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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 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지난해 성과 공유와 올 해 사업 방향 수립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을 안내하고 성공적 안착을 위해 지역 내 다양한 홍보 채널 활용 방안을 적극 논의했다.문홍권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간위원들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역할에 임하겠다"고 말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과 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협치 복지의 상징으로 2025년 위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함께 하자"고 말했다.묘산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 관이 협력해 지역 주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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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방역 서비스 프로그램’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세스코 홈케어부산경남지역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주거환경이 취약한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역서비스'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해충으로 인한 아토피 피부염, 비염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드림스타트에서는 해충 직접 노출 가구 기저질환 아동 거주 가구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주택 가구 등 20가구를 우선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스코는 전체 사업비의 50%를 후원해 지역사회 공헌에 힘을 보탠다.또한, 4월부터 9월까지 전문 방제 서비스 요원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해충 서식 상태와 유입 환경 요인을 분석한 뒤, 가구별 특성에 맞춘 1:1 살균 관리와 방제 해결책을 총 2회에 걸쳐 제공한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쾌적한 주거환경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발달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건, 복지, 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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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가야면은 14일 황산1구 마을회관 일원에서 면 직원과 산불감시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에 참여해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논 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시 화기물 소지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또한 마을회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산불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가야면은 앞으로도 취약시간대 산불예방 순찰, 마을방송을 활용한 안내방송, 지역단체와의 공동 캠페인 추진 등 현장 중심 산불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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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기 합천생약가공 영농조합법인 대표, 신지식농업인 장 수상
[한국Q뉴스] 합천군 합천생약가공 영농조합법인 대표 백문기씨가 1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신지식농업인 장'을 수상했다.백문기 대표는 국화와 수국을 활용한 침출차를 개발해 차 산업의 부가가치 상승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해 '신지식농업인 장'을 수상했다.농식품부에서는 신지식농업인 선발에 그치지 않고 선도 농업인이 후배농업인에게 기술과 경영 지식을 전파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교육 등과 연계해 현장 혁신의 주체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신지식농업인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 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농업인이다.농식품부는 관련 운영 규정에 따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매년 신지식농업인을 선정하고 있다.1999년 제도 도입 이후 2025년까지 총 498명의 신지식농업인을 선발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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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창원 부모교육"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자녀 성장에 따른 부모의 역할을 이해하고 양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2026년 상반기 창원 부모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창원 부모교육'은 자녀 성장에 따른 발달 단계별 이해를 돕고 올바른 부모 역할을 제시해 양육 효능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3월 16일 첫 회기를 시작하는 유아기 부모교육은 '특별한 우리 아이와 나'의 주제로 자녀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양육 코칭을 제공해 참여 부모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상반기 교육 과정은 유아기 부모뿐만 아니라 임신 중 예비 부모,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아버지 등 대상별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 됐다.주요내용은 부모-자녀 간 건강한 소통 대화법 미리 배우는 베이비 마사지 자녀와의 자존감을 높이는 공감대화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비밀:놀이 레고와 함께하는 긍정 소통 등이다.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을 통해 부모들이 자녀와의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꼐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건강한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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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역사 품은 충무동 공사현장, ‘도시문화 공간’ 으로 재탄생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진해구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현장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낸 도시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창원시는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공사 현장에 지역의 역사성과 도시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 가설울타리를 설치해 공사장 경관을 개선하고 진해 군항제와 근대역사문화공간을 연계한 도시문화 이미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공사장 차단시설을 넘어 도시의 역사와 이야기를 전달하는 공공디자인 플랫폼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공사 현장은 진해 군항제 관광 동선과 근대역사문화공간이 인접한 지역에 위치해 있어 공사 기간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도시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디자인 가설울타리는 시간의 결 고유성 기억의 장소 등 스토리 기반 컨셉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진해의 근대 건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지역을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또한 진해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반영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도시 스토리 공간으로 연출했다.충무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현장은 진해 중심 상권과 근대역사문화공간이 인접한 핵심 지역으로 군항제 기간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주요 동선에 위치해 있다.시는 이번 디자인 가설울타리 설치를 통해 공사 기간에도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군항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충무동 행정복지센터는 향후 커뮤니티 마당과 휴게정원 등 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생활문화 거점 공간으로 조성돼 주민 소통과 화합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신성기 창원시 도시공공개발국장은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단순한 차단시설이 아닌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감하는 공공디자인 공간으로 조성해 도시 품격과 관광 이미지를 동시에 높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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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 3월 20일 개관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2026년 3월 20일 '창원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을 정식으로 개관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제3봉안당은 총사업비 198억 47백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5056.2,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총 4만5008기의 유골을 안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주차장 및 사무실, 지상 2층과 3층에는 봉안실을 배치해 효율적으로 구성했고 창원시설공단이 운영을 맡아 체계적인 관리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이 시설은 기존 제1봉안당과 제2봉안당을 합친 것보다 1.6배 이상 큰 규모로 증가하는 봉안 수요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제3봉안당 내에 국가유공자 전용 안치실을 별도로 설치해 보다 품격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또한, 현재 마산영생원과 진해천자원에 임시 보관된 봉안함도 제3봉안당으로 이전 된다.이전 안치는 2026년 5월부터 가능하며 이전을 원하는 시민은 창원시설공단 홈페이지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4월 중순부터 신청할 수 있다.한편 창원특례시는 봉안 및 화장시설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시립장사시설 요금체계'를 개편했다.2026년 3월 1일부터 화장시설의 경우 관내 기준으로 15세 이상 10만원, 15세 미만 7만원, 개장 유골 4만 5천 원, 죽은 태아 3만 7천 원으로 조정됐다.봉안시설은 관내 기준으로 상복공원은 30만원, 마산영생원 및 진해천자원은 20만원으로 변경됐다.사용기간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적용되며 기존 60년에서 45년으로 조정됐다.제3봉안당은 최신화된 설비와 함께 107면의 주차 공간 및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기존 봉안시설과 비교해 크게 확장된 규모와 현대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품격있는 장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은 고령화 사회와 늘어나는 봉안 수요에 대응하고 품격 있는 장례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필수적 시설이다"라며 "시민 모두가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장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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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20회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성료
[한국Q뉴스] 창녕군 부곡면 일원에서 14일 개최된 '제20회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가 전국의 달림이 6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창녕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남신문이 주관하며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군의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박상웅 국회의원, 박완수 도지사, 성낙인 군수, 홍성두 군의회 의장, 김보학 창녕군체육회장, 이종붕 경남신문 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전국에서 찾아온 참가자들을 환영했다.또한 마라토너 이봉주 사인회와 부곡가마골풍물단 치어리더 공연, 행운권 추첨,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5km, 10km, 하프 코스 부문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해부터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안전하게 달리며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가족과 친구, 직장동료와 함께 즐거운 레이스를 펼쳤다.대회 결과, 10km 코스에서는 임성진, 이태경, 정순연 선수가 우승했으며 하프 코스에서는 박한솔, 고성민 전수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성낙인 군수는 참가자들과 함께 5km 코스를 직접 달리고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완주한 전국의 참가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1호 온천도시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가 명품 대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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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주 요트대회 ‘클리퍼 레이스
[한국Q뉴스] 세계적인 요트 대회인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참가 요트들이 통영에 입항하며 통영 기항지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통영시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세계일주 항해 중인 클리퍼 레이스 요트들이 통영 도남항 계류장에 차례로 입항하며 통영 기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중국 칭다오-한국 통영 구간에서 1위를 기록한 ‘경남통영호’가 가장 먼저 입항했으며 이후 참가 요트들이 차례로 항구에 들어오며 계류장 일대에는 선수단을 맞이하는 환영의 분위기가 이어졌다.클리퍼 레이스는 전 세계 아마추어 항해자들이 전문 스키퍼와 함께 약 4만 해리를 항해하는 세계적인 장거리 요트 레이스로 2년에 한 번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약 70피트 길이의 동일 규격 요트 10척이 참가해 전 세계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항해를 이어가고 있다.통영은 이번 대회의 공식 기항지로 선정되어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PORT WEEK’행사를 개최하며 선수단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해양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요트들이 통영에 도착하자 시민들과 선수단의 가족들은 계류장에서 구간 항해를 마친 선수단을 환영했고 항해를 마친 크루들은 통영의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따뜻한 환대에 감탄을 전했다.PORT WEEK 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요트 선수들이 직접 요트를 소개하는 클리퍼 요트 투어,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 통영의 해산물과 로컬 브랜드를 소개하는 PORT TABLE 푸드존 그리고 야간 공연과 불꽃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특히 행사 마지막 날인 3월 22일에는 ‘퍼레이드 오브 세일’이 진행된다.모든 요트가 돛을 펼치고 통영 바다를 가로지르며 다음 항해 구간인 경남 시애틀 구간 출항을 알리는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외영 통영시 관광교통국장은“세계일주 항해를 이어온 클리퍼 레이스 요트들이 오늘 통영에 입항하며 통영의 바다가 세계와 연결되는 뜻깊은 순간이 됐다”며“선수단이 통영에서 머무는 일주일 동안 통영의 아름다운 바다와 따뜻한 도시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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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통영수도센터, ‘세계 물의날’하천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통영수도센터와 함께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수 자원의 중요성과 미FDA인정 청정해역 보존에 대한 인식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3월 16일 광도면 광도천 일원에서 하천정화활동을 펼쳤다.‘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회 유엔총회에서 먹는 물의 중요성 인식, 수자원 보존 등 먹는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한 날이며 우리나라는 정부 국제기구 민간 등의 참여와 협력을 증진하고 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1995년부터 각종 행사와 기념식을 시행하고 있다.물은 우리 생활의 필수자원이지만 그 가치를 인식하지 못하고 낭비하는 사례가 있어 양치컵 사용 수도꼭지 유량 조절 절수용 수도꼭지와 샤워헤드 사용 빨래 모아서 하기 설거지 시 설거지통 이용하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물 절약 및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다.통영시 관계자는“이번 행사로‘세계 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통영시와 통영수도센터에서 환경정화활동 등 깨끗한 물관리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상수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민들도 이번을 계기로 물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고 자발적인 생활 속 물절약 실천에 적극적인 참여해 달라”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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