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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공공서비스 역량강화 공공리더 비대면 간담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28일 양평군 사회복지 공공리더를 대상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변화하는 사회복지 정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공공서비스 역량강화 간담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군 복지정책과 외 2개의 복지부서 과장 및 팀장, 그리고 12개 읍·면 맞춤형복지·복지팀장이 공공리더로서 참여했으며 21년 달라지는 사회복지정책 공유와 공공서비스 연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문경 복지정책과장은 “위드 코로나 상황 속에서 변화하는 사회복지 정책에 적극 대응해 분절화된 사업별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공공서비스의 연계 협력을 추진, 지역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양평군 사회복지 공공리더의 열정과 주민들을 위한 배려의 마음, 말로서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양평을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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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민회관, 미래지향적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본격적인 탈바꿈 시작
[피디언] 양평군은 양평읍 양근리 군민회관 부지에 추진중인 양평도서문화센터 건립을 금년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평도서문화센터는 기존 군민회관과 도서관 기능이 합쳐진 미래지향적 복합문화공간으로 계획 됐으며 지난해 건축물 일반공모를 통해 기능적, 환경적, 미관적 측면을 고려한 최적의 건축작품을 선정했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중에 있으며 금년 2월 초 기존 군민회관의 해체공사를 착수해 5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상반기 중 공사를 착공, 2023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양평도서문화센터는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복합공간으로서의 활용성이 극대화 되도록 구상됐다.
기존 군민회관을 대체하는 소극장은 350석 규모로 다양한 공연이 가능하도록 공간배치에 중점을 뒀으며 첨단 영상 및 음향 시스템이 도입 될 예정이다.
도서관은 지하에 10만권을 저장할 수 있는 보존서고를 배치하고 1층은 어린이자료실, 문화교실, 키즈카페, 다함께돌봄센터와 2-3층은 스텝마루를 설치해 도입되는 일반자료실과 강의실, 동아리실, 열린미디어실, 북스튜디오 등 내부시설과 연결이 원활히 되도록 계획했으며 4층은 오픈 학습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랜기간 양평군과 추억을 함께한 군민회관이 철거되는 만큼 기존 군민회관의 발자취를 후세에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 사진 자료를 발굴해 보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새로 건립되는 도서문화센터가 기존 군민회관의 가치를 뛰어넘는 대한민국의 문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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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따라 북한강 따라 떠나는 양평 두물머리 여행
[피디언] 양평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두물머리가 지난 20일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을 대표하는 100개의 관광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2년에 한 번씩 지역의 대표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두물머리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이 합쳐지는 곳으로 예부터 아름답기로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실학자 정약용은 ’귀전시초‘를 통해 두물머리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를 남겼고 조선후기 최고의 화가인 정선은 ’독백탄‘이라는 그림으로 두물머리와 두물경 맞은편의 족자섬을 그려 두물머리의 아름다음을 후대에 널리 알렸다.
두물머리의 아름다움은 현재 진행형이다.
두물머리는 2010년에 지정한 한강 8경 중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해 한강 1경으로 뽑히며 각종 드라마 및 영화촬영소로 널리 알려져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다,그렇다면 두물머리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서울에서 6번 국도변을 조금만 따라 가다보면 도심과 다른 산수가 펼쳐지는데, 양평의 첫 관문인 두물머리가 가까워졌다는 의미다.
두물머리를 가기전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이 물과 꽃의 정원인 세미원으로 여기를 보고 가지 않는다면 두물머리를 다 보았다고 할 수가 없기에 이곳 세미원은 반드시 둘러봐야 한다.
세미원은 2019년 경기도 최초의 지방정원 제1호로 등록 된 곳으로 가볍게 관람을 한다고 하더라도 총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불이문, 국사원, 장독분수대, 연못, 세한정, 배다리 등으로 나뉘며 지나가는 걸음 걸음마다 자동으로 셔터를 누르게 된다.
특히 연꽃이 피는 8월의 세미원은 죽기전에 꼭 가봐야 대한민국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세미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양수리 전통 시장이 있는데 기훈이네, 대흥전파사, 쌍둥이네 등 이름만 들어도 정겨운 점포가 80여개가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매월 1일과 6일에 열리는 양수리 5일장에 오면 도심에서 느끼지 못하는 사람냄새 풍기는 시골장의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물안개와 일출 황포돛배, 그리고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가 어우러진 두물머리는 사계절 아름답게 변모하는 풍광이 기다리는 곳이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이 황포돛배 일 것이다.
황포돛배는 1965년까지 두물머리에서 서울의 뚝섬~마포 행주나루간을 운항하며 채소와 땔감 등 생필품을 매매 하는 역할을 했는데, 현재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필수로 찍어가는 유명한 포토존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두물머리를 하면 빼 놓을 수 없는게 연 핫도그로 두물머리 지천으로 깔려 있는 연을 재료 삼아 만든 연 핫도그는 지역의 명품 먹거리로 소문이 나 두물머리를 찾는 관광객들이라면 반드시 챙겨 먹는 먹거리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두물머리가 한국관광 100선의 연속 선정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물머리의 주변환경을 지속 관리해 대한민국 국가정원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 100선은 광역지자체의 후보지 추천을 받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예비후보선정 후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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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군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 성료
[피디언] 양평군에서 지난 27일 ‘군민이 희망하는 양평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온라인 소통한마당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이번 토론회에는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공감의 장이 됐다.
이날 토론회는 민선7기 전반기 성과보고 및 향후계획 동영상 시청 1부 모둠별 양평군 발전을 위한 정책아이디어 제안 2부 양평군수와 함께하는 리얼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토론회 시간에는 토론자 100여명이 12개의 모둠으로 나눠 청소년 놀이와 여가, 청년취업, 지역경제 활성화, 농촌활성화, 도시개발 및 안전,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의제를 가지고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2부 군수와 함께하는 리얼토크에서는 각 모둠에서 나온 주요 안건에 대해 군수의 생각과 앞으로의 군정계획을 들었다.
청소년이 모일 수 있는 여가 시설 확충, 청년예술가 지원 및 예술창업자금지원, 동부권 자전거 도로 확충, 인구증가에 따른 중학교 신설,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지원방안 마련 등의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군이 주최하고 ㈜타운홀미팅커뮤니케이션연구소에서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서 제안 된 주민의견은 각 부서별 검토를 거쳐 제안자에게 피드백 할 예정이다.
또한, 제안 내용 중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추경을 통해 사업비를 마련하고 장기추진 사항은 관계부서와 주민 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 발전의 핵심동력은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며 “제안해 주신 다양한 의견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으며 토론회에 참석한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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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듯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행사
[피디언] 연천군 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1월 28일 동절기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10가구에 각각 5만원 상당의 국, 쌀, 라면 등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따듯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세대가 균형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제작된 식료품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수도 동파 등 동절기 생활안전 여부를 확인해 훈훈한 이웃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생필품꾸러미를 전달받은 김모 어르신은 “국, 쌀 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료품을 지원해줘서 너무 고맙고 다가오는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병남 위원장은 “이번 사랑의 꾸러미 전달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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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무인민원발급기 카드 결제 서비스 시행
[피디언] 연천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의 민원 수수료 납부 편의를 위해 카드 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때는 수수료를 현금으로만 결제할 수 있어 민원인이 별도의 현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기존 현금 납부 외 신용카드, 체크카드, 삼성페이로도 수수료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
다만,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는 행정안전부와 법원행정처가 협의 중에 있어 당분간은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
현재 연천군은 연천군청, 농협은행 등 총 12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시행하는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는 관내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가능하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할 수 있는 민원 서류는 86종으로 이용시간 및 발급 가능 민원서류의 종류는 설치 장소에 따라 달라 자세한 내용은 연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무인민원발급기에 카드 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민원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편의를 위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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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온기 전해
[피디언] 하남시 초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6일 200만원 상당의 성품과 상품권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전덕자 위원장은 “주위의 힘든 분들이 가계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농협상품권 100만원과 떡국 떡, 라면, 김, 사과 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 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소병찬 초이동장은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협의체와 연계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초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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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립도서관, ‘초등학생 겨울 독서교실’ 호응 속 마무리
[피디언] 하남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겨울 독서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코로나 확산에 따라 온라인 강의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으로 운영했으며 예비 초등학생부터 6학년까지 어린이 84명이 참여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에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독후와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는 도서관을 통해 다양한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다.
‘비주얼 씽킹으로 떠나는 책 속 여행’, ‘놀이터인 듯, 놀이터 아닌, 놀이터 같은 도서관’, ‘떠나요, 아시아 문화 탐험대’, ‘책을 품은 고래’ 등 도서관마다 특색 있는 운영으로 흥미를 더했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의미 있는 겨울방학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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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관리 ‘비대면으로 챙긴다’
[피디언] 하남시는 코로나19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비대면 건강관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건강 취약계층의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노쇠를 예방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추진해 온 ‘노쇠 노새 프로젝트’를 코로나 확산에 따라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20명에게 화상채팅 앱 ZOOM을 활용해 주 2회 맞춤형 운동·영양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은 겨울철 활동량을 높이는 유산소·근력·스트레칭 운동을 안내하고 점차적으로 강도를 높여 어르신들이 따라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장기간 실내 생활로 약해진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단백질 섭취 여부를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영양 교육도 병행한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코로나가 재 확산되면서 특히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지원해 어르신 삶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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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한도 확대
[피디언] 양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긴급한 자금 수요 등 어려움을 고려해 경기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 지원 한도를 대폭 확대했다.
올해 특례보증금 규모는 총 170억원으로 특례보증 한도는 제조 중소기업의 경우 업체당 최고 2억원에서 3억원으로 비제조 중소기업 최고 1억원에서 1억 5천만원으로 확대했으며 소상공인도 최고 5천만원까지이다.
특례보증이란 양주시가 신용보증재단에 예산을 출연해 신용과 담보능력 부족으로 시중은행에서 대출이 어려운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일반보증보다 완화된 심사규정을 적용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증제도이다.
시는 지난해 본예산 기준 중소기업 5억원, 소상공인 6억원 등 총 11억원 대비 2.7억원이 증가한 중소기업 7억원, 소상공인 6.7억원 등 총 13.7억원을 경기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금으로 출연했다.
신청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신청일 현재 양주시에 공장등록 및 사업자등록을 필하고 1년 이상 계속해 운영하는 기업, 주민등록상 양주시 거주자로 관내에 사업자등록 후 2개월 이상 계속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심사와 양주시 추천을 거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특례보증 규모 확대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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