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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르신 맞춤형 건강증진실 운영
[한국Q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증진실을 운영하고 있다.건강증진실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고성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건강증진실에는 어르신들의 신체 이완을 돕기 위한 안마기, 공기압 마사지기 등 다양한 마사지 기기가 마련되어 있어 피로 해소와 근육 이완에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체성분 분석기, 혈압계, 체온계 등 건강 측정 장비도 갖추고 있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건강증진실에서는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인지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교구를 활용한 인지활동을 비롯해 어르신 개개인의 인지기능 유지와 향상을 도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에도 적극 기여하고 있다.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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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방문의 해 맞아 ‘다잇다, 여행주간’ 추진
[한국Q뉴스] 양산시가 ‘2026 양산방문의 해’를 기념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숙박 할인 프로모션 다잇다, 양산 여행주간 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4월 8일부터 시작되는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일정에 맞춰 진행된다.시는 방문객들에게 합리적인 숙박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행사와 연계한 추가 지원뿐만 아니라, 양산시만의 단독 할인 기간을 별도로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관광객들은 온라인 숙박 플랫폼 ‘여기어때’를 통해 양산시 관내 80여개 숙박시설 이용 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숙박세일페스타 기간에는 할인권을 통해 7만원 미만 숙박 시 2만원 할인에 양산시가 5천원을 추가 지원하고 7만원 이상 숙박 시에는 3만원 할인에 1만원을 추가 지원한다.페스타 종료 후에는 양산시 자체 지원을 통해 7만원 미만 숙박 시 2만원, 7만원 이상 숙박 시 3만원의 할인 혜택을 예산 소진 시까지 제공한다.양산시는 이번 여행주간이 봄 여행 시즌과 맞물려 진행되는 만큼, ‘여기어때’플랫폼 내에 양산시 전용 기획 배너를 운영해 주요 관광 명소와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실효성 있는 숙박 할인 혜택을 통해 양산시의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분이 양산에서 편안하게 머무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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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봄맞이 양산지역 명소 시티투어 운영
[한국Q뉴스] 양산시는 2026년 봄 행락철을 맞아 물금벚꽃길과 양산타워 등 지역 명소를 차례로 둘러보는 ‘2026년 봄 양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티투어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특히 4월 4일부터 5일까지 황산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 물금벚꽃축제’ 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양산의 아름다운 봄 풍경과 체계적인 관광 코스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투어 일정은 오전 9시 50분 양산역에서 출발해 양산프렌즈 쿠키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목화당1944, 양산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남부시장, 벚꽃 명소인 황산공원, 양산 시내를 한눈에 조망하는 양산타워를 거쳐 다시 양산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다.코스 내내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양산의 역사와 관광지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제공, 여행의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더할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3월 24일부터 3월 3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신청 방법은 양산시 홈페이지 내 ‘시티투어 예약’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다.참가비는 성인 3000원, 청소년 1000원이며 7세 이하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단, 중식비와 체험비, 여행자보험 등은 개인이 부담해야 하며 이용객이 10명 미만이거나 우천 시에는 운행이 취소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봄 시티투어는 물금벚꽃축제와 연계해 양산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코스로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양산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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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으로 물드는 양산시, 2026 물금벚꽃축제 개최
[한국Q뉴스] 양산시와 양산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양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물금벚꽃축제’ 가 4월 4일과 5일 이틀간 황산공원 문주광장과 중부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특히 올해는 시 승격 30주년과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도시 위상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했다.시와 재단은 이를 통해 물금 벚꽃 축제를 황산공원과 벚꽃 터널을 활용한 지역 대표 관광 페스티벌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올해 축제는 ‘물금, 벚꽃이 피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주제 테마존, 벚꽃 터널, 어린이합창단 및 지역 예술인 공연, 가족 뮤지컬, 체험 프로그램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힐링 콘텐츠로 구성되며 물금읍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4월 4일 개막공연에는 김용빈 양지원 유민지 별사랑이, 4월 5일 폐막공연에는 황가람 최전설 하하 스컬 등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아울러 방문객 편의를 위해 황산공원 중부광장과 문주마당을 오가는 ‘벚꽃타요’를 운행한다.한편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벚꽃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4월 1일 12시부터 4월 6일 오후 9시까지 낙동로 약 1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4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문주광장 메인무대 앞 도로도 추가로 통제할 계획이다.특히 같은 기간 부산광역시체육회가 주관하는 부산시민자전거대축전의 행사 코스가 황산공원을 경유하는 만큼, 시와 재단은 행사 간 혼선 방지와 방문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구간 안전관리 지원 등 행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완연한 봄과 함께 물금 벚꽃이 꽃망울 키우고 있다”며 “물금벚꽃축제와 함께 양산의 봄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물금벚꽃축제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물금읍 지역축제로 개최되다가 2024년부터 시 축제로 승격돼 규모를 확대했으며 지난해에는 전국적인 산불에 따른 국가재난 상황으로 행사가 취소된 바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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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공 목조건축’, 친환경 도시를 선도하다
[한국Q뉴스] 진주시가 공공건축가 제도와 목조건축 정책, 도시재생 사업을 결합해 친환경 도시로의 전환을 선도하며 주목받고 있다.시는 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목조건축대전 5년 연속 수상 도시대상 6년 연속 수상 등의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건축 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공공건축가 제도, 도시공간 품격 제고 진주시는 2019년 경남 최초로 '공공건축가'제도를 도입했다.민간 건축 전문가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공공건축을 지역의 역사와 산업, 시민의 삶을 담는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이 제도의 대표적인 사례가 국내 유일의 실크 전문 박물관으로 2025년 준공된 '진주실크박물관'이다.박물관 외관은 '실크를 짜는 커다란 베틀'을 모티브로 디자인됐으며 노출 콘크리트를 활용해 실크가 부드럽게 접힌 형태를 표현했다.자연광을 깊숙이 끌어들이는 고측창을 적용해 건축물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기능하도록 구현한 점도 돋보인다.지역의 역사를 건축으로 되살린 사례로는 2024년 준공된 '진주대첩 역사공원'이다.이 공원은 매장 유산의 발굴 조사 과정에서 통일신라시대 배수로 고려시대 토성, 조선시대 석성 등 약 1300년에 이르는 유적이 확인돼 이를 보존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이로써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열린 역사 공간이자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서의 문화적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목조건축, 탄소중립 도시 기반 구축 진주시의 공공건축물 가운데 약 40%가 목조건축으로 조성될 만큼, 목조건축은 시의 핵심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물빛나루쉼터'는 남강 변에 조성한 목조건축물로 남강 유람선 '김시민호'승선을 위한 매표소와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된 시설이다.남강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 공간과 휴게 시설을 목재 구조로 설계하는 등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대상을 받았다.'사봉밥집'은 사봉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근로자를 위한 식당이자 친환경 목조건축 공간이다.건물 내부 중정에 수목을 식재해 자연 속의 휴식을 제공하며 근로자들이 일상에서 목조건축의 쾌적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문산읍 주민자치센터 어울마당'은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위한 목조건축 공간으로 국내 공공건축 중 '못 접합 적층판'공법을 적용한 선도적 사례로 평가받는 등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진양호 우드랜드'는 2020년 산림청이 주관한 '공공기관 목조건축 부문'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부속 건물이 '2025년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특별상을 받으며 진주시 목조건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현재 시민과 관광객이 목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진주시는 건축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건축문화대상 건축문화진흥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으며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도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공공건축, 진주시의 원도심을 바꾸다 진주시는 공공건축과 도시재생 정책을 결합해 공공건축이 도시재생의 거점 공간으로 기능하며 원도심의 공간 구조와 도시 풍경을 바꾸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성북동 아동 복지센터'는 도시재생 사업의 대표적인 사례이다.30여 년간 방치돼 도심의 흉물로 남아 있던 옛 영남백화점 부지를 아동과 가족을 위한 복합 복지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업이다.총사업비 약 408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조성했으며 성북동 행정복지센터 공공형 키즈카페 공동 육아 나눔터 장난감 은행 하모 건강 동산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섰다.지하에는 7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마련해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옛 진주역 철도 부지 재생 프로젝트로 추진된 '철도문화공원'도 주목할 만하다.2012년 진주역 이전 이후 장기간 방치됐던 철도 부지를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진 도시공간으로 변모시키는 대규모 도시재생 사업이다.또한 옛 진주역사를 리모델링한 '일호광장 진주역'은 2023년 6월 준공 이후 다양한 문화 행사와 공연이 열리는 시민 문화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이러한 도시재생의 성과는 전국적인 평가로도 이어졌다.2020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교통부장관상 2021년 국무총리상 2022년 대통령상 2023년 국토교통부장관상 2024년 대통령상 2025년 국토교통부장관상 등 6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건축으로 스토리를 만들다 진주시는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뿌리인 지수 승산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관련 공간 조성에도 공공건축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이곳은 삼성 LG GS 효성그룹 창업주들이 태어나거나 성장한 지역으로 한국 산업화의 출발점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옛 지수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K-기업가정신센터'는 기업가정신 교육 전시 연구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지수 남명진취가'등 주변 건축물과 연계해 기업가정신의 역사와 가치를 공간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지역의 문화 자산으로 발전시키고 있다.'진주건축문화제', 건축문화 확산 진주시는 공공건축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건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주건축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올해 10월 예정된 '진주건축문화제'는 공공건축과 목조건축 정책의 성과를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2026 경남건축문화제'역시 진주에서 열릴 예정으로 경남 도내 건축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건축문화 축제를 개최해 진주가 경남 건축문화의 중심 도시로서 역할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진주시 목조건축, 대한민국 세계가 주목 진주시는 공공건축가 제도를 기반으로 공공건축의 목조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탄소중립의 건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정책은 국내에서 벤치마킹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산림청, 제주특별자치도, 전라남도 등 여러 기관과 지자체를 비롯해 목재문화진흥회, 한국목조건축협회 등 건축 전문가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에도 충청남도와 아산시 등의 견학이 예정돼 있다.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일본 미야자키현과 럼버협동조합, 캐나다우드그룹, 북미 최대 목조 구조재 제조사인 '머서 매스 팀버'관계자들이 진주시를 방문해 목조건축 정책과 공공건축 사례를 살펴보는 등 해외 산업계에서도 모범 사례로 각광받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공공건축가 제도와 목조건축 정책을 펼쳐 도시의 정체성과 환경적 가치를 함께 높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전문가의 협업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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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신명동로 벚꽃길 일원 … 공연 체험 먹거리 등 풍성
[한국Q뉴스] 양산시 서창동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신명동로 벚꽃길 일원에서 ‘2026 서창동 봄누리축제’를 개최한다.서창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동아리 공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장터도 운영돼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또 이날 행사는 마을 주요 의제를 공유하는 ‘주민총회’ 와 함께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나누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도 함께 진행된다.송봉현 서창동장은 “서창동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뜻깊은 자리인 만큼 따뜻한 봄날,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행사 당일인 28일 0시부터 24시까지 행사장 주변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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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산청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산청읍사무소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 교육, 2025년 산청읍 복지사업 운영실적 보고 2026년 산청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 등을 논의했다.특히 2025년 추진된 복지사업 전반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고 사업별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등 향후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는데 중점을 뒀다.또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산청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안준석 산청읍장은 "앞으로도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민 관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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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면청년회, 회장 이 취임식 가져 강동현 회장 취임
[한국Q뉴스] 산청군 신안면청년회는 지난 20일 신안면사무소에서 '제19 20대 회장 이 취임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제19대 박재현 회장이 이임하고 제20대 강동현 회장이 취임했다.또 청년회 발전을 위한 노고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신안면 청년회는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하고 청년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강동현 신임회장은 "책임감을 갖고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활력 있는 신안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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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단성면,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산청군 단성면은 지난 23일 지리산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산불 예방 홍보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산불의 위험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일상에서 예방수칙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산불의 주요 발생 원인인 논 밭두렁 쓰레기 소각의 위험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산불 발견 시 행동 요령 및 신고 방법과 초기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 수칙 등을 안내했다.또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단성면은 학교, 마을회관, 경로당 등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를 지속 추진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계도 활동을 강화해 춘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김현수 단성면장은 "산불 예방은 작은 부주의를 줄이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산불의 위험성을 체감하고 주변에 예방수칙을 알리는 '산불예방 실천 리더'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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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자원봉사센터 지구봉사단, 환경보호 캠페인
[한국Q뉴스] 산청군자원봉사센터는 지구봉사단이 지난 22일 신안면 목화장터에서 '종이팩은 종이가 아니다'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종이팩이 올바르게 분리배출 되지 않아 소각 또는 매립되는 문제를 개선하는 등 자원순환 실천과 환경보호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지역 주민과 함께 종이팩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접 수거하는 활동을 진행했다.또 수거한 종이팩을 화장지로 교환,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자원순환과 나눔봉사를 동시에 실천했다.특히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종이팩 분리배출이 활발히 이뤄졌으며 기념품 제공으로 환경보호 실천에 대한 동기를 높였다.김기연 산청군자원봉사센터장은 "작은 분리배출 실천은 자원순환의 시작으로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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