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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보육서비스 신규·변경 시 사전에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광진구가 3월 새 학기를 앞두고 26일까지 영유아 보육서비스를 사전 신청 받는다.
신청 대상은 3월 1일을 기준으로 영유아 보육서비스를 신규 이용하거나 변경이 필요한 아동을 둔 가정이다.
보육서비스 지원 종류는 가정에서 양육하는 만 86개월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양육수당’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5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 유치원을 이용하는 3~5세 아동을 대상으로 ‘유아학비’ 등이 있다.
보육서비스 변경 신청이 필요한 사례로는 양육수당에서 어린이집 보육료 또는 유치원 유아학비로 전환하는 등 지원 종류가 달라지는 경우이다.
또 0~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집 기본보육에서 연장보육으로 변경하는 경우에도 신청이 반드시 필요하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26일까지 거주지에 상관없이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한편 이번 사전 접수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신청일을 기준으로 서비스 지원 시작일이 결정되며 소급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전환 시기에 맞춰 적기에 신청을 해야 한다.
김선갑 구청장은 “새학기를 맞이해 구민들이 보육서비스를 미리 신청할 수 있도록 사전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며 “기한 내 신청하셔서 필요한 보육서비스를 지원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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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 참가팀 공모
[한국Q뉴스] 강북구가 오는 4월에 열리는 ‘4·19혁명 국민문화제’ 행사의 일환으로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를 개최하고 참여할 팀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3월 8일부터 12일까지다.
대상은 재학·휴학 중인 대학생 3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남녀 혼성으로 팀을 구성하거나 동일 여대에서 결성된 경우 여성 단일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기존 수상자는 전년도와 응모 주제가 다른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민주화의 4개 주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4·19혁명국민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서 자유형식의 팀 소개서 재학·휴학증명서와 함께 PPT 또는 PDF 파일로 된 발표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자료는 50페이지 이내로 작성해야 하며 4·19혁명 시각에서 바라본 주제 선정 사유 선택한 주제의 역사적·사회적 의의 선택한 주제의 실현을 위한 방안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반면 특정 정치 이념을 나타내는 경우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서류 심사 후 8개 팀을 선발한 뒤 3월 27일 본선을 실시한다.
제출물을 토대로 온라인으로 발표가 진행되고 결선에 진출할 3~4개 팀이 선정된다.
4월 11일에 진행되는 결선에서는 지정 토론 및 자유토론을 통해 참가자의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구는 국내 각 분야에서 학식이 풍부한 교수진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주제와 4·19혁명의 연계성, 실현 가능성, 논리성, 창의성·독창성 등을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을 선정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의 시선에서 민주이념을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흥미롭고 뜻깊은 주제들이 펼쳐질 수 있도록 많은 학생들이 도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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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봉구네 희망씨’ 도봉복지 위기관리 매니저 모집
[한국Q뉴스] 도봉구는 오는 2월 10일까지 도봉구 일자리사업 기금 재원을 활용한 도봉복지 위기관리 매니저 ‘봉구네 희망씨’를 15명 모집한다.
도봉복지 위기관리 매니저 ‘봉구네 희망씨’ 는 만 18세 이상으로서 도봉 일자리플러스 센터에 구직등록을 한 사람 중,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간호사 교사 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하였거나, 관공서 및 복지시설에서 유사사업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면 응시할 수 있다.
단, 주민등록상 도봉구 지역 거주자이거나, 취업취약계층일 경우 우대된다.
채용된 ‘봉구네 희망씨’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복지대상자 모니터링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모니터링, 잠재적 위기가구 조사 업무 등 도봉구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형태는 시간에 따라 4시간형, 7시간형 두 가지로 나뉘며 시급은 2021년 도봉구 생활임금을 기준으로 4대 보험 가입 및 유급휴일 및 주·연차 수당이 적용된다.
참여 희망자는 도봉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도봉구청 3층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2월 17일 서류 심사, 2월 19일 면접 심사를 거친 뒤, 24일께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도봉구는 2016년부터 `19년까지 뉴딜일자리 ‘복지코디네이터’을 통해 취약계층 모니터링, 나눔이웃 동아리, 나눔가게 발굴 등을 추진했으며 2017년부터 2020년까지는 정리수납 전문교육을 통해 대상가구의 정리와 청소를 지원하는 ‘살림의 달인’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와 복지대상자를 위해 도봉복지 위기관리 매니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이 복지대상자분들은 물론 비수급 위기가구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우리 지역의 희망을 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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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가스사용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 걱정 끝
[한국Q뉴스] 중랑구가 가스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 중간밸브 차단장치인 ‘가스타이머 콕’을 무상 보급한다고 밝혔다.
‘가스타이머 콕’은 중간밸브에 설치하는 안전장치이다.
설정 시간이 경과하면 밸브가 자동으로 닫혀, 가스레인지를 켜놓고 외출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사전에 방지해준다.
구는 이번에 보급되는 차단장치가 취약계층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낮추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 장애인이다.
오는 3월 10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2016년부터 총 931대를 설치 지원했으며 올해는 495대를 지원해 안전 인프라 구축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보급사업을 통해 가스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제도적 안전망을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가스사고 등 각종 재난·사고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최대 1천만원까지 보장하는 ‘구민안전보험’을 올해부터 시행중이다.
구민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무료로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추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 청구하면 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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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용마돌이’중랑구 용마산 산양에 이름 생겼다
[한국Q뉴스] 중랑구가 도심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로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용마산 산양의 존재를 알리고 보호하는데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2018년, 중랑구 용마산에서 멸종위기 1급 천연기념물인 산양이 처음 발견되어 세간의 관심을 모으다 작년 11월, 중랑구 인터넷 방송국 프로그램 ‘중랑투데이’ 용마산편 촬영 중 우연히 산양의 활동모습이 포착되면서 용마산 산양이 다시금 전국적인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구는 용마산에 서식하는 산양을 보호하고 자연생태환경 보전에 대한 중랑구민의 공감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용마산 산양 알리기에 나섰다.
먼저, ‘중랑구 용마산 산양 이름 짓기’ 공모를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6개 매체를 통해 진행했다.
공모에는 용마둥이, 용랑이 등 총 913건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통해 ‘용마돌이’가 최종 선정됐다.
용마돌이는 용마산의 굳센 지명과 산양의 강인함을 상징하면서 한편으로 아이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함까지 갖추고 있어 심사과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용마산을 누비는 산양의 생생한 활동 모습이 담긴 ‘중랑투데이 용마산편’ 영상 시청 후 감상 댓글달기 이벤트도 실시한 결과 2월 3일 기준 총 512건의 댓글이 달렸고 여전히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양은 천연기념물 217호 멸종위기 1급 동물로 개체수가 급감해 2006년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에서 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귀한 동물이 중랑구 용마산에 나타난 것은 경사가 높고 가파른 암벽으로 이루어진 숲에 서식하는 산양의 특성상 용마폭포공원의 풍부한 물과 암벽 등이 서식조건에 잘 부합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멸종위기의 천연기념물인 산양이 용마산에 서식한다는 것은 그만큼 중랑구의 자연생태가 잘 보존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용마산을 비롯해 망우산, 봉화산, 중랑천 등 구 면적의 40%에 이르는 녹지와 공원을 잘 가꾸고 보존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환경 녹색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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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가구당 1인 코로나19 선제검사 받기” 동참’
[한국Q뉴스] 가평군의회 배영식 의장과 의원 6명은 4일 오후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요즘 감염경로 불명자가 늘고 있고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집안 내 가족 간 감염 위험이 증가해, 군의회가 ‘1가구 1인’ 진단검사받기에 앞장서 동참했다.
배영식 의장은 “실외 접촉 등의 기회가 더 줄어들고 가정내 머무는 시간이 많은 요즘, 소중한 가족을 위해서라도 ‘한 집에 한 사람’만큼은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검사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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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돕기 ‘떡, 송편 만들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경기 평택시 북부지역의 중심인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4일 떡,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떡, 송편을 만들어 관내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등 100세대에 전달했다.
강진영 회장은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업무를 수행하면서 알게 된 어려운 이웃을 보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사랑 나눔의 활동을 끊임없이 실천하는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및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계속해서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전달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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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도서관 대출권수 확대
[한국Q뉴스] 평택시도서관이 올해 2월부터 대출권수를 확대 시행한다.
도서관 회원은 도서관당 최대 15권, 전체 도서관 총 30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최대 20권까지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10권을 더 빌릴 수 있게 됐다.
최근 코로나19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독서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시민들이 도서관과 함께 책 읽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전 미리 도서관에 방문해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책과 함께 달래길 바란다.
평택시도서관 14개관은 설 연휴인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휴관이며 14~15일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휴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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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도 공모사업 지원 대상 선정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4일 경기도 공모사업인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어 지난해 2억8천만원, 올해 2억2천만원 등 총 5억원의 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농촌예술 학교 ‘미학’은 버려진 버섯 재배사를 리모델링해, 기존 신리마을의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해 시너지를 줄 수 있는 방문객 편의시설 및 마을 전시관 등 다목적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평택시는 추가로 시비를 투입해 신리의 마을기업체 및 주민들과 협력해 농촌경제를 살리고 관광인프라 확충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넓히고 민·관이 서로 협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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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안양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263회 임시회 기간인 4일 안양시 호계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이어지고 있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병일 부의장을 비롯해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이호건 의원,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김필여 의원 등이 함께해, 코로나19로 경영난에 처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시민들도 선결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최병일 부의장은 “선결제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착한 선결제 운동이 더욱 확산되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안양시의회에서는 시 산하기관, 공공기관, 기업체, 단체 등과 함께 착한 선결제에 적극 동참하고 선결제 운동 필요성 등을 시민들에게 지속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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