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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점동면 새마을 부녀회 재능기부
[한국Q뉴스] 점동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4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미용봉사를 진행했다.
최근 건강상태 악화로 장기간 외출을 하지 못해 머리 손질이 되지 않아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고령의 어르신을 위해 장안리와 청안2리 마을회관에 소수의 인원이 모여 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재능기부를 펼쳤다.
재능기부자인 현수2리 부녀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본인의 재능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웃 어르신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통해 힘든 시기에 희망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미용서비스를 찾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머리도 손질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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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 확정
[한국Q뉴스] 여주시는 지난 3월 10일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공직자는 최우수 사회복지과 엄기영 장애인지원팀장, 우수 보건행정과 박현숙 감염병대응T/F팀장, 장려 관광체육과 허성엽 주무관이다.
이번 선발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적극행정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한 것이다.
심사 시 ‘적극행정 실적이 뚜렷해 공직 사회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자, 행정 관행이나 불합리한 규제를 극복해 공공의 이익에 기여한 자,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업무를 추진함으로써 시민 체감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자’ 를 주안점으로 두고 선발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엄기영 장애인지원팀장은 전국에 선례가 없는 ‘전국 제1호 컨소시엄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푸르메여주팜 설립’ 을 적극 추진해 발달장애인에게 스마트팜 기반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우리 사회 관심 밖에 있던 발달장애인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제공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코로나19 감염병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지역사회 확산 예방에 기여한 박현숙 팀장과 여주의 랜드마크 신륵사관광지 남한강 출렁다리 설치를 추진한 허성엽 주무관이 각각 우수와 장려로 선정됐다.
여주시는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과 ‘여주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에 따라 2020년 하반기 실적의 우수공무원 선발을 추진해 부서와 시민 추천으로 총 9명을 접수하고 충분한 실적 검증을 거쳐 1차 실무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를 대체하는 여주시인사위원회 2차 심의·의결을 통해 3명을 선발하고 인사상 인센티브 부여를 최종 결정했다.
이번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은 성과상여금 최상위등급과 각각의 실적가점, 성과관리 부서평가 가점이 함께 부여된다.
적극행정 책임관이자 감사법무담당관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매년 반기별로 추진하며 파격적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동기 부여와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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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능서면, 일류 IT기업 유치염원
[한국Q뉴스] 여주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친환경 IT기업 입주 유치를 결정하고 2019년 3월 공장 이전을 계획 중인 ㈜고영테크놀러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월에 공장신설을 승인했다.
㈜고영테크놀러지는 중견기업으로 3차원 납도포 검사기, PCB 검사장비, 3차원 기계·의료기기 측정장비를 생산한다.
2019년 기준 자산 3,080억원, 매출액 2,094억원, 당기순이익 347억원인 견실한 기업이다.
이에 능서면 이장협의회와 각 사회단체장 40여명이 건의서를 작성해 여주시장과 시의회의장을 방문했다.
주민대표들은 ㈜고영테크놀러지의 공장설립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이천시 ‘하이닉스 증설 시민총궐기대회’를 예로 들며 일부에서 제기한 특혜시비를 버리고 지역발전이라는 아젠다로 ㈜고영테크놀러지 공장설립을 위해 신속한 행정력 집중과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할 때라고 요청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능서면민의 일류 IT기업 유치염원에 여주시민과 함께 노력해 좋은 기업을 유치하고 살고 싶은 행복여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광대~본두간 도로확포장공사를 3월 중에 공사 착공해 내년 9월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고영테크놀러지의 공장이전 계획에 발맞추어 최적의 시간에 이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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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문화원, 인문학 강좌 개강 ‘매월 15일 유튜브 방영’
[한국Q뉴스] 구리시는 15일부터 구리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구리문화원 주관으로 ‘길위의 인문학’ 강의를 방송한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기존의 대면 강좌로 진행했던 행사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언어, 문학, 역사, 철학, 기후변화, 사회적 경제 등 다양한 주제로 해당 전문가를 초청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며 강좌는 매월 초 분야별 주제의 강사가 강의 촬영 후 편집·보정을 거쳐 매월 15일 오후 2시 유튜브를 통해 오는 11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상과 소통하는 행복한 인문학 첫 강의를 진행한 안영기 구리문화원장은 “매사 만끽하지 않고 조금 부족한 듯한 여백을 즐기며 모든 것이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과유불급의 상태에서 만족과 행복을 느끼는 과유불급의 행복관”을 강조했다.
안승남 시장은 개강 인사말에서 “구리문화원의 안영기 원장님을 중심으로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문학 강좌에 관심을 갖고 보다 많은 참여속에서 아름다운 공동체의 일환으로 민주시민 사회 지평을 넓혀가는 여러분의 생각 공감 소통 그리고 실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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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아동보호 안전망 구축 등 행복 도시 만들기 최선 다해
[한국Q뉴스] 구리시는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구리시 아동보호 및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아동보호 안전망 구축과 공공화 추진’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조례의 주요 개정 사항은 구리시 아동보호 전문기관 설치와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채용에 관한 내용이다.
이에 따라 오는 4월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2명을 채용해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장조사, 응급보호, 피해아동 및 아동학대행위자에 대한 상담·조사, 그 외 아동학대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아동학대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9월에는 개관 예정인 여성행복센터 내 구리시 아동보호 전문기관을 설치해 운영한다.
이는 그동안 경기남양주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권역별 통합 운영하던 것을 시 자체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아동보호와 피해아동 지원이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 단순히 가정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조기 배치, 아동보호 전문기관 설치 등을 통해 아동의 권리보호와 아동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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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장애인·노인 등 이용 편의시설 일제조사
[한국Q뉴스] 부천시는 장애인 단체와 장애인·노인시설 관계자,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TF팀을 구성하고 공공기관 및 지하철역, 보행로 공원 등 장애인·노인 이용 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이후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및 추가 설치방안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 장애인의 이용 편의성, 접근성 및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최근 상동지하철역에서 발생한 사망 관련, 장애인 및 노인 등이 이용하는 편의시설에 대해 불편 사항을 철저히 점검,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스마트시티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그에 부응하는 사업을 검토하고 이를 도입한 세심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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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쉼이 펼쳐지는 행복한 서대문혁신교육지구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이 마을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쉼과 배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누구나 프로젝트’ 사업을 공모한다.
이 프로젝트는 2016년부터 혁신교육에 관심 있는 주민, 단체, 기관이 참여해 학교와 마을의 경계를 없애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즐겁게 배우고 마음껏 꿈꿀 수 있는 ‘교육도시 서대문’을 만들고자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도 민·관·학이 함께 모여 어린이와 청소년의 행복한 교육을 위해 어떠한 사업들을 기획 실행하고 또 지원할지 관심을 모은다.
공모는 ‘마을학교형’과 ‘마을교육동아리형’ 두 분야로 진행된다.
‘마을학교형’은 사업당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4차산업혁명, 문화예술,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사각지대 학생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제로 응모할 수 있다.
‘마을교육동아리형’은 사업당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영리목적이나 단순 취미활동의 동아리만 아니면 학습동아리, 연구동아리 등 다양한 교육 동아리 활동을 기획해 응모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9일 오후 6시까지며 구비서류를 이메일이나 방문, 우편 등을 통해 내면 된다.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작성이 어려운 신규 응모자와 참여 경험은 있지만 사업계획서 작성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사전 상담을 진행한다.
신규 응모자는 응모 전에 사전 상담을 꼭 거쳐야 한다.
상담은 서대문혁신교육지원센터에서 접수 기간 중 진행하며 전화 또는 방문 상담 모두 가능하다.
구는 사업계획의 적절성, 예산의 현실성, 사업운영능력 등 정해진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하고 지원 대상을 정한다.
또 조건부로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한다.
코로나 상황 지속에 대비해 응모 시 대면·비대면 교육과 동아리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사업 기획이 필요하다.
선정 후 사업 추진 기간은 올 5월부터 11월까지며 여기에 소요되는 강사비, 재료비, 홍보비 등으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공모로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이 발굴돼 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역 가까운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배움과 쉼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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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역삼동, 관내 음식점과 저소득 가정 지원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은 1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음식점 취팔러마와 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은 평소 지역사회 나눔에 관심을 가져온 음식점 대표가 동참 의사를 밝히며 성사됐다.
협약에 따라 이 식당은 3월부터 매월 넷째주 수요일에 지역 내 저소득 가정 100명에게 짜장면을 지원한다.
조희진 취팔러마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 작은 나눔을 펼 수 있게 돼 기쁘고 봉사의 참 의미를 되새기며 정기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다양한 민간 자원을 발굴해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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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수원시 대심도 대응 특별위원회’본격 활동 시작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수원시 대심도 대응 특별위원회’가 15일 2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이희승 위원장과 송은자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영택, 김진관, 문병근, 송은자, 이재식, 이희승, 장미영, 장정희, 조명자, 최영옥, 최찬민, 한원찬 의원 등 14명이 참석해, ‘오산~용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시 건설정책과 관계자의 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또한 대심도 특위의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대심도 특위는 4월 중 수원시 대심도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5월에는 대심도 선진 사례지인 부산의 만덕~센텀 고속화도로 현장을 방문하기로 했다.
이어 6월부터는 대심도 관련 주민과의 간담회와 공청회를 실시하고 수원시 대심도 건설에 따른 갈등 조정, 문제 해결을 위한 유관기관 등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희승 위원장은 “세류·팔달·광교 등 3곳의 IC와 연직갱 설치 3개소 공사 등 주민들이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 투명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공사 실시설계 단계에 시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심도 특위는 오산-용인 고속도로 개설과 관련해 수원도심을 관통하는 대심도 건설 시에 생기는 지역 내 갈등을 해결하고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 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월 구성됐다.
‘오산~용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국토부에서 오는 2027년을 목표로 추진하는 총 17.3km의 고속도로 개설 사업으로 수원시 구간에 해당하는 약 11km 중 8.3km는 지하 70~90m 아래 지하터널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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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맞춤형 취업 알선
[한국Q뉴스] 양주시는 시민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와 구직자들을 연결시켜주기 위해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아파트 단지, 지역 행사장 등을 방문해 취업알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운영진이 직접 취업상담과 알선, 구인 등록, 상설 면접 등을 통해 구직자의 능력을 평가하고 가장 적합한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일 광적면 희망아파트와 지난 11일 옥정 LH 3단지에서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상담소는 오는 18일에는 금호제이드웰 아파트, 25일에는 GS제이드웰 아파트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11월까지 총 17회 걸쳐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구직자의 눈높이에 맞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진행해 구직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일자리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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