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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K-트래블버스’타고 하동 온다
[한국Q뉴스] 하동군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서울-타시도 연계 버스자유여행상품인 K-트래블버스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K-트래블버스는 경기·강원·충북·충남·전남·경북 등 6개 광역지자체와 함께 기초지자체로는 유일하게 하동군이 선정돼 의미가 크다.
K-트래블버스는 외국인들이 1박 2일 3박 4일 등의 상품을 선택해 요금을 지불하면 교통, 숙박, 식사, 관광안내까지 원스톱으로 해결되는 외국인 전용 버스여행 상품으로 외국인들에게 하동을 소개하고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동군은 하동의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주요 관광지를 코스로 1박 2일 2박 3일 등의 상품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현재 코로나19로 진행이 어려워 안정화될 때까지 하동군 관광 홍보마케팅 사업을 중점 추진하되, 향후 국내·외 관광 활성화 시기가 도래할 경우 K-트래블버스를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K-트래블버스는 내년에 하동에서 열리는 하동세계차엑스포를 외국인에게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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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산물가공센터 블랙베리 잼 시제품 생산
[한국Q뉴스] 남해군이 지역농업발전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운영 중인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57종 101대의 가공장비를 갖추고 있어 지역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가공품 개발로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적인 농가 소득원 확보를 도와주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 4일 이근한 씨가 참여해 블랙베리 30kg를 주원료로 한 잼을 생산했다.
블랙베리에 대한 가공방향 및 농산물가공품 상품화 방안 등 충분한 상담 후 농업인이 직접 참여해 블랙베리 가공을 했다.
이근한씨는 “블랙베리를 2,000평정도 재배하면서 저장기간이 짧아 힘들었는데 가공센터를 통해 농산물을 가공해 판매할 수 있게 되어 좋고 남해군 농업인들이 농산물 가공을 통해 부가가치 창출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성식 유통지원과장은 “남해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지역농업인들의 도전 정신을 든든하게 뒷받침 할 수 있는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가공 상담 및 시제품 생산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남해군 농업인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시제품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농업인이 직접 가공에 참여해 생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가공교육 이수자에 한해 시제품 생산은 연 3회 생산가능하고 교육 미수료자는 1회에 한해 시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판매 제품을 생산할 때는 시기적으로 먼저 가공할 농산물을 우선으로 하고 농가별 선착순 일정에 맞추어 연중 생산이 가능하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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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1년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남해군은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해 2월 22일까지 ‘2021년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 사업’ 신청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 사업’은 신규 귀농인에게 선진 농업기술 도입을 지원해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고령화 대응 및 안정정착 지원을 통한 신규 농업인력 확보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지역 이주 바로 직전에 1년 이상 연속적으로 농촌외의 지역에서 거주하다가 농업경영을 주목적으로 전입한지 5년 이내인 자 중 만65세 미만으로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자이다.
지원내용에는 농업분야교육 수강료, 컨설팅비용, 농업관련 자격증 취득, 농업분야 선진지 견학비, 각종 국내외 박람회 참가비를 농가당 최고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사업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남해군청 남해정착지원팀 으로 문의하거나, 남해군 인구증대지원 홈페이지에서 상세내용과 관련 서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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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있는 돔 드시고 즐거운 명절되세요.”
[한국Q뉴스] 코로나 19 영향으로 수산물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돔 양식어가를 돕기 위해 남해군 공무원들이 나섰다.
현재 남해군 참돔양식어가는 40 어가로 약 2,900톤의 참돔을 양식하고 있으나, 코로나 19 거리두기 연장으로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고 가격이 하락하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양식어가를 돕는데 작은 힘이나 보탬이 되고자 남해군청 직원들이 지역양식 수산물 사주기 행사를 실시해, 직원 110명이 참여해 참돔 150세트를 구매했다.
9일 남해군청 광장에서는 참돔 배부 행사가 열렸다.
아울러 남해군은 올 하반기 참돔 소비촉진행사를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대도시 등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지역양식 수산물 사주기행사가 코로나19 시름에 빠진 어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남해가두리협회 빈종철 회장은 “코로나 거리두기 연장으로 명절 제수용품 구매 하락으로 정성들여 키운 참돔가격의 가격이 크게 떨어져 양식어가들이 출하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무원들이 힘을 보태주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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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눠요 LH 사회공헌활동 설 나눔 키트 50박스 전달
[한국Q뉴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9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후원을 받아 설 명절맞이 나눔 키트 50박스를 제작하고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사회적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사회전반의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소외계층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해군새마을부녀회 각 읍·면 부녀회장 자원봉사자 10명이 함께했다.
나눔 키트는 떡국 재료로 구성됐으며 각 읍·면의 새마을부녀회장을 통해 관내 저소득 50세대에 전달됐다.
곽영순 남해군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키트 구성이 굉장히 알차 설 명절에 모두 따뜻한 떡국을 드실 수 있을 것 같다”며 “항상 군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리고 군민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LH는 앞서 2020년 한가위 나눔 키트 160박스를 전달한 바 있으며 남해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빛길로 사회공헌사업, 취약계층 마을환경개선 사업 등 꾸준한 기업 후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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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통합방위협의회 설맞이 군부대 등 위문 실시
[한국Q뉴스] 남해군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제8962부대2대대 장병, 의무경찰, 의무소방원 등 440여명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위로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가운데 남해군민의 안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장병, 경찰 및 소방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근무지에서 조금이나마 위로와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남해군은 매년 명절이 다가오면 지역방위와 군민안전을 책임지는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에 근무하는 장병들을 위문하고 격려해 왔다.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들은 “매년 위문 방문에 감사드리며 지역 안보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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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설 맞이 어려운 이웃·사회복지시설 위문
[한국Q뉴스] 남해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방문, 방역수칙 홍보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매년 실시해온 설 맞이 위문행사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대표자와 종사자, 입소자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격려하는 자리였으나, 이번 명절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접촉을 최소화했다.
사회복지시설 6개소에 쌀, 생필품, 과일 및 코로나 예방을 위한 마스크 등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 생활자를 보살피느라 수고한 종사자들을 위해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또한 각 읍·면을 통해 보훈대상자 및 저소득계층 등 1,500세대에 대해서 쌀을 전달하고 위문했으며 유관기관, 단체, 군청 산하 부서별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장충남 군수는 “올해 설명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만큼 서로 돌아보고 나눔과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이럴 때일수록 서로가 용기를 잃지 않도록 힘을 북돋우면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준 많은 군민과 기업, 기관·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남해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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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현대미술관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전시 어땠어?’ 시범 운영
[한국Q뉴스] 부산시 현대미술관은 새로운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시 어땠어?’를 오는 28일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성인을 주요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는 점점 확대되는 취향 공유 소모임에서 착안한 실험적 교육 프로그램으로 일방향 강의를 지양하고 관람 후 느낌이나 생각을 참여자 모두가 함께 즐겁게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 관람 후 마땅히 말할 상대를 찾지 못했던 관람객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모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미술관에서 전시를 본 시민이라면 누구나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 가능하며 예약자는 모임 전날 참여 코드를 문자로 받은 후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에 접속하면 된다.
현대미술관은 이번 교육이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감상 교육의 플랫폼을 온라인으로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주도적으로 미술관 전시를 즐기는 새로운 감상 교육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교육은 설 연휴 중에도 운영되며 2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거쳐 단점을 개선·보완해 추후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더 많은 정보는 부산현대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연 부산시 현대미술관장은 “전시를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미술과 전시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공유하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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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산청소년수련원, ‘2021년 공개관측행사’ 운영
[한국Q뉴스]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수련원 내 천문대 일원에서 천체망원경으로 달과 별을 관측하며 끝없는 우주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2021년 공개관측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천문지도자의 재미있는 생활 천문학 강의 당일 관측되는 별자리 설명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달, 행성 등 천체관측 신비롭고 다양한 우주과학 영상물을 통한 우주 탐험의 시간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는 별도 예약 없이 당일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의 편의를 위해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저녁 7시 30분부터 밤 10시 사이에는 언제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천문대에서 천체망원경을 통해 직접 천체를 관측해보는 천체관측 활동은 운영 시간 내 언제든 현장에서 즉시 참여할 수 있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지만, 천체투영관 관람 및 이용 시에는 어린이·청소년 2,000원/일반 3,000원을 납부해야 한다.
이외 주차료, 숙박비 등은 행사 참여와 관계없이 납부해야 한다.
배권수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장은 “올해는 매월 다른 주제로 천문강의를 진행하고 다양한 천체관측 활동을 통해 우주에 대해 궁금증 해소는 물론 별을 직접 보는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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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먹는물공동시설 수질 개선… 83.2% 적합
[한국Q뉴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20년 먹는물공동시설 수질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널리 이용하는 먹는물공동시설의 안전성 확보 및 효율적 수질 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수질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해오고 있다.
지난해 부산지역에서 관리되는 먹는물공동시설 전체 151곳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총 911건 중 758건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합은 153건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2014년 부적합률 37.6%에 비해 약 50% 이상 감소한 수치로 부산지역 먹는물공동시설 수질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적합 항목으로는 총대장균군 분원성대장균군 일반세균 순으로 모두 미생물에 의한 오염으로 조사됐다.
시는 약수터의 미생물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2011년 미생물 살균시설을 도입한 이래 지난해까지 총 94곳에 설치를 완료했다.
특히 이번 조사 결과, 미생물 살균시설 설치 약수터의 적합률은 93%로 미생물 오염 방지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일부 약수터의 경우, 전원 공급 장치 및 자외선 살균 램프 고장 등 관리 소홀로 부적합이 발생한 만큼 구·군에서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구·군별 부적합 현황을 보면 서구, 동구, 영도구, 동래구, 연제구, 수영구는 모두 약수터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으나, 미생물 살균시설 설치율이 낮은 부산진구, 남구, 사상구, 기장군은 부적합률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미생물 살균시설 설치가 어려운 약수터의 경우 저류조 청소 및 주변 오염원 관리가 요구되며 필요시에는 시설 폐쇄를 통해 적정 시설을 유지해야 한다.
2016년 시행된 약수터 관리등급에 의해 약수터는 총 4단계로 분류되며 관리등급 시행 이후 부적합 시설은 폐쇄 조치로 현재 우려 등급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아울러 2019년부터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구·군 약수터 관리 담당자 교육 이후 안심 등급이 60%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인 관계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란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강우 직후에는 2~3일간 약수터 이용을 삼가야 하며 미생물 살균시설이 설치된 경우,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이용하면 안전하고 깨끗한 약수를 마실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약수터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조사와 교육을 통해 약수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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