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포천시 선단동, 설맞이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선단동은 지난 8일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관내 5개 단체회원 및 선단동 직원이 참여해 설운천 및 선단교차로 부근 포천천 일대를 대청소했다.
이번 활동은 설 연휴기간동안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설운천 및 선단교차로 포천천 상·하류 방향 5개팀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이날 각 단체 회원 등 참여자는 인원 분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산책로 중심으로 적체된 쓰레기 수거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양영근 선단동장은 “설 연휴 코로나19로 인해 귀향을 자제하는 분위기이지만,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포천천 산책로를 걸으며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09
-
내촌면, 2021년 설맞이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내촌면은 지난 8일 설 명절을 맞아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대청소에는 내촌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및 내촌면 직원 등이 참여해 왕래가 잦은 국도 및 시도 등의 도로변과 인도변을 중점적으로 청소했으며 불법광고물 제거와 방치 폐기물 정리도 함께 진행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내촌면의 환경을 위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고향으로 돌아오시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한결 깨끗해진 내촌면을 보고 기분 좋은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2-09
-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과 한 컷? 포천 산정호수, 한탄강에 포토존 설치
[한국Q뉴스]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과 한 컷?”포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홍보대사 홍보를 위한 포토존을 설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 TV조선 ‘뽕숭아학당’ 촬영을 기념해 산정호수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에 포토존을 설치했다.
전국 5대 억새군락지로 유명한 명성산 일원의 산정호수에는 경관조명을 활용한 ‘산정호수 달빛마실’을 운영하고 있다.
포천 한탄강은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됐으며 3회 연속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뽕숭아학당’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 국민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포천시 홍보대사 임영웅은 2020년 ‘미스터트롯’에서 코로나로 힘든 국민들에게 노래로 깊은 감동을 줬다.
2021-02-09
-
포천시, 포천축구공원 조명 설치사업 완료
[한국Q뉴스] 포천시는 포천축구공원 C구장과 D구장의 LED조명 교체 및 신설 설치사업을 완료했다.
기존 C구장은 조명시설이 없어 야간 이용이 불가했으며 D구장은 조명이 설치된 지 10년이 경과해 조도가 낮고 전기 사용량이 높아 시설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지난 2019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9천만원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했으며 C구장, D구장 각각 평균조도 993LUX, 650LUX를 확보했다.
이는 축구장 IES 일반경기 기준 500LUX를 초과하는 수준이다.
심창보 부시장은 “열악한 재정여건 속에도 지속적인 국도비 보조사업을 추진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공공체육시설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포천시 재가 장애인 돌봄 365쉼터 개소식 개최
[한국Q뉴스] 사회복지법인 푸른나무에서 운영하는 해뜨는 집은 지난 8일 포천시 재가 장애인 돌봄 365쉼터 수행기관으로 지정되어 개소식을 개최했다.
365쉼터는 재가 장애인을 돌보는 보호자의 입원, 경조사, 학대 등으로 일시보호가 필요한 장애인을 위해 24시간 운영하며 장애인을 돌보는 가족들이 안심하고 치료, 외출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지정된 해뜨는 집은 장애인거주시설을 20년 이상 운영해왔다.
시는 365쉼터를 통해 보호자들에게 단기휴식을 제공해 돌봄 부담을 줄이고 장애인거주시설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사업비 절감과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푸른나무 조승철 이사는 “포천시에서 장애인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지역 내 재가 장애인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열심히 사업을 추진해 소외 받고 고통 받는 장애인들의 마음을 헤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윤국 시장은 “재가 장애인 돌봄 365쉼터 개소식을 축하하며 약 20여 년간 운영해 온 경험으로 장애인가족의 마음을 더욱 잘 이해하시리라 생각된다 우리 시 1만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들이 소외받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행복할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잘 운영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
포천시,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사랑의열매 온도탑 189도 달성
[한국Q뉴스] ‘나눔으로 행복한 포천’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61일간 진행 된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사랑의열매 온도탑’이 189도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포천시는 61일 동안 진행된 나눔 캠페인 모금액을 집계한 결과 총 6억 400만원이 모금되어 당초 목표액인 3억 2,000만원을 훌쩍 뛰어 넘은 189% 달성률을 이루어 내며 경기북부 10개 시군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목표달성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기탁 행렬이 끊이지 않아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함께 사는 사회로 나눔 정신이 유난히 빛난 포천시민의 마음가짐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코로나19로 극심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까지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포천시는 시민 모두가 함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아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으로 모금된 물품과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비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등 다양한 복지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많은 분들이 나눔에 동참해 지역사회를 지켜내고 있다”며 “동참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9
-
포천시, 설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8일 설을 맞아 시민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관내 주요 도로변, 이면도로 시가지, 하천변 등을 중심으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정화 활동은 본청 및 사업소, 읍면동이 유관기관 및 직능사회단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포천시 전역에 대해 설맞이 대청소를 추진했다.
심창보 부시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유관기관 및 직능사회단체,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명절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포천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골목 구석구석에 대한 청소는 행정기관의 역할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설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는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민원을 해결하고자 4개조 8명의 대책상황반을 설치 운영한다.
또한, 설 연휴가 시작되는 11일과 연휴 끝 무렵인 13일에 관내 생활폐기물을 수집 · 운반해 시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9
-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적극 추진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2021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기환경기술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2월 1일 사업을 공고하고 오는 3월 8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2019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에 대해 172억원을 지원했다.
2021년은 국비를 포함 85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
사업장은 10%의 자부담만으로 노후한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으며 자부담 비용은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포천시는 지난 2020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 미세먼지 배출농도를 평균 50㎎/㎥에서 40㎎/㎥로 20%가량 줄이는 등 오염물질 배출저감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대기배출허용기준 강화와 경제적 부담으로 배출시설을 개선하지 못했던 소규모 사업장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포천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파주시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로 이전
[한국Q뉴스] 파주시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가 오는 2월 22일부터 한울도서관 건물 지상 1층의 임시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다.
운정3동은 지난해 8월 현대 아이파크 아파트 입주 등으로 현재 인구가 약 8만 4천여명에 도달했다.
따라서 파주시는 별도의 청사 건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청사 건립기간 동안 운정행복센터로의 민원밀집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고 시민요구에 부응하는 행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시청사로 이전한다.
임시청사 이전은 예산 절감과 업무 연속성을 보장하면서 코로나19 유행으로 활용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공공기관을 리모델링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임시청사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통행로와 보행계단을 설치하고 기존의 출장민원실로 일부 업무를 이관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등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계획했다.
윤병렬 운정3동장은 “재난지원금 접수와 민원인 방문에 따른 운정행복센터로의 민원밀집을 해소하고자 신속하게 임시청사로 이전한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꼼꼼한 업무 준비로 청사 이전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질 높은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
여성이 찾아오는 파주, 여성을 위한 도시로
[한국Q뉴스] 파주시가 여성 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여성들을 위한 취업플랫폼 구축, 1인 가구 안심지원 등 ‘여성친화도시’로 탈바꿈한다.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파주시 전체 인구는 47만5,234명으로 10년 전보다 33.6% 증가했다.
이는 여성 인구가 33.3% 증가한데에 따른 것으로 같은 기간 전국 인구가 2.6%, 경기도 인구가 13.6% 늘어난 것에 비하면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파주는 여성뿐만 아니라, 1인 가구의 비중 역시 크게 늘어 10년 전보다 20%p 증가한 36.9%를 기록했다.
이중 20대인 1인 여성의 비율도 2배 이상 늘어 13.7% 수준으로 증가했다.
이처럼 파주는 2003년 신도시 조성 이후 젊은 세대가 빠르게 유입되고 있으며 이중에서도 여성의 사회적 비중이 커지고 있다.
이에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파주시는 ‘여성의 참여, 일과 돌봄이 공존하는 안전한 파주’를 비전으로 하는 ‘5대 목표·10대 특화사업’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실행한다.
5대 목표는 성 평등 정책 추진기반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이다.
이중 ’성 평등 정책 추진기반‘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토대가 되는 목표로 자치법규 개정, 여성 대표성 증진, 젠더 거버넌스 구축 등이다.
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신청에 앞서 2019년 12월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이듬해 1월 여성정책전문위원을 임용하고 시민참여단과 젠더 거버넌스를 구성·운영하는 등 성 평등 정책 추진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올해부터는 4대 목표별 총 10개 사업을 5개년에 걸쳐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는 산업단지 내 여성 취업 플랫폼 구축: 제조업에서 ICT까지 여성농업인 경제·사회 참여 지원: 여성팜 growing up 사업을 시행한다.
구체적으로 ’여성 취업플랫폼‘은 ’파주시 여성취업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산업단지 특성에 따른 단계별 사업을 추진해 청년 여성과 고용중단여성의 취업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산업단지가 많은데다, 남부지역은 젊은 세대의 유입이 빠르고 5년 이내에 ICT, 연구개발업, 의료업 중심의 새로운 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인 만큼 이 지역 특성을 반영할 예정이다.
또, 유명 장단콩 생산지인 파주 특성을 살려 여성농업인의 경제적·사회적 참여를 지원할 수 있는 ’여성팜 growing up‘ 사업을 실시해 여성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생활 속 여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사회 안전증진‘을 위해서는 여성 1인 가구 안심 지원: 안심해요 우리마을 젠더 거버넌스 구성·운영을 통한 용주골 프로젝트 추진 시민이 디자인하고 가꾸는 여성친화·가족친화 공원 조성: 교하중앙공원에서 놀아요 사업을 시행한다.
특히 ‘지역사회 안전증진’ 사업은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파주시의 인구학적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대표적으로 ‘여성 1인 가구 안심지원’ 사업을 꼽을 수 있다.
이 사업은 지역별·연령별 특성을 감안한 안전사업으로 60대 이상이 많이 거주하는 북부지역은 안심홈서비스와 천원택시 확대 등 ’어르신 돌봄형‘, 20대가 주로 거주하는 남부지역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2030 여성 1인 가구 커뮤니티 구성·운영 등 ’활동안전형‘, 구도심 등 다세대가 많은 지역은 안전과 편의요소 설치 등 ’여성친화도시 거리형‘ 등으로 조성한다.
‘가족친화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은 산업단지+중소기업 여성근로자의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 여성친화형 돌봄공동체 마을만들기 사업을,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사업으로는 시민과 함께하는 여성 커뮤니티 센터 건립 여성 마을활동가 역량 강화와 ‘여성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마을’ 시민 참여형 평화도시 파주: 여성, 평화를 노래하라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여성이 모이고 토론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인 ‘여성 커뮤니티센터’를 설립해 여성의 역사 들여다보기 등 다양한 실험을 시도한다.
또, 평화 통일사업의 여성 대표성을 증진해 한반도 평화수도 위상 제고에 여성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보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모두가 함께 사는 여성친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대장정의 발돋움을 이제 막 시작했다”며 “10대 특화사업이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차근히 기반을 다져 나갈 것이며 성공적인 여성친화도시의 조성으로 모든 파주시민이 즐겁게 공존하는 날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21-02-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