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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등 21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13일 저녁 7명, 14일 오후 4시 기준 14명 등 총 2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가족 간 감염 8명, 지인접촉 4명, 실용음악학원 관련 1명, 그 외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10명, 일산동구 주민 1명, 일산서구 주민 7명, 타지역 3명이다.
일산서구 소재 실용음악학원 관련해서는 13일 저녁 1명이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24명이다.
4월 14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57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481명이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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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구로구가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30일까지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동물등록된 생후 3개월 이상의 개와 고양이다.
관내 지정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되며 접종비는 1두당 5,000원이다.
지정된 동물병원 27곳은 구청 홈페이지 또는 구로구보건소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선착순 1,720두로 약품이 조기 소진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동물병원에 접종 가능 여부를 문의해야 한다.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전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감염 시 치사율이 높아 매년 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필요하다.
구로구 관계자는 “소유주 본인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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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우수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Q뉴스] “우수기업 채용정보 한눈에 확인하세요” ‘G밸리 우수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가 다음달 7일까지 열린다.
구로구는 “G밸리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년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IT·SW, 제조업, 서비스업 등 56개 기업이 참여한다.
잡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기업정보, 재무분석, 근무환경, 고용현황 등 채용정보를 공개하고 기업과 구직자 간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과의 일대일 상담 매칭, 이력서 작성 컨설팅 등도 마련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잡코리아 홈페이지의 채용정보란을 통해 전문채용관으로 접속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G밸리 우수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변화하는 채용 상황에서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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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위로부터의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다짐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LH 불법 투기 사태가 공직사회에 대한 불신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행정신뢰도와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이달 12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고위공직자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청장, 부구청장, 각 국장, 보건소장, 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등 11명이 ‘반부패 청렴 서약서’에 서명한 뒤 내용을 낭독하며 선서했다.
구는 ‘구청장과 고위 공직자들이 부패 근절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이날 서약식을 열었다.
청렴 서약서는 ‘업무상 부당이익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외부의 부당한 간섭 배제 등을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에 솔선수범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약식 참가자들은 이날 ‘리더의 승패는 청렴이다’란 제목의 교육도 받고 윤리적 리더십과 청렴한 조직운영을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구는 이번 행사에 이어 전 직원이 참여하는 ‘1부서 1청렴 챌린지’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위로부터의 청렴 실천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청렴 리더십 확립을 통해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더욱 확고히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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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갈동, 지역사회 발전위해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은 14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갈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서용인 청년회의소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창묵 상갈동장, 김성태 상갈동 주민자치위원장, 이혁준 서용인 청년회의소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 기관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및 봉사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연계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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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면, 주민자치로 우리가 계속 가꿔야지요~
[한국Q뉴스] 신둔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봄을 맞아 지난 12일 수광리 경충대로 가로변 박태기나무 가로수 조경수 정리작업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으로 조성된 박태기나무 군락지가 지난해 전지작업 등을 거쳐 금년에는 보랏빛 꽃을 활짝 피워내고 있는데 아름다운 꽃나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해마다 칡넝쿨 제거 및 전지작업, 잡풀제거 등 가로변 환경봉사를 통해 가꾸어 가고 있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마을의 리더로서 지역환경을 가꾸고 지속관리 하는 과정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업함으로서 이천의 관문인 신둔면의 역할이 돋보이는 이유라며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격려하며 역할에 강한 자부심이 있음을 강조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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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도서관 기획전시 ‘온더테이블’
[한국Q뉴스] 이천시 마장도서관은 다양한 주제의 독서문화정보를 제공하는 기획전시 ‘온더테이블’을 운영한다.
마장도서관 2층 책숲 로비 공간에 다양한 주제의 독서문화정보를 제공하는 기획전시를 연간 운영해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도서 및 독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우수독립출판물, 출판물의 원화를 비롯해 마장도서관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작품 등을 전시해 우수도서 및 문화활동을 공유한다.
지난 해 10월 우수독립출판물 전시를 시작으로 1월에는 2020년 우수프로그램 ‘내방안의 도서관 1년의 기록’전시, 3월‘시를 잊은 그대에게 필사 작품’을 전시했고 4월에는 온라인독서모임 고요한방에서 나눈 책 속 아름다운 문장을 선별해 전시하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결과물을 활용한 작품 전시는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도서관의 다양한 문화활동을 공유하고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장도서관 기획전시는 2층 로비에서 평일 오전9시~오후9시, 주말 오전9시~오후6시까지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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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팰리스,‘이천 1호’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한국Q뉴스] 이천시는 4월 14일 이천시 최초로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완료한 라온팰리스에서 ‘이천1호’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기념하는 인증명판 제막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이천시장 및 입주자대표 등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대한 간소하게 진행했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사업‘은 민간건축물에 대해‘지진·화산재해대책법’에 따른 내진성능평가와 인증 절차를 통해 내진성능이 확보된 시설물에 인증마크를 부착, 시민들이 지진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민간건축물의 내진성능확보를 위해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0년 10월~2021년 1월에 걸쳐 중리동에 위치한 ‘라온팰리스’가 이천시 1호로 내진설계인증을 받았다.
‘설계인증’은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고 이용하는 시설물의 내진설계가 확인될 경우, ‘시공인증’은 내진설계와 내진시공이 모두 확인될 경우 부여한다.
민간건축주들이 인증을 신청하면 내진성능평가비용의 90%, 인증수수료의 60%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 시설물 인증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까지 한도가 500만원이었던 인증수수료를 1,000만원으로 확대하고 올해부터 개정된‘지방세특례제한법’시행으로 신축건축물이 인증을 받으면 취득세 일부를 감면하는 제도도 도입해 내진보강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민간건축물의 내진성능평가 비용 및 인증수수료 지원으로 소유자의 부담을 줄이고 자발적인 내진성능확보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사업을 활성화 나가겠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민간건축주 및 관리자분들이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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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폐페트병 양주시 재활용 선별장에 기증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3일 그린뉴딜 동정 시책사업인 재활용품 ‘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수거한 폐페트병을 양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재활용선별장에 기증했다.
재활용품 ‘이음 프로젝트’는 재활용품을 일상에서 잘 분리해서 버리는 회천2동만의 소리로써 재활용품과 사람을 이어주는 일상을 의미하며 자원 선순환 사회 구현을 위한 회천2동의 특별한 환경보호 운동이다.
폐페트병 전달은 고품질 재활용품 확보가 어려워 매년 22,000t의 폐페트병을 수입하는 국내 상황에서 투명 페트병의 적극적 수거조치를 통해 원료 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전달된 투명 페트병은 지난 두 달 동안 ‘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총 350kg을 수거한 것으로 별도의 공정을 거친 후 고품질 재활용 원료로 재사용될 예정이다.
이재호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1회용품 재활용 촉진을 유도하는 일은 우리 재활용선별장에서 앞장서 해야 할 일이지만 회천2동에서 누구보다 강한 열정으로 수거 사업을 진행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이번 사업은 환경을 살리고 깨끗한 시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도록 사업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미영 동장은 “최근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으로 1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재활용 가능 자원이 생활폐기물로 버려지는 현실이 매우 안타까웠다”며 “이번 투명 페트병 전달식은 자원재활용의 의미뿐만 아니라 쓰레기를 감량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데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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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수의계약 견적입찰 확대로 특정업체 쏠림 막는다
[한국Q뉴스] 김포시가 오는 15일부터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을 위해 관내 2인 수의계약의 견적입찰 범위를 기존 2천만원 초과에서 1천만원 초과로 낮췄다.
특정업체의 수의계약 편중을 방지하고 해당 면허를 소지한 다수의 업체가 공정하게 경쟁해 수주할 수 있도록 입찰참여 범위를 넓힌 것이다.
공사는 모든 공종 전체를 대상으로 용역은 해당업체가 관내 10개 이상일 경우 1천만원 초과시 견적입찰 실시로 발주부서의 특정업체 쏠림현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계약방식을 개선했다.
입찰이 아닌 5백만원 이상 1인과 수의계약 할 경우 사업부서에서 적정한 업체인지, 시장가격 조사와 동일업체 반복계약 여부, 수의계약 배제사유에 해당되는 지를 사전 검토해 계약부서에 제출하도록 해 더욱 공정성을 기하게 된다.
또한 지역 업체 보호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른 지역 업체와 수의계약을 할 때는 특별한 사유가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도록 관외업체 수의계약 요청사유서를 받는다.
이와 함께 김포시는 지난 3월부터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3천만원 이상의 마을진입로 개설, 배수로 정비, 상하수도 사업, 보도블럭 교체, 마을회관공사 등은 주민이 직접 감독하는 ‘주민참여 감독제’를 시행해 공사만족도를 높이고 현장민원은 줄이고 있다.
김포시청 회계과장은 “견적입찰범위 확대로 수의계약 편중을 사전에 방지하고 주민참여 공사 감독제도 시행으로 주민 의견도 적극 수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계약행정을 위해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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