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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신안공공실내놀이터, 3일부터 '정식 운영'본격 돌입
[한국Q뉴스] 산청군가족센터는 지난 3일부터 '신안공공실내놀이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신안면 어울림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신안공공실내놀이터는 한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3월 3일부터 지역 내 아동들이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실내 놀이 공간에서 안전하게 놀이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센터는 정식 운영 첫날을 기념해 놀이터를 찾은 아동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오픈 첫 만남 이벤트'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화려한 벌룬쇼 신안 놀이터에 바란다 이벤트 기념 홍보 물품 배부 등이 진행되어 정식 개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현장을 방문한 부모들에게 사전 예약 방법과 이용 수칙을 상세히 안내하며 향후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졌다.신안공공실내놀이터 이용 및 예약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송윤주 산청군가족센터장는 "앞으로 사전 예약제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를 바탕으로 신안공공실내놀이터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가 되고 부모들에게는 육아의 부담을 더는 '든든한 돌봄 거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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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합계출산율 0.7로 2년 연속 상승 "
[한국Q뉴스] 고성군은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5년 합계출산율 결과, 고성군의 합계출산율이 0.70을 기록해 전년 대비 10.4%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는 전국 증가율과 경상남도 증가율을 모두 상회하는 수치로 2년 연속 반등 흐름을 이어간 점에서 의미가 크다.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기간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대표적인 출산력 지표이다.고성군은 2023년 0.62로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 2024년 0.63, 2025년 0.70으로 상승하며 점진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2025년의 상승 폭은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큰 증가폭으로 단순한 수치 개선을 넘어 구조적 변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로 평가된다.이번 합계출산율 상승은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실질적 출산연령층인 30대 초반 여성 인구의 감소 폭이 완화된 점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이는 청년 정착과 생활 안정 기반 조성 정책이 일정 부분 효과를 내고 있음을 시사하며 단순히 출생아 수 증가에 그치지 않고 출산 가능 인구 기반을 유지 확대하는 방향으로 정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그동안 고성군은 출산장려금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신설 한방 첩약 지원 ‘고성살이 ONE-STOP 안내 도우미 센터’운영 등 임신 출산 양육 전 단계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 왔으며 출산 지원 시책을 추가 발굴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합계출산율은 고성군의 미래 지역활력을 좌우하는 핵심 지표”며 “출산과 양육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청년이 머무르고 가정을 꾸릴 수 있는 환경을 확충하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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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적 감면 1년 연장
[한국Q뉴스] 고성군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적 감면 조치를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역 내 민생경제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 요율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적용한다.이에 따라, 소상공인은 기존 5%에서 1%로 중소기업은 5%에서 3%로 각각 인하되어 최대 80%까지 임대료가 경감된다.또한, 임대료를 이미 납부한 경우에도 인하된 요율을 소급 적용해 환급받을 수 있도록 해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지원 대상은 공유재산을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경영하는 업종에 직접 사용하는 경우이며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사용분 임대료에 적용된다.감면을 희망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공유재산 사용허가 또는 대부계약을 체결한 해당 부서에 감면 신청서와 소상공인 중소기업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소상공인 중소기업 확인서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오은겸 재무과장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는 공감 행정을 통해 군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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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축제와 함께할 청년포차 셀러 모집
[한국Q뉴스] 통영시는 청년 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청년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청년 문화거리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 의 일환으로 청년포차 셀러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통영시 청년 문화거리’조성 3년 차를 맞아 청년포차 운영 장소를 기존 죽림 만남의광장에서 강구안 문화마당으로 변경하고 축제와 연계한 월 1회 집중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개선과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된다.또한 포차 참여자 대상 교육과 성과 평가, 우수자 인센티브 체계를 도입해 청년문화거리의 자립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청년포차 운영 기간 중 현장 영업이 가능한 자로 총 12팀을 선발한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 28일부터 11월 28일까지이며 기간 중 매월 1회 토요일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개최되는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청년포차를 운영할 예정이다.선정된 셀러에게는 이동식 판매대, 보조 테이블, 간판 입간판, 앞치마 등이 기본 제공되며 청년포차 요리 경진 대회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요리 경진 대회는 연 2회 개최되며 우수 셀러에게는 총 500만원 상당의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접수 기간은 오는 15일 20시까지이며 이메일 우편 방문[통영시 충렬로 31 1층 사무실] 접수 중 택1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최종 선정 결과는 3월 18일 발표 예정이다.통영시 관계자는 “청년포차 운영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플랫폼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강구안과 죽림 일대를 청년 문화가 일상적으로 펼쳐지는 대표 문화거리로 조성하겠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년센터 청년문화거리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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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달 27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협의회 임원진 및 단위단체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참석자들은 협의회의 안정적 운영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방향성에 뜻을 모았다.류정훈 회장은“자원봉사는 지역사회의 신뢰를 축적하는 가장 품격 있는 실천”이라며“올해에는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기반을 한층 정교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시 관계자는“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이어온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은 통영의 공동체 가치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실천과 연대가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는 29개 단위단체, 약 1000여명의 봉사자로 구성된 지역 대표 봉사 네트워크로 복지 환경 안전 등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올해에도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고도화하고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확충해 자원봉사의 공공적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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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산부인과 진료 공백 해소…삼성합천병원 외래진료 재개
[한국Q뉴스] 합천군은 삼성합천병원이 3월 3일부터 산부인과 외래 진료를 재개했다고 밝혔다.삼성합천병원 산부인과는 지난 1월 1일부터 의료진 부재 등으로 진료가 중단되어 왔다.그간 지역 임산부와 여성 환자들이 인근 도시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으나, 이번 진료 재개로 지역 내 여성 필수 의료 기능이 정상화되면서 의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진료 재개 첫날인 3일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삼성합천병원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응급실 운영 현황을 확인하며 응급의료체계 유지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장재혁 부군수는 "지역의료 공백은 군민의 생명 및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민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진료 재개에 힘써준 병원측에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합천군은 앞으로도 응급의료,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등 군민의 삶과 직결된 필수의료 분야에 대해 공공의 책임을 다하고 지역 의료 기반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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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면 청년회,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로 화합과 안녕 기원
[한국Q뉴스] 적중면 청년회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면민의 건강과 안녕, 풍년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면민 화합을 위한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지역 전통예술단인 미타산 놀이패의 흥겨운 공연과 함께 지신밟기, 소지 올리기, 기원문 낭독, 풍년 기원제, 달집태우기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특히 지신밟기를 통해 마을의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기원했으며 소지 올리기와 기원문 낭독을 통해 각 가정의 소망을 담아 올 한 해의 건강과 평안을 빌었다.이어 진행된 풍년 기원제에서는 농사의 풍요와 지역 발전을 함께 염원했다.행사 마지막 순서인 달집태우기에서는 주민들이 작성한 소원지를 달집에 달아 태우며 한 해의 액운을 날리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행사장 주변 안전 통제와 소화기 비치,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달집 점화 및 소각 과정에서도 관계자의 통제 아래 질서 있게 운영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유해두 청년회장은 "정월대보름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면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통과 공동체 정신을 이어가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노미경 적중면장은 "한 해를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에 주민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공동체의 힘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 이 자리가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 모두가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질서를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적중면은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전통문화 행사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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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산불은 예방이 답이다"현장 맞춤형 홍보
[한국Q뉴스] 합천군 야로면은 3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감시원과 함께 '구석구석 찾아가는 맞춤형 산불예방 홍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일방적인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생활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예방 행정으로 추진됐다.본격적인 영농철과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고려해 산림 인접 마을과 고령 농업인을 중심으로 1대1 밀착형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논 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사항,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실제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주민들의 공감도를 높였다.단순 홍보물 배부에 그치지 않고 농작업 현장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대화 형식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체감형 예방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산불감시원들은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요령과 신고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며 "작은 관심과 실천이 우리 마을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자율적 감시 분위기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주민 스스로가 예방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야로면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 대응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야로면은 앞으로도 산불 취약지 집중 순찰과 예방 방송 강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안내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산불 제로 야로면'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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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청년회, ‘정월대보름’화합 행사 마련
[한국Q뉴스] 합천군 덕곡면 청년회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덕곡면 기관 및 사회단체와 면민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신밟기와 달집태우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덕곡농악단은 면사무소와 농협, 식당과 마을 등을 순회하며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주민들의 소원과 안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진행했다.이어 오후 3시부터는 행사에 참여한 면민들에게 다과와 떡국을 제공하고 윷놀이와 투호, 소원지 쓰기, 풍물한마당, 풍년기원제와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차재경 청년회장은 "면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정월대보름 달집에 나쁜 기운을 모두 태워 보내고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면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청년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면민 모두에게 풍요와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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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디케이,'제60회 납세자의 날'경상남도 유공납세자 선정
[한국Q뉴스] 합천군 율곡농공단지에 소재한 폐기물 처리 및 비철금속 재활용 전문 중소기업인 주식회사 디케이가 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기념행사에 초청되어 2026년 유공납세자 선정에 따른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경상남도는 올해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도 재정 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 330명을 선정했으며 그중 공적 심사를 거친 법인 및 개인 30명을 유공납세자로 확정했다.합천군에서는 안동환치과의원 안동환 대표와 한농연농자재할인마트 전종석 대표가 성실납세자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과거 대경케미칼에서 사명을 변경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주식회사 디케이는 납세 실적과 지역 사회 기여도를 높게 평가받아 군을 대표하는 '유공납세자'로 최종 이름을 올렸다.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와 유공납세자에게는 공통적으로 실질적인 사회적 예우와 혜택이 주어진다.주요 혜택으로는 농협 및 경남은행을 통한 대출 금리 우대 및 예금 금리 우대 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수수료 0.1% 차감 도내 주요 종합병원 의료비 및 종합검진비 할인 등이 포함된다.특히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주식회사 디케이에는 성실납세자 공통 혜택에 더해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와 경상남도 주관 행사 초청 등의 추가적인 우대 혜택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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