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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 이웃돕기 후원물품 기탁
[피디언]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9일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가 쌀 1천440kg과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물품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금고와 조합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됐다.
이 운동은 어려웠던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숟가락 덜어내 부뚜막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새마을금고가 199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랑나눔 실천 운동이다.
윤만행 이사장은 “경기 침체로 너나없이 어려운 시기이기에 후원물품을 받는 가정마다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미소 짓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한다”고 말했다.
팽재녀 흥선권역 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며 십시일반 마련해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와 조합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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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권역, 불법 유동광고물 특별정비 실시
[피디언] 의정부시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 허가안전과는 오는 2월 19일까지 현수막, 입간판, 전단지 등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특별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송산3동은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소비 수요 증가와 함께 설 연휴 기간이 맞물려 이를 노린 불법광고물 또한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어 정비 및 단속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단속은 송산권역 민락2지구 및 고산지구 상가밀집지역, 금오동 홈플러스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하며 홍보 및 계도 후 미정비 현수막, 입간판에 대해는 강제 수거를 병행하고 반복해 불법광고물을 게시한 업체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병기 허가안전과장은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업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불법광고물 정비활동과 관련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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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1동 명물부대찌개·오뎅식당, 양곡 기탁
[피디언] 의정부1동은 설날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한 100일간 사랑릴레이가 줄을 잇고 있다.
의정부시 호국로1297번길 26-20에 위치한 의정부명물부대찌개와 호국로 1309번길 7에 위치한 오뎅식당은 매년 의정부1동을 통해 양곡을 기탁해왔다.
금년에도 코로나19로 식당운영에 어려움이 많음에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자 명물부대찌개 양곡 10kg 50포, 오뎅식당 양곡 10kg 30포와 부대찌개 30인분을 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박기호 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특히 음식점을 운영하시는 사업주들이 어느 해 보다도 어려운 상황에도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설 연휴 전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600여 가구에 그동안 기탁 된 물품들을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1동에서는 2월 1일 현재 72건, 총 3천665만원 상당의 현물, 성금 등이 접수됐다.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 참여는 2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의정부1동주민센터로 문의 및 신청할 수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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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2동 지역주민, 저소득층 아동에 노트북 기탁
[피디언] 송산2동 주민센터는 지난 1월 29일 지역 주민 1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노트북 1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청년 남성은 주민센터에 들어와 직원에게 “3년 정도 된 노트북이다.
컴퓨터가 없는 아동에게 기부하고 싶습니다.
온라인 교육이나 화상강의를 듣는 데 써 주세요.”고 말했다.
김홍일 송산2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마음의 기부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물품을 꼭 필요한 아동에게 전달해 아동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서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부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아동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범시민 사랑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 참여는 송산2동 주민센터로 문의 및 신청 가능하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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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동부 새마을금고 후원물품 전달
[피디언]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의정부동부 새마을금고가 지난 1월 29일 의정부 관내 위치한 송산장애인종합복지관 및 해달별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 17개소를 방문해 라면 106상자와 현금 400만원, 쌀169포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새마을금고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된 것으로 좀도리란 가난하고 어렵던 시절 밥을 지을 때마다 한 움큼씩 덜어 모아두던 단지를 말한다.
의정부동부 새마을금고는 오늘날 이 전통을 되살려 23년째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물품은 윤여권 이사장을 비롯한 의정부동부 새마을금고 임직원이 직접 관내 시설을 방문해 전달했다.
윤여권 이사장은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새마을금고의 설립 취지이며 좀도리 정신을 이어받아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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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피디언] 의정부시는 흥선행복마을에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재생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전문가, 공무원 등과 의견을 나누어 계획을 수립해 나가는 사업이다.
사업지 내 전면철거가 아닌 기존 주택들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을 확충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해 지역을 되살리는 등 도시 쇠퇴에 대응해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난해 6월 흥선마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소통공간을 마련하고 소통공간 내에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
흥선행복마을 도시재생사업지 내 폐가 철거 및 공가 리모델링을 통해 오랫동안 마을의 흉물로 남아 미관을 해치고 있던 공간을 주민 소통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도시재생을 위한 첫 결실로 이끌었다.
시는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 집수리 가이드라인 구축, 골목환경 디자인 등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추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행정·민간·전문가와 함께하는 민관협치의 성과인 사업추진협의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의정부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과 행정의 중간지원조직으로 주민과 행정 간 의견을 조율하고 소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18년 8월 지역밀착형 생활 SOC개념이 처음 도입됐으며 흥선행복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2019년 국가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생활SOC건립이 단위사업으로 계획됐다.
2021년 건립될 생활SOC는 주민설명회, 도시재생대학 등을 통한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마을관리 협동조합, 나눔과 소통 프로그램 공간 설치와 주차장을 증설해 공영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공사기간중 대체시설로 흥선역 임시공영주차장, 가능동 3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흥선마을 도시재생 사업 설명회, 사업추진협의회, 현장지원센터 개소식 등 총 7차례의 주민과 소통의 장을 열었으며 주민소통공간 조성, 생활SOC설계 등 사업추진 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주민의견이 반영된 공간 조성으로 사업추진의 실행력을 향상시키기도 했다.
흥선마을 도시재생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 교육은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심화교육, 도시재생 마을활동가 교육, 집수리 교육, 도시재생 아카데미 교육, 마을관리협동조합 교육으로 구성되있다.
주민교육은 주민의 주체적 사업추진 역량을 기르며 이를 통해 지역이 가진 고민에 대한 합리적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흥선행복마을 도시재생 사업 추진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첫째, 나눔과 소통의 거점공간인 생활SOC조성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약자를 포함해 주민복지가 강화되어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주차 공간 추가확보로 주민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둘째, 골목길 환경개선, 노후주택에 대한 집수리 지원 등 마을 경관 개선과 생활안전시설을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마을의 활력을 회복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주민의 마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 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셋째, 다양한 주민화합 프로그램 운영으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주민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을 통해 마을공동체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을관리 협동조합 설립 등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조성된 공간과 정비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 및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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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어린이 급식관리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강화
[피디언] 의정부시가 운영·지원하고 있는 의정부시어린이급식 관리지원센터는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인한 50인 이하 소규모 어린이집 급식 보관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보존식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이에 대한 교육과 지원 물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보존식 관리교육은 어린이 급식소 순회 방문 시 조리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보존식 방법과 관리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것이며 이와 관련된 보존식 용기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급식소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강화를 위해 20인 미만 어린이집의 순회 방문지도 횟수를 4회에서 8회로 늘릴 예정이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관리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의정부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게 다채로운 비대면 지원사업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어린이 급식소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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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청렴 도시 구현에 전력
[피디언] 의정부시는 지난 1일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2021년도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 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 결과 등을 토대로 취약분야 진단을 통한 조직 및 업무환경 개선,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부패통제 시스템 실효성 확보 등 3대 전략 31개 세부과제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취약분야 업무 및 조직 환경 개선을 위한 전 직원 청렴 인식조사 및 간부공무원 부패 위험성 진단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 등을 개선함으로써 공직내부의 자정노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조직 구성원이 경험한 사례를 서로 공유해 경각심을 갖게 함으로써 전 직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방안으로는 청렴 내재화를 위한 직급별 맞춤식 교육 운영, 공직자 행동강령 등 공직자 기본 소양에 대한 전 직원 청렴 바로알기 퀴즈대회 실시, 부서별 업무 특성을 반영한 전 부서 청렴도 향상 계획 수립·추진, 위법·부당한 예산집행 예방 및 점검, 수의계약 제도 개선 운영 등 20개 중점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부패 통제 시스템 실효성 확보 방안으로 연말연시·인사철·명절 등 부패 취약 시기에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청렴주의보 발령, 각종 비리·부패 행위 통제를 위한 청렴 클린 창구 운영, 직장 내 괴롭힘 등 애로사항 접수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 운영, 갑질 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과 행동 규범을 명문화하는 갑질 행위 근절 조례 제정 등 총 9개 과제 이행을 통해 의정부시 부패 제로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모든 공직자의 청렴 가치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며 “상호 존중하며 배려하는 공직문화 조성으로 의정부시가 청렴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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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제4대 이원식 사장 취임
[피디언]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1일 이원식 제4대 의왕도시공사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소수의 직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의왕시의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도덕성과 전문성을 검증받고 이날 취임한 이원식 신임 사장은 첫 공식 일정으로 현안사항 업무보고를 받고 조속한 업무파악을 통해 경영정상화에 노력하며 향후 3년간 지역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의왕도시공사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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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수련관,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동아리 팀 모집
[피디언]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경기도와 의왕시가 함께 지원하는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영상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청소년에게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미디어를 주제로 한 사업을 구상하게 됐다.
이번에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기획한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인‘씨스루’는 see + through의 합성어로‘청소년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사업에 참여할 관내 14세~24세 청소년들로 구성된 영상 동아리팀을 3월까지 모집한다.
‘씨스루’는 영상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영상에 관심을 갖고 표현하고 싶은 청소년들이 어려움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함께 팀을 구성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청소년활동에 앞장서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코로나19로 지난 1년을 보낸 청소년들에게 이제는 새로운 교육방식이 필요하다”며“비대면 청소년 활동플랫폼을 활성화시켜 다양한 세상과 청소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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