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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성남시의원, “행안부는 자치사무라는데, 성남시와 국민의힘은 왜 부정하나” 강력 비판
2026-04-22 16: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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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대원동 18번지 공영주차장 건립…400대 주차 규모
[피디언] 성남시는 오는 2024년 말 중원구 하대원동 18번지에 40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건립한다.
가까이에 있는 성남동 모란시장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서다.
하대원동 18번지 주차장은 사업비 326억원이 투입돼 부지면적 4069㎡에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다.
스마트폰으로 빈 주차공간을 미리 확인하고 이용 요금도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첨단 주차관제시스템이 구축된다.
착공 시점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끝나는 오는 2023년 3월로 예정하고 있다.
시는 건립 예정 부지에 있는 모델하우스를 LH가 연내 철거하면 착공 전까지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해 이 지역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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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유공자 표창
[피디언] 중랑구가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헌신한 활동가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구는 표창 대상자로 다문화가정 자녀 지도와 통역단 봉사활동, 방문교육을 통한 돌봄서비스 및 정리수납서비스 제공 등으로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해 노력한 활동가들과 지역사회에 모범적으로 정착한 다문화가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다문화가정 자녀들과 중도입국청소년들을 지도한 김민석 군을 비롯해 중랑소방서 다문화 의용소방대, 중랑 외국인치안봉사단 활동 중인 김홍우 씨와 창샌 씨 등 총 9명이 표창을 수여받은 가운데 소규모로 짧게 치러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중랑구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대상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중랑구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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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정보소외계층에 사랑의 PC 나눔
[피디언] 송파구가 2월부터 저소득층, 장애인 등 관내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PC 보급 사업의 접수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2008년부터 사용연한이 경과된 업무용 PC를 재정비해 컴퓨터가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무료 보급하는 ‘사랑의 PC’ 보급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보안과 성능을 향상시킨 최신 운영체제와 SSD가 설치된 PC 지원으로 사용 만족도를 높이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이 늘어난 소외계층의 온라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송파구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등이다.
구는 올해 송파구 자체보급으로 40대, 서울시 협력보급으로 100대를 지원해 총 140대 PC를 무료 보급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해당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접수 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2월부터 연중 상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송파구청 스마트도시과 또는 송파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활동이 많아진 가운데 ’사랑의 PC’보급이 정보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외에도 지역사회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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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코로나19 감염병까지 보장한다.‘구민 안심보험’ 시행
[피디언] 서울 노원구가 전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구민 안심보험’ 보장항목에 ‘코로나19 감염병 사망 보상금’을 추가해 2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시행 중인 ‘구민 안심보험’은 각종 자연재해, 사회 재난, 범죄피해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구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1인당 최고 1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보장대상은 노원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과 등록외국인이다.
구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고 다른 지역으로 전출시 자동 해지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으로 사망한 경우 300만원을 보상하는 등 보장 내용을 한층 강화했다.
이 밖에도 태풍·홍수·지진 등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의사상자 상해 성폭력 범죄피해 강력범죄 상해 가스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등에 대한 보상금을 지원한다.
단 15세 미만자의 사망은 보장이 제외된다.
보장기간은 올해 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해야 하며 피해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증빙서류를 첨부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 신청하면 된다.
기존에 가입한 개인보험이 있어도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구는 지난해 안심보험 시행으로 화재 상해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각 1000만원, 성폭력·강력범죄 보상금 각 500만원 등 구민 8명에게 총 5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또한 구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2015년부터 전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안심보험과 마찬가지로 노원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은 자동으로 가입 되며 구에 거주하지 않지만 노원구 공공자전거 대여소 자전거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보험 적용 대상이 된다.
지난해까지 자전거 사고를 당한 주민 1965명에게 13억 216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구민 안심보험은 예기치 않은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과 그 가족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며 “앞으로도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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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호흡기전담클리닉 운영
[피디언] 강북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와 증상 구분이 어려운 호흡기·발열 환자를 진료하기 위해 호흡기전담클리닉을 개설한다.
진찰과 치료의 혼선을 예방하고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진료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은 2월 1일부터 강북구보건소 삼각산분소에 마련된다.
1층 진료실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클리닉은 호흡기·발열 환자와 분소를 이용하는 일반 구민의 동선이 분리되도록 재구성됐다.
구는 방문자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강북구보건소로 전화해 예약하면 된다.
클리닉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신청자는 문진을 통해 코로나19와 역학적 연관성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진료 수가는 일반 진료와 동일하게 적용되며 중증 또는 만성호흡기질환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향후 보건소에서도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로 코로나19와 증상이 비슷한 호흡기, 발열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게 됐다”이라며 “의료진과 방문자 모두가 안전한 의료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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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시민 3명 등 6명 코로나19 확진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8일 저녁 4명, 29일 오후 4시 기준 2명, 총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자 1명, 지역 내 확진자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이고 그 외 1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2명, 일산동구 주민이 1명,타지역 시민이 3명으로 나타났다.
1월 29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803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719명이 됐다.
한편물류센터에서는 지난 27일 확진된 서대문 650번 확진자로부터 고양 1798번, 의정부 859번 등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현재 물류센터는 작업 중단 및 일시 폐쇄됐고 사업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해 133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21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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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2020년 모범 보육교직원 표창 수여
[피디언]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은 29일 수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21년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작년 한해 동안 어린이집 보육 발전에 기여한 모범 보육교사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화상시스템으로 진행한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020년 주요 성과를 평가하고 새로운 2021년을 계획하며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2020년 수원시 어린이집 보육발전 유공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표창은 손복이 원장, 임화순 교사, 권리원 원장, 임정은 교사 등 4명이 수상했다.
이외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대상으로 염태영 수원시장 표창 15명, 지역구 국회의원 표창 10명, 이재명 경기도지사 표창 3명이 각각 수상했다.
조석환 의장은 “코로나19로 열악한 환경에서도 아이들의 안전과 보육에 애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 교직원의 처우를 개선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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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현대로템 방문.기업애로 및 지역 발전방안 논의
[피디언] 김상돈 의왕시장이 29일 의왕시에 소재한 현대로템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김 시장은 이소영 국회의원과 함께 현대로템을 찾아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기업 애로사항 및 지역 발전방안 등에 대한 의견 등을 나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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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
[피디언] 수원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는 29일 오후,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쌀 10kg 110포대와 기능성 칫솔 2,000개를 버드내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이 참석해 코로나19 장기화와 지속되는 한파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함께 덕담을 나눴다.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은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십시일반 모아 후원물품을 마련해주신 수원시 호남향우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지역 내 감염이 계속되는 만큼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후원받은 물품은 버드내노인복지관을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1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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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선도적 여성친화도시 운영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피디언] 용인시가 29일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0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는 여성의 안전을 보장하고 사회·경제적 참여를 지원하는 지방자치 단체를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하고 있으며 매년 성과가 좋은 지자체를 선발해 표창하고 있다.
현재 시를 비롯해 96개 지자체가 지정돼 다양한 여성친화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3년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된 이후 시민 협치를 활성화하고 젠더 폭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오후석 제1부시장은 “8년 차를 맞이한 여성친화도시 정책에 오늘 같은 결실이 있어 보람된다”며 “오늘의 결실을 발판삼아 여성이 일과 가정을 두고 갈등하지 않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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