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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토지신탁설 맞이 연천군 어려운 이웃 위문
[피디언] 대한토지신탁 임직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천군 독거노인과 가정환경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358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토지신탁은 군인공제회의 자회사로 사랑의 밥퍼 나눔, 사랑의 김장 나누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 등 나눔활성화를 통한 기부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대한토지신탁 오창균 경영이사는 “설 명절을 맞이해 그동안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연천군의 따뜻한 정과 대한토지신탁의 관심과 사랑이 하나가 되어 지역주민들에게 설명절 훈훈한 온정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선정해 358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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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산림조합 설명절 이웃사랑의 온기 전달
[피디언] 연천군산림조합은 지난 1일 설명절을 맞이해 연천군 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1,000만원 상당의 쌀 304포를 연천군에 전달했다.
연천군산림조합은 2020년 상호금융 종합업적평가 전국대상 및 산림경영지도평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연천군의 임도, 사방, 숲가꾸기, 조림, 산림병해충방제 등 산림사업 및 임산물 유통을 전문적으로 실시해 군민들의 안전과 소득증대에 노력하고 있으며 상호금융, 산림경영지도사업, 상조사업 및 사회공헌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찬재 조합장은 "설명절을 맞아 연천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임직원 및 2,274명의 조합원들의 정성을 모아 후원물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해 연천군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후원물품을 기탁해주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304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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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피디언]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1일 관내 소외된 독거어르신과 취약가구 등 총 21가구를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밑반찬 봉사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인 상황을 고려해, 4인씩 4개 조로 나누어 음식준비를 했고 다가오는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바깥활동을 하지 못하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통해 위로를 전하고자 했다.
안혜순 부녀회장은 “특별히 설을 앞두고 이번 밑반찬 메뉴로 떡국과 나박김치, 동그랑땡, 배춧국을 준비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끼니 해결이 더욱 어려워진 취약계층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이웃의 사랑과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순일 송내동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소외받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들인 밑반찬을 준비한 부녀회에 감사드리고 직접 담근 나박김치가 익어가는 것처럼, 함께 위기를 극복해가는 따뜻하고 행복한 송내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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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버스정류소 단말기 더 선명하고 편리하게 교체
[피디언] 동두천시에서는 시내 버스정류소의 버스안내단말기를 더욱 선명한 화질로 개선하고 표출정보를 다양화해,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했다.
동두천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2012년에 설치한 내용연한이 경과되어 고장이 잦은 단말기 43대를 교체하고 14대를 추가로 설치했다.
기존 LCD형태의 노후 단말기는 햇볕이 화면에 반사되어 시야를 가려, 버스정보를 확인하는데 불편이 있었고 오류 발생으로 이용에 어려움이 많아, LED형으로 43개소를 교체 설치했다.
또한, 신규 버스안내단말기는 설치요구가 많고 이용승객 수가 많은 버스정류장에 14개소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설치했으며 이로서 동두천시 관내 버스정류소 3백여 개소 중 이번에 교체 및 신설된 14곳을 포함해 버스안내단말기가 설치된 곳은 100개소로 늘어나게 됐다.
동두천시는 버스안내단말기를 제어하는 버스정보시스템 서버 장비 및 소프트웨어 개선을 통해 저상버스 여부 및 버스 내 혼잡도 등 표출정보를 다양화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편리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말기 추가 설치 및 버스정류장 환경 개선을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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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 이웃돕기 후원물품 기탁
[피디언]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9일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가 쌀 1천440kg과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물품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금고와 조합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됐다.
이 운동은 어려웠던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숟가락 덜어내 부뚜막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새마을금고가 199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랑나눔 실천 운동이다.
윤만행 이사장은 “경기 침체로 너나없이 어려운 시기이기에 후원물품을 받는 가정마다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미소 짓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한다”고 말했다.
팽재녀 흥선권역 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며 십시일반 마련해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와 조합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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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권역, 불법 유동광고물 특별정비 실시
[피디언] 의정부시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 허가안전과는 오는 2월 19일까지 현수막, 입간판, 전단지 등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특별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송산3동은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소비 수요 증가와 함께 설 연휴 기간이 맞물려 이를 노린 불법광고물 또한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어 정비 및 단속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단속은 송산권역 민락2지구 및 고산지구 상가밀집지역, 금오동 홈플러스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하며 홍보 및 계도 후 미정비 현수막, 입간판에 대해는 강제 수거를 병행하고 반복해 불법광고물을 게시한 업체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병기 허가안전과장은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업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불법광고물 정비활동과 관련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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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1동 명물부대찌개·오뎅식당, 양곡 기탁
[피디언] 의정부1동은 설날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한 100일간 사랑릴레이가 줄을 잇고 있다.
의정부시 호국로1297번길 26-20에 위치한 의정부명물부대찌개와 호국로 1309번길 7에 위치한 오뎅식당은 매년 의정부1동을 통해 양곡을 기탁해왔다.
금년에도 코로나19로 식당운영에 어려움이 많음에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자 명물부대찌개 양곡 10kg 50포, 오뎅식당 양곡 10kg 30포와 부대찌개 30인분을 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박기호 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특히 음식점을 운영하시는 사업주들이 어느 해 보다도 어려운 상황에도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설 연휴 전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600여 가구에 그동안 기탁 된 물품들을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1동에서는 2월 1일 현재 72건, 총 3천665만원 상당의 현물, 성금 등이 접수됐다.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 참여는 2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의정부1동주민센터로 문의 및 신청할 수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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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2동 지역주민, 저소득층 아동에 노트북 기탁
[피디언] 송산2동 주민센터는 지난 1월 29일 지역 주민 1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노트북 1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청년 남성은 주민센터에 들어와 직원에게 “3년 정도 된 노트북이다.
컴퓨터가 없는 아동에게 기부하고 싶습니다.
온라인 교육이나 화상강의를 듣는 데 써 주세요.”고 말했다.
김홍일 송산2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마음의 기부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물품을 꼭 필요한 아동에게 전달해 아동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서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부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아동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범시민 사랑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 참여는 송산2동 주민센터로 문의 및 신청 가능하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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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동부 새마을금고 후원물품 전달
[피디언]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의정부동부 새마을금고가 지난 1월 29일 의정부 관내 위치한 송산장애인종합복지관 및 해달별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 17개소를 방문해 라면 106상자와 현금 400만원, 쌀169포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새마을금고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된 것으로 좀도리란 가난하고 어렵던 시절 밥을 지을 때마다 한 움큼씩 덜어 모아두던 단지를 말한다.
의정부동부 새마을금고는 오늘날 이 전통을 되살려 23년째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물품은 윤여권 이사장을 비롯한 의정부동부 새마을금고 임직원이 직접 관내 시설을 방문해 전달했다.
윤여권 이사장은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새마을금고의 설립 취지이며 좀도리 정신을 이어받아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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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피디언] 의정부시는 흥선행복마을에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재생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전문가, 공무원 등과 의견을 나누어 계획을 수립해 나가는 사업이다.
사업지 내 전면철거가 아닌 기존 주택들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을 확충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해 지역을 되살리는 등 도시 쇠퇴에 대응해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난해 6월 흥선마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소통공간을 마련하고 소통공간 내에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
흥선행복마을 도시재생사업지 내 폐가 철거 및 공가 리모델링을 통해 오랫동안 마을의 흉물로 남아 미관을 해치고 있던 공간을 주민 소통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도시재생을 위한 첫 결실로 이끌었다.
시는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 집수리 가이드라인 구축, 골목환경 디자인 등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추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행정·민간·전문가와 함께하는 민관협치의 성과인 사업추진협의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의정부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과 행정의 중간지원조직으로 주민과 행정 간 의견을 조율하고 소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18년 8월 지역밀착형 생활 SOC개념이 처음 도입됐으며 흥선행복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2019년 국가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생활SOC건립이 단위사업으로 계획됐다.
2021년 건립될 생활SOC는 주민설명회, 도시재생대학 등을 통한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마을관리 협동조합, 나눔과 소통 프로그램 공간 설치와 주차장을 증설해 공영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공사기간중 대체시설로 흥선역 임시공영주차장, 가능동 3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흥선마을 도시재생 사업 설명회, 사업추진협의회, 현장지원센터 개소식 등 총 7차례의 주민과 소통의 장을 열었으며 주민소통공간 조성, 생활SOC설계 등 사업추진 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주민의견이 반영된 공간 조성으로 사업추진의 실행력을 향상시키기도 했다.
흥선마을 도시재생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 교육은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심화교육, 도시재생 마을활동가 교육, 집수리 교육, 도시재생 아카데미 교육, 마을관리협동조합 교육으로 구성되있다.
주민교육은 주민의 주체적 사업추진 역량을 기르며 이를 통해 지역이 가진 고민에 대한 합리적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흥선행복마을 도시재생 사업 추진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첫째, 나눔과 소통의 거점공간인 생활SOC조성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약자를 포함해 주민복지가 강화되어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주차 공간 추가확보로 주민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둘째, 골목길 환경개선, 노후주택에 대한 집수리 지원 등 마을 경관 개선과 생활안전시설을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마을의 활력을 회복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주민의 마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 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셋째, 다양한 주민화합 프로그램 운영으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주민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을 통해 마을공동체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을관리 협동조합 설립 등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조성된 공간과 정비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 및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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