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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1 나눔캠페인 목표달성 후에도 기부행렬 이어져
[피디언] 구미시에서는 28일까지 희망2021 나눔캠페인 모금액1,334백만원이 모여 목표액의 146%를 달성했음에도 꾸준히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구미상모교회에서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금한 성금 1,500만원을, 지게차 등 운반기계 제조·판매·임대업체인 수성F.L에서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으며전기·전자기계 부품, 금형제작 업체인 서휘에서 20kg 쌀 56포를 기부해 설명절 외롭게 지낼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를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 등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마음을 모아주신 기업과 단체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정성이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미시에서 기탁 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보내 지역의 저소득 계층 및 복지시각지대 위기가정 등에 긴급지원비, 사회복지시설 기능 보강, 기획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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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택시 공익광고 2021년 전국체전 성공기원 대내외 홍보
[피디언] 구미시에서는 ‘21월 2일 1.부터 10. 31.까지 총 8개월 동안 관내택시 620대를 이용한 공익광고를 시작한다.
택시광고는 총 2회로 나누어 2. 1.부터 5. 31.까지 310대, 그리고 7. 1.부터 10. 31.까지 310대가 홍보에 참여한다.
택시 공익광고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개최가 연기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구미시 개최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 구미에서 열어갑니다’ 라는 슬로건이 들어간 래핑광고를 택시 좌·우측에 부착하고 관내를 누비며 홍보하게 된다.
구미시는 “전 국민의 노력으로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고 올해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착실한 준비와 대내외 구미 홍보로 국가산업단지의 투자유치를 이끄는 한편 어려운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과 택시업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택시이용 공익광고는 정부광고 시행지침에 따라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협약을 체결해 진행되며 참여 택시에는 매월 일정액의 홍보비가 지급된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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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추가 2명 확진자 발생
[피디언] 경북 영주시는 ‘코로나19’ 관련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63명으로 늘었다.
이번 #62, #63 확진자는 서울 광진구 확진자와 접촉자로서 무증상자이며 지난 28일 영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62 확진자는 시청직원이며 영주시청은 29일 3층 전체를 폐쇄 후 소독을 실시 중이다.
시는 #62, #63 확진자에 대한 동선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와 방역소독 등을 현재 진행 중이며 확진자는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이송 대기 중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확진자 발생에 따라 시청 3층을 폐쇄 후 소독을 실시 중이므로 시청 출입을 자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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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창의적 아이디어로 시민 행복을 높인다
[피디언] 영천시는 “시민을 행복하게, 영천을 위대하게” 시정목표를 한 단계 더 빨리 달성한다는 사명으로 ‘시민행복 아이디어 공무원 제안 제도’를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민행복 아이디어’제안은 2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며 제안분야는 시민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소소한 것부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민생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방안 등 시민편익과 시정발전 분야에 관한 것이다.
이번 제안제도의 특별한 점은 형식과 틀을 벗어나 메모 형식으로도 제출이 가능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수시로 간략하게 제안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디어 평가는 창의성, 실행 가능성, 시민 행복 기여도 등을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영천시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채택 여부를 최종 심사한다.
한편 영천시 관계자는 지난 1월 6일부터 시민행복 아이디어들이 제안되어 검토 중에 있다며 그중 눈에 띄는 아이디어로는 시민들이 취업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는 “영천 일자리 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 주택가 쓰레기 배출장소를 탈취 및 살균 방역해 깨끗한 도시를 조성하는 “가정용 배출 쓰레기 CLEAN-UP사업” 등이 있었다고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간부 회의에서 “세상이 바뀌고 있다 공직자들이 눈을 뜨고 귀를 열고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길이다”고 강조하며 코로나19 어려움을 하루빨리 이겨 낼 수 있는 정책들을 많이 만들어 낼 것을 주문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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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은 최고의 백신이다
[피디언] 김천시는 신규 확진자 감소세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가 해이해 질 것을 우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수칙에 대한 홍보를 강화했다.
지난 1년간 코로나19 감염을 막는 최고의 수단은 마스크 착용과 각종 모임 자제 및 기침예절등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이며 정부에서 발표한 코로나 예방접종이 2월경부터 시작되더라도 집단 면역이 형성 될 때까지는 코로나 예방수칙을 시민 개개인 스스로가 철저히 지키고 마스크 착용 및 외출 후 손씻기등을 병행해야만 한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변이 바이러스가 계속 등장함에 따라마스크 착용이 우리 일상에 필수 방어막이 됨으로써 시민 모두가 상시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1년 간 숨 막히는 일상을 감내하며 시민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마스크는 KF-80,94사용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천시 관계자는 코로나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은 물론 외출 후 손 씻기와 기침예절, 친구·친척모임 및 식사시 대화자제, 집안 환기는 일 3회 이상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숙지하고 준수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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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연초부터 교육발전기금 기부 이어져
[피디언] 영덕군에 연초부터 교육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YNP산업과 한라앤컴이 영덕군청을 방문해 1억원의 성금을 기부했고 28일에는 영덕군 전문건설인협회가 500만원, 영덕군 수산업경영인연합회가 100만원을 기부했다.
㈜YNP산업과 한라앤컴은 지난 2019년 12월에도 5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영덕 교육발전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군민 성원에 보답하고 영덕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희망의 사다리가 되고자 하는 마음에 교육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말했다.
영덕군 전문건설인협회는 관내 전문건설업체로 관내 건설공사의 부실공사를 최소화, 청렴한 영덕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13년, 2016년에도 500만원씩을 기부하며 교육발전기금 및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영덕군 수산업경영인연합회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취임식 취소에 따른 소요경비를 절감해 영덕교육발전기금을 기부해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문중근 회장은 “코로나 19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하는 학생들을 위해 작은 보탬이나마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교위 이희진 이사장은 “우리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중한 분들의 마음을 담아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잘 적응해 소중한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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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축제 경상북도 최우수 대표 축제 선정
[피디언] 영덕대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2021년 경상북도 최우수 대표 축제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축제심의위원회 서면심의를 갖고 2021년 경상북도 지정 대표축제를 결정했다.
영덕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속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온라인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영덕군은 선정지원금 5천500만원과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축제 홍보 모바일 채널 구축 지원금 1천8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지난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제23회 영덕대게축제는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 오후3시부터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돼 총 조회 138만4천861회가 집계돼 영덕대게 축제의 명성을 확인했다.
당시 축제는 영덕대게 깜짝경매, 쿡방쇼, 전문 요리사와 함께하는 요리쇼, 플래시몹 경연대회, 9개읍면 특산물 소개 등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올해 예정된 제24회 영덕대게축제는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도해 하이브리드 축제를 선도한다.
기존 대게축제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바꾸고 온·오프라인을 동시 추진하는 축제로 새롭게 구성해 주민주도형 참여프로그램, 수익 창출형 관광축제로 대전환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경상북도 대표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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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임산부 전용 차량 안전벨트 2월부터 무료 대여 시행
[피디언] 문경시는 임산부의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한 자녀의 출산을 위해 관내 보건소 등록 임산부에게 임산부 전용 차량 안전벨트를 2월부터 무료로 대여한다.
안전벨트는 복부를 피해 골반과 허벅지를 잡아 줘 차량 급정거 때도 산모와 태아를 보호할 수 있다.
복부 압박에 의한 유산 위험 등을 이유로 다수의 임신부가 안전벨트 착용을 꺼리는 가운데 현재 도로교통법도 이 같은 상황을 고려해 임산부의 경우 안전벨트 미착용 단속에서 제외하고 있다.
그러나 안전벨트 미착용 상태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산모와 태아의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문경시는 탈부착이 쉽고 편안하며 다리 쪽에 벨트를 채워 배에 압박이 없는 임산부 차량 전용 안전벨트 20개를 확보하고 무료로 대여한다.
지원대상은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임산부로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 시 신청하면 무료로 5개월 간 대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문경시 보건소에서는 출산 및 육아에 필요한 보행기, 유축기, 바운서 모빌 등 육아용품대여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출산가정의 호응도가 매우 좋다.
대여를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모자건강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 지원을 통해 교통취약자인 임산부와 신생아를 보호하고 앞으로도 올바른 임산부 교통 안전문화가 정착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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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항 봉화군수, 가축전염병 방역 현장 찾아 빈틈없는 차단 총력 당부
[피디언] 엄태항 봉화군수는 조류인플루엔자에 이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1월 29일 지역 방역시설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엄 군수는 농업기술센터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부터 관련 현황을 보고 받고 거점소독시설, 통제초소, 계란환적장을 찾아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빈틈없는 차단을 위한 방역 강화를 지시했다.
현재 봉화군은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거점소독시설 1개소, 통제초소 1개소를 운영 중이며 생석회, 소독약품 등 방역물품과 계란 환적장 운영 지원으로 확산방지와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전국 산란계 밀집단지 11개소 중 사육규모가 가장 큰 도촌양계단지가 있어 통제초소와 계란환적장 운영을 지원해, 차량 출입의 최소화로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양돈농가 19호에 대해 2억 2,1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외부울타리 설치를 완료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방역관리지구 지정을 대비해 사업비 4억원을 확보해 8가지 강화된 방역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아프리카돼지열병도 봉화 접경 지역까지 남하해있는 위중한 상황”이라며“가금농가 및 양돈농장에서는 미흡한 방역시설을 조기에 완비하고 장화갈아신기, 농장주변 생석회 도포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며 지역주민은 멧돼지 폐사체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하고 주변 하천 출입을 최대한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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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
[피디언] 영주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
이를 위해 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등 155명으로 특별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산불취약지역 배치를 통한 산불예방홍보와 감시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 방지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시는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산불의 대부분인 약 80%가 건조한 봄철에 발생하며 주요 원인으로는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이 산불 발생원인의 70~80%에 달하므로 불법소각 행위의 집중 단속과 계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산불진화장비 등을 완비하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초동대응태세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산림연접지에서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등 불법소각으로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엄정한 사법처리를 할 방침이다.
금두섭 산림녹지과장은 “산불은 사회적 재난업무로 산불만 줄여도 풍부한 우리시 산림자원을 보존할 수 있고 봄철 미세먼지 저감에도 큰 도움 될 것”이라며 “산불예방 및 홍보활동에 중점을 두어 단 한건의 산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불법 소각 및 산불을 발견하는 즉시 산림녹지과 또는 소방서로 신고를 해주시기 바라며 산불조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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