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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생활밀착 사곡면 국민체육센터 완공
[한국Q뉴스] 의성군은 구 사곡중학교 폐교부지 내 근린생활권형 사곡면 국민체육센터를 지난 3월 완공했다고 밝혔다.
사곡면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생활체육 참여율이 증가하고 체육시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24억8천2백만원이 투입되어 지상 1층 규모의 연면적 483㎡ 로 조성됐으며 배드민턴 2면 및 샤워실, 휴게실 등 각종 체육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지역주민 및 청년 귀농인 등 누구나 건전한 여가생활을 누리고 건강한 삶을 향유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
이외에도 의성군에서는 폭넓은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옥산면 실내체육관, 다인면 실내체육관 등의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사곡면 국민체육센터 건립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해 스포츠 복지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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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새 생명을’구미시 도시재생 속도낸다
[한국Q뉴스] 구미시가 개발이 난무했던 지난 시대를 뒤로하고 도시재생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민선7기 출범 이후 도시재생을 제1공약사업으로 선언하고 원도심 재생, 노후산단개선, 문화적 도시재생으로 대표되는 구미형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오늘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그동안 구미시는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혁신지구, 일반근린형,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도시재생 예비사업 등 총 6개 사업이 공모 선정되어 국비 474억9천만원, 도비 79억15백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원평:평평한 들 가운데 가장 먼저 생긴 들’이라는 의미처럼 원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민선7기의 출범과 함께 구미시 도시재생의 첫 신호탄을 쏘아올린 사업이다.
원평동 새마을 중앙시장, 문화로 일원에, 총사업비 382.5억원이 투자되는 원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난 2018년 8월 국토교통부에 공모선정 되어 그해 12월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현재까지 숨 가쁘게 달려가고 있는 중이다.
사업기간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으로 문화로·중앙시장·주거지역 내 각각 복합문화센터·상생센터·마을센터라는 거점시설 조성을 비롯해‘원평미로’조성사업을 통한 가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상인 등 지역민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역량강화, 도시재생사업의 기록화 및 성과관리를 위한 마을학교와 기록화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는 마을센터 건립 예정부지를 매입해 올해 2월 기존 건물 철거 후 시민들에게 임시주차장으로 무료 개방하고 있다.
또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사업비 4억5천만원으로 활성화계획 대상지 내에 디지털 사이니지, 스마트 보안등, 스마트 비상벨,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해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도시재생활성화사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유일한 산업단지 재생 모델이며 서울, 천안, 고양 등 수도권 3개 지역과 함께 국토교통부로부터 국가시범지구로 지정된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는 노후된 1산단의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어 도시재생의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단동 249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70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7,518㎡ 규모의 복합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며 산업융복합 클러스터 바이오·헬스 융합지구 근로상생복합지구 등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시설을 융합하고 산업·상업 시설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창출해 구미시의 대표적 도시재생 랜드마크로 부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미시는 연내 시행계획 인가와 `23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서두르고 있으며 6월까지 사업대상부지 토지매입 절차를 마무리하고 노후된 공장을 철거 후 착공 전까지 산단 근로자와 지역주민을 위한 임시주차장으로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
작년 11월, 경상북도 공모사업에서 일반근린형으로 원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에 이어 구미시의 세 번째 도시재생사업이 선정됐다.
금오천을 따라 금오산으로 향하는 길의 우측에 소의 뿔 모양을 닮았다 해 붙여진 각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마을이 그 주인공이다.
총사업비 199억27백만원으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원평동 435-1번지 일원에 시행되는 선주원남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노후된 주거지역의 환경개선 및 신규상권 형성으로 유입된 신규 상인들과 기존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 공동체의 활성화를 도모해 구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금리단길이라 불리우는 이 지역에 원평동과는 차별화되는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거점시설‘금리단 상생팩토리’를 비롯해, 각산 마을학교, 소확행 여행단 등 선주원남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따라 주민들과 함께 여러 사업들이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앞으로 점차 변화해 나갈 각산마을이 기대된다.
선주원남동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선정에 앞서 각산마을의 도시재생을 위한 여러 노력과 활동들이 있었다.
그 중의 하나가 지난 2019년 선정된 각산마을‘소확행’이다.
총사업비 1억원으로 원평동 435-1번지 일원 현재의 선주원남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각산마을에서 2019년 6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추진됐다.
본 사업은 주민협의체 주도로 각산마을의 공동체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보는 한편 마을지도 제작, 각산문화축제 개최, 문화마당 조성과 마을 이정표 설치 등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라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민관이 서로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함으로써 이 지역의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큰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제3국가산단의 배후주거지로 대기업의 수도권 이전과 함께 인구감소 및 시장상권이 쇠퇴해 노후화 징후를 보이는 황상시장 일원은 지역 주민, 상가협의회 사회적 기업, 사업추진 협의체 및 봉사단체가 토론회 등을 통해 적극적인 사업 참여 의지를 확인하고 주역주민이 자체적으로 도시재생 사업계획을 수립해 지난해 12월 국토부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을 준비 중이다.
도시재생 예비사업 추진 후 그 성과가 뉴딜사업으로 연계되도록 하는 등 국토교통부의 예비사업과 뉴딜사업 간의 연속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에 따라 앞으로 구미시는 지역주민들 스스로 지역문제를 고민하고 사업을 계획해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예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활성화대상 지역을 우선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년 5월 성공적인 구미형 도시재생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를 개소했고 기 추진 중인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지난해 11월과 올해 3월 원평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선주원남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각각 개소했다.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현장지원센터는 행정과 주민사이 중간지원조직으로써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주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주민 역량강화에 역점을 두고 도시재생대학 운영, 주민협의체 활동지원, 주민제안 공모사업 등 주민과 함께하는 여러가지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사람중심, 현장중심의 활력이 넘치는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현재 공모를 진행 중인 금오시장과 선산시장 일원에도 거버넌스 구축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기 공모에 선정된 원평동, 선주원남동 일원과 함께 원도심 재생에 박차를 가하고자 ‘금오시장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활성화 계획을 수립해노후화되고 기존의 유흥·숙박 밀집지역이라는 이미지를 개선함과 동시에 원평동-선주원남동-금오시장 일원으로 이어지는 구미시 원도심 재생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원도심과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선산시장 일대의 역사·문화 자원과 상업시설을 연계해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확보함은 물론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공모를 목표로‘선산시장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활성화 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형 도시재생은 구미라는 도시가 지닌 가치를 되살리는데 초점을 두고 도시와 사람, 기업과 사회,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고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도시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도시와 상생하고 발전하는 것을 최종목표로 하고 있으며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이 함께 한다면 성공적인 도시재생 모델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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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1회 검정고시 고사장 응원 및 홍보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10일 올해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고사장에서 응원과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검정고시 고사장 홍보활동 통해 검정고시를 보는 각 지역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함께 응원하고 꿈드림 센터에 대한 홍보활동도 벌였다.
이날 모든 응시자는 시험 당일 입·퇴실 시까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 측정을 한 후 고사장에 입실했으며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시험에 응시한 청소년은 총 9명이었다.
이 중 센터의 ‘스마트교실’을 통해 학습지원을 받은 6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1차 후에도 학습지원을 원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1:1 또는 그룹으로 학습 멘토와 연결해 2차 검정고시, 수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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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자원봉사 학교’운영
[한국Q뉴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9일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 상주고등학교에서 1학년 11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봉사 학교’를 운영했다.
자원봉사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MOU 체결 기관 5곳 등에 소속된 자원봉사자들이 희망 학교를 방문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알리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이다.
이번 ‘찾아가는 자원봉사 학교’는 총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자원봉사교육강사단의 자원봉사 이해에 이어 경북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상주시수어통역센터·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 관계자가 노인·청각장애인·청소년·교통장애인 등 자원봉사 대상자를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했다.
마지막으로 상주소방서·상주시의용소방대가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주제의 교육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정보를 얻고 체험할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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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4월 12일부터 81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접종 시작
[한국Q뉴스] 영천시는 12일 81세이상 어르신 4,600여명을 대상으로 영천시예방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당초 75세이상 어르신 10,500여명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접종할 계획이었으나, 1차 백신 수급이 4,680명분이 배정됨에 따라 81세 이상 어르신을 우선적으로 접종하고 이후 백신 추가공급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은 모두 12,679명이며 9,838명이 접종에 동의 했다.
영천시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하는 81세 이상 어르신의 예방접종은 4월 12일 ~ 4월 2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기간 안에 접종을 받지 못한 사람은 4월 24일 오전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읍·면·동별 예방접종 일정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읍면동에서 사전 안내받은 일자와 시간에 맞춰 예방접종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상자가 고령인 점을 고려해 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을 달성하고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1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바 있으며 “예방접종 후 특이증상이 없었으며 오히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이 해소됐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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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최기문 영천시장은 배기철 대구광역시 동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지난 12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지난 2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가 처음 시작한 것으로 저출산이 가져 올 국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포함이라는 용어는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 극복 구호와 견해, 사진 등을 개인 SNS에 게시한 뒤 1주일 이내에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 전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우리시는 인구 늘리기 및 저출산 극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지역 맞춤형 인구시책 발굴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정원오 서울특별시 성동구청장과 장상수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을 지목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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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는 12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구미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관련 사항 32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으며 아동보호 및 지원서비스에 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구미시에서는 아동학대예방 선도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학대피해아동 전담의료기관 지정, 아동학대 긴급신고 전화 운영, 학대피해아동쉼터 추가 설치 추진 등 아동보호와 학대예방의 책임성을 강화한 공공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아동보호 활동과 더불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잇단 아동학대 사건 발생으로 시민들의 아동권리 및 복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어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아동들의 최선의 이익을 위한 보호 방안을 제시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기를 당부했다.
구미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구미시장을 위원장으로 아동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및 보호종결에 관한 사항, 지원대상 아동의 선정과 지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의결한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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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관리 강화로 스포츠 도시 구미 飛翔
[한국Q뉴스] 구미시는 최근 타 지역의 직장운동경기부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구미시청 운동선수단의 감염 예방 등 선수보호를 위해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훈련장과 합숙소 방역관리 점검에 나섰다.
구미시청 운동선수단은 1994년 테니스팀 창단을 시작으로 육상, 검도, 씨름, 볼링 등 5개팀 4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수단의 기량 향상과 편의를 위해 5개소의 합숙소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훈련장 내 발열체크 여부 손소독제 등 위생용품 비치 여부 신체접촉 최소화와 합숙소 내 방역물품 비치 여부 숙소내 외부인 출입제한 여부 등이다지난해 30여개 전국대회 출전 60여회 입상 성적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훈련에 임하고 있어 올 한해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스포츠 도시 구미의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변동석 체육진흥과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멈추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방역관리가 느슨해진다면 언제든 확산될 수 있어 단체생활을 하는 선수단의 안전이 우려된다며 선수들 스스로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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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테마특강 운영
[한국Q뉴스] 구미시평생교육원은 4월12일 월요일 오후2시 수강생 72명을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테마특강′을 운영한다.
상반기 테마특강은 ‘생활 속 인문학 과정’으로 4월12일부터 시작해 5개 강좌 를 요일별로 4주 ~ 10주 동안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인문학 과정은 수요자의 기호에 맞는 주제로 편성해 강의를 듣고 체험을 해보는 시간으로 참가자들의 참다운 자아를 확립하고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용보 원장은 “인문학 안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와 경험을 통해 나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알아가는 시간, 더불어 행복지수를 높이고 삶이 풍요로워지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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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포항시 올해의 책 ‘시선으로부터’ 선정
[한국Q뉴스] 포항시립도서관은 정세랑 작가의 ‘시선으로부터’가 포항시민이 올 한해 함께 읽을 ‘2021 포항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한 달여간 시민에게 추천받은 110여 권의 책 중 1차 원 북 선정위원회에서 5권의 후보도서가 선정됐고 2주간의 시민투표와 2차 원 북 선정위원회 회의를 통해 포항시 올해의 책이 최종 선정됐다.
‘시선으로부터’는 지난해 출판계에서 가장 많은 시선을 모은 문학 작품 중 하나로 예약판매 및 출간 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현대사의 비극과 이 시대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 세계의 부조리를 미술가이자 작가인 심시선과 그녀의 가족을 통해 이야기한다.
정세랑 작가는 2010년 ‘드림, 드림, 드림’을 발표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2013년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2017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또한, 웹진부터 드라마까지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있으며 최근엔 SF장르 소설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다.
작가, 교수, 교육자 등 5인으로 구성된 원 북 선정위원들은 최종 선정에 앞서 “시대의 폭력과 억압 속에서 순종하지 않은 여성들과 일반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새로운 시대의 가능성을 보여 준다”고 전했다.
구진규 시립도서관장은 “16회째 추진되고 있는 ‘원 북 원 포항’을 통해 책 읽는 문화도시 포항이 되기를 바란다”며 “사회적 상황을 반영해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선포식을 시작으로 올해의 책 독서릴레이, 원 북 공모전, 독서의 달 행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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