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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 현장점검
[한국Q뉴스]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환경부와 재원협의 완료 후 국비 총 175억원을 연차별로 지원받아 시행하는 노후하수관로 39.8㎞에 대한 정비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양시 전역의 20년 이상이 경과된 관로를 대상으로 2015년과 2016년에 실시한 정밀조사용역에서 파손, 침하, 이음부 결함 등 상태 불량으로 분석된 하수관로에 대해 전반적인 정비공사가 진행 중인 곳이다.
지난해 4월 시작된 고양시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공사완료까지 3년여 가량 소요되는 대형 사업으로 2023년 준공 예정이다.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 최충락 소장은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와 더불어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다시 한번 당부했다”며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를 통해 지반 침하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시민 불안감 해소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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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시민운영위원 모집
[한국Q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3월 17일부터 3월 26일까지 시민운영위원회 운영위원 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운영위원회는 공단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토론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 정책을 제안·결정하는 논의기구로 2016년 출범 후 총 59건의 의견 수렴 및 자문 등을 통해 44건의 현안사항을 해결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둬왔다.
공모 자격은 공단 내 시설물 이용경력이 있고 운영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가 가능한 사람으로 최근 2년간 안성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최종선발은 심사를 거쳐 4월 초 공지할 예정이며 선발된 위원은 2021년부터 2년간 활동하며 분기별 정기회의 및 분과회의를 통해 공단 행정과 관련된 개선사항 제안 및 시민의견 발굴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방문, 우편, 팩스, 담당자 전자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갑선 이사장은 “시민운영위원회에서 시민들의 현실적 경험과 애정 어린 관심으로 제시해 온 의견들이 모여 공단이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왔다”며 “공단의 현안 사항에 대해 함께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해 나갈 시민운영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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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코로나19 안심식당 모집
[한국Q뉴스] 안성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및 침체된 외식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17일부터 5월 17일까지 코로나19 안심식당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 종사자 마스크착용 위생적인 수저 관리 음식 덜어먹기용 그릇 및 집게 제공 등 3가지 조건을 갖춘 음식점을 코로나19 안심식당으로 지정한다.
위 조건을 만족하는 음식점이 안성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으로 안심식당 지정 신청을 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서 안심식당으로 지정받게 되며 시는 지정된 업소에 안심식당 로고가 들어간 현판과 코로나19 방역용 칸막이, 방역물품 등을 제공한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역정책을 펼쳐 시민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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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1년 신규 강소농 모집
[한국Q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2021년 신규 강소농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소농 신청은 전업농 미만의 중소규모 가족농을 중심으로 가능하며 신청한 농가는 4월 16일에 실시하는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강소농 대상자로 확정된다.
강소농으로 확정된 농가는 연중 경영개선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및 강소농 대전 출전 등의 기회를 갖게 된다.
교육내용은 농업경영, 농업과 관련된 법률상식, 농업회계, 마케팅전략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을 부여한다.
신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1부와 강소농 신청서 1부를 제출하면 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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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화재취약가구 주택용 소방시설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화재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규정되어 있다.
안성시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기초생활 수급자·장애인·한부모가족 등 화재취약계층인 7474가구에 가구당 감지기 2개와 소화기 1개를 설치 완료한 바 있다.
이번 안전점검은 그동안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받은 화재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안성시청 공무원 및 읍·면·동 이장단,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이 합동으로 각 세대를 방문해 소화기 관리상태 및 감지기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유사 시 긴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지 관리해 화재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거주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화재로 인한 생명과 재산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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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도서관, '문학의 힘 코로나 이겨내기' 문학 특강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4월 22일 오후 7시에 ‘문학의 힘 코로나 이겨내기’ 강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연의 주제도서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와 주제 사라마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 2편으로 두 작품 모두 갑작스럽고 치명적인 전염병이 발병한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 시대와 여러 면에서 유사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두 작품 속에서 인물들이 비극적 재앙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은 사뭇 달라서 이 차이점을 통해 남은 코로나 기간을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해주는 것이 이 강연의 가장 큰 목적이며 더불어 노벨 문학상을 받은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을 맡아 줄 이병철 작가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2014년 시인수첩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오늘의 냄새’, ‘원룸속의 시인들’ 등의 작품을 집필했으며 이번 코로나 사태를 맞아 다양한 칼럼과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클라우드 미팅 지원 애플리케이션 줌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실제 강연에 앞서 각 주제도서 별로 10일간의 온라인 사전 독서회를 운영해 강연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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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외국인 주민 대상 코로나19 방역정책 ‘K-방역 선도’
[한국Q뉴스] 안산시가 시행 중인 외국인 주민 대상 방역대책이 전국 우수사례로 꼽히는 등 K-방역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시가 내놓은 자가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 외국인 주민 생활안정지원금 방역강화국가 입국자 시설격리 의무화 외국인 고용 예정 사업주의 외국인 신규채용 전 코로나19 진단검사 확인 행정명령 등 정책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는 것이다.
윤화섭 시장은 16일 오전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외국인 집단감염 대응 우수사례로 시가 추진 중인 외국인 주민 관련 방역대책을 보고했다.
이날 회의는 수도권 집단감염 발생원인 분석 및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정부 부처 관계자를 비롯해 서울·경기지역 자치단체장이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해 진행됐다.
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외국인 집단감염 대응 우수사례와 관련, 지난해부터 시가 추진한 방역강화국가 입국자 시설격리 의무화 외국인주민 재난기본소득 지급 해외입국자 관리 자가격리 전담팀 운영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체계 운영 등 외국인 대상 맞춤형 대표 방역시책을 설명했다.
특히 시는 이달 8~22일 15일 동안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린 경기도 조치에 더 나아가 이달 11일부터 25일까지 외국인 고용 예정 사업주의 외국인 신규채용 전 코로나19 진단검사 확인 행정명령을 시행하며 외국인 주민 방역관리를 한층 더 강화했다.
시는 이번 조치에 불법체류 외국인도 포함해 혹시 모를 확산을 철저히 예방하도록 했다.
이처럼 외국인 주민에 대한 방역관리를 철저히 한 시는 지난 9~14일 6일 동안 외국인 주민 1만3천298명이 전수검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가장 많은 검사수를 기록했다.
안산시는 약 5만5천개 사업체에 2만여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종사하는 수도권 최대 산업도시로 시는 이번 조치 외에도 외국인 밀집지역에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는 등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이밖에도 시는 외국인 노동자가 있는 사업체 및 기숙사, 집단급식소 등 산단 구석구석 방역을 추진하며 확산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달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함께 추진 중인 방역대책이 결실을 맺어 빠른 시일에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부의 방역정책에 발맞춰 안산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각종 방역정책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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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송 강서구청장,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이 16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노 구청장은 이날 구청 집무실에서 ’과대포장 용품은 줄이고 투명페트병 분리배출하고‘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어보이며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호소했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시작한 생활 속 ‘탈플라스틱’ 친환경 캠페인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와 실천해야 할 1가지를 제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환경문제와 기후위기로부터 우리 모두를 지키기 위해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운동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을 줄이는 작지만 소중한 실천 운동에 구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 구청장은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했으며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강선우 국회의원, 진성준 국회의원을 지목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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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항 겪던 고유초·중학교 설립 문제 청신호
[한국Q뉴스] 용인시가 그동안 도축장 이전 문제로 인해 설립이 지연됐던 고유초·중학교 문제의 실마리를 풀었다.
시와 용인교육지원청이 오는 2024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고림지구 내 고유초·중학교 설립은 고림지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다.
하지만 해당 부지 인근에 약 5천900여㎡ 규모의 도축장이 자리하고 있어 관련법에 따라 학교 설립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지난해 5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도축장과 고림지구 사업시행사, 용인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학교 설립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고 지난 15일 도축장이 이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면서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백군기 용인시장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진행하는 등 도축장 관계자를 만나 꾸준히 이전을 설득한 끝에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
시는 도축장 이전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의 등 학교 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이와는 별도로 용인교육지원청에 도축장 이전 문제로 학교 설립이 계속 지연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도축장 영업 정지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고림지구 주민분들께서 오랜시간 속을 끓였던 문제를 해결하게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고유초·중학교가 성공적으로 개교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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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로맨틱 파트너스’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오산문화재단은 명실상부 최고의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짙은 호소력과 뛰어난 기량으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 화려한 테크닉과 파워를 겸비한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이 출연하는 ‘로맨틱 파트너스’를 돌아오는 4월 9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전했다.
다수의 대작 뮤지컬들의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음색과 파워보컬로 대한민국 뮤지컬 탑의 위치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팬텀싱어 시즌3’로 화제를 모은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의 멤버이자 국가대표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전 세계에서 오직 7명만을 선발하는‘멜로니어스 몽크 인스티튜드’에서 아시아인 최고로 선정되며 세계의 주목을 모은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이 출연하는 ‘로맨틱 파트너스’는 지난해 공연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취소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신년을 맞아 코로나 전염병 장기화로 인한 문화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로맨틱한 한 해를 여는 봄의 인사를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의 조화로운 하모니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로맨틱 파트너스’에는 뮤지컬 ‘싱글즈’와 ‘파리넬리’등을 작곡·연출한 김은영 음악감독이 이끄는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라이브사운드로 함께 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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