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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코로나 레드?’마음에도 방역이 필요해
[피디언]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코로나 레드’를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오산시민의 정신 건강 증진과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신속한 심리 지원을 위해 2021년 정신건강 선별검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신건강 선별검사는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설문페이지’ 와 핸드폰 앱에서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검사비는 무료이며 핸드폰 앱에서 진행할 경우 반드시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사전 문의해야 한다.
선별검사 후에는 결과에 따라 정서관리 프로그램, 정신건강전문가 상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오산시보건소장은 “우울과 불안, 스트레스는 세심하게 챙기지 않는다면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아동·청소년과 노인층의 경우 두통이나 복통 등 신체적 불편감으로 증상을 대신 호소하기도 하므로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통해 코로나19 거리두기 실천만큼 나와 내 가족의 마음건강도 챙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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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실시
[피디언] 오산시는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2월부터 5월 말까지 오산 전역에 설치되어있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일제조사는 모바일 현장 조사 시스템인 ‘스마트 KAIS’를 이용해 실시하며 이 시스템을 통해 시설물의 훼손 여부 및 현장 사진을 실시간으로 입력함으로써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정보의 신뢰성을 향상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총 12,910개의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이며 시설물의 규격과 설치 위치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규칙에 적합한지와 시설물의 상태, 파손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훼손이나 망실된 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시설물을 적기에 유지·관리하고 훼손 망실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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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2021년부터 달라지는 정책·제도’책자 발간
[피디언] 오산시는 2021년 새해를 맞아 보다 나은 일상을 만들어 줄 달라진 제도와 시책을 담은 ‘2021년부터 달라지는 정책·제도’책자를 발간했다고 전했다.
책자에는 오산시 부서별, 중앙부처 분야별로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중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유용한 정책 총 100건이 게재됐다.
올해 수록된 주요 내용은 보건·복지·고용 분야에는 기초연금, 주거급여 등이 포함됐고 교육·보육·가족 분야에서는 현행 고 2·3학년 대상으로 시행 중인 고등학교 무상교육 등이, 환경·기상 분야에서는 재활용 가능자원의 배출 및 수거방식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각 분야의 오산시 자체사업도 포함돼있다.
이 책자는 2월 초 각 주민센터 민원실, 도서관, 사업소 등 오산시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에 비치하고 오산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제구 기획예산담당관은 “시민의 편의제고를 위해 중앙시책뿐만 아니라 시 자체 시책까지 포함해 새해 달라지는 시책을 준비했다 앞으로 오산시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유용한 시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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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모집
[피디언] 오산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사전설명회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동영상을 유튜브로 배포하고 주민모임을 모집할 예정이다.
공모사업 모집분야는 공간조성과 공동체활동 1단계, 2단계로 총 1억원을 지원 할 예정이다.
공간조성 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확보한 공동체 활동공간에 시설 개선이 필요한 주민모임으로 2개소를 각각 2천만원씩을 지원한다.
공동체활동의 1단계는 주민활동을 준비하는 주민모임으로 10개소 3백만원씩 지원하며 2단계는 공동체활동 공모사업에 참여 경험이 있는 주민모임 6개소에 5백만원씩을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구성원 10인 이상의 주민공동체로 오산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는 모임과 오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외국인등록증이 있는 주민모임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컨설팅은 2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이며 접수 기간은 2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산시청 일자리정책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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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회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1월 29일 영상회의를 통해 2021년 제1회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오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오산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정책에 대한 사항을 심의·자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2025년까지의 오산시 청년정책의 기본계획과 2021년 동안 추진하게 될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대해 심의했다.
이번 위원회에서 심의한 오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2021년 오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앞으로 오산시에서 추진될 청년정책에 대한 방향과 세부사업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으며 오산시 고시/공고를 통해 2021년 2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박수진 공동위원장은 “오산시 전체 예산 중 청년을 위해 사용되는 예산은 극히 일부분이며 그마저도 창업 지원 시설 건립과 청년인턴 일자리 지원에 대부분 쓰이고 있다.
시에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청년들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이 부분에 대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공동위원장인 김능식 부시장은 “오늘 위원님들의 의견은 모두 청년들이 잘살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의견이며 실현해 나가는 과정에 애로가 있을 뿐 불가능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위원님들께서는 앞으로도 7만2천여명의 오산시 청년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주시기 바라며 정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채찍질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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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1년도 표준지공시지가 9.76% 상승
[피디언] 오산시가 2021년도 표준지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9.76% 상승했다고 전했다.
지난 1일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준이 되는 오산시 표준지 624필지 및 전국의 표준지에 대한 국토교통부 장관의 결정·공시에 따르면 전국은 지난해보다 10.39%, 경기도는 9.74%, 오산시는 9.76% 각각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가격 상승요인은 용도지역 변경과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상승했으며 오산시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은 경기도 평균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으로 전국 평균 상승률에 비해 다소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공시한 가격으로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 및 오산시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토지 3만 9천여 필지에 대한 산정기준이 된다.
표준지공시지가는 오는 3월 2일까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와 오산시청 토지정보과에서 열람할 수 있고 해당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같은 기간 내 국토교통부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오산시는 결정·공시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2월 1일부터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실시하고 전담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 등을 거쳐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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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첫 회의 개최
[피디언] 의왕시는 2월 중 시작예정인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비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첫 번째 회의를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의왕시는 차정숙 부시장을 단장으로 행정총괄팀, 접종센터 운영팀, 대상자관리팀, 백신수급팀, 접종기관 운영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2개반 6개팀 44명으로 구성된‘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구성했다.
또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백신접종을 위해 지역 내 병원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는‘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집단면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예방접종을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회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관련업무 협의, 백신의 보관 및 접종방법 안내, 접종 이상반응 및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방안, 접종센터 치안 및 교통관리 등 백신접종을 위한 전 분야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대상은 정부의 우선순위에 따라 요양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등이 우선적으로 접종받게 되며 순차적으로 임신부를 제외한 만18세 이상 전 시민에 대한 접종이 실시될 예정이다.
차정숙 부시장은“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빈틈없는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하루 빨리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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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토지신탁설 맞이 연천군 어려운 이웃 위문
[피디언] 대한토지신탁 임직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천군 독거노인과 가정환경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358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토지신탁은 군인공제회의 자회사로 사랑의 밥퍼 나눔, 사랑의 김장 나누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 등 나눔활성화를 통한 기부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대한토지신탁 오창균 경영이사는 “설 명절을 맞이해 그동안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연천군의 따뜻한 정과 대한토지신탁의 관심과 사랑이 하나가 되어 지역주민들에게 설명절 훈훈한 온정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선정해 358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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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산림조합 설명절 이웃사랑의 온기 전달
[피디언] 연천군산림조합은 지난 1일 설명절을 맞이해 연천군 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1,000만원 상당의 쌀 304포를 연천군에 전달했다.
연천군산림조합은 2020년 상호금융 종합업적평가 전국대상 및 산림경영지도평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연천군의 임도, 사방, 숲가꾸기, 조림, 산림병해충방제 등 산림사업 및 임산물 유통을 전문적으로 실시해 군민들의 안전과 소득증대에 노력하고 있으며 상호금융, 산림경영지도사업, 상조사업 및 사회공헌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찬재 조합장은 "설명절을 맞아 연천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임직원 및 2,274명의 조합원들의 정성을 모아 후원물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해 연천군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후원물품을 기탁해주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304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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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피디언]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1일 관내 소외된 독거어르신과 취약가구 등 총 21가구를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밑반찬 봉사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인 상황을 고려해, 4인씩 4개 조로 나누어 음식준비를 했고 다가오는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바깥활동을 하지 못하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통해 위로를 전하고자 했다.
안혜순 부녀회장은 “특별히 설을 앞두고 이번 밑반찬 메뉴로 떡국과 나박김치, 동그랑땡, 배춧국을 준비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끼니 해결이 더욱 어려워진 취약계층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이웃의 사랑과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순일 송내동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소외받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들인 밑반찬을 준비한 부녀회에 감사드리고 직접 담근 나박김치가 익어가는 것처럼, 함께 위기를 극복해가는 따뜻하고 행복한 송내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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