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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양산시, 도시철도 양산선 운영 업무협약
[한국Q뉴스] 양산시는 30일 오후 2시 양산선 차량기지 내에서 부산광역시와 '양산선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철도 운영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과 2호선 양산중앙역의 직접 연결을 통해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양산선 도시철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부산광역시와 양산시는 도시철도 운영에 대한 역할을 분담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과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양산선 본선 구간은 양산시가 담당하고 부산도시철도 2호선 연결 구간은 부산광역시가 담당하게 된다.또 양 기관은 도시철도 운영과 관련된 정보 공유와 안전관리,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선은 개통 이후 부산과 양산을 연결하는 중요한 광역교통 수단으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시민의 교통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두 지자체가 협력과 상호 양보를 통해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정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양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철도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양산선 개통에 대비해 도시철도 운영 준비와 시설 관리 등 안정적인 운영체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양산선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중요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부산광역시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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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한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해 공시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올해 고용률 66.6% 달성과 일자리 9268개 창출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일자리 부분은 전년도 목표 7226개 보다 2042개 확대했다.목표 달성을 위해 시에서는 산업 복합 관광단지 활용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사회적 가치 선순환 생태계 조성 고용안정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 미래형 인재 양성 지원, 4대 전략을 중심으로 17개 세부 실천과제를 마련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이번에 공시된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의 전체 내용은 통영시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강점을 살린 일자리 모델을 계속해서 창출해 나갈 예정이며 청년들이 머물고 싶고 일하고 싶은 양질의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저출산, 청년인구 유출 심화, 초고령화 사회, 제조업 부진에 따라 산업구조가 급격하게 바뀌고 있는 상황으로 2026년에는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하고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한 청년 일자리 정책을 중점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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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함양읍,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상호 기탁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27일 시를 방문한 함양읍 이장단 및 읍사무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식을 추진했다.이날 통영시는 이장 직원 화합 행사차 통영을 방문한 함양읍민을 환영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상호 기탁했다.김실환 세무과장은 “교육생 시절의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행사 장소로 통영을 선택해 주신 박현기 함양읍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통영에 기부해 주신 함양읍 이장님과 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기탁식이 함께 지역을 발전시키고 지속적으로 상생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유소년 축구단 운영비 지원’, ‘지역아동센터 간식비 지원’등 아동과 청소년의 육성 보호를 위한 사업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태양광 우편함 안심 골목길 조성’, ‘경로당 에어컨 청소 지원’등 사회적 취약계층과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추진하고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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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벼 재배 전 면적에 드론 4회 방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벼 병해충의 사전 예방과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2026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농업인 대표, 농협 관계자, 관련 공무원 등 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 여건 변화에 따른 주요 벼 병해충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육묘상 처리제 지원부터 드론 항공방제에 이르는 단계별 대응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시는 2023년부터 벼 생육단계에 맞춰 방제 횟수를 4회로 확대해 관내 벼 재배 전 면적을 대상으로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있다.협의회 참석자들은 올해에도 촘촘한 방제망을 구축해 벼멸구, 도열병 등 수확량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병해충의 완벽 차단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통영시 관계자는“기후 변화로 벼 병해충 발생이 점차 다양화 심각화되는 만큼 철저한 예찰 활동과 밀착형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농업인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드론 항공방제를 통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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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아래 피어난 "통영 고향사랑의 꽃"
[한국Q뉴스] ‘관심 기부자’ 제도 도입 및 고향사랑 버스킹 실시 통영시는 지난 27일 제64회 진해군항제 행사장인 여좌천 일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펼쳤다.시는 전단지 배부 및 다양한 이벤트 등 홍보 활동을 통해 만개한 벚꽃에 지지 않을 만큼 통영에 대한 고향사랑을 꽃피웠다.홍보 부스에는 멸치와 미역 등 건어물 세트, 톳 비트 바질 누들과 시금치 국수, 나전칠기 명함집과 수저, 누비 가방과 지갑, 동백이 인형 등 통영시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이 전시돼 방문객의 눈길을 끌었다.시는 전시에 그치지 않고 현장 기부자를 대상으로 시금치 국수 세트 또는 햅쌀 귀리 누룽지 추가 증정 이벤트도 진행해 통영의 답례품을 바로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시는 최초로 ‘관심 기부자’ 제도를 도입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와 답례품 등 소식을 받아볼 연락처를 남긴 방문객에게 멸치 오란다를 증정하고 담당 공무원의 재능기부를 활용한 고향사랑 버스킹을 실시해 눈과 귀, 입을 즐겁게 하는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며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렸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축제에서 통영시의 우수한 답례품을 선보이고 고향사랑 기부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제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 홍보와 기금 모금 및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유소년 축구단 운영비 지원’, ‘지역아동센터 간식비 지원’등 아동과 청소년의 육성 보호를 위한 사업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태양광 우편함 안심 골목길 조성’, ‘경로당 에어컨 청소 지원’등 사회적 취약계층과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추진하고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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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도서지역 새싹들과 함께하는 건강교실 운영
[한국Q뉴스] 통영시 보건소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도서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기회를 확대하고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올바른 건강행태를 유도하고자 도서지역 새싹들과 함께하는 건강교실 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건강교실은 지난 24일을 시작으로 약 2개월 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도서지역 초등학교 3개교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아동기 영양관리 K-pop댄스 신체활동 흡연 예방교육 구강 건강관리 등 주요 건강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덜 짜게 덜 달게 먹기,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 등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아동들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특히 K-pop댄스 수업은 최신 유행곡에 맞춰 춤을 배우는 활동으로 지난해 운영 시 아동들이 손꼽아 기다릴 만큼 높은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이다.이번 건강교실 운영을 통해 도서지역 아동의 건강행태 개선 기반을 마련하고 건강수준 격차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차현수 보건소장은 “아동기의 건강습관은 평생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역 여건을 고려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서지역 아동의 건강관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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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 의료 협력 체계 강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지역 의료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창원한마음병원, 창원파티마병원과 중증응급환자와 심 뇌혈관환자 수용 곤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추진했다.협약식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 오재연 창원보건소장, 손대곤 창원파티마병원 의무원장, 김기환 창원한마음병원 의무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향후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과 병원 간의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해, 응급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게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응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내 응급 상황 발생 시 의료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행정으로 시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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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통합풋살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에브라임에서 지난 28일 통영시 미수해양공원 풋살경기장에서 장애인 비장애인 청소년이 함께 어울리며 스포츠를 통한 통합과 화합을 체험하는 ‘제1회 통합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청소년과 발달장애인, 비장애인이 장애인 인식개선과 서로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모집 3일만에 마감이 될 만큼 호응도가 높았다.거제와 사천의 장애인 기관 단체에서는 30명이 본행사에 참여해 오프닝 경기로 대회시작을 알렸다.또한 여러 지역기관이 후원에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으며 행사 소식을 접한 경남의 다른 기관과 단체들 역시 향후 참여 의사를 밝히며 통합스포츠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와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김진 에브라임 시설장은 “함께 뛰고 웃고 응원하는 이 시간이 진정한 통합의 의미를 보여 줬다”며“이번대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욱 확대 발전되기를 바라며 이번 통합풋살대회는 통영을 넘어 경남권 통합스포츠 문화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풋살대회는 장애인 비장애인 청소년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며 “스포츠를 매개로 차이를 넘어 하나 되는 경험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한편 에브라임그룹홈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운동할 수 있도록 ‘한산FC’라는 통합 축구팀을 4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통영 청년, 청소년 회원 45명이 활동하고 있다.후원기관 및 단체 경남장애인공동생활가정협의회, 경남아동 청소년그룹홈협의회, L하우시스 에스온상재,샌드퐁당, 봉평동주민자치위원회, 인잉글리쉬, 진명이앤지, 통영축산농협본점, 통영축산농협도남지점, 상상놀이터, 행복한집, 놀이애협동조합, 통영고려병원, 연스테이, 통영이랑,성광직업재활원, YWCA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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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읍면동 사례관리담당자 역량강화교육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27일 통영시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읍면동 사례관리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읍면동 사례관리담당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통영시 생활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사례관리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과정을 점검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례관리 기본과정 이해, 실천사례 공유, 긴급복지지원사업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기본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의 애로사항과 경험을 나누며 실질적인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교육에 참여한 담당자들은 “기존 내용을 한층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이 더해져 업무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복지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례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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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야간경관조명 단축운영…자원안보위기 대응
[한국Q뉴스] 진주시는 자원 안보 위기의 '주의 단계'발령에 따라 공공부문의 에너지절약에 선제적으로 나서기 위해 야간 경관조명에 대한 단축 운영을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중앙부처의 지침과는 별도로 자원 안보 위기와 에너지절약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자원 안보 위기의 단계별 세부 대응계획도 선제적으로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다.우선 자원 안보 위기 상황이 '주의 단계'임에 따라 일몰 후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운영해 오던 야간 경관조명을 단축한다.따라서 주민들의 보행 환경에 지장을 주는 곳을 제외한 경관조명 시설에 대한 운영 시간을 일몰부터 오후 9시까지로 기존 대비 2시간 단축하고 조도를 조절해 운영할 예정이다.만약 상황이 악화해 '경계 단계'가 발령되면, 야간 경관조명의 운영을 전면 중지하고 '심각 단계'발효 시에는 야간 경관조명 운영 중단과 함께 가로등도 격등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다만 시민의 안전을 고려해 판문천, 나불천, 나래교, 문산천, 충무공동의 보행교 등 5곳과 보안등과 터널 조명은 정상 운영할 방침이다.시는 향후 에너지절약 실천 사항에 대해 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단축 운영과 운영 중단에 대비한 시설물 사전 점검과 안전 조치도 병행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국제 정세로 인한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감안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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