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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회기로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해야 한다"며 "제9대 의회는 전반기 '소통과 협치의 의회', 후반기 '지방자치 발전을 견인하는 책임 있는 의회'라는 의정 방향 아래 비전 완성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제기하고 민생 중심 입법활동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동료 의원과 시민들의 신뢰 속에 의정 성과를 만들어왔다"고 밝혔다.아울러 "이번 임시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과정에서는 지역주민의 고충이 사업에 충분히 반영되었는지 세심히 살펴봐야 한다"며 "사업의 시급성, 적절성, 필요성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32명의 의원 모두 마지막까지 시민이 맡겨주신 소임을 다하며 시와 시민의 든든한 조력자로 시민 곁에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임시회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열리며 조례안 16건, 동의안 5건, 예산안 2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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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연 속 치유 공간 ‘대봉힐링관’ 4월 1일부터 운영 재개
[한국Q뉴스] 경남 함양군 대봉산 자락, 맑은 공기와 숲의 향기를 따라 걷다 보면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다.자연 속에서 쉼과 치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 바로 대봉산휴양밸리 내에 자리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대봉힐링관'이다.함양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대봉힐링관 운영을 재개하고 치유와 체험, 관광이 어우러진 복합 힐링 공간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대봉힐링관은 환경부 국비 사업으로 건립된 경남권역 대표 환경성질환 예방 관리센터로 2022년 개관 이후 2025년까지 총 4만 3576명이 방문하며 함양을 대표하는 치유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특히 2024년 신설된 '숲속누리 숙박체험'은 이용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체류형 힐링 관광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 대봉힐링관은 현대인의 고질병으로 불리는 환경성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맞춤형 환경성질환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심신의 안정을 돕는 '아로마테라피', '건강체험존'등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돕는다.특히 숲의 소리와 바람, 자연의 향기에 집중하며 온전히 쉬어가는 '숲멍'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체험과 관광이 함께하는 힐링 콘텐츠 대봉힐링관은 단순한 관람형 시설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천연 엠피 비누 만들기, 티셔츠 및 컵 꾸미기 등 나만의 감성 기념품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또한, 함양의 대표 관광 자원인 대봉산 모노레일과의 시너지도 강화한다.모노레일 이용객들의 대기 시간을 즐거운 추억으로 채우기 위해 휴양밸리관에서는 목공 냄비 받침 제작 말린 꽃 컵 받침 만들기 등을 운영하며 관광객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동시에 잡을 계획이다.머무르며 치유하는 '체류형 힐링 관광'거점으로 함양군은 대봉힐링관을 단순한 체험시설이 아닌 치유와 관광, 휴식이 함께 이루어지는 체류형 힐링 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대봉힐링관은 단순한 치료 공간이 아니라 지친 현대인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는 힐링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프로그램 내실화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해 누구나 머물고 싶은 치유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봉힐링관 정기 휴무일은 매주 화요일과 1월 1일 설 추석 연휴이며 매월 마지막 주 화 수요일은 정기 점검을 위해 휴관한다.프로그램 예약 및 상세 문의는 대봉힐링관으로 하면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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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만드는 우리 마을, 신원면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 신원면 주민자치회는 31일 신원면 실내체육관에서 '제5회 신원면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발굴한 의제를 함께 논의하고 투표로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장으로 지역 주민 140여명이 참여했다.행사는 주민자치센터 '산들깨비 풍물패'의 연주를 시작으로 신원면 슬로건 명칭과 2027년 주민자치예산 사업 의제 결정,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제'로는 도로표지병 설치사업 신원면 명산 등산로 개발 신원면 안내지도 제작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운영 찾아가는 효도 음악회 등 5개 사업이다.'신원면 슬로건 명칭'으로는 별바람 언덕 신원면 정이 넘치는 신원면 신바람 고장 신원면 등 3개 안을 제안했다.그리고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에서는 에코사운드 색소폰동아리의 감미로운 연주, 산들깨비 노래교실의 아름다운 합창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주민들의 흥을 채움으로써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화합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정남진 신원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지역의 주인이 되어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통해 살기 좋은 신원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신원면은 주민 중심의 자치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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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2026년 제1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31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지역 내 아동복지 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제1차 거창군 아동복지기관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거창군 가족센터, 거창교육지원청,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아동복지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방향 기관별 자원과 정보 공유 조기 개입을 통한 예방성 강화 등 지역 아동복지 현안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했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기관 간 자원 공유는 아동 복지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거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분기별로 1회 이상 정기 회의를 개최해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자문과 기관 간 정보 공유로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 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과 촘촘한 아동복지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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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동세탁차량 ‘뽀송뽀송 고령버스’ 운영 본격 시작
[한국Q뉴스]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4월 1일 대가야읍 저전리 마을회관에서 이동세탁차량 제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이동세탁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이동세탁차량은 고향사랑기금으로 제작된 3.5톤 특수차량으로 세탁기 3대와 건조기 1대가 탑재되어 있어,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이나 대형 세탁물 처리가 힘든 마을을 직접 찾아가 쾌적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동세탁 복지서비스는 주 3회 운영을 기본으로 하되 지역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저소득층과 독거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단순 세탁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안부 확인, 말벗 서비스, 생활 실태 모니터링 등 정서적 지원까지 병행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이강하 센터장은 "이동세탁차량 운영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령군은 "이동세탁차량 운영은 취약계층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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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6년도 ‘군민의 장’ 수상자 3명 최종 선정
[한국Q뉴스] 순창군이 제64회 군민의 날을 앞두고 순창군의 명예를 드높인 자에게 수여하는 ‘군민의 장’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군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부문별 심사를 진행한 결과, 공익장에 권오준 씨, 애향장에 황의옥 씨, 효열장에 야마우찌 가가리 씨를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공익장 수상자로 선정된 권오준 씨는 30년 이상 순창군 새마을운동에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해 왔다.각종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주민 복지 증진에도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애향장 수상자로 선정된 황의옥 씨는 출향 인사로서 고향 순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꾸준히 실천해 온 인물이다.2023년부터 고향사랑기부 최고액을 이어오고 있으며 5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순창군 아너스클럽'초대 회장으로서 약 100여명의 회원을 이끌며 향우 네트워크 활성화와 고향사랑 실천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효열장 수상자로 선정된 야마우찌 가가리 씨는 거동이 불편한 시부모를 돌보기 위해 직접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할 만큼 헌신적인 효심으로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다문화 아동을 위한 동화책 제작과 지역 봉사단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효와 나눔을 함께 실천한 점도 인정받았다.최영일 군수는 "군민의 장은 순창군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순창을 빛내주신 세 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수상자 시상은 오는 4월 17일 순창군 중앙로 일원에서 열리는 '제64회 순창 군민의 날'기념식에서 진행되며 군민의 장 메달과 증서가 함께 수여될 예정이다.순창발효테마파크, ‘아이들의 여행가는 달’ 운영 가족 체험 프로그램 풍성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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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종량제봉투 공급 안정적… 사재기 자제 당부"
[한국Q뉴스] 순창군이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우려와 관련해, 군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근 일부 지역에서 원료 수급난에 따른 봉투 부족이나 가격 인상을 우려한 사재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으나, 순창군은 현재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또한 군은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 향후 수급 상황 변화에 대비해 사용량이 많은 20리터 규격 봉투를 중심으로 생산을 확대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군은 공급 안정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과잉 구입이 지속돼 수급 불균형이 발생할 경우 개인별 구매 수량 제한 등의 조치도 검토하고 있다.아울러 사재기한 종량제봉투를 영리 목적으로 재판매하는 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며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현재 충분히 확보돼 있어 군민들께서는 불안해하지 말고 필요한 수량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며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철저히 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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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협력으로 여는 유아교육’ 한울타리유치원 운영
[한국Q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1일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아산한울타리유치원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아산한울타리유치원'은 소규모 유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유아에게 질 높은 학습경험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소규모 유치원 교육여건 개선 사업이다.이번 협의회는 아산 관내 중심유치원 7개원과 동참유치원 10개원 총 17개원 대표교원이 참석해 소규모 유치원 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유치원 간 협업을 통해 체험학습, 교육활동, 행사 등 공동교육과정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인적 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방안을 구체화했다.또한 교재교구, 교육자료, 시설 등을 함께 활용하는 협력 운영을 통해 교육공동체 간 협업문화와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강화하며 상호 성장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아산 한울타리유치원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지향적 유치원 모델을 구현하고 소규모 유치원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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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 ‘4년 연속’ 우수상 쾌거
[한국Q뉴스] 안양시가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해당 평가에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연달아 우수상을 받으며 청렴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경기도는 올해 2~3월 도내 31개 시 군을 대상으로 2025년도의 자체감사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으며 안양시는 예방적 감사 자체감사활동 내실화 자체감사활동 개선 노력 등 주요 평가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안양시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감사관'을 자체 감사에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시민 중심의 투명한 감사행정을 실현하고 '감사권익보호관'제도를 운영하며 자체감사활동의 실효성을 높여왔다.또 불합리하거나 불필요한 제도를 적극 발굴해 시정, 개선요구, 권고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제도개선이 실제 반영되도록 힘쓰는 등 감사의 실효성과 행정의 책임성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안양시는 1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전수식을 열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와 제도 개선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감사원이 주관하는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도 지난해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으며 전국적인 감사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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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곡초, 학생들의 상상이 현실로‘상상형 꿈놀이터’ 개장으로 학교공간 혁신 실현
[한국Q뉴스] 갈곡초등학교는 4월 1일 교내 상상형 꿈놀이터에서 학생, 학부모, 교육공동체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장식은 학생 중심으로 조성된 놀이공간의 완성을 축하하고 그 교육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학생자치회 대표의 '안전한 놀이 선서'를 시작으로 2학년 2반 학생들의 놀이활동 수업 참관순으로 진행되어 경기도교육청'학생참여형 상상형 놀이터'사업의 취지를 생생하게 전달했다.갈곡초 꿈놀이터는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학생들의 상상과 참여를 바탕으로 설계된 공간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학생들은 교육과정과 연계된 프로젝트를 통해 놀이 공간 설계에 직접 참여했으며 이 과정에서 주도적인 학습 경험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꿈놀이터는 약 376 규모로 총 3억 9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2025년 6월 설계 및 공사가 진행되어 같은 해 12월 준공됐으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다.갈곡초등학교 황설리 학생자치회장은 "우리의 생각이 실제 놀이터로 만들어져 매우 뜻깊고 자랑스럽다"며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학교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학교 공간 혁신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함과 동시에 구성원 간 협력의 가치를 실현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창의적 놀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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