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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고령층 집단 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접종 대상자는 집단감염에 취약하고 감염 시 치명률이 높은 대상을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1분기 접종대상은 집단감염에 취약한 만 65세 미만 노인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소·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인력 등이다.
정부 방침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며 요양병원의 경우 병원 자체접종을 실시하고 요양시설은 시설별 협약 의료기관 또는 계약된 의사가 접종, 보건소에서 시설 방문접종, 보건소 내소접종의 3가지 방법으로 시설별 여건에 맞춰 실시한다.
2~3월 1차 예방접종을 끝내고 4~5월 2차 예방접종을 추진할 계획이며 안전한 접종 시행을 위해 예방접종 관련 모든 의료 및 행정인력은 사전 코로나19 예방접종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으로 이루어진 방문접종 1개 팀을 구성했으며 사전점검팀을 구성해 시설별 협약 의료기관 또는 계약의사 소속 의료기관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황범순 의정부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장은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시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 순서에 해당하는 분들은 예방접종에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라며 예방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지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와 같은 방역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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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양지면, 주민 편의 위해 재난기본소득 출장 접수
[한국Q뉴스]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22일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회관 등에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출장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출장 접수는 3월3일 주북2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3월4일 대대1리마을회관, 3월5일 정수리마을회관, 3월6일 식금리마을회관 순으로 진행된다.
대상자가 많은 주북리와 대대리는 당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접수하며 정수리와 식금리는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면 관계자는 “인터넷 사용이 익숙치 않은 어르신들이 현장접수를 하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라며 “모든 주민들이 빠짐없이 재난기본소득을 받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4월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이번 출장 접수를 통해 신청하지 못한 주민들은 기존대로 양지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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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동절기 생활실태 점검
[한국Q뉴스] 산북면 행정복지센터는 2월 19일 고독사 예방과 동절기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의 안부확인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은 맞춤형복지팀 팀장, 담당 주무관, 기간제 근로자와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댁을 방문해, 전날 한파로 인해 피해는 없는지등 안부확인과 전기장판 작동여부를 점검했다.
특히 혼자 사는 독거노인 중심으로 월동기 난방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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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취약계층 통신비 감면 100% 만들기’ 추진
[한국Q뉴스] 여주시가 ‘취약계층 통신비 감면 100% 만들기’에 나선다.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이면 통신비를 감면받을 수 있으나, 감면 혜택을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전화, 문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누락자를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초고령자 등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을 대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오는 6월까지 여주시의 20%에 해당하는 취약계층 2만 2000여명이 모두 감면 혜택을 받는 ‘통신비 감면 100% 여주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 통신비 감면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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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 결산총회 및 임원선출
[한국Q뉴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1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10개 농업인단체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권병열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 2020년 결산보고 및 2021년 임원선출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읍면동지구 농단협회장을 정회원으로 하는 정관 개정과 2021년도를 이끌어갈 회장을 비롯한 임원을 선출했다.
농단협 회장에는 원동학, 수석부회장에는 길병문, 감사에는 박충기, 조봉행 회원이 선출됐다.
2021년 농단협 회장으로 선출된 원동학 회장은 “서재호 회장님께서 재임기간 동안 여주농업 발전은 물론 농업인단체간의 보다 유기적이고 단합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고 선임회장 뜻을 이어받아 재임하는 동안 낮은 자세로 각 단체의 화합과 단결에 힘쓰겠으며 더욱더 발전하는 농단협이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뜻을 밝혔다.
권병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농업분야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주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여주시농단협 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여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더욱 노력해 주실 것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회, 한여농회, 농민회, 여성농민회, 한돈협회, 친환경농업연합회, 4-H지도자회, 4-H연합회 등 10개의 시단위 농업인단체로 구성됐으며 현재 총 3,015명이 활동 중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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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출연 우수 지자체 선정
[한국Q뉴스] 여주시가 19일 ‘특례보증 출연실적 우수지자체’에 선정돼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는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여주시청을 방문해 이항진 여주시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특례보증은 신용 등의 이유로 담보력이 부족해 은행에서 융자를 받기 어려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여주시가 추천하고 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해 융자지원이 가능하도록 한 협약 상품이다.
여주시는 지난 2020년에 코로나19로 고통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기존 특례보증보다 더 낮은 금리의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천지점과 협약을 맺고 14억6천만원을 출연해 177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9,642백만원을 보증지원 했다.
이에따라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금년도에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자금 8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우수 지자체의 해당지역 기업들은 기업신용평가모형 심사에서 3점의 가점이 반영되며 보증비율이 85%에서 90%까지 상향되는 것으로 특례보증 등을 받는 여주관내 기업들과 소상공인들에게는 보다 더 자금의 융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민우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관내 기업들의 소생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하는 여주시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도 여주시의 기업들의 지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이라는 든든한 파트너가 있어 여주시와 관내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다 같이 견뎌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깊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상황을 함께 타개해 나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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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트뮤지엄 려 비대면 전시연계 강연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2020년 작년 하반기 기획전 ‘미술로 보는 한국 근·현대 역사 展’을 2021년 2월 28일까지 전시하고 있다.
후속으로 2, 3부 전시를 올해 4월과 8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 전시와 연계해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첫 번째, 전시연계 강연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미술관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해당 강연 영상을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동영상을 제작해 ‘아트뮤지엄 려’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여주시 박물관·미술관 밴드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아트뮤지엄 려’는 2019년 11월 15일 개관한 시립미술관으로 올해부터 학생, 가족단체, 전문인들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준비 중이며 비대면 방식의 강연프로그램 운영은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하다.
2월 26일부터 3월 19일 매주 금요일에는 개항기부터 1930년대의 역사를, 3월 26일과 3월30일에는 해방 전후부터 6.25 전후까지의 역사와 여성독립운동가를 다루는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역사와 미술에 대한 학문적 조예가 깊은 교수 및 강사들로 구성되며 영상은 강연 후, 다음 주에 ‘아트뮤지엄 려’ 홈페이지와 ‘아트뮤지엄 려’ 유튜브 채널, 여주시 박물관·미술관 밴드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미술관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코로나 시기, 이번 강연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근·현대 역사를 살펴보면서 현재 우리가 사는 이 나라, 이 땅에서의 삶을 누리기까지 앞 시대를 살아온 선대들의 삶, 냉정한 국제정세 속의 한국의 발자취에 대해 다시 상기해 보며 작품과 역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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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안심하고 수돗물 사용하세요’…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안심확인제’와 ‘옥내배관 진단·세척 서비스’를 운영한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실시 중인 제도로 전문수질검사요원 ‘워터코디’가 무료로 가정을 방문해 탁도 등 6개 수질항목 검사 후 문제발견 시 해결방안을 마련해 주는 수질관리 시스템이다.
특히 신청 고객은 직접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의 수질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질 측정 결과를 비롯한 관련 정보 등을 받을 수 있어 수돗물 안심확인제 이용 가구 수는 매년 늘고 있다.
또한, ‘옥내배관 진단·세척 서비스’는 배관 수질 전문가 ‘워터닥터’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급수관을 진단하고 배관 내 물을 이용해 계량기와 수도꼭지 등을 세척해 수질 청결을 관리해주는 제도이다.
서비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수도과,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수돗물의 시민 불안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주력해 시민의 수돗물 신뢰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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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부부를 위한 ‘찾아가는 교육’ 진행
[한국Q뉴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돌봄 가족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 돌봄 공동체 ‘우리 동네 함께 돌봄’ 사업을 가정으로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함께돌봄’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획 사업으로 안성시 지역 안에서 돌봄 스트레스를 가진 가족들끼리 소통지지할 수 있는 지역 돌봄 공동체를 구축하고 돌봄 가족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19년 6월 부터 시작됐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르신 부부의 사회활동이 감소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 및 우울감 등을 완화하기 위해 부부상담과 돌봄 교육 등을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한다.
특히 무료함을 느끼는 어르신 부부들을 위해 VR기기를 사용해 대한민국 여행 명소들을 가상으로 경험하는 프로그램도 계획 중에 있다.
사업은 장기요양 등급외자, 취약계층 어르신 부부가 우선순위로 참여할 수 있고 문의 및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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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서운면, 신규 직원 청렴 멘토링 시작
[한국Q뉴스] 안성시 서운면은 오늘 3월부터 ‘청렴하게 일 잘하는 신규공무원 양성’을 목적으로 청렴 멘토링을 시작한다.
청렴 멘토링은 멘토로 선정된 선배공무원과 후배공무원들이 1달에 2회 이상 만나 ‘공무원행동강령 및 청렴 사례 찾기’, ‘청렴서적 읽고 느낀 점 말하기’, ‘청렴 인물 탐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건호 서운면장은 “이번 시행하는 청렴 멘토링이 새내기 공무원들의 청렴마인드 함양 및 안정적인 공직생활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롭게 공직에 입문하는 후배들과 적극적인 소통 및 공감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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