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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동 맞춤형복지팀, 한걸음 더 가까이‘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목감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에 힘들게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문제에 대한 주민 접근성 향상 및 다양한 복지행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관내 취약계층이 밀집한 혼합임대단지 아파트에서 운영된다.
이날 상담 및 안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목감복지관의 협조를 통해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정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추진됐다‘찾아가는 복지 상담소’에서는 수급자 종량제 봉투 지급 등 맞춤형 복지상담을 제공했으며 특히 2월부터 시작한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취약계층이 신속하게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신청 접수를 받았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3일간 진행 될 예정으로 명절 전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지급 할 수 있도록 설 연휴 시작일인 11일에도 직접 찾아가서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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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소년수련시설, 2021년도 청소년운영위원회 모집
[한국Q뉴스] 시흥시 청소년수련시설에서 2021년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모집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제4조에 근거해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및 활동 등의 자문, 평가에 직접 참여하며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청소년수련시설이 되도록 하기 위한 청소년 참여기구다.
모집기간은 정왕어울림청소년 문화의집은 2월 9일까지, 꾸미 청소년문화의집은 3월 13일까지, 청소년수련관의 경우 2월 9일부터 2월 19일까지 모집한다.
1차 서류심사 후 2차 면접 진행 후 최종 선발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월 1회 이상 정기회의 및 분과별 활동 진행,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체험부스 활동 및 교류활동, 수련시설 프로그램 모니터링 진행 등이다.
청소년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 청소년자치기구 위원 위촉장이 발급되고 해당 활동 자원봉사 시간 및 활동인증서가 지급된다.
혜책은 수련시설별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사회성 및 리더십 등 다양한 역량을 함양하고 이를 통한 민주시민을 육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의 참여기반 조성 및 참여의식을 확대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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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안전한 시흥’을 위해 공공기관 직원들이 앞장섭니다
[한국Q뉴스] 시흥시가 아동이 안전한 시흥을 만들기 위해 시의회 및 산하 공공기관시흥산업진흥원,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시흥도시공사,시흥시체육회)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수료율이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아동복지법’제26조의 2에 근거해 지난해 실시한 시흥시 아동학대 예방교육 수료자는 총 2,635명으로 전년 대비 354% 증가를 나타냈다.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법령, 아동학대의 주요 사례, 아동학대 발견 시의 신고 방법 등을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공공부분 인력들이 아동학대 신고 의무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실제 2019년도 공공기관 신고의무자 신고는 2건이었으나, 2020년에는 33건으로 늘어나기도 했다.
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아동이 안전한 시흥을 위한 공공기관의 노력이 아동학대에 대한 시흥주민의 관심을 높여 아동학대의 발생율 및 재발생율을 낮출 수 있길 기대한다”며 “2021년에도 공공기관이 주축이 되어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더욱 강화해 시흥시 아동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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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어르신 실종예방 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시흥시는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시 치매환자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통해 치매로부터 안전한 시흥시를 만들고자 실종위험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회감지기를 무료로 보급하기로 했다.
‘배회감지기 무료 대여 사업’은 손목시계형 배회감지기에 위성항법시스템이 내장돼 있어, 보호자의 핸드폰에 설치된 모바일 앱으로 치매어르신의 현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치매어르신의 안심존을 설정해 안심존 진입·이탈확인, 대상자 SOS 확인 등 보호자의 핸드폰에 알림이 전송되어 실종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다.
서비스에 참여한 가족들은 “외부에 나가거나 잠시만이라도 집을 비울 때 어디 계시는 지 알 수 없어 불안했는데, 배회감지기가 있어 든든하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박명희 보건소장은 “매년 치매환자의 및 실종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배회감지기 보급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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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자활사업 참여자 사회보험료 확대 지원
[한국Q뉴스] 시흥시가 자활사업 참여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자활사업 참여자의 생활안정 및 존엄 있는 노년의 삶을 위해 2020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했다.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부담과 걱정을 덜어주는 긍정적 효과를 보여 올해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시행규칙 제31조에 따른 자활기업 참여자 중 소득과 재산을 합산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관내 수급자 또는 차상위인 자활기업 대표, 공동대표 및 상시근로자이다.
시흥시 자활기금을 활용해 서류 심사 후 자활기업의 사회보험료 및 근로자의 국민연금 부담 분을 2021년 1월분부터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 불안과 최저임금 및 보험요율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자활기업의 경영 안정 및 저소득층의 고용불안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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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수소연료전지차 1대당 구매보조금 ‘3,25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시흥시는 그린뉴딜 핵심과제이자 그린모빌리티 확대 사업의 일환인 수소연료전지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오는 2월 8일부터 접수 받는다.
사업량은 우선 20대 물량으로 시작하되, 예산확보 및 신청자 수에 따라 최대 160대 물량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 차종은 현대 ‘넥쏘’ 수소차로 5분 내외의 충전시간으로 최대 609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1대당 3,25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지원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시흥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개인 및 사업자이다.
우선순위 대상은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 최초 차량구매, 택시, 노후경유차를 폐차하고 수소차로 대체 구매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지원신청 접수는 구매자가 구매계약 후 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에서 접수된 신청서류 등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등록하는 방식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시에서는 온실가스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자체 공기청정기능까지 있는 수소연료전지차를 홍보 및 수소충전소 유치 등을 통해 확대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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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집합금지·제한 위생업소에 50만~1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성남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집합금지·제한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하지 못해 피해를 본 영세 위생업소 1만7391곳에 50만~100만원의 경영안정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집합 금지를 이행한 유흥주점 335곳, 단란주점 191곳, 홀덤펍 9곳 등 535곳은 100만원을 지원한다.
집합 제한을 이행한 일반음식점 9001곳, 제과점·휴게음식점 3914곳, 이·미용업 3279곳, 숙박업 542곳, 목욕장업 72곳, 장례식장 8곳, 기타 식품판매업 40곳 등 1만6856곳은 5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90억원을 확보했다.
집합금지·제한 명령 기간에 영업장 멸실, 휴·폐업, 상시 근로자 수 5명 이상, 연매출액 10억원 이상의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성남형 경영안정비를 받으려는 대상 업소는 오는 2월 8일부터 26일까지 성남시청 홈페이지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신청 때 사업자등록증 사본, 대표자 명의의 통장 사본 등을 첨부해야 한다.
시는 심사 뒤 차례로 신청자 본인 계좌에 현금 입금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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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도시재생사업 주민 공모…최대 10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오는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지역 주민 모임 등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공모한다.
수정·중원지역 노후 주택단지 9곳의 도시재생 관련 공동체 프로그램과 공간 활성화 사업 아이디어를 찾는다.
대상지는 도시재생사업 지역인 태평2·4, 단대 논골, 산성대로 수진2, 은행2지역과 맞춤형 정비 사업지인 태평2, 태평4, 수진2, 단대동 구역이다.
공모는 프로그램 사업형과 거점시설 연계형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프로그램 사업형은 대상지 내 공동체 활성화 행사 등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동네 토박이와 장소, 가게 등을 엮어 소개 책을 만드는 등의 ‘동네 한 바퀴’, 건축물 옥상을 활용해 주민공동체 공간을 조성하는 ‘옥상의 재발견’을 주제로 한 사업도 찾는다.
거점시설 연계형은 대상지 내 유휴공간이나 주요 지점의 시설을 활용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을 공모한다.
선정되면 오는 4월~12월 사업추진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000만원 지원받는다.
지원 총규모는 5500만원이다.
공모 참여 자격은 수정·중원지역 대상지에 사는 5명 이상의 주민 모임, 성남지역 비영리 민간법인·단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이다.
참여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에 있는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수정구 수진동 성남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 직접 내거나 성남시청 지속도시가능과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사업의 필요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12개 사업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오는 3월 22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성남시는 2019년 처음 도시재생사업을 공모해 단대동 주민협의체의 ‘마을 텃밭 가꾸기를 통한 김장 나눔’, 원투쓰리의 ‘수진2동 내 공간문화 창작 체험’, 사회적협동조합 문화 숨의 ‘지역 청년과 함께 태평동 마을 여행코스 개발’ 등 8개 사업을 선정했다.
당시 이들 사업에 지원한 사업비는 3500만원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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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절벽’ 지역예술인에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30만원 지급
[한국Q뉴스] 성남시는 코로나19로 각종 문화예술 행사가 취소돼 소득절벽에 처한 지역예술인에게 성남형 연대안전기금을 30만원씩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2월 4일 기준 성남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 증명 등록이 완료된 예술인이다.
예술 활동을 생업으로 하는 이들을 지원해 직장인이나 학생은 포함하지 않는다.
시는 1610명 지급을 예상해 4억8300만원의 성남형 연대안전기금을 확보한 상태다.
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오는 7월 30일까지다.
대상자는 지원신청서 예술활동 증명 확인서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신분증 사본을 성남시청 6층 문화예술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신청일부터 일주일 내에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연대안전기금을 지급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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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G밸리사랑상품권 상반기 180억 발행
[한국Q뉴스] 금천구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월 5일 오전 10시 180억 규모의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서울사랑상품권의 하나로 금천구 내에서만 사용가능한 모바일 지역화폐다.
올해 총 발행규모는 총 390억원으로 이는 전년대비 3.9배 증가한 수치다.
구는 하반기에 210억을 추가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개인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구에 등록된 지역사랑상품권가맹점 7,725곳에서 QR결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액에 대해 연말정산 시 30%의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구는 지난해 최초 발행한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이 지역에서 인지도와 인기가 높아져 올해 발행규모를 확대한 만큼, 지역 내 소비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증대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사용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한 내수경기가 회복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이 지역에 온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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