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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등 5명 코로나19 확진
[피디언] 고양시는 1일 오후 4시 기준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이고 그 외 3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이 1명, 일산서구 주민이 2명, 타지역 시민이 2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1일 종로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았고 지난 31일 파주시민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었다.
한편 OO물류센터에서 1810번 확진자가 발생해 현재 센터는 일시 폐쇄됐고 사업장 근로자 189명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 중이다.
2월 1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813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727명이 됐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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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 총력 ’시행추진단 등 본격 시동’
[피디언] 하남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준비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예방접종은 질병관리청의 국가 계획에서 정해진 우선순위에 따라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접종순서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진행 위험, 의료와 방역체계 유지 및 코로나19 전파 특성을 고려, 2월 중 의료진 접종에 이어 1분기 요양병원 등 입소자와 종사자, 2분기 65세 이상 노인 등, 3분기 19∼64세 성인 등 순서로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3분기까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1차 접종을 완료한 후 11월까지는 집단면역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를 위해‘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본격 구성했다.
추진단은 김남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2개 반, 6개 팀으로 구성돼 접종계획 수립 접종센터 설치 백신 관리 접종 실시 접종 후 대응 등 역할을 한다.
민간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한양대학교 예방의학과 최보율 교수 등 의료계 4명의 전문가 자문단과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남지사 등의 지역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밖에 시는 백신 종류에 따라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으로 구분해 접종을 실시하며 노인요양시설이나 중증 장애인시설 입소자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 예방접종팀’도 운영할 예정이다.
예방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 등에 대응키 위해 모니터링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호 시장은 “우리 시의 코로나19 대응 대표 민관협력기구인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와 같이, 예방접종 과정도 시민들과 함께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백신수급과 관리, 접종대상 안내,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예방접종이 이뤄지기 전 준비에 총력을 다 해 시민 여러분들의 불편과 혼란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예방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지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와 같은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지금까지와 같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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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어린이 통학 안전 위해 보행환경 개선”
[피디언] “어린이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나가겠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1일 기흥구 마북동 교동초를 비롯한 6개 초교 일원을 방문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시민들이 백 시장의 SNS에 어린이들의 통학 안전을 위해 보행로를 개선해달라는 불편 신고를 다수 접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먼저 백 시장은 LED를 활용한 활주로형 횡단보도를 설치해달라는 민원이 접수된 수지구 상현동 소현초와 기흥구 공세동 공세초, 보라동 나산초, 동백동 중일초를 찾아 횡단보도 보행안전 여건을 직접 살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달 28일 어린이 보호구역 등 30곳에 야간이나 폭우 등에도 시야 확보가 용이한 활주로형 횡단보도를 설치한다고 밝힌 데 대해 현재 각 구청과 용인동·서부경찰서와 설치장소를 논의하고 있다.
이에 백 시장은 “활주로형 횡단보도는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만큼 이번 추가 설치 계획에 이들 초등학교 일원도 포함되도록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시는 처인구 둔전초와 기흥구 구갈초 등 어린이 보호구역 7곳과 동백역 등 상업지역 5곳에 이 횡단보도를 시범 설치한 바 있다.
이어 백 시장은 기흥구 동백동 어정초와 마북동 교동초를 방문해 좁은 보도폭을 비롯한 통학로 보행환경 불편사항을 직접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관계부서 담당 공무원에게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인도 폭을 넓히고 안전 휀스를 설치하는 등 다각적인 대안을 마련해 보행환경을 개선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관련 기흥구는 어정초를 비롯한 교동초, 영덕동 흥덕중 일원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올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인도폭 확보, 차양 시설 설치, 보도 정비 등 공사를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를 위해 옐로카펫 설치와 미끄럼 방지 포장 등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통학로 개선을 위해 각 학교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연차별 사업계획을 수립해 2024년까지 안심 통학로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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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음경택의원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피디언] 안양시의회 음경택 의원은 2020년도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일 잘한 의원으로 선정되어 2020년대한민국지방의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의정대상선정위원회 사무국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상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국회의원 13명과 지방의원 5명 그리고 의정활동지원국민대상 2명 등 총 18명이 선정됐으며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의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긍정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가치와 노력을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했으며 선정위원회는 더 일 잘하는 의원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음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잘못된 관행과 행정을 바로잡는데 앞장서왔다며 앞으로도 부지런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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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한파 속 소외이웃을 지켜라 성북구 나눔 릴레이
[피디언] 코로나19 장기화와 한파로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소외이웃을 위해 성북구 지역사회가 팔 걷고 나섰다.
나경은 취약계층 그리고 돌봄 및 방역 최일선의 관계자를 위해 마스크 31,480장을 성북구에 전달했다.
비알텍스도 방역물품 나눔을 통해 소외이웃과 방역 관계자를 응원했다.
비알텍스는 지난해 9월 항균 마스크 2만장을 기부한데 이어 12월에도 손소독제 9,360병을 성북구에 전달했다.
저소득 어르신에게 깨끗한 소리를 선물한 사례도 있었다.
독일보청기 미아점은 청력감퇴로 소통에 어려움이 있어도 보청기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지난 22일 1,50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지원했다.
스포츠의류 제조업체인 원도어패럴은 소외이웃이 든든한 설을 날 수 있도록 백미 10kg 200포와 라면 100상자를 기부했다.
소외이웃을 위해 입주민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은 공동주택도 있다.
장위3동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아파트 입주민은 십시일반으로 성금 322만원을 모아 28일 성북구에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기부로 소외이웃은 마음까지 든든한 겨울을 나고 행정은 코로나19 대응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면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을 위해 복지 수혜자가 아니라 협력자를 자처하며 기부해 주신 성북구 각계각층 구성원께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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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피디언] 서울 강서구는 1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캐스트윈으로부터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
기탁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캐스트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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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1월 비대면 월례회의 개최
[피디언]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2021년 1월 월례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영상회의로 진행한 이 날 회의에는 강석원 남면장, 박주수 공동위원장 등 17명의 협의체 위원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내 위기가정 해소 방안을 비롯해 동절기 취약계층 발굴·지원 등에 대해 논의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강석원 남면장은 “올해도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취약계층 선제적 발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역량을 강화하는 구심체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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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 진건읍지구대, 2020년 종합평가부문 최우수
[피디언] 새마을교통봉사대 진건읍지구대가 남양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에서 실시한 종합평가에서 2018년에 이어 2020년 최우수 지구대로 선정됐다.
새마을교통봉사대 진건읍지구대는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등하굣길 교통지도, 정지선 지키기 등 활발한 활동으로 교통문화 선진화에 앞장서며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교통안전을 든든히 책임져왔다.
특히 이번 종합평가에서는 진건읍지구대 임영옥 대장이 탁월한 리더십과 활발한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최우수 대원으로 선정되어 명실상부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지구대로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이에 진건읍지구대 임영옥 대장은 “올 한해 수고해 주신 대원들께 감사드린다 최우수지구대로서 진건읍민의 안전과 교통안전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홍식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읍민의 안전지킴이로서 교통안전의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새마을교통봉사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선진교통 확립을 위한 시민의식 확립과 확산을 위해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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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마음건강 로켓처방 ’프로그램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와 사회적 불안감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정신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비대면 정신건강 문자상담인‘마음건강 로켓처방’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마음건강 로켓처방’은 2020년 11월에 개설된 프로그램으로 마음건강 문제 및 고민을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의뢰하면 정신건강 전문가가 24시간 이내에 고민 내용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볼 수 있는 내용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맞춤형 처방과 답변을 문자로 제공한다.
PC 및 모바일로 ‘남양주시 마음건강 로켓처방’ 또는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검색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후기게시판에 처방을 인증하면 오감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마음건강 로켓처방’의 참여자들은 “우울감 등이 평소에 있었는데, 마음 처방전을 받고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감정 기복도 자연스럽게 컨트롤 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문자로 보내주신 내용이 정말로 제 마음을 들여다보듯이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서 후기 남기게 됐다” 등 이용 소감을 전했다.
백종숙 치매건강과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지나칠 수 있는 고민을 털어놓음으로써 마음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에 대해 필요한 정보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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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전국 최초 3년 연속 경제활동친화성 1위
[피디언] 남양주시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조사한 2020년 전국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을 획득, 29일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고 전했다.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매년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자체 조례의 규제정도를 분석하는 '경제활동친화성'부문과 지자체 행정에 대한 기업의 주관적 만족도를 조사하는 '기업체감도' 부문으로 나눠 평가된다.
남양주시는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으로 시 전체면적의 약 77%가 토지이용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이지만, 2014년부터 지속적인 담당자 회의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자치법규를 중점적으로 정비하며 기업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한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시는 10개 분야 중 주택건축, 유통물류, 환경, 부담금, 지방세정, 도시계획시설, 공유재산의 총 7개 부문에서 최고점을 획득해 ‘경제활동친화성’종합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평가가 시작된 2014년 이후 3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지자체는 남양주시가 유일하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3년 연속 1등이라는 성과를 거두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각종 토지이용규제로 힘들지만 지속적인 자치법규 규제완화를 통해 기업활동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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