을 맞아 5만원 상품권과 떡국떡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역별 수령시간을 지정해 혼잡을 피하고 철저하게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주시지회는 이날 소요된 예산 약 2500만원은 그 동안 시 위탁사업인 종량제봉투사업과 공용주차장 4개소 사업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장원석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지체장애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을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올해로 6년째 이어온 이번 행사를 포함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우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장애인분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장애인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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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꽃도 선물하고 지역화훼 농가도 돕고”
[한국Q뉴스] 공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화훼농가를 돕고 생명존중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꽃 화분 전달사업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보건소에 등록, 집중 관리되고 있는 독거노인 등 1:1 맞춤형 멘토링 사업대상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화훼농장에서 키운 신비디움 꽃 화분을 전달했다.
시향숙 치매정신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활짝 핀 꽃과 같이 환한 미소와 함께 소외감을 느끼지 않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 농가에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과 관련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살고위험군의 경우 심리상담기관과 연계, 심리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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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한국Q뉴스] 김정섭 공주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 등을 방문해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은 지난 5일 이인면 소재 공주효센터와 탄천면 소재 누리재활원을 방문해 생활인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시설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방역물품을 비롯해 라면과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함께 전달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명절을 맞아 더 외롭고 힘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위 소외 계층에게도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 등도 이날 관내 사회복지시설 29개소와 저소득 가정 2,560여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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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천안도시농부학교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텃밭 농사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천안도시농부학교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지난 2일부터 2월 22일까지며 교육은 3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14회기로 구성돼있다.
모집인원은 95명으로 모집기간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참여생은 1년간 1인 13.2㎡ 실습농장에서 텃밭 만들기부터 수확까지 농산물을 재배하는 일련의 과정을 이론과 실습과정을 통해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된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방문, 이메일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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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과의 간담회 실시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난 5일 시청에서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의 안정적 운영 및 보육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행정을 펼치기 위해 천안시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 임대료 5% 준수와 관련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하고 단지 내 어린이집을 운영 중인 95개단지 중 현재 2개 단지만 미준수하고 있으므로 임대료 5%를 모든 단지가 준수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해당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동참과 공용 어린이 놀이터 및 공용시설 등을 사용함에 있어 다른 입주자 등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협회 임원들은 천안시가 임대료 5% 준수를 위해 발 벗고 나서 감사하다는 말을 거듭 전하며 “앞으로도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편안하고 행복한 어린이 친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 임대료 5% 미 준수 아파트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모든 아파트가 준수한 후 천안시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밖에 단지마다 상이한 임대계약기간을 통일해줄 것과 관리동 어린이집도 공용시설이므로 개보수가 필요할 때 관리사무소에서 유지·보수해 줄 수 있도록 건의했다.
앞으로 천안시는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 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천안시의회와 ‘보육료 수입의 5%이내 지속 준수’ 상생 협약식을 추진할 예정이며 관리규약 개정 신고 수리 시 임대료 5%를 준수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건의사항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해 공동주택 관리 행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으며 가능한 행정력을 동원해 임대료 5%를 지속적로 준수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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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빈집 정비 등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 개선 추진
[한국Q뉴스] 천안시는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빈집 정비사업과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 농촌주택개량 융자 지원사업 3가지로 구성돼 농촌지역의 고령화, 이농 등 빈집 방치로 인한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고 유해환경 물질인 슬레이트 지붕을 정비한다.
읍·면 농촌 지역의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을 철거하는 빈집정비사업은 매년 시행돼 최근 3년간 162동을 정비했다.
올해는 동당 240만원을 한도로 40개 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은 관내 94개동 주택의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를 동당 344만원을 기준으로 철거·처리 지원한다.
작년부터 창고 축사 등과 같은 비주택도 추가해 15개 동을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빈집 정비사업과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 신청은 2월 한 달간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해당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촌주택개량 융자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 개량으로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민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주택건축 비용의 융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농촌지역에 주택을 건축하고자 하는 무주택자, 농촌의 기존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1주택자이다.
사업 범위는 단독주택의 신축, 개축, 재축, 대수선, 증축, 리모델링이 포함된다.
융자 한도는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되는데 신축·개축·재축·대수선은 최대 2억원, 증축·리모델링은 최대 1억원까지이다.
한편 통계청이 운영하는 국가통계포털에 의하면 2019년 조사된 천안지역 빈집은 384호이며 1979년 이전부터 매년 누적된 빈집은 2만5625호로 조사된 빈집 중 74%가 아파트로 나타났다.
그동안 천안시는 체계적인 빈집 정비를 위해 한국부동산원과 협약을 맺어 구조기술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현장 조사단과 1년 이상 방치되고 상수도 및 전기 사용량 등을 토대로 빈집실태조사를 실시해 983호 중 387호에 대해 빈집 등급 산정을 완료했다.
앞으로는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빈집을 정비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농촌주택개량사업 등 다양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농촌지역의 정주 및 도시민 귀농의욕을 고취시키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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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권 천안시 부시장,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 방문
[한국Q뉴스]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이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를 격려 방문했다.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는 관제요원과 상주경찰관 등 35명이 천안·아산의 방범CCTV 7,902대를 운영해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주택가, 도시공원, 스쿨존, 농촌 등 우범 및 농산물 분실 지역에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고 대응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목적별로 운영되는 방범, 불법주정차단속, 교통정보, 재해재난 CCTV를 통합 운영하면서 112, 119 상황접수 시 경찰, 소방에 실시간으로 영상정보를 제공해 사건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전만권 부시장은 관제센터 운영현황 전반을 보고받고 CCTV 상황실을 방문해 관제요원들을 격려하며 “명절에 각종 사건 사고 예방을 위해서 CCTV관제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가 재난상황의 영상정보를 적기에 양시의 재난상황실로 실시간 제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방범뿐만 아니라 총괄적인 재난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부시장은 “천안에는 화학공장이 많아 사고로 인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된다”며 “화학약품 유출 시 최대한 빠르게 영상을 잡아, 이를 즉시 시 재난상황실로 영상을 제공해 공장주변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 등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화학공장 주변의 CCTV 설치하라”고 주문했다.
심해용 정보통신과장은 “천안시 관내 화학단지 사업체를 파악해 단지 주변의 방범CCTV 확대설치하고 관제요원이 주변 CCTV 영상을 상시 모니터링 하도록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전만권 부시장은 “CCTV로 수집되는 영상자료 유출로 인해 주민의 사생활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CCTV개인정보 운영관리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센터에서 운영 관리하는 서버 및 네트워크 보안에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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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지역협의체, 자원 확보 협력
[한국Q뉴스] 천안시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지역사회 예방접종 관련 전문가 및 유관기관·단체와의 지역협의체 구성으로 협력 체계를 이뤄나가기로 했다.
시는 8일 천안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의사회, 천안시 간호사회, 서북소방서 동남소방서 서북경찰서 동남경찰서 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충청남도 천안의료원, 천안충무병원, 자원봉사센터와 코로나19 백신접종 상호 협력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지역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접종 시행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회의내용은 질병청 예방접종 지침안내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력 파견·지원 예방접종센터 설치 동성, 배치도 등 검토자문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 독려 논의 예방접종센터 앞 구급차 배치 협조 이상반응 응급의료체계 마련이다.
시와 지역협의체 위원은 백신접종 추진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접종 시행에 필요한 자원 확보를 위한 연계 및 협력을 이뤄나가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신속하고 안전한 천안시민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협력해주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의 일상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지난 1월 25일 출범한 천안시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응추진단을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차질 없는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한 백신 접종센터를 순차적으로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5개소 이상 설치할 예정이며 18세 이상 시민 57만명 중 70%에 해당하는 49만여명을 목표로 정부지침에 따라 2월 중 순차적 접종을 실시해 집단면역력을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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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추진
[한국Q뉴스] 삼척시는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산림조합의 공공적 기능 강화 및 산림사업의 상생방안 마련을 위해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과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삼척시는 8일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과 ‘2021년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시장 집무실에서 김양호 삼척시장과 김대호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민관협력형 산림경영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 예산확보와 인허가 등 행정절차의 효율적 이행 사업추진에 따른 민원처리 등 협력체계 유지 사업의 품질제고를 위한 현장지도 및 점검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삼척시는 이번 협약으로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사업예산과 행정력을 지원하며 전문기관인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은 산림경영을 효율적으로 수행 할 수 있도록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추진한다.
특히 산림조합은 산림사업 시공에 참여하지 않고 사업대상지 확보, 사업 발주 및 관리 감독 등을 담당하고 민간 영세 산림사업체가 시공에 참여해 산림사업 상생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삼척시는 올해 정책숲가꾸기 2,040ha와 미세먼지 공익림 100ha, 총2,140ha, 사업비 36억여 원을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에 위탁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산림사업 활성화로 경쟁력 있는 경제림을 가꿔 나갈 계획"이라며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의 공적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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