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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 환경기획전시 ‘시간을 다시 밝히다’
[한국Q뉴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는 4월 4일부터 5월 1일까지 환경기획 전시'시간을 다시 밝히다 일상의 사물로 만든 자원순환 오브제'를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업사이클 작가 최정민 작가의 작품으로 버려지거나 쓰임을 다한 생활 사물과 가구, 그릇, 섬유 등을 재해석해 새로운 쓰임과 시간을 부여한 새활용 작품들을 소개한다.조명, 시계, 가구 오브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이 자원순환의 개념을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사물의 기능과 의미를 확장하는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최정민 작가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및 청주새활용시민센터 공모전 수상 등 업사이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다.버려진 물건에 담긴 시간과 흔적을 작품으로 풀어내며 작품을 통해'버려짐'이 아닌'다시 사용됨'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이를 통해 익숙한 사물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또한 오는 4월 4일 오후 2시에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버려지는 청바지를 활용해 만드는'하찮은 키링'체험도 함께 진행된다.관람객들은 작가의 작품 세계를 직접 듣고 업사이클링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군 관계자는"이번 전시는 자원순환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군민들이 환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전시는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 2층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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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구원, 청사이전 개청식 및 기념세미나 개최
[한국Q뉴스] 고양연구원은 지난 30일 원당 창조혁신캠퍼스 9층 고양연구원에서 청사 이전 개청식 및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새로운 시작, 더 큰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신현철 고양특례시의회 부의장, 경기도 고양특례시 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연구원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개청식에서 고양연구원의 기관소개 영상관람을 시작으로 연구원의 비전과 전략을 제시했다.다음으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축사가 이어졌다.이동환 시장은"새로운 청사를 마련하는데 기여한 임직원들의 헌신을 높이 평가"한다며 "새로운 환경에서 고양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정책개발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후 청사 이전 추진 경과보고 제막식과 기념 촬영 후 투어진행으로 개청식을 마쳤다.한편 행사진행 후'고양연구원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기념세미나가 진행됐다.세미나에서는 연구원의 발전 방향과 비전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특히 정책연구 기능 강화와 고양 맞춤형 정책연구 확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 개발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또 전문가들의 패널토론에서는 고양시 경쟁력 강화, 정책 연구기관의 역할, 고양 혁신 생태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행사를 주관한 고양연구원 김현호 원장은 "이번 청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전을 넘어 연구원의 기능과 역할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를 계기로 고양연구원은 새로운 청사에서 연구원 2.0 혁신을 향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정책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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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2026 독도아카데미 교육 출발
[한국Q뉴스] 울릉군 독도박물관은“독도박물관 2026년 독도아카데미”를 2026년 4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실시할 예정으로 특히 올해 2박 3일 기수는 주 2회 운영해 교육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2008년부터 시작한 독도박물관 독도아카데미는 전국 공직자 및 공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독도 이론 교육과 현장 답사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독도 영유권 강화 및 영토 주권 의식 강화에 일조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난 18년간 약 4만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독도박물관 2026 독도아카데미에서는 교육프로그램을 이원화해 2박 3일과 3박 4일로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2박 3일 교육프로그램은 주 2회 진행할 예정이다.총운영 기수는 33기수이며 2박 3일 22기수, 3박 4일 12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2박 3일 기수는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 및 문화유적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생들에게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알려준다.3박 4일 기수는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 문화유적 탐방 교육프로그램에 더해 울릉도와 독도의 생태와 지질 문화를 체험하고 탐방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생들에게 울릉도와 독도의 다채로운 정보와 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독도박물관 2026 독도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독도아카데미 해설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울릉도 및 독도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독도아카데미 교육 현장에서 해설사들의 모의 해설을 통해 실무 감각을 익혔다.독도아카데미 해설사 직무교육은 독도아카데미 운영 기간에도 비정기적으로 실시해 교육생들에게 양질의 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남한권 울릉군수는“독도박물관 독도아카데미 참여 교육생들에게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독도 이론 교육 및 현장 체험을 통해 올바른 독도 역사를 인식시켜 독도 영유권과 영토 주권 의식 확립에 최선을 다하며 더불어 울릉도 역사 및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가치와 의미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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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어린이 청소년 대상 ‘독도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독도박물관은 2026년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슨트 프로그램인‘독도해설사’를 운영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박물관 교육 및 지역 자원봉사 활동으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문화 영토 주권 인식을 함양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교육은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료자에 한해 ‘독도해설사’ 자격이 부여된다.이후 5월 30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독도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도슨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교육 프로그램은 별관 어린이교육장에서 운영되며 청소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어린이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참여한다.총 5차시로 구성된 교육 과정은 독도 역사 이론 특강을 비롯해 상설전시 연계 탐방과 활동지 체험 등으로 이루어진다.아울러 전시 해설 시나리오 작성과 발표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을 병행하고 종합 평가를 통해 최종 수료증을 수여한다.독도해설사는 본관 상설전시실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해설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의사소통 능력과 발표 역량을 향상시키고 박물관 문화해설 체험을 통해 직업 탐색의 기회를 갖게 된다.또한, 독도박물관은 독도해설사 활동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해설 활동에 참여 시 자원봉사 포털 ‘1365 자원봉사’ 와 연계해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할 계획이다.독도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미래 세대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문화유산 해설사로서의 소양과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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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저동항 어촌뉴딜 3.0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이번 설명회는 저동항 어촌뉴딜 3.0사업을 비롯해 도동~저동 간 관광지 연계순환도로 개설사업, 봉래길 도로확장공사 등 울릉군 주요 현안사업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된 저동항 어촌뉴딜 3.0사업은 저동항과 내수전 해변 일원을 중심으로 총사업비 약 295억원을 투입해 추진되며 바다마당, 바다산책로 해안공원 조성 및 주차장 확충 등 기반시설 개선과 함께 관광 어업이 결합된 복합 어촌경제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특히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주차난, 노후 기반시설, 체류형 관광 콘텐츠 부족 등 지역 현안을 해소하고 민간투자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계획이다.아울러 도동~저동 간 관광지 연계순환도로 개설사업과 봉래길 도로확장공사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의와 관광 접근성을 동시에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울릉군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지역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발전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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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제주바당, 미래로 이어가는 제주 수산업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오전 애월체육관에서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제주 민생경제의 근간이자 생명 산업인 수산업의 가치를 되새겼다. 법정기념일인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 기념식은 ‘풍요로운 제주바당, 미래로 이어가는 제주수산업’을 주제로 거친 바다 현장에서 헌신해 온 수산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업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수협장협의회와 제주해양수산정책포럼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위성곤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내 수산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식후행사, 부대행사 등 수산인과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유공자 시상에서는 장혜윤·김태서 씨가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김운상·강복순·정기식·곽재성·오명율 씨에게 수산업 분야 최고 영예인 ‘어업인상’ 이 수여됐다. 또한 수산정책 유공자 10명이 도지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오영훈 지사는 유류비 상승 등 수산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에 공감을 표하며 구체적인 민생 안정 대책을 제시했다. 오 지사는 “정부 추경 편성에 맞춰 제주도정도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농어촌진흥기금을 활용해 유가 연동 보조금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곧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어업인 수당을 지난해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증액해 민생 소득 안정을 돕는 한편 바다숲 조성 확대와 위판장 시설 현대화 등 수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 구축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지키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수산인이 마음 놓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조업환경을 만드는 데 도정의 모든 정성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수산인 한마음 노래자랑, 경품 추첨, 초청가수 공연 등 도민과 수산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행사장 내에는 해양환경공단 제주지사, 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 제주해양수산관리단 등이 홍보 부스를 운영해 해양 환경 보호와 자원 관리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수산업의 미래 가치를 홍보했다. 한편 수산인의 날 기념식은 2025년부터 격년으로 시행 중이며 올해는 제주 지역 행사로 직접 개최됐다. 지난해에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서 열린 정부 기념식에 도내 수산인들이 참여한 바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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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은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년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4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 합천군체육회, 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47개 팀, 1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12일간 뜨거운 승부를 펼친다.합천군과 합천군의회, 스포츠트라이브가 후원을 맡아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뒷받침한다.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은 국내 여자축구의 저변 확대와 유망 선수 발굴의 산실로 평가받는 대표 대회다.전국 각지의 초 중 고 및 동호인 여자축구팀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만큼 미래 한국 여자축구를 이끌 재목들의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경기는 조별 풀리그 후 8강부터 결승까지 토너먼트로 진행되고 전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중계돼 전국 축구팬들도 온라인을 통해 현장의 열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 기간 동안 합천의 다양한 관광자원도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춘계 연맹전은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이 성장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여자축구 저변 확대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합천군은 전지훈련과 전국 규모 축구대회 유치 및 개최를 통해 선수단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가 이루어지는 '체류형 스포츠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스포츠 메카 합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번 대회 역시 선수단과 관계자, 학부모 등 방문객 유입으로 숙박 외식업 등 비수기 지역 상권 전반에 긍정적인 경제효과를 불러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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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합천군은 3월 3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의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협약기관 대표 등 총 7명이 참석했으며 협약기관은 합천시니어클럽 자활기업 합천집수리센터 합천노인복지센터 합천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 삼성합천병원 합천군약사회 등 총 6개 기관이다.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식사지원, 주거환경개선, 방문목욕, 가사 동행지원, 대청소 및 클린버스 운영,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방문복약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분담해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특히 이번 협약은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돌봄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읍 면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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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자원순환 실천마을 만들기’본격 추진
[한국Q뉴스] 합천군 야로면은 주민 주도의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야로면 자원순환 실천마을 만들기 사업을 3월 31일 본격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첫 대상지인 매촌2구에서 봄맞이 대청소와 함께 시작됐다.이날 매촌2구 주민들은 마을 곳곳을 정비하며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아울러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자원순환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야로면은 매촌2구를 필두로 묵촌1구, 나대2구 등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분리배출 활성화 주민 참여형 환경교육 및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실천마을을 확대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야로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정애 매촌2구 이장은 "이번 대청소와 교육을 계기로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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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합천군 지부, 새내기 공무원 떡 전달
[한국Q뉴스] 공무원노동조합 합천군지부는 3월 31일 ~ 4월 1일 이틀 간 합천군청과 읍면사무소 등 각 청사를 방문해 30일 정규공무원이 된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기념 떡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기존에 일부 신규 공무원들이 시보해제를 기념하며 자비를 들여 선물을 마련해 전달하는 관행을 바로잡고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후배 공무원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합천군지부는 시보해제가 공직의 정식 출발점인 만큼, 조직이 먼저 축하하고 격려해야 한다는 뜻에서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으며 각 사무실을 찾아 떡과 함께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김영호 지부장은 "예전에는 시보해제를 기념해 선물을 준비하는 분위기가 있었고 지금은 눈에 띄지는 않지만 여전히 일부 신규공무원들이 '무언가를 준비해야 하나'고민하는 경우도 있다"며 "앞으로는 이런 걱정 없이 공직생활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노조가 늘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고"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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