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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맞이 의정부시이동지원센터 특별교통수단 무료운행
[한국Q뉴스]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제41회 장애인의 날’ 을 맞이해 의정부시 이동지원센터의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 특장차량을 무료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41회 장애인의 날’무료운행 대상자는 의정부시 이동지원센터에 등록 한 회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보행상 장애가 증명된 사람,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보행상 장애가 없는 사람 및 상이군경 1,2급인 사람과 이를 동반하는 가족 및 보호자 이며 무료 운행 범위는 관내 및 인접지역 뿐 아니라 광역 운행까지 모두 포함된다.
임해명 이사장은 이번 ‘제41회 장애인의 날’맞이해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장애인 유관단체 및 이용고객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시 관계부서 와 긴밀히 협의해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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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시보 떡 대신 책과 결재도장 선물’
[한국Q뉴스] 16일 연천군청 건설과에서는 축하의 자리가 마련됐다.
당초 시보떡은 정규 공무원 임용 전 시보 근무를 무사히 마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선배 공무원에게 인사와 떡을 돌리는 좋은 취지로 시작되었으나 신규 공무원에게 부담을 줌에 따라 이를 대신해 연천군청 건설과에서는 ‘시보해제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는 신입직원들이 민원인을 응대할 때나 보고서 작성, 조직문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부담을 함께 덜어 줄 수 있도록 담당 팀장과 새내기 직원과의 멘토⋅멘티 다짐의 자리를 가졌으며 선배 공무원들은 신규직원이 연천군 조직문화에 융합될 수 있도록 적극 조언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신규직원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보고서 작성에 활용할 수 있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 도서와 결재도장을 선물했다.
박태복 연천군청 건설과장은 “새내기 공무원들이 행복하게 공직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건설과를 소통의 창구로 만들겠으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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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신서면행정복지센터, 2021년 농번기 마을공동 급식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연천군 신서면행정복지센터는 4월 7일부터 4월 30일까지 24일간 경기도 사업으로 시행되는 2021년 농번기 마을공동 급식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농번기 마을공동 급식 사업은 신서면 2개 마을을 대표로 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인 공동급식 등 다른 급식사업과는 구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신서면 부녀회에서 주도적으로 참여해 영농인들을 위한 식사를 제공한다.
박수철 신서면장은 “농번기 여성농업인 등의 취사부담 경감과 영농참여 집중도 등을 높여 농업생산성 및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서로 돕고자 시행하던 품앗이 전통을 살리며 마을주민 상호간 유대감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서면행정복지센터는 마을 방송, 이장단 홍보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영농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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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장애인의 날 무료운행
[한국Q뉴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오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4월 20일 하루 동안 장애 정도가 심한 관내 장애인 이용 등록자에게 무료 운행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별교통수단은 장애인·임산부·65세 이상 노약자·영유아 동반 보호자 중 사전 심사 후 이용 가능하며 기본요금은 1,000원, 초과 km당 관내 100원, 관외 200원으로 운영된다.
운행지역은 관내 전 지역이용이 가능하고 관외는 병원 방문 및 장애인 본인의 통학 목적에 한해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철원군까지 가능하며 출발지는 연천군 관내에 한해 운행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연천군 시설관리공단 김응연 이사장은 “공기업으로써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 및 편의를 위해 더 많은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온누리’는 총 13대가 운영 중에 있으며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차량 여유시 당일 이용도 가능하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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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시민 혁신 리빙랩 프로젝트 공모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27일까지 시민주도의 생활 속 불편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2021 시민 혁신 리빙랩 프로젝트’ 과제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일상 곳곳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시민 스스로 찾아내고 개선방안 도출하는 등 시민의 능동적 시정정책 참여 확대와 지역문제 해결 역량 강화에 목적을 두고 기획했다.
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 등 생활권을 영유하면서 지역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자를 포함해 최소 4인 이상으로 팀을 구성해 제안하면 된다.
공모주제는 주민참여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아이디어로 사업기간 내 수행 불가능하거나 예산 과다책정 사업, 정치·종교적 목적을 위한 사업 등은 제외된다.
또한 현장 공감토크 참여와 과제 선정 후 프로젝트 진행, 성과 공유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오는 5월 과제 제안자가 참여하는 ‘현장 공감토크’를 열어 사회적 가치 실현, 자발적 참여의지, 효과성·공익성, 창의성, 협업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3건 내외의 과제를 채택하고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창안등급을 선정, 순위에 따라 상장과 부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후 숙성과정을 통해 양주시 혁신 대표 과제로 확정하고 핵심적인 인력과 역량·자원 등을 연계, 유기적 관계망 형성을 촉진 시킬 수 있는 중심축으로 분야별 전문가, 리빙랩 청년인턴 등이 참여하는 과제별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향후 일 년간 시민들과 함께 리빙랩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올해로 3년째 맞이한 양주 혁신 리빙랩 프로젝트 사업은 시민 중심 감동365 혁신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는 성과를 올리며 정책적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시민 중심의 리빙랩 혁신프로젝트가 지역에 산재한 사회문제 해결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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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이씨레물리노시와 온라인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구로구가 자매결연도시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와 15일 온라인 회의를 개최했다.
구청에서 열린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 플랫폼 줌을 통해 진행됐다.
구로구 관계자 3명과 이씨레물리노시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
포스트 코로나 속에서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에서는 대표단 상호방문, 청소년 교류 등에 대해 의논했다.
2022년 구로 G페스티벌에 이씨레물리노시 대표단을 초청하고 2023년 이씨레물리노시 RFM음악쇼에 구로구 대표단 방문 계획을 논의했다.
청소년 대표단에게 역사·문화체험을 제공하는 청소년 교류는 2022년과 프랑스 올림픽이 개최되는 2024년 구로구 청소년 방문, 2023년 이씨레물리노시 청소년 초청 계획 토의도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스포츠, 관광 등 새로운 교류 사업에 대해서도 모색했다.
구로구는 2003년 프랑스의 이씨레물리노시와 우호협정을 맺고 2005년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두 도시는 문화축제, 상호방문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우호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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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지원
[한국Q뉴스] 구로구가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지원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주민이 주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민에게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가정 베란다, 건물 옥상 등에 소규모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기를 자체 생산하는 시설이다.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사업은 공동주택 베란다, 단독주택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도록 구로구, 서울시와 서울에너지공사가 협력해 펼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1,000가구를 대상으로 설치비를 가구당 5만원씩 지원한다.
제품은 전력 생산이 50W이상 1kW 미만인 콘센트 연결형이다.
자비 부담금은 제품과 업체에 따라 다르므로 보급업체 19곳 중 신청자가 원하는 업체를 선택하면 된다.
한국에너지공단, 구로구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주택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사업은 단독·공동주택 옥상에 태양광을 설비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20가구 이상을 목표로 주택당 설치비를 60만원까지 지급한다.
서울에너지공사가 선정한 보급업체를 통해 제품이 설치되며 사업비의 상한액이 있어 자부담금은 최대 92만원이다.
베란다형 설치를 원하는 이는 보급업체, 태양광 콜센터에 전화 또는 서울햇빛마루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주택형 설치를 원하는 이는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14일까지 1차 신청이 가능하다.
관내 소재한 주택에 설치를 원하는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선착순 마감이다.
보급업체, 설치비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참조. 구로구 관계자는 “태양광은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전기료도 절감할 수 있다”며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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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모든 유·초·중·고교 교직원 선제 검사 추진
[한국Q뉴스] 성남시는 4월 15일부터 28일까지 지역 내 모든 280곳 유·초·중·고교 교직원 714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4월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는 117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직원 3911명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는 유치원, 고등학교, 특수학교 총 163곳 교직원 3238명 중 자율적으로 참여를 원하는 검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교직원은 수정구 보건소 등 3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나 야탑역광장, 성남종합운동장 등 총 4곳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으면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3일 성남교육지원청에 교직원들이 선제 검사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고 성남교육지원청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에 적극 동참키로 결정했다.
또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모든 초·중·고교 204곳에 대해 시설 방역도 일제히 실시한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소속된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 참여자 539명과 성남시자율방재단 등 총 677명이 방역에 동참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지침에 따라 학교 시설 내 손잡이, 문고리 등의 표면을 닦아주는 방식으로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 새학기가 시작된 이후 성남시 초·중·고등학교 39곳에서 7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2곳은 집단발생 사례로 분류된 바 있다.
이번 선제 검사와 학교 시설 일제 방역을 통해 시는 학교 내 추가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 환경이 조성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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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연방 한국전 참전 70주년 기념행사 맞이 환경정비
[한국Q뉴스] 가평군청 복지정책과는 영연방 한국전 참전 70주년 기념행사를 맞아 12일 가평읍행정복지센터 협조를 받아 영연방 참전비 일원에 꽃묘식재 및 제초작업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매년 4월 마지막주를 전·후해 영연방 4개국용사들의 6.25 한국전 참전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7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은 행사로 준비중에 있다.
다만 코로나19의 여파로 참전용사들의 참석이 어려움에 따라 언텍트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병록 복지정책과장은 “70주년을 맞은 영연방 한국전 참전행사에 참전용사들이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영상으로나마 가평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하기 위해 라넌큘러스, 메리골드 등을 식재하며 전적비 주변 환경정비에 더욱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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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백둔리 연인산마을, 백둔천 정정계곡 관광자원화”
[한국Q뉴스] 민선 7기 경기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거점마을 조성사업 2차 공모사업에 가평군이 참가해 최종 선정됐다.
가평군은 1차 사업기간인 ‘19~’20에 이미 상면 행현 2리가 선정되어 사업비 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 완료했다.
경기도가 지난 2월 16일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거점 마을 조성 공모사업을 공고하고 나서 3월 5일 31개 시군으로부터 사업계획 제안서를 접수하고 3월 25일 1차 현장평가, 4월 1일 2차 발표평가를 종합해 경기도에서는 3개 마을, 가평군은 북면 백둔리 연인산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 사업지침으로서는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을 실현하기 위한 공약사업, 우수한 생태자원 브랜드화, 경기도형 생태관광거점 조성 및 주민 자생적 경제활동 지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사업운영체계 구축 등이 있다.
‘21년~’22년까지 2년간 3억5000만원이며 계정별 지원내역을 살펴보면, 지역환경 개선 및 기존 생태관광시설 보완, 콘텐츠 개발,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력 양성, 생태자원 조사연구 및 보전지원사업, 사업 컨설팅, 통합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하도록 할 예정이다.
가평군 백둔리가 공모사업에 참가해 최종 선정된 과정은 다음과 같다.
북면 백둔리와 적목리가 가평군에 공모사업 참가신청을 해, 2개 마을을 상호 평가했으며 백둔리 마을대표가 생태관광거점 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리해 생태관광거점 참가의향서를 경기도에 제출했고 백둔리 현장에서 자료를 수집, 사업계획을 수립, 제출했으며 경기도 관광과 및 평가위원 9명이 백둔리 현장을 방문 1차 현장평가, 경기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PPT 발표 및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2차 평가를 완료했고 그 후 경기도에서 백둔리 사업계획서 변경 및 사업진행 간 회계방침에 따를 것을 확약하는 문서 제출을 요구, 가평군을 경유해 제출, 경기도 심의 끝에 백둔리 연인산마을 생태관광거점마을을 최종적으로 선정하기에 이르게 된 것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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