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천시, 대방2지구 외 6개지구 지적불부합지 정리 마쳐
[피디언] 사천시가 지적도에 등록된 경계와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은 ‘지적불부합지’를 바로 잡기 위해 추진한 대방2지구 등 7개지구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포함된 토지는 대방동 일대 226필지, 용강동 및 송포동 양계단지 375필지, 25만㎡이다.
토지현황조사 및 측량, 경계합의,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 이의신청 등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을 마무리하고 지난달 26일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
특히 토지현황조사와 경계합의 등에 드론을 활용해 사업기간을 1년 가까이 단축한 것은 물론 일부 불합리한 행정구역까지 정비해 이웃간의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도 거뒀다.
시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새롭게 작성된 지적공부에 따라 종전 대비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는 법원 등기소의 등기 절차를 밟게 된다.
이 과정에서 면적이 증가한 토지는 감정평가를 통해 조정금을 징수하게 되고 반대로 면적이 감소한 토지는 조정금을 받게 된다.
시는 매년 지적재조사 지구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까지 29개지구 3,617필지, 159만㎡에 대한 새로운 지적도의 작성과 경계를 정비해 15%의 사업진척도를 보이고 있다.
김정권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재조사를 통해 건축물이 저촉된 토지 등이 이용현황에 맞게 토지 경계가 정리되어 이웃간 경계분쟁이 해소됐다”며 “토지의 정형화와 맹지해소 등으로 토지이용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2021-02-01
-
한국항공우주산업, 설맞이 나눔활동 전개
[피디언] 한국항공우주산업가 1일 설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건강먹거리 키트 3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한국항공우주산업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계해 진행한 것으로 사천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사천시 관내 아동에게 전달된다.
한 세트당 4만원 상당의 친환경 백미, 현미찹쌀, 떡국 떡, 강정으로 구성된 건강먹거리 키트는 사천시 드림스타트, 다문화가정,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3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 김영수 사회공헌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한파로 더욱 위축되고 있는 아동들이 따뜻하게 설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
무안군, ‘창극의 전통과 새로운 방향 모색’ 학술세미나 개최
[피디언] 무안군은 지난달 28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무안 창극의 전통과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승달우리소리고법보존회가 주관해 창극의 역사적 전개와 우리시대의 창극 무안출신 명창 강용환의 생애와 예술활동 기록 검토 창극의 문화콘텐츠 방안 연구라는 3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강용환 명인은 무안읍 교촌리에서 출생해 어전광대로 제수받아 고종의 아들인 의친왕의 장단스승이었으며 최초의 창작창극인 최병두타령을 비롯해 춘향가와 심청가를 창극화 했다.
주제는 나승만명예교수, 유영대 교수, 백두산 교수, 안남일 교수가 발제했고 토론은 김희태, 이윤선, 유대용 교수가 진행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전통창극과 창작창극을 최초로 설계하고 정립시키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강용환 명인의 생애와 창극 연출시기의 새로운 학술적 고찰을 연구하고 토론함으로써 문화콘텐츠 개발을 통한 창극의 방향성 및 등록 문화재로의 등재를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12월 개최된 학술포럼과 이번 학술세미나는 무안의 숨겨진 명인·명창을 발굴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나온 연구자료를 토대로 무안군만의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등 5명 코로나19 확진
[피디언] 고양시는 1일 오후 4시 기준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이고 그 외 3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이 1명, 일산서구 주민이 2명, 타지역 시민이 2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1일 종로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았고 지난 31일 파주시민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었다.
한편 OO물류센터에서 1810번 확진자가 발생해 현재 센터는 일시 폐쇄됐고 사업장 근로자 189명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 중이다.
2월 1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813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727명이 됐다.
2021-02-01
-
무안군, “마을회관에서 인터넷 마음껏 사용하세요”
[피디언] 무안군은 오는 3월까지 관내 모든 마을회관에 주민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군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와 관광지 82개소, 관공서 19개소, 버스정류장 11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했고 올해는 관내 전체 마을회관 417개소에 와이파이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회관에 와이파이 설치가 완료되면 취약계층의 인터넷 이용격차 해소와 통신요금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향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조사해 공공와이파이를 지속적으로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01
-
하남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 총력 ’시행추진단 등 본격 시동’
[피디언] 하남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준비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예방접종은 질병관리청의 국가 계획에서 정해진 우선순위에 따라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접종순서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진행 위험, 의료와 방역체계 유지 및 코로나19 전파 특성을 고려, 2월 중 의료진 접종에 이어 1분기 요양병원 등 입소자와 종사자, 2분기 65세 이상 노인 등, 3분기 19∼64세 성인 등 순서로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3분기까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1차 접종을 완료한 후 11월까지는 집단면역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를 위해‘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본격 구성했다.
추진단은 김남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2개 반, 6개 팀으로 구성돼 접종계획 수립 접종센터 설치 백신 관리 접종 실시 접종 후 대응 등 역할을 한다.
민간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한양대학교 예방의학과 최보율 교수 등 의료계 4명의 전문가 자문단과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남지사 등의 지역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밖에 시는 백신 종류에 따라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으로 구분해 접종을 실시하며 노인요양시설이나 중증 장애인시설 입소자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 예방접종팀’도 운영할 예정이다.
예방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 등에 대응키 위해 모니터링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호 시장은 “우리 시의 코로나19 대응 대표 민관협력기구인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와 같이, 예방접종 과정도 시민들과 함께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백신수급과 관리, 접종대상 안내,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예방접종이 이뤄지기 전 준비에 총력을 다 해 시민 여러분들의 불편과 혼란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예방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지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와 같은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지금까지와 같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1
-
무안군, 우체국 쇼핑몰서 농특산물 할인 행사 실시
[피디언] 무안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특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무안 우체국과 협약을 체결하고 우체국 쇼핑몰에서 설맞이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유통채널을 통한 판매가 급증함에 따라 우체국의 온라인 홍보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판로 개척에 나섰다.
우정사업본부 산하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계약을 체결해 메인 배너 노출과 우체국쇼핑몰 내 무안군 브랜드관 개설로 지역 농특산물 인지도 제고와 소비촉진을 유도하고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옥션, G마켓 등 외부 판매채널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 행사를 연 5회 진행할 예정이다.
1월 25일부터 실시중인 1차 판촉행사에 12개 업체가 참여해 30여개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 온라인 매출 1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언택트 소비문화 확산에 따른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 실시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들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전북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피디언]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월 1일 오후 3시 서부권역을 시작으로 오후 4시 중부권역에 주의보를 발령하며 전북지역 3개 권역 중 2개 권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와 잔류 황사의 대기 정체로 지난 1월 30일에도 전북 서부권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바 있다.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에어코리아는 1월 31일 고비사막에서 황사가 발원해 북서기류를 타고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서해안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나쁨을 예보했으며 현재 전북지역 미세먼지농도도 점차 상승하고 있다.
더불어 오전부터 초미세먼지농도 또한 급격히 상승해 올해 들어 4번째 주의보를 발령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장 질환자 같은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해야 한다.
박정제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은 ”유치원과 학교에서는 실외 수업을 자제 및 금지하고 실외활동 때에는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며 ”차량운행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
무안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온라인 신청 창구 운영
[피디언] 무안군은 관내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온라인 신청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까지 버팀목자금 지급실적이 90%이나 관내 소상공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창구를 운영하고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을 위해 별도의 창구를 마련해 2월부터 3월까지 2개월간 온라인 신청을 돕고 있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개업한 업소로써 방역강화로 인해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성실하게 이행한 매출 감소 소상공인이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집합금지 업종 소상공인은 300만원, 식당·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원, 연 매출 4억원 이하이며 2019년 대비 2020년 연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 소상공인에게는 100만원이 지급된다.
집합금지·영업제한 대상과 새희망자금 기 수급자는 1차 신속지급 대상으로 인터넷 '버팀목자금.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며“아직까지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으신 소상공인들은 온라인 접수 창구를 통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
무안군, 코로나19 무안11번 확진자 발생
[피디언] 무안군에 따르면 2월 1일 코로나19 임시시설에 격리 중이던 해외입국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무안11번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지난30일 인천공항에 도착 후, KTX를 타고 나주역에 도착해 무안군 음압차량을 이용해 코로나19 임시격리 시설로 이동했고 이동 동선과 별도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인천공항검역소에 기내접촉자 파악 요청 의뢰 예정이며 확진자에 대해서는 전라남도에 격리병상의뢰 진행중이고 임시시설은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며“마스크 상시 착용, 5인이상 사적 모임 자제, 실내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