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포항시 여성가족과, 포항사랑 주소갖기 캠페인 매주 추진
[한국Q뉴스] 포항시 여성가족과는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포항시지부와 함께 매주 금요일마다 대잠사거리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포항사랑 주소갖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지난 1월 25일부터 시작해 7회째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다가 포항시로 전입한 시민들에게 전입신고 1개월 후에 30만원을 포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주소이전 지원금에 대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매번 빠짐없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이승헌 여성가족과장은 “우리 시민들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50만 인구 지키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출근하는 길목에서 장소를 바꿔가며 매주 캠페인을 전개해 한 분이라도 더 많은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5
-
포항시, LPG차 전환 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포항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과 LPG 1톤 화물차 구입 지원 사업을 동시에 시행한다.
각 사업 지원대상은 포항시 내 등록된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LPG 신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주이며 LPG 어린이통학차량 전환지원 사업 경우, 포항시에 등록된 차량에 한하며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필증상 주소지가 포항시로 되어 있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16일부터 3월 2일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등기우편으로만 신청 가능하다.
선정기준은 차령이 오래된 순으로 우선 지원한다.
정영화 환경국장은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23년부터 경유 차량 사용을 제한하니, 시민안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LPG차 전환 지원 사업에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
포항시, 양질의 물 공급 위해 전력 다한다.
[한국Q뉴스] 포항시는 올해도 시민에게 더욱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양질의 물을 공급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우선 2017년 11월 15일 포항지진 발생으로 건물 외벽 등 시설 전반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던 양덕정수장에 총 2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원상복구를 완료했다.
이번 피해복구 작업을 통해 정수장은 피해시설의 완전한 기능회복은 물론 정수설비의 성능 향상 및 현대화 시설 구축으로 더욱 안전한 물 공급 체계를 갖추게 됐다.
아울러 포항시는 제2수원지 등 정수장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스테인리스 패널·친환경소독시설 설치, 응집제 주입시설 현대화, 배수지 관로 보수공사 등에 총 36억 2천만원 예산을 들여 수돗물 생산·공급 시설 최적화를 추진해 보다 나은 설비로 지속가능한 수돗물 생산시설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또한, 수돗물에 이상이 있을 시 직접 방문해 수돗물 무료 검사·진단·케어부터 현장에서 수질측정검사 및 결과확인까지 바로 해주는 찾아가는 수돗물 워터코디를 시행한다.
올해는 우선 유치원·경로당·마을회관 등 환경 취약계층 이용시설, 환경적으로 열악한 공단인근지역 거주 주민, 타지역 전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커지는 가운데 물 사용 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예견되나, 안심할 수 있는 물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시민 여러분께 24시간 맑고 건강한 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
포항시, 코로나19 1.5단계 대응 계획 발표
[한국Q뉴스] 포항시는 15일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조정과 관련해 김병삼 포항시 부시장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1주간 전국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감소세가 정체된 상황으로 수도권에서는 200명 이상으로 2주째 증가하고 있고 비수도권은 감소세로 전환됐다.
포항 지역의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1월 25~31일 6.7명에서 2월 1~7일 3.3명, 8~14일 0.6명으로 나타나 1세대 1명 전수검사 이후 확진자의 뚜렷한 감소세가 지속하며 안정화를 유지하고 있다.
김병삼 포항시 부시장은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1세대 1명 전수검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수 검사를 통해 확진자 발생은 감소 추세를 보이지만, 설 연휴와 15일부터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사람 간 접촉 증가 등 요인으로 감염 확산 위험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다.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간 수도권은 2.5단계에서 2단계로 포항을 비롯한 비수도권은 2단계에서 1.5단계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하향 조정됐다.
식당·카페 및 다중이용시설의 운영 시간제한 해제 또는 완화에 따라 이용 인원이 증가해 사람 간 접촉 증가가 예상되고 앞서 설 연휴기간 가족·지인 간 접촉과 여행 등 이동 이후 일상 복귀로 가족·직장 간 감염 확산 위험 증가 역시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른 대응으로 시는 정밀 방역 대응과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참여 방역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먼저 감염 취약 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을 실시한다.
병원·요양시설의 경우 종사자와 간병인에 대한 선제 검사를 지속 실시하고 확진자 조기 발견 및 전파 최소화에 노력하며 면회금지를 권고한다.
종교 시설은 방역시스템 강화를 위한 이행실태 점검에 나서며 공공체육시설은 정부안보다 강화된 조치 및 공공수영장 운영은 중단한다.
사회복지시설은 경로당·노인복지시설·노인교실 등은 운영을 중단하고 어린이집은 가정 돌봄을 권고하는 등 일부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특히 설 연휴 이후 증상발현 등 이상이 있을 경우 즉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
15일부터 타지 왕래자 선제적 검사를 위해 포항 KTX역 기동검사소 운영 및 종합운동장·양덕한마음체육관 드라이브스루 검사소 운영을 재개한다.
상인회, 위생단체 등 시설별 단체·협회를 통한 자율적인 방역수칙 준수 점검 실시 및 부서별로 관련 시설에 대한 방역관리도 철저히 시행토록 할 예정이다.
방역수칙 위반 업소에 대한 과태료 처분 및 집합금지 조치도 추진한다.
김병삼 부시장은 “최근 우리 지역은 안정화 추세를 보이지만, 설 연휴 이후 확진자가 증가할 우려가 상당히 크므로 가족·지인 간 접촉, 타 지역 방문 등으로 조금이라도 이상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즉시 방문해 주길 당부한다”며 “설 명절 이후 2주간은 방역 추세의 안정화 또는 재확산에 의한 4차 대유행의 시작이 결정될 아주 중요한 시기로 시민들의 관심과 방역수칙 이행 등 경각심 유지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3,4월 중 4차 팬데믹을 우려하는 전문가 의견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둔 시점에서 지역의 안정화 지속 유지를 위해 거리 두기는 완화됐지만, 각종 방역 수칙은 반드시 지켜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의 참여와 노력으로 이뤄진 안정화가 거리 두기 완화로 헛되지 않도록, 방역에 대한 자발적 실천과 동참을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2-15
-
구미시, 무주간판 및 노후·훼손 간판 철거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1월 15일부터 아름다운 거리미관 조성하고 광고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주간판과 노후·훼손 간판 200여개를 건물주 및 광고주의 동의를 얻어 무상으로 철거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무주·노후·훼손 간판 철거사업은 작년부터 이어온 신규 사업으로서 관리되지 않는 간판의 추락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며 지속적인 철거사업으로 아름다운 거리미관 조성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금년 예정된 제102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구미시를 찾는 선수단,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미관 환경을 조성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디자인특공대에서는 간판철거사업에 동참해 간판철거 후 입면작업 과 구도심 도시미관을 어지럽히고 있는 광고물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거리미관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철거사업에 협조해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번 철거사업으로 통해 제102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 및 품격 있고 매력적인 도시공간을 창출할 것이다”고 했다.
2021-02-15
-
영천시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최대 7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5일부터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지원을 위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부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는 출산가정에 파견된 건강관리사가 산모 영양 및 건강관리, 신생아 돌보기 등을 돕는 사업이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은 소득기준, 태아 유형, 출생 순위, 서비스 기간에 따라 결정된다.
앞서 영천시는 시책으로 본인부담금 추가 지원을 위해 지난해 ‘영천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추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의결했고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대한 협의를 마쳤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추가 지원 대상은 소득기준과 관계없이 서비스 신청 당시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이며 지원한도는 본인부담금 중 최대 90%로 70만원 이내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산모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종료 후 2개월 이내 영천시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보건소 모자보건실 ☎ 054)339-7898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출산가정의 건강관리와 경제적 부담을 적극 해소하는 것뿐만 아니라, 건강한 임신과 안전한 출산을 도와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영천시는 산모와 신생아의 병원 방문 및 진료의 편의성을 위해 ‘임산부 아기사랑 택시’를 운행해 자택에서 관내 소아과, 산부인과 병·의원까지의 택시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보건소 등록 임산부이며 임신 중부터 출산 후 6개월까지 월 4회 이용할 수 있다.
2021-02-15
-
상주시‘전문인국제선교단 법인설립 허가 취소’검토 요청
[한국Q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에 15일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과 진단검사 거부, 집합금지명령 위반 등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전문인국제선교단에 법인설립허가 취소 검토 요청을 했다.
2021-02-15
-
청송군, 취약계층 생활안정 및 건강향상에 앞장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질병으로 고통 받는 기초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보장구 및 요양비를 연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애인보장구 지원은 보청기, 맞춤형교정신발, 수동휠체어,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등록된 장애와 같은 유형의 보장구를 종류별 내구연한 기간 내 1인당 1회 지원하며 기준금액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한다.
또한, 요양비 지원은 기초의료급여 수급권자가 부득이한 사유로 의료급여 기관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에서 의료급여를 받은 경우 그 의료급여에 상당하는 금액을 지원해 주는 제도로 당뇨병 소모성 재료, 자동복막투석 복막관류액 또는 자가도뇨 소모성 재료 구입비, 산소치료기 및 인공호흡기 대여 등이 있다.
요양비 지원을 원하는 경우, 요양비 지원 대상자가 의사의 처방전을 발급받아 의료기 판매업소나 약국에서 의료기를 구입·대여하면 해당 품목별 지원기준에 따라 지원을 해줘 기초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의 의료비 부담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청송군은 지난해 의료급여수급자 29명에게 장애인보장구 구입비 약 2천9백만원, 58명에게 약 2천3백만원의 요양비를 지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연중 지속적으로 장애인보장구 및 요양비 지원을 통해 기초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의 건강관리와 경제적 부담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및 건강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
청송군, 호흡기 전담 클리닉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청송군은 국비 1억원을 지원 받아 청송군보건의료원 별도 공간에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설치하고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코로나19 유행 장기화 상황에서 코로나와 구분이 어려워 진료에 제한이 있었던 감기와 독감 등 발열 · 호흡기 환자들을 중점적으로 진료하는 국가지정시설로 의료 접근 편의성과 안전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청송군 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호흡기 환자와 일반 환자의 이동 동선을 철저히 분리하고 특히 환자대기실, 음압시스템이 갖추어진 대면진료실과 비대면 진료실로 나누어 설치해 의료진 및 환자 모두가 안심하고 진료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건의료원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사가 진료에 참여하는 개방형클리닉으로 운영되며 내원하는 환자 중 코로나19와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진료를 하고 코로나가 의심될 경우 곧바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하게 된다.
환자 간 교차 감염을 막기 위해 사전 전화상담을 통한 예약제로 평일 08:30~17:30까지 운영되며 진료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청송군보건의료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호흡기 전담 클리닉 운영으로 신속한 초기 진료 시스템이 마련돼 중증 환자 발생을 억제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효율적인 의료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클리닉 운영 시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반드시 사전 예약 후 방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15
-
문경젊은사장연합회,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활동 방역물품 지원
[한국Q뉴스] 문경시는 15일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활동 증진을 위한 기부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날 기부물품은 문경젊은사장연합회에서 준비한 것으로 새 학기를 시작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감염병 및 건강을 예방하기 위한 방역물품으로 정했으며 청소년이 가장 필요로 하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문경젊은사장연합회 김미미 원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기탁하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앞으로도 매년 후원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으며 문경젊은사장연합회 황상윤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이 힘든 시기에 작게나마 기부를 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널리 알리고 문경에 거주하는 청소년의 건강을 지켜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2021-02-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