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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미술도서관, 도슨트양성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피디언] 미술과 책이 융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문 공공도서관 의정부미술도서관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제2기 도슨트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을 전공했거나 미술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련 전문가를 통한 미술관 연구, 한국·서양 미술사, 프레젠테이션 방법 등 도슨트 활동을 위한 기초 이론 및 실무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2기 도슨트 프로그램 신청은 의정부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게시판에서 지정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해야 하며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17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3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되며 1차 서류 서류심사와 2차 평가를 통해 최종 도슨트로 선정되면 2021년 미술도서관에서 진행되는 기획 전시에서 도슨트로 활동 할 수 있으며 활동기간 동안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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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하천유지관리원 기간제근로자 사전 교육 실시
[피디언]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는 지난 28일 맑은물사업소 1층 강당에서 하천유지관리원 기간제근로자 최종 합격자에 대해 사전 근무 교육을 실시했다.
사전 근무 교육은 야외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 언제 닥칠지 모르는 안전사고 및 위급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하기 위함이다.
사전 근무 교육에 앞서 근로계약서를 작성해 근로계약을 체결했으며 하천유지관리원 기간제근로자 운영지침 안내와 안전교육, 질의응답 순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최규석 하수관리과장은 “어려운 시국에 하수관리과 하천유지관리원 기간제근로자 모집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며 하천 내에서는 예초기, 엔진톱 등의 숙련도가 필요한 작업도구를 사용해 작업을 하므로 안전을 1순위로 생각하고 작업에 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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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지적재조사사업 확대 추진
[피디언] 의정부시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4개 사업지구에 대한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1월 28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만든 종이 지적을 지금까지 그대로 사용함에 따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과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점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의정부시는 드론 및 공간정보를 재조사업무에 적절히 활용해 2020년 경기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의정부시는 지적재조사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2012년부터 현재까지 지적재조사가 필요한 6천265필지 중 10개 지구 2천677필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국비 1억6천834만3천 원을 받아 가재울지구 등 4개 지구 750필지에 대한 실시계획을 수립해 경기도지사에 지구 신청을 위한 토지소유자들의 동의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종열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분쟁 해소, 토지 정형화, 맹지 해소 등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고 국가에서 측량비를 부담해 토지의 경계 확인 및 면적 재측정 등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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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일반택시기사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지급
[피디언] 의정부시는 지난 28일 관내 일반택시 운수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제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일반택시 기사를 위한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 사업을 추진해 관내 운전기사 636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금의 지급 대상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법인 소속이거나 소득이 감소한 운전기사로 2020년 10월 1일 이전 입사해 공고일 기준일인 올해 1월 8일까지 계속 근무 중인 운전기사다.
시는 매출 감소가 확인된 일반택시기사의 신청서를 접수받았고 앞으로 자격 요건 확인 과정을 거쳐 설 연휴 전까지 본인 계좌로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개인택시 운송사업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관련 절차를 거쳐 직접 지급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차 지원 당시 국토교통부를 통해 관내 15개 택시업체의 매출이 모두 감소한 것이 확인됐다”며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의 일환인 만큼 최대한 신속히 지급이 완료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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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취약계층 건강한 겨울나기 현장방문
[피디언] 의정부시는 지난 28일 코로나19 장기화 및 겨울 한파로 인해 돌봄 공백, 고립 등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겨울철은 강추위 등 계절적 위협요인 증가하는 시기이고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 등 생활 전반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다.
또한 현장방문과 함께 건강기능 식품과 방역용품을 담은 건강 키트를 준비해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현재 위기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건철 의정부시 복지국장은 “코로나19와 겨울철 한파로 어려운 시기지만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 및 돌봄 지원 강화를 위해 다각도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따뜻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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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새해설계 “위기를 기회로 삼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피디언] 의정부시는 2021년 신축년 새해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시민여러분의 환한 미소와 행복이 충만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주요 역점사업을 다음과 같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의정부시 복합문화융합단지는 K-POP 공연장, 캐릭터 테마파크, 가족형 호텔, 대형할인점 등 1조7천억원 규모의 기업투자와 800만명 관광객, 4만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차질 없이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7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포함된 캠프 레드클라우드와 스탠리는 대형 E-Commerce 물류단지 조성 발표로 본격적인 논의와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3월 동시 개교·개원을 앞두고 있는 을지대학교와 부속병원은 의정부시의 교육환경 개선과 보건의료 수준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교육·의료분야의 산실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The Green&Beauty City 프로젝트 추진으로 녹화와 정비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화목을 식재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해 명품 녹색도시 이미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직동·추동공원 주변 단풍 어울길 조성, 도시공원 리모델링 등으로 시민여러분이 보다 가까이서 힐링할 수 있는 생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의정부시는 의정부형 혁신교육과 관내 대학을 지원하고 지역교육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고 청년지원센터 개소 및 운영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민여러분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하고 권역별 체육센터를 조성해 스포츠복지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는 7호선 연장, GTX C노선 조기착공, KTX연장, 교외선 운행재개, 의정부경전철 연장 및 지선사업 등 광역교통체계 구축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방침이다.
운송업체 재정지원과 주요노선 신설, 조정으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겠으며 주차난 해소를 위해 경기도북부청사 광장하부, 동오마을과 고산지구에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도39호선 송추길 착공, 국도3호선 설계용역 착수,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도로 기반시설을 확충할 방침이다.
의정부시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한 생활지원을 통해 맞춤형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종합복지관 권역별 확대 운영과 경로시설 확충, 장애인 고용 활성화에 주력하는 등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보훈명예수당 확대 지원과 위로금 지급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공을 잊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는 30년이 경과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해 꾸준히 증가하는 고농도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며 도시재생 뉴딜 국가사업에 선정된 흥선마을과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된 신흥마을, 구 시민회관 일원 등 구시가지 일원을 살고 싶은 좋은 마을로 가꾸어 나갈 방침이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더욱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코로나19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보강해 내실있게 운영하고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수해 재발방지는 물론 친수시설 조성으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는 한반도 통일시대 대비 의정부만의 고유한 특화사업 발굴 추진과 꾸준히 학습하고 연구하는 공직문화를 토대로 탄탄한 도시경쟁력을 키워왔으며 이를 토대로 의정부 포럼 및 한·중 포럼, 평화통일 국제포럼 등을 개최해 평화통일을 향한 염원과 당위성을 공론화했다.
새해에는 경기북부 숙원이며 국회에 법안으로 상정한 경기북도 설치를 위해 충분히 공론화하고 시민여러분과 연대해 상급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함으로써 타결점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올 한해가 녹록치 않은 현실일지라도 46만 시민 모두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코로나19와 당당히 맞서 이겨내고 떨쳐낼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며 “척박한 대지에 질긴 생명력으로 피어난 한 떨기 희망의 꽃이 팍팍한 마음을 달래고 위안을 주듯이 의정부시는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모든 가능한 수단과 행정력을 집중해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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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소상공인 선별지원금 및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피디언] 경기도 연천군은 2월 중으로 연천군 소상공인에게 선별적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1월 29일 최숭태 연천군의회의장 및 군의원들과 함께한 브리핑을 통해 방역강화로 피해를 입은 업종과 버팀목자금 등 정부지원을 받지 못한 사각지대 소상공인에 대해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서 2월 중으로 관내 소상공인에게 선별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과 버팀목자금 등 정부지원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으로 지급액은 집합금지 업종 200만원, 영업제한 업종 100만원, 정부지원을 받지 못한 일반업종의 경우 8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정부지원 사각지대의 특수고용 및 프리랜서 종사자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 5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연천군 전 군민에게는 제3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연천군은 지난해 1차 재난기본소득 20만원, 경기도 최초로 2차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지급한 바 있으며 3차 재난기본소득은 군의회의 동의를 얻어 3월 중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이번 소상공인 선별지원금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작은 위로를 주고 힘을 보태고자 연천군 의회의 동의 절차를 거쳐 지급 결정을 하게 됐다”며 “가능한 빠른 기간 내에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경기도와 연천군에서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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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요구르트로 전하는 따뜻한 이웃사랑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특화사업으로 관내 홀몸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30분에게 꾸준히 요구르트를 지원하고 있다.
‘야쿠르트는 사랑을 싣고~’ 지원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가구 등에 요구르트 배달원이 방문해 대상자의 안전 및 안부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장기 부재 및 위기사유 발견 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해, 고독사를 예방함은 물론 영양 불균형 해소에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동두천시 희망나눔행복드림”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정훈 위원장은 “홀몸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지원과 더불어 혹시 모르는 고독사라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부확인도 할 수 있어, 앞으로도 요구르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독사 예방 및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홀로 지내다 외로이 죽음을 맞이하는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요구르트 지원 사업 외에도 고독사 예방 사업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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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회의 통한 위기 해소방안 논의
[피디언]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8일 사례관리 대상인 6가구의 위기 해소를 위해 대상자 선정 및 서비스 점검을 위한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내부사례회의에서는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를 선정해, 긴급생계비 및 기초생활수급 맞춤형급여를 신청하기로 결정했으며 기존 대상자들의 서비스를 점검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집수리사업을 연계하기로 하는 등 민간 및 공공 자원 활용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강성진 보산동장은 “예년보다 심한 한파와 코로나19로 인한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의 발굴에 힘쓰고 대상자들의 생활실태를 면밀히 살펴, 민·관자원의 연계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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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치아가 부실한 어르신께 영양죽 전달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치아가 부실한 저소득 홀몸어르신 10가구에게 영양죽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희망나눔 사업으로 조성된 후원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배분받아 추진되고 있으며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해마다 실시해, 특히 치아가 부실한 어르신들의 영양을 책임지고 있다.
생연1동 영양죽 사업은 여러 종류로 구성된 간편죽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넷째주 목요일마다 어른신댁 10곳에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확인과 모니터링하는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적인 사업이다.
남상만 생연1동장은 “영양죽 사업으로 마을 안 복지안전망이 더욱 굳건해지기를 기대한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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