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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현장 중심 장학 위해 중등 대표 교장단과‘맞손
[한국Q뉴스]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26일 관내 중등 9개 지구 대표 교장단과'2026 상반기 중등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교장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장학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담회에는 조영민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관내 9개 지구 대표 교장들이 참석해 2026학년도 상반기 주요 교육 현안을 다각도로 짚어봤다.주요 내용으로는 2026학년도 상반기 지구별 장학 운영 방향 공유 학교 요구 청취 및 지원 방안 논의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협력적 장학 문화 정착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특히 교육지원청은 이번 정담회에서 제안된 지구별 현안과 건의 사항을 향후 교육 정책 수립 및 장학 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교가 교육 본연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정담회에 참석한 한 지구 대표 교장은 "교육지원청과 직접 마주 앉아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고 대안을 고민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용인교육지원청 조영민 교육장은 "교육의 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문턱 없는 소통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장학 문화를 정착시키고 학생들이 더 행복한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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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 취약계층 대상 ‘해충 방역 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봄철 해충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해충 제로 방역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해충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기적인 방역 지원을 통해 위생 환경 개선과 생활 불편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특히 오포1동 지보체는 지역 내 업체인 한결건물관리와 협약을 체결하고 민관협력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방역 서비스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봄이 되면 해충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해충 방역을 해주니 마음이 놓인다"며 "덕분에 올봄은 더 안심하고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남기태 함동현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해충 제로 방역 지원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안전망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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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1동, 경기도 유공납세자 현판 전달
[한국Q뉴스] 경기도 유공납세자는 2026년 경기도 성실납세자 가운데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있다고 인정되는 대상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오포1동에서는 법인 2개소가 대상자로 이름을 올렸다.유공납세자로 선정될 경우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1년간 시군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할인, 협약병원 이용 시 할인, 도 금고은행 금리 우대 및 수수료 면제 등의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이날 전수식에 참석한 업체 대표들은 "앞으로도 성실납세를 통해 건전하고 성숙한 납세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범적인 납세로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해 준 삼화엔지니어링와 제이와이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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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2동 주민자치센터 개관…3년 6개월 만에 주민 편의시설 확충
[한국Q뉴스] 광주시 오포2동은 26일 지역 주민 숙원사업인 '오포2동 주민자치센터'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관한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022년 오포읍 분동 이후 3년 6개월 만에 양벌로 336일원에 조성됐다.센터는 다목적 강당과 강의실 2개소, 휴식 공간, 사무실 등을 갖추고 주민 문화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공동체 거점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개관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안태준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도 시의원, 관계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제막식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기탁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센터는 개관과 함께 오는 4월 1일부터 주민 수요를 반영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 41개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이호순 오포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오포2동 주민들의 활력이 될 주민자치센터가 이웃 간 소통과 교류의 공간이자 문화 활동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자치위원회는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방 시장은 "오포읍 분동 이후 3년 만에 주민자치센터를 개관하게 되어 뜻깊다"며 "그동안 불편을 감내해 온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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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 고시…도시기반시설 전면 재정비
[한국Q뉴스] 광주시는 효율적인 도시공간 관리를 위해 '2030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사항을 고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재정비는 도시 환경 변화와 인구 증가, 도시 성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존 도시계획시설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한 것이다.시는 주민 열람 및 공고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제시된 의견을 검토 반영함으로써 계획의 공공성과 실효성을 확보했다.재정비에서는 주거와 행정 기능이 결합된 복합 공간 조성을 위한 도시기반시설 확충이 중점적으로 추진됐다.광남동 국도 3호선 진출입로 연결을 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 정비를 비롯해 직장운동경기부 훈련시설과 통합숙소, 퇴촌면 남종면 오포2동 능평동 행정문화복합센터, 동부권 노인복지 행정타운, 신현동 퇴촌면 수도 공급설비 등 주요 기반시설이 신설 또는 확장 대상에 포함됐다.시는 개발 여건 변화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불합리한 기존 계획을 정비하고 시설 효율성을 높였다고 밝혔다.또한, 장기간 집행되지 않은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정비도 병행됐다.10년 이상 미집행돼 토지이용 제한 등 주민 불편을 초래한 시설에 대해 존치 필요성을 재검토하고 주민 및 관계기관 의견을 반영해 총 82개 기반시설을 폐지하거나 변경했다.방세환 시장은 "이번 도시관리계획 재정비가 교통 기반 확충과 행정 주거 생활편의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 조성을 통해 50만 자족형 도시 건설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 내용은 광주시청 도시계획과 및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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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년창업육성위원회 위원 위촉…. 미래형 창업 지원 강화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구리시 청년창업육성위원회'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식에서는 청년창업 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청년창업 정책의 방향과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청년창업육성위원회는 청년 창업기업 육성과 지원, 창업 정책 수립, 창업 지원 사업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심의 자문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지역 내 창업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예정이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청년창업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 변화에 대응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위원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창업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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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회 한강사랑포럼 참석…수도권 규제 합리화 공동 건의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 25일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열린 제2기 '한강사랑포럼'3차 회의에 참석했다.이날 회의에는 한강사랑포럼 공동대표인 방세환 광주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용인특례시, 이천시, 하남시, 여주시, 양평군, 가평군 등 한강 유역 지방자치단체장과 특수협 공동위원장이 참석했다.또한, 국무조정실, 산업통상자원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 부처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규제 개선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공개 토론회는 불합리한 규제의 합리적 개선 필요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정부와 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사 말씀과 발제, 토론, 공동 건의문 채택 및 전달, 기자회견 순으로 진행됐다.광주시는 회의에서 수변구역 내 발생 오수를 전량 공공하수처리장으로 유입 처리하는 경우 수변구역을 해제하는 방안과 비점오염저감시설을 한강수계 관리 기금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 등을 건의했다.아울러 자연보전권역 내 산업단지에 민간투자 방식 도입과 규모 확대, 지원 근거 마련 필요성도 제시했다.회의에서는 수도권이라는 단일 기준에 따른 획일적 규제의 한계를 지적하며 지역별 여건을 반영한 차등적 관리체계 도입 필요성도 제기됐다.공동 건의문 채택 후 참석자들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정비계획법 전면 재정비와 물 환경 규제 개선, 자연보전권역 조정 및 산업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 특례 도입, 지역 공동화 대응과 신도시 자족 기능 강화, 기업용 부동산 중과세 개선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방 시장은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장기간 유지된 규제가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제약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지방자치단체와 정부, 민간이 협력해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제 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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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한양대구리병원과 퇴원 환자 통합 돌봄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구리시는 입원 치료 후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퇴원 환자 통합 돌봄 지원 업무협약'을 지난 3월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치료를 마친 환자가 퇴원 이후에도 의료 요양 돌봄 공백 없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재입원 위험이 큰 고령자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재가 생활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퇴원 환자 중 통합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 정보 공유 지역 내 복지 건강 자원 연계 대상자 사례 관리 및 사후관리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구리시는 읍면동과 통합 돌봄 전담 인력을 중심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방문 의료, 장기 요양, 재가복지서비스 등 필요한 자원을 신속히 연계할 방침이다.백경현 구리시장은 "병원 치료 이후 발생하는 돌봄 공백은 재입원과 가족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는 통합 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구리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의료 요양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중심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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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취업 준비 청년을 위한 ‘청년내일스쿨’ 운영
[한국Q뉴스] 구리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22일까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에서 '청년내일스쿨'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청년내일스쿨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가 운영하는 취업 준비 심화 과정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채용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국가 직무능력 표준 직업 기초 능력 평가와 인적성 검사에 대비한 실전형 특강으로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취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4월 8일 의사소통 능력 4월 15일 수리 능력 4월 22일 문제해결 능력을 주제로 이론 강의와 문제 풀이를 병행해 채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직업 기초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청년내일스쿨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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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지하철역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스마트 민원 서비스 강화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3월 25일 지하철 8호선 연장 구간인 장자호수공원역에 최신형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하고 '스마트 민원 서비스'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설치는 시민들의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출퇴근 시간에도 신속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되어 민원 대기시간이 단축되고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이와 함께 구리시는 구리시청 옥외 부스와 구리새마을금고 돌다리 점에 설치된 노후 무인민원발급기를 최신형 기기로 교체했다.이번에 도입된 기기는 기존 장비의 잦은 고장 문제를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사용자 환경을 적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구리시는 이번 교체를 시작으로 관내 모든 무인민원발급기를 순차적으로 최신 기기로 전환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전반에 걸쳐 균일하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백경현 구리시장은 "무인민원발급기 확충과 최신화는 시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중요한 개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전반을 똑똑하게 혁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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