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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보훈가족을 잘 섬기는 든든한 보훈행정 간담회 개최
[피디언] 고성군은 2월 2일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보훈가족을 잘 섬기는 든든한 보훈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관내 8개 보훈단체장들과 함께 고성군청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성군이 그간 추진해 온 보훈시책에 대한 평가와 함께 보훈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전국 최고 수준의 예우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기탄없이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보훈단체장들은 재향군인회 사무실 주변 주차 공간 마련, 보훈가족 위탁의료기관 추가 지정, 보훈단체협의회 구성, 보훈복지회관 건립, 보훈단체 회장 활동비 지원 등의 사항을 건의했으며 이와 함께 고성군의 보훈행정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6.25참전유공자회 고성군지회 조정규 회장은 “6.25참전유공자 중앙회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에 고성군의 보훈시책이 소개되어 자랑스러웠다”고 전했다.
전몰군경유족회 고성군지회 김영관 회장은 “전몰군경유족회 중앙회에서 3월경 고성군에 정식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상이군경유족회 고성군지회 변재업 회장은 “상이군경유족회 경상남지부에서 고성군지회에 전화를 해 고성군의 보훈가족들이 부럽고 이사를 가고 싶다는 축하의 인사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예우강화’는 민선7기 백두현 고성군수의 공약으로 핵심 사업으로 다양한 보훈시책을 발굴, 추진해 ‘보훈하면 고성, 고성하면 보훈’이라 할 정도로 전국 최고 수준의 보훈가족 예우에 힘쓰고 있다.
고성군은 보훈가족이 예우 받도록 합당한 보상을 하는 것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의무라는 인식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보훈명예수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참전유공자, 전몰군경 유족에 한정해 지원하던 대상자 범위를 2019년부터 독립유공자, 전·공상군경, 보국수훈자, 전몰군경유족, 전상군경유족, 순직군경유족, 공상군경유족, 참전유공자 배우자까지 확대했다.
특히 돌아가신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대한 보훈명예수당의 지급으로 참전유공자 사망 후에도 배우자까지 한 분 한 분 꼼꼼히 챙기고 섬기는 고성군의 보훈행정은 전국적인 수범사례가 됐다.
또한 보훈가족 위탁진료기관을 1개소에서 2개소로 2021년 보훈처로부터 확대 지정받아 의료기관 이용의 불편을 줄였으며 보훈회관에 냉·난방기를 설치하고 현충일 고령자의 이동을 위한 보훈택시를 운영할 뿐만 아니라 부군수와 국장 전입 시 보훈단체 사무실을 미리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예우를 다하고 있다.
고성군은 2021년에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명예를 드높이는데 부족함이 없는 선진 보훈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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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설명절 맞이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피디언] 거제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대상 구간은 총 5개 시장 주변으로 고현종합시장과 옥포국제시장은 시장쪽 도로변만, 장승포 신부시장, 능포 옥수시장과 장평종합시장은 양측도로 모두 허용할 예정이다.
고현종합시장과 옥포 중앙시장은 공영주차장 운영과 협소한 도로 상황을 고려해 시장 쪽 도로변만 허용하기로 했다.
시는 해당구간 내 주정차에 대해 고정형 단속카메라 등 불법주정차 단속을 유예하며 차량소통 원활화를 위한 계도 위주의 교통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다만, 허용구간 내에서도 즉시단속구간인 인도, 곡각지,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및 황색이중선 등 교통불편과 사고를 유발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평소와 같이 강력 단속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설명절 주정차 허용으로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 접근성을 높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안전한 시장 이용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자발적 주차질서 확립에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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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이의신청 도우미 창구” 개설
[피디언] 거제시가 지자체 최초로 정부의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이의신청을 도와주는 창구를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이의신청 도우미 창구 개설은 지난달 27일 격려차 신청현장을 찾은 변광용 시장이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한 소상공인으로부터“컴퓨터 취약계층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것 자체가 또 다른 문턱이다”라는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즉시 관계부서에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이의신청 도우미 창구 개설을 지시하면서 이뤄졌다.
원스톱 처리가 가장 큰 장점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이의신청은 소관부서에서 행정명령 이행 확인서를 발급받아 도우미 창구에서 신청하면 된다.
변광용 시장은“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말 못할 고충은 충분히 알고 있는 만큼, 이의신청 누락으로 정부 지원에서 제외되는 소상공인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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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 공모 선정
[피디언] 거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 농촌 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 공모사업에 ‘지역농협창고 활용 청년 창업공간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은 농촌의 유휴시설을 창업공간 또는 교육·문화·돌봄 등 사회서비스 공간으로 활용해 농촌 일자리 창출 등 농촌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개소당 4.5억원 내외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거제시는 일운농협창고 330㎡를 리모델링해 특화된 청년 창업공간을 조성하고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경험과 창업의 기회를 부여하는 등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 리모델링과 입주자 모집을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청년들에게 다양한 창업 경험과 기회를 부여하고 주변 해양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거제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지역 거점시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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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설맞이 자원봉사주간 운영으로 따뜻한 설 보낸다.
[피디언] 함양군은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10일간을‘2021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으로 지정해 자원봉사센터, 사회봉사단체협의회 회원 등으로 이루어진 자원봉사단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우선 2일 오전 10시 사회봉사단체협의회와 법사랑 함양지구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이 지리산 함양시장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나눠주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3~4명씩 조를 나눠 시장 곳곳을 다니며 설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식당 및 카페 오후 9시 이후 취식 금지를 비롯한 방역지침 준수, 설 연휴 고향방문 및 이동 자제 등에 대한 사항을 홍보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시장에서 각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4인 1조로 관내식당 여러 곳으로 분산해 점심을 먹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 밖에도 설을 앞두고 다양한 활동계획을 수립해 어려운 세대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병옥·윤정란 사회봉사단체협의회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앞두고 외롭게 보내게 될 우리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봉사단체에서 앞장서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 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조만간 백신접종이 시작되는 등 코로나19의 종식이 멀지 않았으니 군민들께서도 조금만 더 힘을 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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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방역·안전에 집중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피디언] 창원시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2월 4일부터 2월 14일까지 코로나19 대응 방역 집중 추진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팀, 시민안전 관리팀, 생활민원 해소팀, 경제·에너지 안정팀, 소외계층 지원팀, 비상진료 대책팀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연휴기간 발생하는 각종 긴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3차 대유행’의 정점 이후,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하기는 했지만 설 명절 연휴에 지역 이동 등으로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정부에서 발표한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유지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설 맞이 종합대책은 코로나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 전역에 대한 방역을 더욱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연휴 기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민원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고 ‘비대면 명절’ 분위기 속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계층에도 더욱 관심을 기울였다.
중점대책으로 코로나19 대응 체계 유지, 시민안전 대책, 주민편의 증진, 서민물가 안정, 교통 불편 해소, 소외 이웃 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에 30개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코로나19 대응 체계 유지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한다.
코로나19 대응 비상상황팀을 중심으로 실시간 상황관리와 긴급상황 전파 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명절 기간 이동을 자제하고 비대면 온라인 차례 지내기를 적극 홍보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감염 확산의 위험도가 높고 시민의 밀접 접촉이 예상되는 음식점, 카페, 대형 유통·판매시설과 전통시장 등에는 방역을 더욱 강화한다.
뿐만 아니라, 연휴기간에도 해외입국자, 접촉자와 같은 자가격리자는 24시간 집중 모니터링 실시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유증상자는 관할 보건소에서 진단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관내 의료기관 선별진료소 7곳 중 창원경상대병원, 연세에스병원 등 2개소에서는 연휴기간 중 진단검사가 가능하도록 응급실 연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시민안전 대책시는 각종 재난 사고 예방에도 집중한다.
산불 발생에 대비해 기동대, 진화대 편성과 함께, 구청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공동묘지,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한다.
또한, 겨울철 대형사고 발생의 주원인으로 지목되는 도로결빙 방지를 위해 상습 결빙 예상 구간 40개소를 지정해 순찰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필요시에는 염화칼슘 살포와 모래 부설로 사전 결빙 예방 작업을 실시한다.
아울러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창원·마산·진해 보건소별 비상진료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의료진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들의 불편해소에도 적극 나선다.
이외에도 시는 구제역, AI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축산 관련 시설을 일제히 소독한다.
주민편의 증진연휴기간 4일 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 봉안시설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폐쇄되는 시설은 상복공원 제1,2봉안당, 마산영생원, 진해천자원이다.
위 시설을 방문해야 하는 시민은 오는 2월 21일까지 창원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이동 자제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기존에 실시하던 창원공원묘원 및 창원시립상복공원 방면 시내버스 노선 증설과 임시운행 지원도 취소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연휴기간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적기에 수거하기 위해 기동청소반을 운영하며 설 맞이 시가지 및 관문지역 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서민물가 안정시는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전통시장에서 1일 5만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5천원을 지급한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가음정시장, 도계부부시장에서 15천원 이상 구매 시 2시간 이내 무료로 배송받을 수 있다.
본 행사는 오는 10일까지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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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자 양성교육 모집
[피디언]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건립 후 지역농산물 가공 활성화를 위한 농업인 양성을 목적으로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농산물가공 희망반과 식품·제조업 종사자반 등 2개 과정의 교육생을 각각 20명씩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상품화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와 경쟁력 있고 안전한 농산물 가공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특히 농산물가공에 필요한 기초지식과 위생, 원료배합, 가공기기 사용, 품목제조 보고서 작성 등을 배울 수 있도록 편성했다.
평택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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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피디언] 통영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적극행정 제도정비, 적극행정 주민체감도, 소극행정 혁파 등 5개 분야 18개 지표에 대해 지자체 교차평가와 민간전문가 평가단과 함께 평가를 진행했다.
시는 시장의 적극행정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펼친 결과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2020년 역점시책 중 하나로 “적극행정으로 새로운 변화 선도”를 설정한 시는 시장이 직접 전 부서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 보고를 받는 등 적극행정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노력했다.
적극행정 추진의 기반 마련을 위해 ‘통영시 적극행정 운영조례’를 경남 도내에서 가장 먼저 제정했으며 적극행정 추진과정에서 징계·소송 등을 당한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통영시 적극행정 공무원의 징계절차에서의 소명 또는 소송 등에 관한 지원 지침’을 마련하는 등 선제적 제도 정비에 앞장섰다.
또한, 도서민들이 반복적 승선확인 절차를 통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도서민 승선절차 간소화사업을 펼쳤으며 2020년 적극행정 중점과제로 선정해 추진하였던 “섬마을로 찾아가는 드론택배”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를 통해 디지털 정부혁신 사례로 전국에 소개되기도 했다.
2020년 한해 통영시의 적극행정·혁신 추진성과는 돋보였다.
연초 적극행정 선도 자치단체로 선정됐으며 중앙부처 및 경남도 주관 혁신관련 각종 경진대회에서 총 4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해양개발과의 “혁신을 통한 해양쓰레기 처리 패러다임 전환”사례는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중앙·지방·공공기관의 총 845개 사례 중 TOP 16에 들어 왕중왕전에 오르기도 했다.
나아가 이번 우수기관 선정 외에도 지자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 2020년 시행된 혁신관련 모든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2021년에도 역점시책 중 하나로 “시민 눈높이의 혁신과 적극행정 실현”을 내세워 적극행정 추진의지를 피력한 강석주 통영시장은 “행정의 방향도, 목적도 결국 시민이어야 한다”며 “평가결과도 중요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시민중심의 행정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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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백꽃을 보듯 너를 본다.
[피디언] 통영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한국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와 함께 2월 2일 용남면 원평 해역에서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대구 자어 방류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예년보다 방류행사의 규모는 축소되었으나, 사업비는 전년도의 두 배인 3천만원으로 증가했고 방류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수정란이 아닌 대구 자어 700만 마리가 방류됐다.
시는 지난 2007년부터 14년간 사업비 약 3억원으로 대구 자어 15억만 마리 가량을 산양과 용남 해역에 방류했다.
대구는 겨울철 모진 시련을 견디고 피어나는 희망의 동백꽃처럼, 어업인들이 차디찬 바다에서 모진 풍파를 견디며 잡아 ‘겨울철 진객’으로 불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강석주 통영시장이 직접 참석해 겨울철 만개하는 동백꽃처럼 대구잡이 어선도 만선이 되기를 기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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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
[피디언] 통영시는 2월 2일부터 3월 3일까지 2022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한 경쟁력강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신청 대상사업은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유통, 축산, 식품·친환경, 농업생명산업, 임업분야 등 8개 부문 129개 사업이다.
2022년도에 정부지원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은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를 참고해 농업기술센터, 공원녹지과, 읍면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다.
농업인 등이 신청한 사업은 사업성 검토 후 3월 중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를 거쳐 경상남도에 신청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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