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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확대…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연천군은 지난 25일 전곡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통합 관리시스템 전용 계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김창석 전곡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효율적인 보조금 관리와 지역 금융 협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으로 지자체 금고 은행만 가능했던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개설 범위를 지역 금융기관까지 확대함에 따라 보조 사업자의 계좌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따라 지방보조금 통합 관리시스템을 활용하는 보조 사업자들은 기존 금고 은행뿐 아니라 전곡새마을금고까지 전용 계좌 및 카드 선택이 가능해져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향상됐다.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조 사업자의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지방보조금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는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자금 관리를 위해 운영되는 계좌로 지방보조금 통합 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자금 이체와 계좌 관리 등이 이루어진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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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보건의료원, 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연천군보건의료원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년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보건의료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스마트 기기를 제공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문 인력이 실시간으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다.연천군에서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시행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보건의료원은 사전평가를 마친 약 180명의 어르신에게 스마트 밴드,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맞춤형 스마트 기기를 배부할 예정이다.참여 어르신들은 향후 6개월 동안 '오늘건강'앱과 연동된 기기를 활용해 매일 걷기, 매일 혈압 측정하기, 제때 약 복용하기, 규칙적으로 물 마시기 등 개인별 건강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보건의료원 전문 인력은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등 건강지표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비대면 상담과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측정 데이터가 누락되거나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연락해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기관 안내 및 연계 서비스도 지원할 방침이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AI IoT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된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을 키우도록 돕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본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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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 1월분 소급 지급 확정..‘현장 목소리 반영 결과
[한국Q뉴스] 연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과 관련해 2026년 1월분 소급 지급이 확정되면서 주민 지원 공백 해소와 제도 체감도 제고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또한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를 거쳐 4월 중 1월분을 별도 소급 지급할 계획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 적정성 검토 일정 등으로 시범 사업 시행 시점을 조정해 왔으며 시행 시점은 2026년 1분기 내로 잠정 제시된 바 있다.연천군은 이 과정에서 "제도 시행이 다소 늦어지더라도 주민 지원이 끊기지 않도록 보완이 필요하다"라는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1월분 소급 지급이 제도 설계에 반영돼야 한다"라는 입장을 일관되게 전달 해왔다.연천군은 시범 사업 취지인 농어촌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활력 제고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려면 지급 시점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보고 초기부터 지속 체계적으로 소급 지급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했다.연천군은 그동안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식 논의 과정에 성실히 참여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구체적으로 전달해 왔다.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 추진단 간담회를 비롯해 차관 주재 군별 추진 상황 점검 회의, 장관 주재 회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 성과 창출 협의체 출범식,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에너지소득정책관 현장 방문 등 주요 회의에서 1월분 소급 지급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지속 건의했다.아울러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의 연천군 청산면 방문 당시에는 주민 의견을 종합한 '1월분 소급 지급 요청 건의문'을 전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 노력을 이어갔다.연천군은 단순한 요청에 그치지 않고 지급 공백이 주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설명하며 시범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을 제시해 관계 부처와 공감대를 넓혀왔다고 밝혔다.이번 1월분 소급 지급 확정으로 연천군은 주민 생활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시범 사업 초기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확정된 운영 방침에 따라 소급 지급을 포함한 사업 집행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대상자 안내, 신청 확인 절차, 지급 일정 및 시스템 점검 등 행정 준비를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나아가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소급 지급 확정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여러 공식 채널에서 성실히 의견을 전달하고 관계 부처와 지속 협의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어촌기본소득이 주민 삶에 도움이 되는 제도로 자리 잡도록 투명하고 안정적인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연천군은 향후에도 농림축산식품부 및 참여 지자체와 협력해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개선 과제를 면밀히 점검하고 제도 운영 성과가 지역 경제와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나아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이 2년간의 시범 운영을 넘어 향후 본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재선정에 필요한 모든 행정적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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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읍, 영농폐기물 임시집하장 운영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전곡읍협의회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전곡읍사무소 근처학소정 공영주차장 안쪽 공터에 '영농폐기물 임시집하장'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농경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 매립되는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류 등 영농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과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수거 대상은 지역 농가와 마을에서 발생한 영농폐기물로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반입이 제한된다.전곡읍은 사전 홍보를 통해 주민들에게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고 전곡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현장 운영과 관리를 맡는다.농가에서는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류 등을 임시집하장으로 배출하면 된다.이후 전문 업체가 현장에서 일괄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수거와 운반은 민간 위탁 수거업체가 담당한다.이들 업체는 공동집하장 및 임시집하장에서 수거한 영농폐기물을 전국 수거사업소로 운반해 재활용 또는 적정 처리한다.한국환경공단은 수거 과정 전반을 관리 점검하며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원활한 처리 체계를 유지한다.이 같은 협업 구조는 수거 효율성을 높이고 재활용이 어려워 민간에서 기피하는 영농폐비닐까지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임시집하장 운영이 지역 내 불법 소각과 무단 방치를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오릴리 전곡읍장은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적정 처리는 농촌 환경 보전의 출발점"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마을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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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현장 중심 장학 위해 중등 대표 교장단과‘맞손
[한국Q뉴스]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26일 관내 중등 9개 지구 대표 교장단과'2026 상반기 중등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교장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장학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담회에는 조영민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관내 9개 지구 대표 교장들이 참석해 2026학년도 상반기 주요 교육 현안을 다각도로 짚어봤다.주요 내용으로는 2026학년도 상반기 지구별 장학 운영 방향 공유 학교 요구 청취 및 지원 방안 논의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협력적 장학 문화 정착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특히 교육지원청은 이번 정담회에서 제안된 지구별 현안과 건의 사항을 향후 교육 정책 수립 및 장학 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교가 교육 본연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정담회에 참석한 한 지구 대표 교장은 "교육지원청과 직접 마주 앉아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고 대안을 고민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용인교육지원청 조영민 교육장은 "교육의 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문턱 없는 소통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장학 문화를 정착시키고 학생들이 더 행복한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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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 취약계층 대상 ‘해충 방역 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봄철 해충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해충 제로 방역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해충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기적인 방역 지원을 통해 위생 환경 개선과 생활 불편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특히 오포1동 지보체는 지역 내 업체인 한결건물관리와 협약을 체결하고 민관협력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방역 서비스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봄이 되면 해충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해충 방역을 해주니 마음이 놓인다"며 "덕분에 올봄은 더 안심하고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남기태 함동현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해충 제로 방역 지원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안전망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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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1동, 경기도 유공납세자 현판 전달
[한국Q뉴스] 경기도 유공납세자는 2026년 경기도 성실납세자 가운데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있다고 인정되는 대상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오포1동에서는 법인 2개소가 대상자로 이름을 올렸다.유공납세자로 선정될 경우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1년간 시군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할인, 협약병원 이용 시 할인, 도 금고은행 금리 우대 및 수수료 면제 등의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이날 전수식에 참석한 업체 대표들은 "앞으로도 성실납세를 통해 건전하고 성숙한 납세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범적인 납세로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해 준 삼화엔지니어링와 제이와이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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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2동 주민자치센터 개관…3년 6개월 만에 주민 편의시설 확충
[한국Q뉴스] 광주시 오포2동은 26일 지역 주민 숙원사업인 '오포2동 주민자치센터'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관한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022년 오포읍 분동 이후 3년 6개월 만에 양벌로 336일원에 조성됐다.센터는 다목적 강당과 강의실 2개소, 휴식 공간, 사무실 등을 갖추고 주민 문화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공동체 거점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개관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안태준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도 시의원, 관계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제막식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기탁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센터는 개관과 함께 오는 4월 1일부터 주민 수요를 반영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 41개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이호순 오포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오포2동 주민들의 활력이 될 주민자치센터가 이웃 간 소통과 교류의 공간이자 문화 활동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자치위원회는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방 시장은 "오포읍 분동 이후 3년 만에 주민자치센터를 개관하게 되어 뜻깊다"며 "그동안 불편을 감내해 온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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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 고시…도시기반시설 전면 재정비
[한국Q뉴스] 광주시는 효율적인 도시공간 관리를 위해 '2030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사항을 고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재정비는 도시 환경 변화와 인구 증가, 도시 성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존 도시계획시설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한 것이다.시는 주민 열람 및 공고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제시된 의견을 검토 반영함으로써 계획의 공공성과 실효성을 확보했다.재정비에서는 주거와 행정 기능이 결합된 복합 공간 조성을 위한 도시기반시설 확충이 중점적으로 추진됐다.광남동 국도 3호선 진출입로 연결을 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 정비를 비롯해 직장운동경기부 훈련시설과 통합숙소, 퇴촌면 남종면 오포2동 능평동 행정문화복합센터, 동부권 노인복지 행정타운, 신현동 퇴촌면 수도 공급설비 등 주요 기반시설이 신설 또는 확장 대상에 포함됐다.시는 개발 여건 변화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불합리한 기존 계획을 정비하고 시설 효율성을 높였다고 밝혔다.또한, 장기간 집행되지 않은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정비도 병행됐다.10년 이상 미집행돼 토지이용 제한 등 주민 불편을 초래한 시설에 대해 존치 필요성을 재검토하고 주민 및 관계기관 의견을 반영해 총 82개 기반시설을 폐지하거나 변경했다.방세환 시장은 "이번 도시관리계획 재정비가 교통 기반 확충과 행정 주거 생활편의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 조성을 통해 50만 자족형 도시 건설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 내용은 광주시청 도시계획과 및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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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년창업육성위원회 위원 위촉…. 미래형 창업 지원 강화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구리시 청년창업육성위원회'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식에서는 청년창업 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청년창업 정책의 방향과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청년창업육성위원회는 청년 창업기업 육성과 지원, 창업 정책 수립, 창업 지원 사업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심의 자문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지역 내 창업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예정이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청년창업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 변화에 대응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위원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창업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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