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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포늪 철새서식지‘출입통제’실시
[피디언] 창녕군은 고병원성 AI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철새서식지인 우포늪을‘출입통제’조치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장·군수는 ‘환경부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표준행동 요령’에 따라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되거나 고병원성 AI 검출 확인 전이더라도 H5형 항원이 확인되었을 경우에도 야생조류 분변과 사람과의 빈번한 접촉이 예상되는 범위 또는 경로를 출입관리 지역으로 선정해 ‘출입통제’ 조치를 적용할 수 있다.
‘출입통제’시 에는 사람들의 출입이 가장 빈번한 경로와 지점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통제지점으로 연결되거나 통과하는 통행로 또는 탐방로 입·출구에 ‘출입통제’현수막·안내판, 차단 띠 또는 차단막과 소독발판을 설치한다.
이에 군은 고속도로 및 국도 입구와 주요 탐방로 지점 등 26개소에 안내 현수막과 입간판 8개소 설치, 주요 탐방로 13개소 주변에 출입통제선을 설치하고 1일 1회 이상 소독발판과 차량방역을 실시하는 등 AI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군에서는 생태관광과 직원과 우포늪 정비단 등 총 8명이 매일 자체 순찰조를 편성해 우포늪 주변을 통제 순찰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지난 23일 우리 군 영산천 주변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됐고 우포늪 야생조류 폐사체에 대해도 중간검사결과 H5형에 확인되어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 중이다”며 “우포따오기 및 철새서식지인 우포늪 출입통제 시행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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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 한국관광 100선 10년 연속 선정
[피디언] 창녕군은 태고적 원시자연늪의 신비를 간직한 창녕 우포늪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관광100선은 2013년부터 처음 도입되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곳을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알리는 사업이다.
첫 해인 2013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우포늪은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되며 5회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1억 4천만년전 낙동강 지류가 흘러 8.5㎢ 규모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우포늪은 다양한 수생생물과 육지생물이 공존하는 곳으로 희귀야생동식물을 비롯한 많은 생물의 보금자리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자취를 감춘 천연기념물 198호인 따오기 복원을 국내 최초로 성공해 2019년에 40마리를 1차로 야생으로 방사했고 2020년에 2차로 40마리를 추가 방사해 청정 우포늪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였다.
이밖에도 미국의 뉴스전문채널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선 중 6위를 비롯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99곳, 2019년 가족과 함께 즐기는 여름방학 생태관광 7선, 2020년 언택트 경남 힐링관광 18선 선정 등으로 생태관광지역으로서는 대한민국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으로 인정받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국내 대표 생태관광 명소로서 가족이나 연인이 편안히 둘러보고 힐링 할 수 있는 언택트 관광지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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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 실시
[피디언] 인구의 고령화로 나날이 노인 안질환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노인 시력장애인 망막질환은 조기발견과 적기 치료가 중요하다.
이에 대응해 함안군보건소는 저소득층 노인의 의료비 부담경감과 건강권 확보를 위해 안과검진 및 개안수술을 지원하는 ‘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1962. 1월 1일이전 출생한 의료급여수급자 및 건강보험 하위 50%이하인 군민이다.
지원이 필요한 군민은 지원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 보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관내 참여 의료기관은 서울의원 1개소이며 그 외 경남 소재 참여 의료기관 69개소에서 안과 검진과 개안수술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보건소 진료담당으로 문의하시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불균형 완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에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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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시행
[피디언] 함안군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추진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3억 4천만원을 확보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칠원읍, 칠서면, 칠북면, 대산면 일원에 국비 13억 4천만원, 군비 7억 9천만원, 민간자부담 5억 2천만원 등 총 사업비 26억 5천만원을 투입해 태양광 184개소, 태양열 30개소를 설치해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해 특정지역 또는 건물에 태양광 및 태양열 등 2개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택에 태양광, 태양열을 설치하는 가구는 연간 약40~50만원의 전기요금 등 비용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경제기업과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설치 공모사업에 사업대상지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우리 군이 2년 연속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에너지 환경 개선을 통한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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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취약계층 대상 한파대비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피디언] 거창군은 방문 건강관리등록대상자 중 암환자건강주치의제 대상자 및 취약계층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파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기온변동으로 인한 기습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핫팩, 수면 양말, 핸드크림,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한파대비 건강꾸러미를 방문간호사가 직접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방문 건강관리사업 대상자와 방문간호사 간 비상연락망을 구축, 한파주의보 및 한파경보 발령 시 안내문자 발송과 안부전화를 통해 건강유무를 확인하는 등 일대일 건강관리서비스 모니터링과 보호자 알리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가 생기지 않고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건강관리서비스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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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1개 분야 89개 시책으로 중소기업 지원 총력
[피디언] 창원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를 도모하고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2021년 시책으로 기업성장 노동권익 세제 R&D 인력양성 일자리 일자리 자금·투자 제조혁신·기술개발 창업 수출 등 11개 분야 89개 사업이다.
예산은 1,090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이러한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알리기 위해 매년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9일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대해 시·공간의 제약없는 유투브 영상 설명회와 e-book 제작을 통해 보다 쉽게 지원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영상 설명회는 자금·투자, 기업 성장, 인력양성, 창업, 수출 등 5개 분야의 주요 사업에 대해 소개하며 누구나 유투브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시는 해당 영상 댓글을 통해 기업명과 연락처를 남기면 선착순 300개사에 책자를 우편으로 발송해 줄 예정이다.
또, 중소기업 지원가이드 책자 보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자책 형태로도 제작해 창원시 또는 창원기업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e-book 형태의 ‘창원시 중소기업 지원 가이드’는 항상 휴대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고 자동 슬라이드, 목차에서 바로 해당 페이지로 이동, 검색, 공유, 다운로드 등의 기능이 있어 편의성을 크게 제고한 셈이다.
앞서 창원산업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창원시 현 기업상황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관내기업 434개사를 대상으로 표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조사기업 79%가 경영여건이 더 악화됐다고 답했고 자체 대응책으로 비용절감, 정부지원 신청, 판로개척 순으로 조사됐으며 필요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신제품 신속개발, 고용·인력양성을, 확대 지원사업으로는 기술개발자금, 시제품 제작 순으로 응답했다.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는 가장 선호도가 높은 신제품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확대해 시제품 제작 및 성능시험 평가를 위해 기업당 최대 3천만원 내에서 총사업비의 80%를 지원한다.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 사업을 통해 창원시 소재 제조업 매출 30억원 이상, 소프트웨어 매출액 7억원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핵심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 등 필요분야에 대해 2월 사업공고 후 대상기업을 선정·지원한다.
또, 사업경영과 시설투자에 자금이 필요한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경영안정자금과 시설자금 대출 시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일반지원대상 기업은 3억원, 특례지원대상 기업은 4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현재 시중은행을 통해 관련 서류를 접수받아 시에서 내부심사를 거쳐 지원여부를 결정한다.
그리고 창업기업, 이전기업, 관내 사업장 신설기업에 대해 부지 매입비 30% 이내 최대 50억원을 무이자로 융자해주고 5년 후 3년 동안 균분 상환이 가능한 사업장 부지매입비 무이자 융자 지원제도도 운영 중에 있다.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는데,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중소기업 청년 활력 사업, 창원시 전략산업 분야와 진해구의 조선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신규인력 채용 시에 기업에게는 인건비를 노동자에게는 교통비와 주거지원비를 지원하는 창원시 전략산업 부흥 프로젝트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과 전문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무엇보다 창원시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대표하는 1,20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창원기업지원단’은 기업 현장에서 발생되는 경영·기술 애로 해소를 위해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문제해결을 돕고 있다.
기업애로가 있다면 바로 인터넷 검색창에서 ‘창원기업지원단’을 찾으면 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코로나19로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당분간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이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경영전략도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며 “전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으며 기업 운영에 힘이 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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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50인 미만 사업장 무급휴직 노동자 지원사업 모집기간 2월 8일까지 연장
[피디언] 창원시는 ‘50인 미만 사업장 무급휴직 노동자 지원사업’ 모집기간을 2월 8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정부 재난지원금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3차 창원형 재난지원금’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50인 미만 사업장 무급휴직 노동자 지원사업은 창원시 관내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2020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 기간 중에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고용보험 가입 노동자 1인당 50만원 정액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1월 18일부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신청과 우편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 및 노동자는 지원신청서와 무급휴직 확인서 등 무급휴직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고용보험 자격이력 내역서 등의 증빙자료를 갖추어 2월 8일까지 온라인 접수 창구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그 밖의 이번 지원사업의 모집요강 및 제출서식은 창원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코로나19 지원TF팀 ☎ 225-722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재준 일자리창출과장은 “코로나19로 뜻하지 않게 소득이 감소한 영세사업장 노동자분들의 어려움을 덜어 드리기 위해 당초 이달 29일까지이던 접수기간을 다음달 8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며 “지원대상에 해당하시는 시민께서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시고 빠짐없이 지원혜택을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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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산업진흥원 인력양성 사업설명회 개최
[피디언]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이달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에 걸쳐 고용안정지원 교육센터 세미나실에서 ‘2021년 창원산업진흥원 인력양성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합행사 방역지침에 따라 참석자의 체온 체크 및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설명회는 관내 유관기관 및 주요 대학 산학협력단 관계자, 창원시 관내 중소·중견기업 60개사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2020년도 창원산업진흥원 인력양성팀 주요 성과보고와 2021년 신규추진 인력양성사업 등을 안내했다.
또한, 올 한해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할 기업맞춤형 인력양성 재직자 대상 역량강화교육 현장직무교육 신규채용 장려금 지원 시제품 개발 및 공정개선지원 등 신규사업을 안내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산업진흥원 인력양성팀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창원형 디지털 데이터 인력육성 프로젝트 창원시 전략산업 부흥 프로젝트 등 2개 사업에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52명을 모집한다.
사업참여 기업 및 청년은 기업자부담 10%를 조건으로 월 200만원 수준의 인건비와 교통비 10만원을 지원받으며 관외에서 창원시로 전입하는 청년참여자는 주거정착금 명목으로 최대 월 30만원을 추가로 지급받는다.
또한 위기산업 노동자 및 실직자의 신성장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지원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2차년도 사업으로 약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34개사를 지원한다.
본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2~3인 이상의 신규채용을 조건으로 단위사업에 따라 시제품 개발 및 작업환경시설 개선 등 명목으로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의 지원금 혜택을 받는다.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경제반등과 고용창출에 힘써주시는 기업인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청년 일자리 절벽 해소와 기업경쟁력 강화에 공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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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농업기술센터, 2월 1일부터 농업테마파크 재개장
[피디언]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농업테마파크’가 다시 문을 열고 관람객을 맞는다.
농업테마파크는 총 13,379㎡로 도시민들에게 사계절 테마가 있는 휴식공간과 사계절 볼거리 등을 제공한다.
농업테마파크는 아열대식물원, 가정원예전시실, 야외테마공원, 힐링로드, 연꽃단지 등이 있다.
농업테마파크 관람 시에는 필히 마스크 착용 후 입장 가능하며 손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어 수시로 이용 가능하다.
아열대식물원은 2006년에 만들어졌으며 열대과일나무, 수생방초류, 다육식물 등 총 194종 3,134본의 식물들이 정글 숲에 온 것처럼 자라고 있다.
가정원예전시실에는 50종 800본의 식물들이 아름답게 자라고 있다.
야외테마공원에는 꽃물결정원, 농부정원, 등 전원생활을 체험할 수 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가 있다.
그리고 토끼와 칠면조 등 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데 토끼에게 먹이를 줄 때는 손 물림을 조심해야 한다.
힐링로드 및 연꽃단지는 연꽃, 수련 등 7종 5,500본의 수생식물들이 심겨져있다.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로 임시휴관 기간에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시민들에게 다소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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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사업소, 2월 ‘덕동 물재생센터 운영계획’발표
[피디언]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오는 2월 2일 세계습지의 날을 맞아 마산만 수질개선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를 강화하고 생활하수 줄이기 구체적 방안 제시의 일환으로 ‘2월 월간 덕동 물재생센터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슬로건으로 ‘생활하수 줄이기 B.M.W 캠페인으로 푸른 마산만의 물결을 되찾아요 ’로 정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먼저,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로 739에 소재하고 있는 덕동 물재생센터에서는 1일부터 7일까지를 ‘세계습지의 날 홍보주간’으로 설정해, 공공하수처리장 수질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생활하수 줄이기 3가지 프로그램’을 정해 홍보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의 내용으로는 첫째, 양치시에는 수도꼭지를 틀어 놓고 양치하지 않고 컵에 물을 받아서 양치하기 둘째, 물을 사용 할 때는 수압 약하게 틀어서 사용하기 셋째, 비누칠할 때 수도꼭지를 잠그고 손을 씻으면 평소보다 6L의 물을 절약할 수 있음을 집중 홍보해 시민 공감대를 형성한다.
2월 중 시책의 주된 내용을 살펴보면 생활하수 줄이기 실천수기 및 마산만 수질개선 아이디어 공모 덕동 물재생센터 등 공공하수처리장 6개소 일일 수질정보 창원시 홈페이지 공표를 실시한다.
또, ‘청 하수처리시스템’ 운영을 위해 생물반응지 산기장치 교체 공사 중앙제어실 분산제어시스템 시설물 고장시 즉각 대처를 위한 문자 알림 서비스 도입 착수 수질 TMS 유지·보수 용역 시행 MLSS 측정기기 추가 구입 등을 추진한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세계습지의 날을 맞이해 생활하수 발생량을 줄여 마산만 습지와 갯벌을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시민에게 수도요금을 절감할 수 있고 결국엔 하수처리비용 까지 절감할 수 있는 생활하수 줄이기 시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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