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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하천 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 낙동면은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장천을 중심으로 분황리 낙동야구장에서 승곡리 승곡교 인근 하천 일대의 부유 쓰레기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해 하천변을 따라 도보로 이동하며 수풀 사이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특히 농경지 주변에 버려진 폐비닐과 생활폐기물 등 수질 오염의 주범이 되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허남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우리 마을 하천은 우리가 직접 가꾼다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나섰다”며 “깨끗해진 하천변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바쁜 일상속에서도 마을을 위해 기꺼이 일손을 보태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을 하천이 오염되지 않고 깨끗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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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청신도시 일원 환경정비 활동 펼쳐
[한국Q뉴스] 안동시는 3월 11일 도청신도시 일원에서 ‘깨끗한 도청신도시 만들기,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에는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 경북개발공사 관계자와 풍천면 호명읍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도청신도시 일원의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풍천면 일원 도로변과 하천 주변, 공터 등 생활 주변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등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함께한 배용수 부시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도청신도시 일원의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며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작은 실천이 도청신도시를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드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과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통해 경북도청신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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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새마을부녀회,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 도산면 새마을부녀회는 3월 11일 봄을 맞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관광객 맞이를 위해 도산서원 및 예끼마을 일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부녀회원 전원이 참여해 도산서원 주변과 도로변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됐던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봄철 관광객 방문이 늘어나는 시기를 앞두고 지역 대표 관광지인 도산서원 및 예끼마을 주변을 집중 정비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권진숙 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도산서원 및 예끼마을 일대를 깨끗하게 정비해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전하고자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태성 도산면장은 “봄을 맞아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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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후면위원회,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 바르게살기운동 남후면위원회는 3월 11일 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겨우내 쌓인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남후면 이미지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남후면위원회 회원들과 남후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하천 주변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을 집중 정비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으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환경보호 실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손명덕 위원장은 “봄을 맞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후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인원 남후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남후면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후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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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활성화 특별자문위원 위촉
[한국Q뉴스] 안동시는 3월 12일 호텔 리조트 분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에이치피엠파트너스 차창근 대표와 호텔아비아 매거진 장진수 대표를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특별자문위원은 호텔 리조트 투자 제안 투자대상지 환경분석 및 사업성 검토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최적의 숙박시설 유형을 검토하고 투자유치 전략 수립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또한 안동시의 문화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호텔 리조트 분야 민간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안동시는 지난해 11월, 2건의 대규모 호텔 투자 MOU를 체결하고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이번 특별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전문가 자문을 적극 활용해 추가적인 호텔 리조트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은 풍부한 문화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도시”며 “이번 특별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호텔 리조트 분야 민간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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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영화의 본산 충무로에서 특별전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은 14일 오후 2시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작품들이 충무로에서 특별 상영회를 가진다고 밝혔다.서울영화센터는 한국 영화인들의 염원을 담아 지난 11월 28일 영화의 본산 충무로에 문을 열었으며 한국 영화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역 영화제로서는 처음으로 서울영화센터에서 기획된 특별전으로 YISFF의 개막작과 역대 주요 수상작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준비한 상영작은 총 8작품의 단편으로 ‘삼강’ ‘알마티’, 그리고 역대 수상작품인 ’무진:심판의 날’ ‘공공의 눈’ ‘신기루MIRAGE’ ‘전학생’ ‘쿠드랴프카에게’ ‘봄은 오지 않았다’가 소개된다.이번 특별전은 총 2시간 1회 프로그램으로 총 8편의 작품들을 옴니버스 섹션 1, 2로 나누어 상영하며 상영 직후에는 이태리 감독이 진행하는 GV가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상영되는 모든 작품은 전 과정이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작품으로 프로 감독과 공모 감독의 작품 비교는 물론 기성 배우와 신인 배우의 연기도 한눈에 볼 수 있어, 상영회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창걸 YISFF 집행위원장은 “이번 특별전은 요즘 유행하는 숏폼 무비의 트렌드에 맞춰 스마트폰 무비의 효율성을 어필하고 IP 배급을 진행해, 마케팅 확장을 위한 상영회로 기획했다”며 “예천에서 탄생된 스마트폰 영화들이 영화산업의 심장부인 충무로에서 대중에게 소개되고 새로운 확장성을 보여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정재송 YISFF 조직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스마트폰 영화가 스크린을 통해 대중들에게 더 많이 소개될 수 있길 바란다”며 “추후에는 해외에서도 스크린 상영회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충무로 특별전은 YISFF가 전국을 무대로 충분한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천이 ‘문화예술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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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송소희×두번째달×김준수 ‘모던민요’’ 공연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국악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공연 ‘모던민요’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선정에 따라 확보한 총 1억 4천만원 규모의 공연 사업비로 추진되는 첫 번째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무대에는 경기민요 소리꾼 송소희와 MBN ‘현역가왕2’출연으로 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국악인 김준수, 그리고 월드뮤직 밴드 두번째달이 참여한다.특히 전통 민요와 판소리 등 우리 전통음악을 밴드 음악과 어우러진 현대적인 편곡과 세련된 무대 연출로 풀어내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새로운 국악 공연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감각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할 방침이다.공연 예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동시 진행된다.관람권은 일반 1만원, 아동 청소년 65세 이상은 8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국가유공자와 중증 장애인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한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해 군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 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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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한국Q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3월 13일 개강했다.이번 교육은 귀농 귀촌을 희망하거나 농촌으로 이주한 초기 농업인이 농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초 영농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고 성공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3월부터 7월까지 총 10회, 44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 대교육장에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귀농 귀촌 정책 및 지원제도 안내를 비롯해 작목 재배 기술, 토양관리, 농기계 및 농약 안전 사용 등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초 영농 기술 중심으로 구성됐다.또한 농업기술센터 주요 시설과 지역 선도 농가를 방문하는 현장 교육을 함께 운영해 실제 농업 현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AI 활용 교육과 치유농업,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새롭게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교육생은 이번 교육으로 AI를 활용한 농업 정보 활용 방법과 치유농업의 개념 및 활용 사례를 통해 농업의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살펴볼 예정이다.또한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통해 농산물 판매 전략과 농장 브랜드 구축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 및 경영 기법을 다룬다.손석원 소장은 “신규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기초 영농 기술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신규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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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봄 신학기 대비 학교 급식 위생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예천군은 봄 신학기를 맞아 20일까지 유치원과 초 중 고등학교, 대학교 등 학교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 및 식재료 수거검사를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로 식중독을 예방하고 학생들에게 믿을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사용 여부 식재료 보관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보존식 관리 여부 등이다.특히 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에 대해서는 식중독균 및 기준 규격 검사를 위한 수거검사를 병행해 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예천군은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를 할 계획이다.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신학기에는 학교 급식 이용 학생이 증가하는 만큼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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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지원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예천박물관은 경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경북지역 내 문화시설에 신진 문화예술교육사를 배치해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지역 문화예술기관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예천박물관은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개심사지 오층석탑’, ‘예천의 태실’, ‘예천 용문사 윤장대’, ‘예천청단놀음’을 주제로 한 유아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알록달록 꿈이 빛나는 예천박물관 노닐기’를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예천의 문화유산과 예천박물관 소장 유물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국가유산청의 ‘2026 전승공동체활성화 지원사업’과 ‘2026 생생 국가유산사업’, 한국박물관협회의 ‘2026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에도 공모 선정되는 등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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