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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메기 수정란 매입 방류 … 어민 소득 증대 도모
[피디언] 남해군이 겨울철 주 어종인 물메기의 자원 회복을 위해 수정란 매입 방류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물메기 수정란 매입 방류사업은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 남해시험포센터,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연안통발자율관리공동체, 남해군수산종자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남해군은 지난달 29일 오후 상주면 소재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 남해시험포센터에서 김충선 연안통발자율관리공동체 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물메기 수정란을 해상 가두리 시설에 수용하는 행사를 가졌다.
물메기는 겨울철 별미로 대구탕만큼이나 사랑받고 있는 어종으로 지역 어업인의 겨울철 주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해군은 그간 소량씩 방류해오던 물메기 부화 자어 방류 사업을 지난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 시행해 오고 있다.
남해군은 이날 1차 방류에 이어 물메기 수정란의 어획시기인 다음달 초까지 1700㎏, 약 6억1200만 개의 물메기 수정란을 매입해 상주면 남해시험포센터 해상가두리 시설에 수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화율은 약 80%로 부화된 6㎜ 크기의 어린 물메기 약 4억896만 마리 이상을 방류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특히 조류 소통과 부화율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전복가두리용 가두리망을 수용시설에 설치, 부화율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물메기가 통발어업인들의 주 소득원인 만큼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며 “남해 물메기를 브랜드화해 소비자들의 인식에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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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CES 2021 리뷰 설명회 개최
[피디언] 부산시는 2월 1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CES 2021 리뷰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11일부터 14일까지 사상 처음으로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된 세계 최대규모의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1을 부산시 관계자를 대상으로 리뷰 설명회로 개최된다.
부산시, 부산시의회, 경제분야 출자·출연기관이 참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과 IT분야 중소·벤처 기업들은 바다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정원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전문수석이 연사로 나서며 CES에서 발표한 기조연설과 콘퍼런스를 중심으로 핵심적인 내용을 집중 조명하고 올해 핵심기술과 최신 글로벌 동향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CES는 전 세계 국가·산업·기업별 IT기술 수준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확인하고 미래기술이 어디로 향해 나아가는지 제대로 볼 수 있는 중요한 산업 전시회로 이번 CES에서 꼽은 디지털헬스, 로봇, 미래차, 5G, 스마트시티 등 IT 기술의 큰 흐름을 계속 주목하면서 부산시의 정책방향 설정과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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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능동감시자 AI 케어콜 서비스’ 개시
[피디언] 부산시는 2월 1일부터 네이버와 협력해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한 코로나19 능동감시자 관리·대응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 19 상황이 지속되어 감염환자 또한 연일 누적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발생 가능성이 있는 접촉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직원이 2주간 매일 2회 전화로 이상 여부를 점검하는 능동감시자 모니터링 업무 또한 가중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네이버와 손잡고 능동감시자 모니터링 업무에 AI 기술을 접목한 ‘코로나 19 능동감시자 AI 케어콜 서비스’를 도입한다.
2월 1일부터 6개 구·군에 선제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향후 부산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기존 보건소 직원이 직접 전화하는 방식과 달리, 네이버의 자동응대 AI시스템인 ‘클로바 케어콜’이 능동감시자에게 하루 2번씩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이상여부를 점검하고 보건소 담당 직원들에게 점검 결과를 전송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능동감시자들의 반복적 증상 체크에 ‘코로나 19 능동감시 AI케어콜 서비스’가 도입되면 보건소 직원들이 선별진료, 역학조사 등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좀 더 신속한 코로나 대응이 기대된다.
부산시는 코로나19 대응에 AI 활용을 시작으로 네이버와 함께 공공서비스 분야에 AI기술을 접목시켜 행정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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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도시 부산’을 위한 로컬브랜드 집중 육성
[피디언] 부산시는 부산의 신발산업에 로컬브랜드 집중육성을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을 위해 ‘2021 부산브랜드 신발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브랜드’ 사업은 매년 신제품개발의 정책적 유도로 부산 로컬생산케 해 신발 제조공정 전주기 지역가치사슬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부산신발만의 브랜드 포지셔닝 구축을 위한 유망 신발브랜드를 선정해 성장사다리식 지원으로 연내 신제품 출시를 목표로 한다.
부산 로컬브랜드 신발업체를 9개사를 선정해 지원하며 분야별로 스타트업 또는 소공인기업의 창업형 4개사, 매출 50억 미만의 성장형 4개사, 매출 50억 이상의 성숙형 1개사다.
선정된 기업에는 신제품개발 및 브랜딩 등 사업화 비용을 지원하며 기업당 2천만원에서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가점제를 개선해 역외기업이 부산으로 이전하는 경우 가점을 준다.
특히 올해는 부산신발에 정품인증 레이블 기술을 처음으로 도입한다.
한국조폐공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정품인증 기술을 도입해 부산에서 개발하고 생산된 신발에 정품스티커를 부착하는 것으로 국내 또는 국외시장 진출 시 “Made in Busan” 제품임을 인증하고 위조품 방지와 제품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품인증 스티커에는 ‘made in Busan’이란 문구와 부산을 상징하는 디자인이 담길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20일 ㈜먼슬리슈즈, 한국조폐공사,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시범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먼슬리슈즈는 “베이크솔”이란 로컬 신발브랜드로 작년 중국시장에 진출했으며 진출 과정에서 위조품으로부터 보호받을 방법을 고민하다 부산시에 도움을 요청했고 조율 끝에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최초로 본 기술을 신발에 도입 할 수 있게 됐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작년 시범사업으로 도입된 부산신발 정품인증 레이블 사업을 올해부터는 ‘부산브랜드’ 사업에 정식으로 도입함으로써 “Made in Busan” 제품을 인증하고 위조품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됐다며 향후 조폐공사와 협력관계를 지속해 이 사업을 통해 개발·생산되는 제품에는 정품스티커를 부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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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창업지원 정보를 유튜브로 확인하세요
[피디언] 부산시는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오는 2월 2일 오후 2시부터 100분 동안 지역 내 11개 창업지원기관들과 함께 ‘2021년 부산 창업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부산 창업홍보 유튜브 채널인 ‘BstarTV’와 부산 인터넷방송 ‘바다TV’를 통해 송출된다.
또한, 창업지원기관 사업의 정보를 한데 모은 안내 책자도 웹 버전 형태로 제작되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설명회는 지역의 창업지원기관, 자금 운영기관 등이 올해 추진하는 사업의 대상, 내용과 규모,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유튜브 내 실시간 채팅을 통해 창업자들의 궁금한 부분도 풀어줄 예정이다.
특히 실시간 채팅으로 상세한 질의응답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별도로 질문하기 코너를 개설해 설명회가 종료된 이후에도 기관별 사업 담당자가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 위기 속에도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창출하려는 창업기업들이 많다”며 “올해도 다양한 창업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갈 부산 대표 창업기업들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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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년 교통문화지수 6위로‘껑충’
[피디언] 부산시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전국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17개 시·도 중 6위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16위 대비 10단계를 상승해 선진교통 문화도시로 발돋움했다.
16개 구·군의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 교통안전 예산 교통안전정책 이행 정도 등을 평가하는 교통안전분야는 17개 시·도 중 2위를 차지해, 평가 항목 중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운전행태와 보행행태는 각각 15위, 8위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이번 종합평가에서 총점 80.63점을 받았으며 전년 대비 5.1점이 상승해 17개 시·도 중 상승 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16개 구·군 중 11개 구의 평가등급이 상승했고 수영구는 A등급으로 전국 상위 10%의 교통문화도시로 평가받았다.
교통문화지수는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분야를 지수화해 교통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매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측정 발표한다.
부산시는 2018년부터 정부의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에 따라 오는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를 세우고 맞춤형 정책 개발과 안전시설 확충 등 적극적인 대응을 해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심 전역에 ‘안전속도 5030’을 도입하고 지난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단속을 시행해 사람과 안전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숙한 부산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개선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앞으로도 교통문화지수 최상위권 도약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교통안전 수칙 준수 등을 생활화해 교통안전 문화도시 부산 조성에 지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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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식 개최
[피디언] 고성군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아 1월 29일 오후 2시 고성군청 군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여성가족부를 비롯해 올해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및 재지정된 21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온라인 기반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됐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서 서명과 각 자치단체장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고루 돌아가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뜻한다.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인증 유효기간은 5년으로 고성군은 2021년부터 5년간 성평등 정책 추진기반 구축 및 강화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강화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및 돌봄 강화 가족친화환경 조성 등 다양한 여성친화사업을 추진해 나가게 된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2021년은 여성친화도시 지정이라는 영예와 함께 출발하는 매우 특별한 해이다”며 “특히 이 결실은 5만 2천 군민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이기에 더 의미 있고 기쁨 또한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성친화도시 지정이 단순 전시효과로 전락 되지 않고 군민의 삶에 직접 와 닿을 수 있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여성친화정책을 추진해 모든 군민이 평등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고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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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희망 도시락’으로 소상공인 돕는다
[피디언] 밀양시는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을 돕고자 지난 25일부터 밀양시 소속 직원들의 점심을 관내 음식점의 도시락을 주문해 식사하는 ‘희망 도시락’ 배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 및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그중 특히 직격탄을 맞은 지역 내 음식점들을 돕기 위해 밀양시 소속 직원 700명은 매출이 감소된 식당을 선정해 도시락 배달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공공기관과 민간기업까지 희망 도시락 배달사업에 동참하면서 소상공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은 직장근로자들이 함께 고통을 분담해 역경극복의 희망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하루 평균 500명 정도가 희망 도시락을 배달할 경우 일평균 400만원 정도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19 피해가 큰 지역 식당을 이용해 밀양시 공무원들이 지역상권 회복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민생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지역경제 안정화가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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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쓰리Go 가가호호 쉼터 운영
[피디언] 사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월부터 경증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쓰리Go 가가호호 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쓰리Go 가가호호 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치매안심센터의 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이에 대한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직접 치매환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 2회 총 8회에 걸쳐 두뇌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상은 치매 진단을 받은 경증 치매 어르신 중 장기요양등급 서비스를 받지 않는 어르신 가정인데, 1대1 방문으로 치매환자의 인지 및 일상생활 향상에 도움을 준다.
프로그램은 신체건강을 위한 운동치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정서지원 인지자극을 위한 두뇌 건강 놀이책 전산화 프로그램을 이용한 전문적인 인지강화훈련, 작업치료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가가호호 쉼터를 운영하면서 모든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 체크,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치매환자에게 인지능력향상 및 증상 악화 방지를 도모하고 사회적 고립을 해결하기 위해 치매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지원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장은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인해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에 따른 인지기능 악화가 우려된다 ‘쓰리Go가가호호 쉼터’ 운영으로 치매환자와 가족돌봄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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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있다면 망막증 검사는 필수
[피디언] 통영시보건소는 1월부터 관내 당뇨 질환자의 당뇨망막병증 예방관리를 위해 관내 5개 의료기관과 협력해 당뇨망막증 검사비를 지원한다.
당뇨망막병증은 30세 이상 성인 실명의 가장 큰 원인이며 당뇨병으로 진단되면 매년 정기적인 검사를 해야 하며 망막병증이 발견되면 3-6개월마다 정기적인 안과 검사를 받아 그 정도와 시기에 맞는 치료와 처치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망막증 검사비 지원 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둔 만 30세 이상의 당뇨환자로 보건소 2층 통합건강관리실에서 상담 후 검사비 지원 쿠폰을 발급 받을 수 있는데 지원내용 및 절차는 아래와 같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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