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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산림조합 10년째 지역인재 육성 앞장
[피디언] 산청군산림조합이 2일 산청군청을 찾아 향토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산청군산림조합은 지역 교육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 올해까지 모두 3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탁은 산청군산림조합이 2년 연속 전국 최우수조합 선정 포상금을 전달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황인수 조합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 후배들이 산청을 빛내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청군향토장학회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산청군산림조합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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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마을재난방송 시스템 개선 주민안전 지킨다
[피디언] 산청군은 ‘재난 예경보 마을방송시스템 디지털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마을방송시스템 디지털화 사업은 신속한 재난 상황 전달과 더불어 각종 공지사항 안내를 원활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지난 2020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사업비 2억8900만원을 투입해 기존 314곳의 마을방송 시스템을 LTE통신망을 이용하는 디지털 시스템으로 교체했다.
교체된 디지털 마을방송 시스템은 LTE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주민들에게 신속히 공지사항을 안내할 수 있다.
특히 재난·재해 등 긴급상황에는 읍면사무소에서도 직접 방송이 가능하다.
군은 또 올해 3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자동우량경보시설 61곳 역시 LTE통신망과 무전기 등 디지털 시스템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산청군은 재난 예경보시스템의 디지털화로 호우·태풍 등의 자연재난에 대한 재난 예·경보, 행동요령, 대피명령 등을 신속히 전달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마을방송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각종 안내사항을 신속히 제공해 주민들과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예정된 자동우량경보시설 교체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 즉각적인 경보 방송을 통한 재해 예방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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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긴급복지지원 기준완화 기간 연장
[피디언] 산청군은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한시적으로 추진했던 긴급복지지원 기준 완화 기간을 오는 3월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소득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가 급증함에 따라 긴급복지지원 기준을 2020년 12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한 바 있다.
군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유행에 따라 오는 3월말까지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신청서를 접수 받아 더 많은 가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인 위기가구에 대해 생계·의료·주거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연장조치로 일반재산 기준은 기존 1억100만원에서 1억7000만원으로 금융재산은 기존 500만원에서 4인 가구 기준 1200만원으로 크게 완화된 기준을 유지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주민복지과를 방문해 상담 받은 후 구비서류를 갖춰 제출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현장 확인 후 위기 상황에 따라 4인 기준 생계비 월 126만원 의료비 300만원 이내 동절기 연료비 월 9만8000원 해산비 70만원 장제비 80만원 등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주위에 위기상황에 있는 가구를 발견한 사람은 보건복지상담센터 혹은 군청,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나서는 등 위기가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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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도 시민 중심 민원시책 편다
[피디언] 김해시는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2021년 시민 중심의 다양한 민원시책을 펼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먼저 시는 시민이 행복한 민원실 운영을 위해 지난 '18년 인증 받은 국민행복민원실의 재인증을 추진한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2014년부터 전국 지자체, 교육청, 세무서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외부 공간 및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10여 곳을 선정하는 제도로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시는 민원실 외부 접근성 향상을 위해 표지판을 정비하고 민원실 업무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을 도입해 왔다.
또 ICT 기반 스마트 건강쉼터, 심폐소생술 체험코너, 북카페, 테이크아웃 카페, 미니갤러리 등을 마련해 업무공간만이 아닌 시민의 문화·휴식공간으로 조성해 왔다.
시는 내·외부 시설을 재점검해 보다 편리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민원실을 재정비해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을 받을 방침이다.
민원업무 처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공장설립, 개발행위 등 복합민원을 한 번의 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방문 민원창구와 정식서류 제출 전에 사전 심사를 받는 사전심사청구제, 민원후견인제 등을 운영해 민원업무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민원업무를 볼 수 있게 최대한 배려한다.
또 민원처리 사전예고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통해 담당공무원이 민원처리를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민원처리 착오 및 지연 보상 제도 운영으로 민원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를 입더라도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밖에도 비대면 민원처리 활성화를 위해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를 교체하고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 사망신고 시 안심상속 서비스, 신혼부부를 위한 혼인신고 타임캡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민중심의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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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인·허가민원 청렴백신 접종 시작
[피디언] 김해시는 인·허가 처리업무의 청렴도를 향상시키고자 올해도 강력한 청렴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서 역대 최고 점수인 8.61점으로 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2등급 상승한 것이다.
외부청렴도 2등급, 내부청렴도 2등급으로 모든 평가 항목에서 점수가 상승했고 특히 인·허가 분야에서 4.45점 상승해 청렴도 상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인·허가처리 전담부서인 허가민원과는 이러한 기세를 몰아 인·허가처리 1등급 청렴도시를 목표로 올해는 더욱 더 강력한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
신속, 정확, 친절, 공정한 인·허가 처리로 외부청렴도를 향상시키고 직원의 청렴마인드 공유, 친절교육, 조직문화 개선 등을 통해 내부청렴도를 향상시킬 방침이다.
외부청렴도 향상 시책으로 인·허가 대행업체와의 간담회 민원처리사항 휴대전화 문자 전송 불허가, 반련민원 사전설명제 민원 의견함 설치 청렴명함 제작 인·허가민원 기한만료 사전예고 민원 사전 면담제 등을 추진한다.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서 청렴교육 청렴 다짐의 날 운영 미소천사 컨테스트 청렴문구 마스크스트랩 제작 전 직원 친절교육 청렴거울 제작 전화 친절도 점검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시행 올해의 베스트 친절 공무원 선정 등을 실시한다.
인·허가 업무대행업체 간담회는 코로나로 인해 건축, 토목 설계사무소 관계자들과 소규모로 매주 2~3개 업체씩 정기적으로 만나 인·허가처리 과정의 개선사항이나 애로점 등을 청취해 업무처리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불허가, 반려민원은 처분 전에 불허가나 반려 사유를 담당팀장이 민원인에게 충분히 설명해 불만을 해소하며 민원인이 인·허가 처리과정에서 담당자와 의견 충돌 시 허가부서의 장을 만나 의문사항을 해소하는 민원 사전면담제 등을 강력 추진해 외부청렴도를 향상시킨다.
청렴 다짐의 날 운영, 인·허가처리 담당자 청렴 마인드 교육, 전 직원 친절교육 등 허가부서 내부에 청렴 백신을 접종해 인·허가처리 1등급 청렴도시 김해를 만들어 간다.
시는 청렴 시책의 강력한 추진과 함께 신속하고 공정한 인·허가 민원 처리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처리기간 단축 각종 인·허가 업무 표준 체크리스트 제정 도시계획심의자료 간소화 및 사업주 참여 기회 부여 각종 인·허가 신청서류 간소화 등 지속적으로 업무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렴 시책의 강력한 추진과 신속하고 공정한 인·허가처리를 위해 업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다면 민원인의 불편도 해소되고 각종 인·허가 행정처분 등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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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추진
[피디언] 김해시는 올해 처음으로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만18세 이하인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 중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인 무주택 가구에게 주택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 최대 100만원까지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작년 12월 30일 전국 4번째, 경남 최초로 김해시의회 김진규 의원 발의로 ‘김해시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지원 근거가 마련됐으며 올 상반기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무주택 신혼부부 대상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처음 도입했으며 올해도 지원을 이어간다.
강한순 공동주택과장은 “다자녀가구에 소정의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으로 주거비 부담 완화와 저출산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아울러 다양한 계층의 주거복지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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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 투명관리 강화
[피디언] 김해시는 오피스텔·상가 등 전유부분 150개 이상 집합건물은 앞으로 의무적으로 매년 회계감사를 받아야 하는 등 ‘집합건물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일부 개정돼 2월 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관리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전유부분 50개 이상 집합건물은 관리인을 시장에게 신고하고 관리비 내역을 작성·보관·공개하도록 했다.
또 전유부분 150개 이상 집합건물은 매년 의무적으로 회계감사를 받아야 한다.
전유부분 50개 이상인 집합건물도 세입자를 포함한 구분 소유자 20% 이상이 요구하면 회계감사를 받도록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월 관내 74개 집합건물관리단에 개정된 법률에 따른 관리의무사항 등을 2차례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개정된 집합건물법이 시행됨에 따라 집합건물관리단에서는 관리인 선임신고 등 절차 이행에 협조를 바라며 개정된 집합건물법이 시행되면 관리비 집행의 투명성이 향상되어 집합건물 내 분쟁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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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건축물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 추진
[피디언] 김해시는 화재에 취약한 기존 건축물에 대해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건축물은 피난약자 이용시설인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원과 다중이용업시설로 3층 이상이면서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건물이다.
해당 건물의 소유자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스프링클러 설치 또는 가연성 외장재 교체 등을 의무적으로 완료해야 하며 미이행 시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따라서 시는 화재안전성능보강 공사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 공사비 4000만원 기준으로 국·도·시비를 포함해 최대 2600만원을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강종원 건축과장은 “화재에 취약한 기존 건축물을 보강함으로써 인명과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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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김해데이터센터 건립 순항
[피디언] 김해시는 NHN 김해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행정절차가 순조롭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시는 적극적인 유치 노력으로 국내 3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선도기업 중 하나인 NHN의 성남 판교에 이은 두 번째 데이터센터를 김해에 짓기로 하고 지난해 6월 4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NHN 김해데이터센터는 판교 데이터센터의 4배 규모인 서버 10만대 운용이 가능한 하이퍼스케일급으로 지역 IT인재 500명이 근무하게 되는 R&D센터도 함께 건립되는 등 총 5,000억원이 투입된다.
진행 상황을 보면 부원동 564-1번지 일원 3만1,100㎡ 규모로 HDC현대산업개발에서 2020년 11월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을 제안해 현재 구역지정을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주요 시설로는 NHN 데이터센터, NHN R&D센터, 스마트홈 단지, 주차장 등이 입지하며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업인정 의제, 경관위원회 심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교통성 검토, 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올 하반기 데이터센터와 R&D센터 건립에 착공해 2023년 상반기 운영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NHN 김해데이터센터 건립을 통해 전통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빅데이터·AI·IOT·스마트팩토리 등 첨단산업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 산업의 ICT융·복합 기반 구축으로 미래먹거리 창출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국형 뉴딜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R&D센터 필요연구인력 500여명을 연차적으로 지역 IT인재로 고용해 IT 인재 양성과 중소 ICT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 IT 기술 경쟁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고급 일자리 창출, 세수 증대, 근무인력 상주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NHN 김해데이터센터 건립을 순조롭게 완료해 연관 기업들을 추가로 유치하고 이들 기업 간의 협업으로 또 다른 성장 동력을 만드는 것은 물론 NHN 김해데이터센터가 지역 스마트시티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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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임호공원 광장지구 4월 개장 박차
[피디언] 김해시는 임호산 일원 외동 주민의 숙원인 ‘임호공원 광장지구’ 4월 개장을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임호공원 광장지구는 외동 봉명중학교 뒤편 임호산 2만1,203㎡에 조성되는 다목적공원으로 현재 진입도로 개설공사와 공원 내 조경시설물 설치 등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시는 2018년부터 이곳에 96억원을 들여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구장 2면, 운동기구 8종, 어린이들을 위한 모험놀이터 1개소, 정자 4개소, 화장실 1개소, 주차장 등을 조성하고 있다.
또 산지지형을 살려 공원 내부 사면에 초화류를 이용한 꽃향기 언덕을 만들어 여가와 산책, 생활체육, 놀이 등을 복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편입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사면보강공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공원 내부 조경수 식재, 다목적구장과 모험놀이터 바닥 설치, 정자 등의 조경시설물 공사를 진행, 현재 95% 공정률로 날씨만 양호하면 4월 공원 개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임호공원 광장지구는 외동 남측 취락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서 공원 조성 시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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