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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수동면, 참전유공자 유족을 위한 ‘찾아가는 적극행정’ 추진
[한국Q뉴스] 함양군 수동면은 국가보훈부에서 2026년 3월 시행하는 참전유공자 유족 지원사업과 관련해, 고령 유족들의 편의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참전유공자법 개정에 따라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를 대상으로 유족 등록을 실시하고 유족 중 만 80세 이상이면서 생활 수준 조사 결과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대상자에게 월 15만원의 생계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해당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경남서부보훈지청을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를 통해 신청해야 하지만, 신청 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으로 신청서 작성과 구비서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이에 수동면은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자체 계획을 수립해 40여명의 유족을 대상으로 공용서류 발급을 지원하고 가구 방문을 통해 사업 설명과 신청서 작성 및 우편 접수를 대행하는 등 맞춤형 적극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수동면 관계자는 "신청 대상자의 평균연령이 80대 후반인 점을 고려해 거동이 불편하고 고령의 보훈 유족들이 복잡한 행정절차로 인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현장에서 직접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수동면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및 사망위로금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훈대상자의 예우 및 생활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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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4월 13일부터 ‘거창반값여행’본격 시행
[한국Q뉴스] 거창군은 오는 13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거창반값여행 을 본격 시행한다.'거창반값여행'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참여대상은 거창군과 인접지역을 제외한 타지역 관광객으로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여행일 기준 1개월 전부터 1일 전까지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거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거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는 숙박, 식사, 체험 등 다양한 관광 활동을 보다 합리적이고 부담 없는 비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상권에는 관광소비 확대를 통한 실질적인 경제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특히 거창9경 등 우수한 관광자원을 보유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으나, 지역 상권과의 연계는 미비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의견이 있었던 만큼 이번 '거창반값여행'은 거창군 관광산업을 이끄는 핵심 정책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거창반값여행은 관광객과 지역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생형 관광정책"이라며 "관광산업의 활성화가 지역 발전을 위한 마중물이라는 전략하에 거창반값여행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반값여행'은 사전 신청 후 거창군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사진 인증과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의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 사용 인증을 통해 환급금 신청이 가능하며 숙박경비의 경우 예외적으로 신용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 사용이 인정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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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다중이용시설 소규모 취약시설 등
[한국Q뉴스] 성주군은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 및 소규모 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 해소하기 위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노인복지시설, 숙박시설 등 16개 시설유형 총 8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관계부서 공무원 및 공사 공단,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안전 분야 전반을 정밀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주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집중 운영한다.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이 주요 대상이다.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 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공사 중이거나 소송 분쟁 중인 시설 등은 제외된다.성주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철저한 점검을 실시했다으로써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생활 주변 위험시설을 직접 신청해 안전한 성주군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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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신청접수
[한국Q뉴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벼 병해충 피해 예방과 고온기 농업인 인력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드론 활용 공동방제를 지원할 계획이다.공동 드론 방제 작업은 6월에서 8월 사이 2회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며 자가 방제를 희망하는 농업인에게는 방제에 쓰이는 살균 살충제를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희망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또는 가까운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이 사업은 지역농협과의 협업으로 운영되며 신청 농가는 비용의 일부분인 40%를 부담하면 공동방제를 할 수 있다.농가부담: 드론공동방제, 농약 2종 수령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개별 방제보다 들녘 단위의 공동방제가 넓은 면적을 동시에 방제해 병해충 확산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어 적극 권장하며 기상 여건에 따라 병해충이 빠르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농가에서는 병해충 방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방제 신청을 당부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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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기관단체협의회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 수륜면 기관 단체협의회는 3월 31일 11시 수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기관 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2026년 첫 기관 단체협의회 회의로 수륜면장을 비롯해 기관 단체장들의 인사를 시작으로 봄철 산불방지 예방 홍보 철저 65세 이상 성주군민 대상포진 예방접종지원 2026년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개최 홍보 성주군 군민안전보험 홍보 하천 계곡 인근 불법 점유시설 전수조사 안내 2026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안내 등 군정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기관 단체별 업무 협의와 함께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하천 계곡 인근 불법 점유시설 전수조사와 관련해 추진배경과 필요성을 공유하고 관련시설 정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수륜면장은 "항상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노력해 주시는 각 기관 단체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소통하며 수륜면 발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당부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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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태실의 축복’출산가정 물품 전달식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출산가정의 초기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태실의 축복 지원사업 물품 전달식을 월항면 세종대왕자태실 현장에서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성주군의 독보적인 역사 문화 자산인 '세종대왕자태실'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기획됐다.생명의 시작을 귀하게 여겼던 왕실 전통을 이어받아, 성주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탄생을 온 군민이 함께 축하하고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이러한 취지에 발맞춰 추진되는 태실의 축복 지원사업은 성주군에 거주하는 출산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아이의 탄생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태항아리'와 산모의 건강 회복을 돕는 '산모미역'등을 제공한다.이날 전달식은 생명 존중의 성지인 세종대왕자태실 현장에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특히 관광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이 더해진 가운데,참석 가족들에게는 왕실 전통을 재현한 태항아리와 산모미역을 전달하며 인사를 건네며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기 민간위원장은 "생명의 기운이 서린 세종대왕자태실에서 부모님을 직접 뵈니 사업의 취지가 더욱 깊게 다가온다"며 "성주군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태실의 고장'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태실의 축복 지원 신청은 거주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성주군청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 또는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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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청명 한식기간 산불방지 총력 대응
[한국Q뉴스] 성주군은 4월 청명 한식기간 성묘, 식목활동, 등산 등 입산자 급증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3월 31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산불진화차량 1대를 추가 도입해 벽진면에 배치했다고 밝혔다.2025년 경북 초고속 산불을 비롯해 산불이 강풍과 이상기후로 연중 발생하며 발생되면 대형화되는 추세로 산불 재난 방지를 위해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이에 성주군은 산불 초동진화 강화를 위해 2024년부터 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읍면 배치를 추진해 이번 벽진면을 포함해 5개 읍 면에 배치를 완료했다.읍면 산불진화차량은 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서 신속한 진화 활동을 수행해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고 대형 소방차량이 접근하기 어려운 좁은 곳에서도 기동성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산불 현장 대응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산림과장은 "산불은 초기 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읍면 산불진화차량 배치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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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행안부‘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 정착시키기 위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민간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이 참여해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도 제도개선 국정과제 이행성과 주민 체감도 등 총 5개 분야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성북구는 적극행정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또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인센티브 보상 확대를 통해 공직자들이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구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성북구 공직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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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추진
[한국Q뉴스] 담양군은 하천 계곡 주변 불법 점유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최근 행정안전부의 공공자산 관리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 기조에 발맞춰 추진되는 것으로 조사 대상은 관내 국가하천 1개소, 지방하천 15개소, 소하천 130개소를 비롯해 산림 내 계곡 계류, 구거 등 전반적인 수계 구역이다.담양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건설과, 관광과, 산림정원과, 읍 면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해 점검과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이달 말까지 1차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4월~5월 계도 및 철거, 6월 중 2차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7월부터 9월까지를 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주요 점검 대상은 하천 계곡 내 불법 영업 행위와 함께 무단 설치된 평상, 천막, 데크, 가설건축물, 무허가 건축물 등이다.현장 조사에서 적발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우선 유도하고 미이행 시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고발 및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아울러 이장 회의와 현수막 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주민 인식 개선을 유도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 신고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군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재발 방지와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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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지방재정 소비·투자 집행 평가 ‘전국 1위’…지역경제 견인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정 집행을 통해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소비 투자 분야'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며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의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4월 1일 나주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중점 관리하는 지방재정 소비 투자 집행 평가에서 나주시는 목표액 대비 139%의 집행률을 기록하며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평균 93.1%를 크게 웃도는 성과로 1위를 차지했다.이는 대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계획적이고 책임감 있게 재정 집행을 추진한 결과로 해석된다.지방재정 소비 투자 집행은 지방정부가 편성한 예산을 실제 경제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하는 재정운용의 핵심 지표다.소비 분야는 지역 내에서 집행되는 인건비와 물건비 등 경상경비를, 투자 분야는 도로 하천, 시설 정비 등 지역 기반 확충에 투입되는 사업비를 포함한다.이 같은 재정지출은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파급효과를 미치는 만큼 경기 둔화 시기에는 내수 보완과 민생 안정의 중요한 수단으로 작용하면서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자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행정안전부가 분기별, 반기별 집행 실적을 중점 점검하는 것도 재정이 현장에 적기에 투입되도록 해 민생 안정과 내수 진작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나주시는 그동안 예산이 민생경제 현장에 빠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별 준비 상황과 행정절차 이행 여부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왔다.특히 공사와 용역 등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매주 집행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부진 사업에 대한 원인 분석과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는 등 책임 있는 재정 집행 체계를 운영해 왔다.이번 성과는 이러한 관리 시스템에 기반한 결과로 나주시는 지난해 1분기와 상반기 평가에서도 행정안전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재정 집행은 단순히 속도가 아니라 필요한 재원이 필요한 시점에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통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나주시가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정 집행을 통해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소비 투자 분야'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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