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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언니네텃밭’아동돌봄기관에‘보드게임’기부
[피디언] 의성군은 언니네텃밭 의성장터공동체에서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아동돌봄기관 11개소를 대상으로 189만원 상당의 보드게임 43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보드게임은 지역 내 초등돌봄기관인 공동육아나눔터 1개소, 지역아동센터 7개소, 농촌보육정보센터 1개소, 다함께돌봄센터 1개소, 아동양육시설인 의성자혜원의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언니네텃밭 의성장터공동체는 의성군 관내 여성농민들이 다품종 소규모의 농사를 지으며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판매하는 생산자 모임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오고 있다.
언니네텃밭 의성장터공동체 김윤미 담당자는 토종씨앗 농사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보드게임‘토종씨앗 농사판놀이’을 기부하며 “게임을 통해 학생들이 쉽게 농사와 토종씨앗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을 못하는 아쉬움도 달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의성군 관계자는“지역 아동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 드리며 코로나 블루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동들에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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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예술가 일촌맺기 비대면 360VR 작품전시회 개최
[피디언] 의성군은‘예술가 일촌맺기 비대면 360VR 작품전시회’를 29일부터 상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의성 살아보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예술가 일촌맺기’프로젝트는 300여명의 마을주민과 17팀의 청년예술가들이 함께 교류하며 생활문화를 체험한 프로젝트로 주민들은 문화적 갈증해소와 삶의 활력을 얻고 청년예술가들은 의성에서 살아보며 지역에서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얻는 등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해당 전시회는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VR을 활용해 진행되며 마을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공예, 그림, 문학 등의 작품과 추수를 마친 들녘, 마을 옆을 흐르는 낙동강 등 고즈넉한 시골마을의 전경들을 온라인 화면으로 생생하게 옮겨 시공간적인 제약 없이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 관람은 의성군 홈페이지 배너를 통하거나 인터넷으로 바로 접속해 관람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이번 전시회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예술가와 주민의 교류를 통해 문화 사각지대인 단위마을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청년들의 새로운 정주방안을 모색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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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클린톡 청렴데이’매달 2회 운영
[피디언] 경산시는 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유도와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첫 번째와 세 번째 월요일을‘클린톡 청렴데이’로 지정해 운영한다.
2월부터 추진되는 본 시책은 각 부서의 청렴의지가 담긴 청렴메시지를‘클린톡 청렴데이’로 지정된 매월 첫 번째와 세 번째 월요일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문자발송하는 방법으로 운영된다.
전 부서가 참여해 1부서 1청렴메시지를 작성하면서 청렴실천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매월 2회 접하는 일상속 청렴메시지를 통한 청렴생활화로 공직자 윤리의식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전 직원이 함께 참여해 꾸준하게 실천하는 청렴활동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 마인드를 제고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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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설 명절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피디언] 평택시 송탄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8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하는 마음을 담아 송탄동행정복지센터에 떡국떡 50개, 만두 50개, 양말 50세트를 기탁했다.
이번 후원품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새마을활동으로 마련한 기금을 바탕으로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이계용, 방선자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우정식 송탄동장은 “설 명절 즈음해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을 다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모든 회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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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여성경영인협의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설 명절 추억 선물
[피디언] 평택시여성경영인협의회는 29일 취약계층이 다가오는 설과 2021년 새해를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떡국 80박스를 평택시 안중출장소에 기탁해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기탁된 떡국은 서평택푸드뱅크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평택 서부권역의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된다.
협의회는 2019년도 창립된 이후로 꾸준히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이번에는 떡국 재료 등을 개별 포장한 성품을 전달해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취약계층 80가구가 따뜻한 설 명절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지난 12월에는 지친 시민들에게 힘이 되어 달라며 평택시 안중출장소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기도 하는 등 항상 우리 주변의 이웃을 생각하며 성심을 다하고 있다.
최연희 회장은 “추운 겨울과 코로나19로 여러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한 해를 기원했다.
안중출장소 유인록 소장은 “위 협의회는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기업과 사회의 동반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복지행정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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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평택지회 박종선 지회장 취임
[피디언] 한국자유총연맹이 지난 22일 각 시군지회 회장 인사발령을 단행한 가운데 평택시지회장에는 박종선 평택지제세교도시개발조합장이 심사를 거쳐 최종 임명됐다.
각 시군지회장은 각 지회 정관 규정에 따라 대의원회에서 차기 회장을 선출한 뒤 각 지역 도단위 상급 지부로 신청한다.
이어 후보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그 결과가 한국자유총연맹 본부로 보내져 또 다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통과해야 최종 선정된다.
전임 원유태 지회장은 “취임당시 조국수호와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그동안 함께 해준 회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박종선 신임 지회장이 취임하는 만큼 회원모두가 박 지회장이 원활하게 지회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박종선 신임 지회장은 “전임 원유태 지회장님이 닦아놓으신 길을 따라 언제나 조국수호와 우리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고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평택지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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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설 연휴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계획
[피디언] 경기도 평택시는 설 연휴기간 지역주민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평택시는 설 연휴로 이용객이 많은 통복시장 등 평택시내 전통시장 6개 일대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2월1일부터 2월14일까지 14일간 유예할 예정이다.
유예기간에는 차량소통이 원활하도록 계도위주로 지도·단속할 계획이며 민원발생 및 2열 주차, 허용구간 외 주차 등 질서문란·장시간 주차차량에 대해서는 이동조치, 과태료 부과 등으로 주차질서 준수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설 연휴기간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자발적인 주차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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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김인국 평택 SOFA국민지원센터장’ 명예시민패 수여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28일 집무실에서 김인국 평택 SOFA국민지원센터장에게 명예시민패를 수여했다.
김인국 센터장은 2019년 2월 평택 SOFA국민지원센터에 부임해 주한미군 유관기관과 협력체제를 구축하며 민·군 관계 발전에 적극 힘썼으며 주한미군 관련 민원상담을 통해 시민의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해 왔다.
또한 지역사회 및 주한미군과 협력해 코로나19 극복 및 방역노력을 적극 전개했으며 평택시의 국제도시로서의 발전 및 글로벌 인재 육성에도 기여했다.
특히 재임기간 중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 ‘평택시민을 위한 일상영어’ 소책자를 공동 발간해 평택시민과 주한미군 사이의 교류 기반을 공고히 하는데 이바지했다.
정장선 시장은 “주한미군과 지역사회 사이의 상호협력 및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김인국 센터장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인국 센터장은 “유서 깊은 문화유적지가 많고 국제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평택에서 일할 기회를 갖는 것만도 행운이었는데 명예시민이 되게 해 주셔서 매우 기쁘다.
새로운 임지로 떠나야 하지만 평택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평택과의 유대를 이어 나가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인국 센터장은 2월 중순 미국령 괌 소재 주 하갓냐 출장소장으로 부임예정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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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 착한 선결제 운동 동참
[피디언]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한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 운동은 관내 식당 등에 업무추진비 등을 미리 결제한 뒤 추후 서비스를 받는 것으로 올해 초부터 공공기관 주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안전건설교통국은 올해 배정된 업무추진비의 상당금액을 선결제했으며 지역 쏠림 방지를 위해 권역을 나눠 추진한 것은 물론 제로페이 결제로 상인의 수수료 부담까지 덜어내며 힘을 보탰다.
특히 안전건설교통국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창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사회적거리두기 행정명령, 방역지침 준수, 코로나 상황관리, 백신추진단 운영 등 코로나19 확산 저지 및 종식을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 더해 ‘착한 선결제’에도 앞장서 그 의미를 더했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따뜻한 선결제가 소상공인들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끝까지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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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 걷은 시민들, 불법 주·정차 어림없다
[피디언] 춘천시민이 불법 주·정차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춘천시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는 2019년 4만2,125건에서 2020년 4만9,715건으로 증가했다.
이처럼 불법 주·정차 단속이 증가한 원인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가 활발히 이뤄진 덕분이다.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 건수는 2019년 4,436건, 2020년 7,521건으로 69.5% 증가했다.
주민신고를 통한 불법 주·정차 단속이 이처럼 효과를 얻고 있는 만큼 시정부는 올해도 고정형·이동형 CCTV,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신고 대상은 횡단보도와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버스정류장, 어린이보호구역, 인도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이다.
단속 요건에 맞게 주민신고가 접수된 차량은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속 시간은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며 탄력·일반구역의 경우 오후 8시까지다.
춘천시 단속구역 191곳 중 혼잡구역은 19곳으로 점심시간 유예 없이 10분간 허용된다.
탄력구역 26곳은 오전 7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10분간,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는 30분간, 이후부터 오후 8시까지 10분간 주정차를 할 수 있다.
일반구역은 146곳으로 점심시간인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는 주·정차를 할 수 있고 나머지 시간에는 10분간 주·정차를 해야한다.
일반구역, 탄력구역의 단속유예 시간이 코로나19로 점심시간은 30분, 저녁 시간은 1시간 연장됐다.
시정부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는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교통혼잡을 일으키는 주범이기 때문에 반드시 주차가 가능한 공간에 주차 해야한다”며 “주민신고제 외에도 현장 지도 단속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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