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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관광택시 타고 맞춤 여행 떠나보세요
[한국Q뉴스] 안동시가 뚜벅이 여행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자율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안동 관광택시’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2026 경북 방문의 해’를 기념해 내 외국인 관광객 1팀당 3만원의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특히 3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는 ‘틈만나면, 안동’캠페인 기간과 사계절 축제 기간에는 추가로 3만원이 할인돼 이용객은 최대 6만원까지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또한 안동 벚꽃축제와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열리는 4월에도 봄맞이 요금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최대 6만원의 요금을 할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안동 관광택시의 기본요금은 5시간 기준 12만 5천 원이다.각종 할인 이벤트와 예약 안내, 추천 관광코스 등 상세한 내용은 안동 관광택시 누리집 또는 안동시관광협의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요금 할인뿐만 아니라 기사 역량 강화 교육과 차량 관리 등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도시 안동 원년에 걸맞은 관광정책을 추진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누리집’한편 안동 관광택시는 지난해 496팀이 이용하며 전년 대비 14%의 성장세를 기록했다.시는 올해도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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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3월 14일 시청 청백실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인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생활 등 6개 주제에 대해 그룹별 토론에 참여했다.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아동 청소년 83명과 학부모, 아동 청소년 관련 시설 종사자 등 성인 20명을 포함해 총 103명이 참여했으며 토론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퍼실리테이터 11명이 각 테이블에 배치돼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 언어로 구체화하는 역할을 도왔다.조별로 제시된 의견들은 향후 안동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과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한 참가자는 “평소 겪은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점을 서로 대등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아동은 보호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주체적인 시민”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직접 제안한 소중한 의견들을 시정의 밑거름으로 삼아, 아동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아동친화도시 안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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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 2026 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 중구동 10개 단체가 3월 13일 중구동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소통과 화합을 위한“중구동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중구동 단체들이 매년 돌아가며 주관해 개최하는 행사로 지난 10년 동안 체육 경기 중심의 단체경기대회로 진행해 왔다.올해로 11년 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중구동체육회가 주관했으며 행사 규모를 다소 축소해 단체 간 친목과 화합에 초점을 맞춘 ‘윷놀이대회’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중구동 각 단체 회원 150여명이 참여해 윷놀이 경기를 함께 즐겼으며 단체별 대항이 아닌 ‘행복팀’과 ‘중구팀’ 2개 팀으로 어우러져 서로를 응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경쟁보다친목과 소통에 의미를 두고 참여하며 지역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행사를 주관한 이상열 체육회장은 “매년 이어져 온 단체화합 한마당 행사가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동은 앞으로도 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화합 행사를 추진 할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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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주민자치회, 분과별 활동으로
[한국Q뉴스] ‘참여하는 주민자치 살기좋은 평화동’의 슬로건 아래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안동시 평화동 주민자치회가 올해 분과별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평화동 주민자치회는 기획 교육 분과, 녹색 환경 분과, 공동체 복지 분과, 문화 지역발전 분과 등 총 4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분과별 4~5명의 위원이 한마음으로 지역을 위한 봉사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먼저 녹색 환경 분과는 자발적으로 모여 정기적으로 내내내 실천운동을 펼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문화 지역발전 분과는 지역사회 재능기부로 시작된 청소년 지원 프로젝트 ‘새싹드림팀 배드민턴 교실’을 찾아 지역 청소년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동체 복지 분과 역시 내부 논의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기획 교육 분과는 자치위원 역량강화를 위해 이향순 사무국장과 박경욱 위원이 자체 강사로 나서 컴퓨터 및 스마트폰 사용교육을 총 3회에 걸쳐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평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태양광식 친환경 자전거 공기주입기기’사업을 제안해 안동시 ‘작지만 감동 주는 시책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특히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에는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봉사활동과 성금 기부, 무료 급식 봉사 등에 적극 참여하며 나눔 실천에도 앞장섰다.이와 함께 경북 국립의대 유치 촉구를 위한 국회의사당 방문 등 시정 관련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평화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4분기 시정발전 유공 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김수환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활발한 분과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앞서가는 평화동 주민자치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항상 앞장서서 의견을 제시하고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화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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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드림스타트, 가족체험과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상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4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22여명을 대상으로‘두쫀쿠 만들기 체험 및 학대방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과 부모교육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프로그램은 먼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두쫀쿠 만들기 체험 활동’으로 진행했다.참가 가족들은 직접 간식을 만들며 협력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이어 진행된 학대방임 예방교육에서는 아동의 권리와 보호의 중요성,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양육 방법,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보호자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부모들의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부모교육을 통해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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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에 울려퍼지는 천상의 하모니
[한국Q뉴스] 상주시 화북면은 3월 14일 화북면 상주학생수련원에서 화북면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상주시 합창단이 특별한 공연을 선보이며 평소 문화 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화북면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연에서는 대중가요, 가곡, 친숙한 합창곡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노래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공연을 관람한 한 주민은 “평소 문화 공연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우리 마을에서 수준 높은 합창 공연을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관람 소감을 전했으며 정재오 상주시 합창단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오광석 화북면장은 “화북면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주신 합창단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이번 공연을 위해 도움을 주신 은자골 막걸리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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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복룡 유적 역사공원 보행육교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3월 16일 오후 3시, 복룡동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복룡 유적 역사공원 보행육교’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에 이어 주요 내빈들이 참여하는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물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준공된 보행육교는 총사업비 48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2022년 실시설계용역 착수 이후 약 4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육교는 총 연장 183.7m, 폭 4m 규모의 철골조 구조물로 건립됐으며 설계 단계부터 ‘무장애 육교’공법을 채택해 노약자, 장애인, 유모차 이용객 등 교통약자들이 계단 없이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복룡동 유적지라는 역사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2023년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와 2024년 매장문화재 정밀발굴조사를 거치는 등 문화재 보존과 도시 발전을 조화시키기 위한 치밀한 과정을 거쳤다.2024년 12월 착공 이후 철저한 공정 관리로 2026년 1월 공사를 완료하고 임시 개방해 운영해 왔으며 이날 준공식을 통해 정식 개방했다.그동안 도로와 지형적 여건으로 인해 단절되었던 복룡 유적 역사공원 동선이 이번 육교 준공으로 하나로 연결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 관계자는 “복룡 유적 역사공원 보행육교는 단순히 길을 연결하는 기능을 넘어, 상주의 역사와 시민의 일상을 잇는 소통의 가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보행 친화적 공원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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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밥상으로 꽉 채운 외남면
[한국Q뉴스] 상주시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3일 식생활 관리가 어려운 16가구를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사업인 ‘든든한 밥상’을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든든한 밥상’사업은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은 물론 정기적인 안부확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며 지역주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 2021년부터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협의체 위원들은이 직접 각 각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건강과 생활상태를 살피는 등 이웃 돌봄도 함께 진행했다.홍갑준 민간위원장은 “작은 밑반찬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끼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이현균 외남면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과 관심이 지역의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외남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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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사격장 2차 소음영향도 측정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는 군소음 피해 보상 근거로 활용될 소음영향도를 국방부 주최하에 3월 16일 ~ 3월 22일까지 7일간 24시간 연속 측정방식으로 10곳에서 소음영향도 측정을 한다고 밝혔다.본 조사는 기상악화, 군 훈련 일정 변경에 따라 측정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소음측정 지점은 사벌국면 1곳, 중동면 3곳, 낙동면 4곳, 동문동 일원 2곳으로 주민대표자 및 주민 협의를 거쳐 선정됐다.소음측정조사는 전문기관에서 수행하며 참관을 희망하는 주민은 소음측정조사 시 참관해 진행할 예정이다.국방부는 작년 10월 실시한 1차 측정값과 금번 소음영향도 측정 데이터 및 추가 자료를 활용해 소음등고선작성 검증하고 주민 의견 조회 및 간담회를 걸쳐 2026년 12월 소음영향도를 확정 고시할 예정이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소음영향도 측정과정에 참관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군 소음으로 인한 피해 보상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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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자 대상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관외지역 합동 징수 체납출장 기간으로 선정하고 대구경북 지역을 비롯한 관외지역에 거주하는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특히 상주시는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소재지 방문, 체납차량 운행 행적 조회 등으로 체납자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강제 견인 등 보다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실시했다.이와 더불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 및 생계형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관허사업 제한, 공공정보 등록 등의 행정제재를 유보해, 체납자의 자립을 유도할 예정이다.상주시는 지난 25년 7차례의 관외지역 합동 징수를 대대적으로 추진해 현금 징수, 차량 견인 등의 소기의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위창성 세정과장은 “지속적인 관외지역 합동 징수를 통해 세수확보를 위해 앞장서면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세정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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