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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강좌 최금지 강사
[한국Q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최금지 강사의 꾸준한 재능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최금지 강사는 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중 ‘어르신건강체조’강좌를 맡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열정적으로 강의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주민강좌가 방학으로 휴강하는 기간에도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재능기부 형태로 3년째 수업을 계속 진행하며 꾸준한 운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최근 개업식에서 축하로 받은 쌀 300kg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고성군에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꾸준한 재능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과 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강화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봉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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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여름철 대비 수해복구 건설현장 집중 점검
[한국Q뉴스] 산청군은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주요 수해 피해 건설현장을 방문해 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관련 사업 담당 부서 관계자가 참석해 관내 주요 수해복구 공정의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기술인들과 조속한 준공을 위한 실무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단은 자양교 수해복구공사, 병정~내수지구 수해복구사업장 등 대규모 피해 발생지는 물론, 소규모 수해 복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특히 대규모 피해 시설에 대해서는 우기 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공정 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하고 소규모 복구 현장의 경우 안전시설물 설치 및 시공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군은 복구 작업이 지연되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에 속도를 내는 한편 안전 수칙이 소홀해지지 않도록 현장 안전 수칙 준수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신속한 복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사업장 주변 안전시설 추가 설치 신호수 안전관리자 적정 배치 작업자 안전 수칙 준수 등을 당부하며 견실한 시공을 강조했다.이승화 산청군수는 "복구 속도를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현장의 안전과 견실한 시공"이라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재해복구사업 신속 추진에 철저를 기하고 군민의 안전 확보와 일상 회복을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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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장애인체육회, 2026년 이사회 개최
[한국Q뉴스] 산청군은 1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산청군장애인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사회는 산청군 장애인체육회 회장인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산청군장애인체육회 임원 16명이 참석했다.지난해 창립 이후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산청군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이사회에서 2025년도 감사보고와 임원 변동 현황을 공유하고 관내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당면 과제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심의 안건으로는 2025년 사업결과 및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규약 개정 위임전결규정 제정 등 총 4건이 상정돼 심의 의결됐다.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장애인체육회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각종 규정을 정비하고 올해 추진할 생활체육 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승화 산청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신 이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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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동물원 조성 추진자문위원회’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는 17일 진양호 공원사업소에서 ‘진양호동물원 조성 추진자문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진양호동물원 조성 사업의 기본설계 용역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동물복지와 교육 보전 기능을 강화한 미래형 생태동물원 조성 방향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한국동물원수족관협회 전 회장을 비롯해 동물원 조성계획, 건축, 환경운동연합,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대학교수, 시의원,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진양호동물원 기본설계에 대한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한 자문과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진양호동물원 기본설계 용역 추진 상황 보고 기본설계에 대한 보완 의견 수렴 진양호동물원 조성 이전 계획의 적정성 검토 및 추진 방향 자문 동물원 조성과 연계한 주변 시설 개발 방향 논의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 체계 유지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진주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동물복지 중심의 사육환경 조성과 생태교육 보전 기능을 강화한 공영동물원 모델을 구축하고 진양호공원과 연계한 관광 문화 생태 분야의 거점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또한 향후 주민설명회와 시의회 간담회 등을 개최해 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진양호동물원은 개원 이후 오랜 시간 시민들과 함께해 온 상징적인 시설”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동물복지와 생태교육 기능을 강화한 미래형 생태동물원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과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현재 진양호동물원 조성을 위한 기본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며 향후 단계적인 행정절차를 거쳐 동물복지 중심의 미래형 생태동물원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진양호공원을 생태 교육 관광 기능이 어우러진 영남권을 대표하는 생태문화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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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학생 아침식사 연계 쌀 소비촉진 나서
[한국Q뉴스] 진주시는 17일 오전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대학생 대상의 ‘천원의 아침밥’사업과 연계한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의 건강한 아침 식사 문화를 확산하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규일 진주시장과 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농협 진주시지부장, 금곡농협장, 경상국립대학교 총학생회 회장 등 학교 관계자와 임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천원의 아침밥’사업을 소개하고 우리 쌀 소비의 중요성을 알리는 쌀 소비 촉진을 안내하는 팸플릿과 시식 떡이 함께 배부됐다.이번 행사에 사용된 떡은 2024년 ‘경남 쌀 우수브랜드 최우수상’을 수상한 ‘참햇쌀 진주드림 영호진미’쌀로 제작된 가래떡으로 수상을 받은 진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준비해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캠페인 이후에는 대학 관계자와 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차담회를 열어 대학생 아침 식사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우리 쌀 소비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시는 대학생들의 아침 식사 결식 문제를 해결하고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2024년에는 경상국립대 학생을 대상으로 4만 식을 지원하며 사업을 시작해 올해는 경상국립대 8만 5000식 연암공과대 5만 50식 진주보건대 3만 7250식을 지원하는 등 지역 대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대학생들에게 우리 쌀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아침 식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어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협력해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지역 농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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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유등전시관 기획전 연계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진주시의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이 기획전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기획전 ‘기억, 그리고 찬란히 당신이 서 있는 곳’과 연계해 3월 21부터 4월 5일까지 운영하는 관람객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미인’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전시 중인 조선 후기의 대표 화가인 신윤복의 작품 ‘미인도’를 감상하며 한국 전통 복식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배우는 체험형 교육으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작품 속 인물의 의복과 장신구를 살펴보며 조선시대 여성 복식의 특징과 미적 감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 전통 장신구인 노리개의 의미와 형태를 알아본 후, 이를 바탕으로 조선시대 미인도에 표현된 노리개를 고증해 나만의 노리개 키링을 만드는 체험 활동도 진행된다.전통 장신구를 현대적인 생활 소품으로 재해석해 보는 경험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이 전시 감상에 그치지 않고 한국 전통 복식과 장신구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미인도 속의 장신구를 모티프로 한 노리개 키링 만들기를 통해 전시를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전시관은 관람객 편의를 위해 3월부터 밤 9시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하고 있다.이에 따라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시민과 관광객들도 저녁 시간대에 여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야간에만 체험할 수 있는 ‘야간특화체험’도 있어 낮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또한 전시관과 하나의 동선으로 이어지는 유등테마공원에서는 다양한 유등 조형물과 야간 경관 조명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전시 관람과 함께 색다른 야간 문화 산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사전 예약은 17일 오전 10시부터 진주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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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망경동 남가람공원 ‘진주성을 한눈에’조망명소로 새단장
[한국Q뉴스] 진주시는 망경동 남가람공원 바닥분수대 일원을 진주성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특색 있는 도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남가람공원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공원 유지관리의 일환으로 최근 수목 이식 작업을 완료하면서 본격적인 공간 재구성에 들어갔다.시는 기존 밀식으로 답답했던 수목 배치를 조정해 진주성과 남강 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남가람공원의 변화는 단순히 외형적인 개선을 넘어 진주성과의 조화에 집중한다.시는 공원 내 시야를 가로막던 교목을 정비해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하고 그 자리에는 산수국과 산철쭉, 진달래 등 우리나라 고유 수종의 관목류를 새롭게 식재함으로써 공원의 자연미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이로써 지역주민에게는 힐링의 공간을 선사하고 방문객들에게 더 풍성한 자연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올해 옮겨 심은 수목 19주는 폐기하지 않고 ‘공원녹지복합지원시설’에 임시로 이식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해당 수목들은 새뿌리가 돋아나 활착이 유리해지면 철도문화공원 내 이전 건립되는 국립진주박물관 등으로 옮겨 심어 그 자태를 뽐낼 계획으로 25년 이상 자란 교목 구입예산 또한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게 된다.허현철 환경산림국장은 “남가람공원은 진주성을 마주 보는 상징적인 장소인 만큼, 이번 정비를 추진해 시민들이 더 쾌적하게 남강과 진주성을 누리고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이식한 수목 또한 체계적으로 관리해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예산 절감은 물론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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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하모 유아스포츠단’본격 운영 시작
[한국Q뉴스] 진주시는 내동면 삼계리 국민체육진흥공단의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지역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 진주시 하모 유아스포츠단’을 1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진주시 ‘하모 유아스포츠단’은 2023년 진주시가 만든 공공 유아 스포츠 교육사업이다.공공 체육시설과 연계해 만 5세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유아기 신체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전문 지도자들이 유아 발달 단계에 맞는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이 사업은 4년 연속 공모 사업에서 ‘스포츠가치센터’가 운영 보조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21개 어린이집의 만 5세 유아 320여명이 최종 참여하게 됐다.운영 기간은 16일부터 12월 11일까지로 매주 운영된다.종목은 풋살, 농구, 미니 골프, 티볼, 플로어볼, 리듬 줄넘기, 트램펄린, 스마트 스포츠 등 8개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유아기 체육활동이 평생 건강 습관 형성의 기초가 되는 만큼 아이들이 하모 유아스포츠단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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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유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1기분 부과
[한국Q뉴스] 산청군은 올해 1기분 경유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7653만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의 소유자에게 환경개선 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매년 2차례, 3월과 9월에 부과된다.부과 대상은 전년도 7월부터 12월까지 경유차 소유자에게 부과된다.기간 중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폐차, 말소된 경우에는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되어 부과된다.납부 기한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이체, 현금입출금기, 금융결제원 인터넷지로 위택스 사이트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을 넘길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며"기간 내 납부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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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황면 강대성 큰별농원 대표, 산불 예방 소화기 100개 기탁
[한국Q뉴스] 산청군 차황면은 지난 16일 강대성 큰별농원 대표가 산불과 화재 발생 예방을 위해 소화기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봄철 건조한 대기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특히 산림 인접 지역 내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의 화재 대응 능력을 키우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차황면은 기탁받은 소화기를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산림 인접 취약 농가에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담당 마을 산불감시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소화기 사용법과 화목보일러 안전 관리 수칙을 교육하고 주변 산림에 대한 순찰 및 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다.강대성 큰별농원 대표는 "작은 보탬이지만 고향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고 이웃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이은진 차황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대성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화기는 산림 인접 농가의 화재 예방은 물론 지역 내 안전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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