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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오는 30일까지, 소, 염소 가축을 대상으로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구제역 예방접종 실시 명령’을 고시했으며 축산농가에서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문자 발송 및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빠짐없이 일제접종을 실시하기 위해 축주 혼자서는 접종에 어려움이 있는 소, 염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4월 한 달 간 공수의사를 동원해 접종을 지원한다.
아울러 소 50두 미만 및 염소 농가는 시에서 백신을 무료로 공급하며 소 50두 이상 전업농가는 축협동물병원에서 백신을 구매하면 구입비용의 50%를 지원받게 된다.
소, 염소는 모든 개체가 접종대상이지만, 출하 예정일 2주 이내인 경우, 임신말기로 접종 유예를 신청한 경우는 제외대상이 되며 5월 중 보강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제 접종을 실시한 농가는 전국단위 모니터링 채혈검사에 협조해야하며 항체형성률 기준치에 미달하는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된다.
또한, 예방접종 명령을 3회 이상 위반한 경우는 가축사육시설의 폐쇄 또는 가축사육제한 조치를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구제역은 철저한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차단할 수 있는 만큼 모든 농가가 기간 내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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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호수관광 종합 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달 30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관련부서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호수관광 종합 발전계획 수립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호수관광 벨트화 구상에 따른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2차 중간보고회에 앞서 실시된 1차 중간보고회로 객관적 현황진단 및 안성시 특성 파악 객관적 평가지표를 통한 개발가능 호수 선정 안성시 호수관광 발전방향 구상 참석자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회의 시작에 앞서 김보라 시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어렵게 참석해주신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분들께서 안성이 가지고 있는 호수 자원이 안성의 상징이 되고 미래의 먹거리가 될 수 있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책 한권을 위한 용역이 아니라 실행될 수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으로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금까지 안성시는 2020년 12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안성에 소재한 한국농어촌공사 관리대상 호수의 현장을 조사하고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의견을 수렴했으며 지역의 여건과 관광환경에 대해 조사 분석하는 등 안성시 호수관광 종합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과업을 추진해왔다.
용역을 수행 중인 ㈜플랜이슈는 “객관적인 자료 분석을 통해 지역의 일반 환경을 비롯해 도시환경과 관광환경을 분석하고 주민의견과 설문자료를 토대로 지역민의 니즈까지 반영해 호수를 선정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또한, “관광을 목적으로 현재 시점에서 향후 10년의 기간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만큼 당장 지역주민들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담지는 못하겠지만, 이 용역이 안성시 호수관광의 디딤돌이 되어 호수가 일상이 되는 안성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지역주민들의 의견과 자문회의 등을 거쳐 수립된 호수자원 개발계획과 재원조달 및 종합발전방안에 관한 사항에 대해 2차 중간보고회에서 보고할 예정이며 이후 관리운영방안, 활성화 계획 등을 수립해 최종적으로 호수관광을 위한 종합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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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생사업 연구대상지에 ‘안성문예회관’ 최종 선정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구상방안 연구대상지 공모’에 안성문예회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구상방안 연구대상지 공모사업은 문화적 활용을 위해 잠재력 있는 유휴공간을 새로운 예술 공간으로 재생하는 차세대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는 사업으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5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안성문예회관은 1992년 문화예술 허브공간으로 건축되었으나, 근래 시가지를 중심으로 안성맞춤아트홀, 안성맞춤랜드 등이 조성되면서 활용도가 현저히 저하됐고 노후화된 건물로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해왔다.
이에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문체부와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상급기관 사업 연계를 통해 향후 안성을 대표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반영하고 국비 신청을 위한 행정절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그동안 문예회관과 향토사료관이 시민문화 향유공간으로 잘 활용되지 못했는데 이번 문화재생 기본구상연구 공모사업 선정으로 많은 시민이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되길 기대한다”며 “시민의 문화향유권 충족과 안성이 문화도시로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문화재생 기본구상연구는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5월 워크숍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문예회관과 향토사료관을 중심으로 한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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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동 행정복지센터,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0% 지원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미신청자에 대한 신청독려 안내문 발송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주중 근무시간 내 신청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4월 12일부터 16일까지는 20시까지 야간에도 접수를 받으며 17일 토요일은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접수직원을 배치해 주말에도 신청을 접수한다.
한영수 상패동장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마감일인 4월 30일까지 상패동 주민이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해,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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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장,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구 방문상담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이춘우 동장은 지난 1일 중앙동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이춘우 동장은 독거어르신에게 이웃돕기 물품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 및 필요사항을 파악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중앙동장의 총괄아래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이웃의 관심에서 소외된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장기계획을 수립해 실행하고 있다.
또한, 통장 및 사회단체, 이웃의 제보 등을 통해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새로운 독거어르신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공공서비스뿐만 아니라 후원이 가능한 민간단체 및 기관의 후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코로나19로 지금은 모두가 힘든 시기겠지만, 더욱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저소득 독거어르신에게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주변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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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노인복지관, 민관협력 보건복지서비스 및 사례관리 연계 위한 업무협약 맺어
[한국Q뉴스] 동두천시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달 30일 민관협력 보건복지서비스 ‘취약계층 사례관리 연계’ 지원 사업을 위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및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취약 노인계층 발굴과 장단기적인 보호 그리고 지역 내 서비스 연계를 통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과 행정복지센터의 공적자원, 복지관의 민간자원, 협의체의 지역 내 인적·물적자원을 공유 및 연계하고 사례관리 협업을 통해 돌봄 네트워크를 형성해, 중앙동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들의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 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강창운 관장은 “동두천시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기관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고민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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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상시점검 전담인력 배치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일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를 이용한 성범죄 근절을 위해 불법촬영 카메라에 대한 점검인력 2명을 채용하고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불법촬영 범죄로부터 시민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관내 공중화장실 200곳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등 특별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상시 순회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방법은 전담인력 2명이 공중화장실 점검을 위한 통제 협조 후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이상이 없는 곳에는 “여성 안심 화장실”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공중화장실과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역 화장실, 숙박업소, 학교 등 특별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점검한 결과, 불미스러운 사건이 1건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오히려 범죄예방 효과가 있어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민간 소유 화장실도 소유주 및 관계자의 점검지원 요청이 있으면, 점검을 대행하거나, 탐지장비를 대여할 계획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불법카메라 점검에 따른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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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홍보배너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활동 펼쳐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일 최근 제작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배너를 관내 공공·민간기관에 배부했다.
이날 무한돌봄센터는 시청 민원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13곳에 각 기관을 내방하는 시민들의 눈에 잘 띄는 공간에 홍보배너 비치를 요청하고 카카오톡 채널 가입 시 가능한 서비스 내역 등을 설명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면서 가정 내 극복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취약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상담을 희망한 모든 분들의 어려움을 살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복지위기가구가 가파르게 급증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 배너를 제작했는데, 당초 제작목적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배부 기관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물품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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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동 행복마을 지킴이, 동두천시 클린기동반과 강변로 환경정비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지난 1일 강변로 일대 상습 무단투기지역에서 동두천시 환경보호과 클린기동반과 합동으로 무단적치물 수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 지역은 무단투기가 빈번한 지역으로 그동안 행복마을 지킴이들이 지역 순찰 중 확인된 상습투기 지역에 대한 정비를 환경보호과에 요청해 이뤄졌다.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수시로 지역 순찰시 지역의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는 물론, 각종 위험요소나 취약구역 등을 확인하고 관계 부서 및 관련 기관과 협조해 해결할 예정이며 매월 1회 합동 환경정비의 날을 추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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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외국인 코로나19 검사 선제 대응 유공자 감사패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외국인 코로나19 검사 선제 대응 유공자에게 시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동두천 지역 내 거주 외국인 커뮤니티를 통해 외국인들이 숨지 않고 조기에 검사를 받고 생활치료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경기북부 이주민센터 박혜원 센터장 등 3명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그동안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청정지역이라 자부했던 동두천은 지난 2월말부터 3월초 사이에 인근 지역에서 외국인근로자가 사망한 이후 코로나19로 확진된 사건과 관련해, 동두천 거주 모든 외국인을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를 시행하며 사태를 수습했다.
전진석 부시장은 “외국인 커뮤니티 대표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전국 최초로 외국인 대상 선제적 코로나19 검사를 실행했고 여러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우리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한 전국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었다”며 “최근 3일간 코로나 확진자가 지역에 단 1명도 발생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니, 외국인 및 이주민 여러분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에서는 “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 소득”과 관련해, 동두천 두드림 희망센터와 보산동 커뮤니티센터에서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방문신청을 받고 있다며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많은 홍보를 요청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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