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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공무원 노조 코로나19 극복에 협력의 손길 보태
[한국Q뉴스] 용인시는 5일 용인시공무원노동조합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직자들이 수행하고 있는 자가격리 업무 등에 협력의 손길을 보태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조 차원에서 직원들의 고충을 덜어주고자 월 1회 자가격리 키트 전달업무를 전담 수행하는 노사협력 사업을 제안한 데 따른 것이다.
코로나19가 본격화된 지난해 2월부터 시 공직자들은 본연의 업무 외에도‘코로나19 밀착 대응 근무자’를 편성해 자가격리자 관리 업무까지 추가로 해오고 있다.
강윤균 용인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과중한 업무수행에 지친 동료들에게 도움이 될 방안을 고민하다 협력사업을 제안하게 됐다”며 “노사가 서로 협력·상생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용 행정과장은 “시 노조에서 자발적으로 이 같은 제안해 줘 고맙다”며 “공무원 노사가 합심해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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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하남시장애인복지관 ‘장애인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4일 ‘장애인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하남시 노인장애인복지과, 평생교육과,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관계자가 참석해 하남시 장애인평생교육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하남시 노인장애인복지과 홍윤식 과장은 “하남시는 평생학습도시로 통합적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마련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고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앞으로도 장애 유형별 맞춤 프로그램을 계획해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코로나19에 대응할 수 있는 비대면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하남시 장애인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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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2021년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한국Q뉴스] 하남도시공사는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2021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를 5일부터 모집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이란 공사가 기존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 후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해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돕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하남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 가족 등이다.
국민주택규모 85㎡이하 단독·다가구 등의 주택을 대상으로 임대기간은 최초 2년이며 재계약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대상자별 임대보증금 지원한도는 올해부터 2,000만원 증액된 총 11,000만원으로 입주자부담금 5%를 제외하면 최대 10,4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보증금에 따라 연 1~2%에 해당하는 월임대료를 부담하게 된다.
신청은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고 올해에는 신규 20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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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하남시 곳곳에서 온정 이어져
[한국Q뉴스] 설을 앞두고 하남시 곳곳에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천현동위원회는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떡국 떡 40봉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윤창호 위원장은 “우리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더욱 꼼꼼히 살피며 나눔을 계속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5일 독거노인 등 100가구에 전통 한과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명순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계시는 어르신의 안부를 여쭈고 온정도 느끼실 수 있도록 정성껏 마련한 한과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에는 춘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취약계층 30가구에 상품권 150만원과 마스크, 핫팩 등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장조순 위원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춘궁동 성북교회도 지난 4일 저소득 어르신 10가정에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김형태 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민의 따뜻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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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공무직 노조로부터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김상호 하남시장이 5일 공무직 근로자 처우개선과 노동권익 향상에 노력한 공로로 시 공무직 노조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노총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은 이날 시장실에서 김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정근수당 신설 등 ‘상생과 협력’으로 공무직 근로자 권익 신장에 힘써준 데 고마움을 표했다.
시는 지난해 정근수당 신설과 호봉임금 현실화, 공무직 전환자에 대한 처우 개선 등 단체협약 56개 항목과 임금협약 13개 항목을 노조와 합의한 바 있다.
이용배 위원장은 “직접 감사를 전하게 되어 노조 위원장으로서 특별한 감회를 느낀다”며 “근로자들도 조직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묵묵히 업무에 전념해 주시는 공무직 근로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함께 해온 경험을 자양분 삼아 노사가 더 협력하며 공동이익을 증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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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감염 등 10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4일 저녁 5명, 5일 오후 4시 기준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및 지인 접촉 6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해외 입국 1명, 그 외 2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1명, 일산동구 주민이 2명, 일산서구 주민이 7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지난 4일 은평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았다.
2월 5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85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772명이 됐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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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통소통 최적화를 위한 스마트교차로 본격 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가 5일 와동교차로 등 28개소에 AI 영상분석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교차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한다.
이번에 구축한 스마트교차로에는 교차로 내의 모든 교통객체의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AI Deep Learning 분석기술이 적용됐다.
교차로에 설치된 CCTV영상으로 차선별, 방향별 교통량을 분석하고 교차로별 교통신호 최적 주기를 생성, 교통정보센터와 연결된 신호체계에 적용해 교통 혼잡 해소에 활용한다.
시는 그 동안 객관적으로 교통량을 파악하기 어려워 직관적인 판단에 따라 교차로의 교통신호 주기를 조정해왔으나, 이번에 스마트교차로를 본격 운영함으로써 이러한 문제점이 해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방향별, 차종별 교통량과, 신호를 통과하지 못하는 대기행렬 길이까지 분석해 시간대, 요일 계절별 최적의 신호주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파주시는 신도시 등 택지개발을 비롯한 산업단지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분석된 교통정보 빅데이터를 교통정보 홈페이지에 제공 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2020년 3월부터 추진된 ITS 확충사업의 서비스가 차례로 본격 가동되기 시작했다 첨단 교통정보 분석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교통 혼잡으로 인한 불편을 점진적으로 해소해 나갈 것“이라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교통행정의 기틀을 다져, 교통사고로 피해 입는 시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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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남사면, 새마을부녀회서 홀로어르신에 명절 음식 전달
[한국Q뉴스]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은 5일 새마을부녀회가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홀로어르신 88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조미김 세트, 고기 1kg, 떡국떡 1kg, 마스크 30장을 대상가정에 전하고 직접 안부를 챙겼다.
면 관계자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솔선수범해 지역 어르신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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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제207회 임시회 9일간의 일정 마무리
[한국Q뉴스] 김포시의회가 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1월 28일부터 9일간 진행된 제20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김인수, 김종혁, 오강현 의원의 5분 발언에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0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조례안 13건, 2020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관리 계획안 3건, 기타안 4건 등 총 21개의 상정이 처리됐다.
안건별로 살펴보면 조례안 심의결과‘김포시의회 정례회 및 임시회 회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포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포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김포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포시 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 조례안’, ‘김포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 7건을 비롯한 12건이 원안가결되고‘김포시 평생학습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인력배치 조항을 현행대로 유지하도록 수정가결 됐다.
또한 2021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관리 계획안 건 중 장기 신고창 체육센터 신축 등 3건과 2021년 공유재산 무상사용 허가 동의안 등 기타안 4건은 원안으로 처리됐다.
아울러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대표의원에 유영숙 의원을, 민간위원에 신태석 회계사, 하재성 세무사, 김정수 세무사, 이승한 전 기획예산담당관을 선임했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민생안정대책과 종합적 포스트코로나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최명진 의원이 발의 한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 구성건’을 처리하고 김옥균, 오강현, 김계순, 최명진, 박우식, 배강민 의원을 특위 위원으로 선임했다.
또한, 통행료 징수로 비난받고 있는 ‘일산대교 무료통행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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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촉구’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파주시의회 의원 13명은 5일 오전 10시 파주시의회에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경기서북부 시민들의 교통권 보장을 위한 대책마련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시의원들은 “파주시는 운정신도시를 중심으로 인구 50만에 가까운 대도시로 성장해 인근 서울·김포 등 주변 지역으로의 진출입을 위한 일산대교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파주시민들은 한강을 건널 때마다 과도한 통행료를 지급하며 불합리한 교통환경 속에 경제적 부담을 안고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일산대교는 한강을 가로지르는 교량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는데다 통행료는 1km당 660원으로 이는 주요 민간자본도로 통행료보다 6배 이상 높다”고 지적했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지금까지 불편함을 감수하고 인내해온 파주, 고양, 김포 시민들의 당연한 권리이며 수도 서울을 관통하는 국가하천 한강을 연결하는 도로 철도, 교량 등 사회간접시설 확충은 국가의 의무이다”며 “파주시의회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해 인근 지자체와 함께 강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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