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산시, 공공장소에서 무료 와이파이가 빵빵 터져요
[피디언] 서산시가 공공장소 31곳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시민들의 통신료 부담을 줄이고 정보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공공와이파이는 대산커뮤니티센터 등 주민자치센터 3개소 어린이·근린공원 20개소 종합사회복지관 등 공공시설 6개소 해미·대산종합시장 2개소에 설치됐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용자가 많은 공공장소를 선정했으며 이달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된 곳에서 스마트폰·태블릿 등 기기로 와이파이 접속 후‘Seosan Free WiFi’를 선택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통신비 부담 경감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설치했다”며 “지속적으로 설치해 ‘스마트 선도도시’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2
-
공주시, 지역안전지수 제고방안 특강 실시
[피디언] 공주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안전지수 제고 방안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조성 충남재난안전연구원센터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공주시 회의영상전송시스템을 활용, 각 부서 모니터를 통해 이뤄졌다.
조성 센터장은 화재와 교통사고 범죄, 생활안전 등 6개 분야의 지역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기관·단체는 물론 지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더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의 안전의식 개선 및 유기적 관계 형성을 통한 도시 재난복원력 증대와 함께 재난에 대한 발생 후 복구보다 사전적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재난대응력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상률 시민안전과장은 “지난해 국내 20번째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은 우리시는 관내 유기기관 등과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모든 시민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02
-
공주시, 2021년 독서마일리지제 운영
[피디언] 독서마일리지제는 누적점수가 높은 이용 우수자를 선정하는 제도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개인 및 팀 단위로 구성해 웅진도서관이나 기적의도서관, 공립 작은도서관 8개소로 하면 된다.
실적기간은 2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적립은 대출 권수 당 1점,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강좌 출석은 1회당 1점이 인정된다.
또한 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및 방학프로그램 등 강좌 참여시 1점이 적립되며 그 외에도 스마트무인도서관 이용 등의 추가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9월중 개인 및 팀별로 우수자를 선정하고 우수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독서마일리지제 참가자 모두에게는 2022년 도서 대출권수를 5권에서 10권까지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독서마일리지제가 시민들에게 독서습관이 생활 속에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2
-
공주시, 제1회 누드 인절미 조리 영상 공모전
[피디언] 인절미의 고장 충남 공주시에서 ‘제1회 누드 인절미 조리 영상 공모전’이 펼쳐진다.
공주산성상권활성화사업단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인절미의 유래를 알리고 인절미를 활용한 다양한 지역 특화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방법은 사백 년 유래담이 전하는 공주 인절미를 먹을 때 고물이 안 떨어지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창의적인 조리과정을 담은 5분 이내 영상을 제작해 오는 2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공주산성상권 블로그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뒤 조리 영상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비대면 방식을 통해 예선을 통과한 6개팀은 시식이 가능하도록 누드 인절미 완성품을 지참하고 오는 26일 본선에 참여하면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수상자가 현장에서 결정된다.
심사는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주제와 어울리는 창의적 조리과정과 재료 및 구성의 참신성, 대량생산과 포장 이동 등의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한다.
대상 1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1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50만원, 우수상 1팀 상장과 상금 20만원 그리고 장려상 3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10만원씩이 수여된다.
아울러 수상팀에게는 판매 가능성을 고려해 공주산성시장협동조합과 협의를 거쳐 롯데몰 일부 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김정태 지역경제과장은 “우리나라 인절미 명칭의 유래로 알려진 공주인절미는 지난 2016년 특허청에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됐다”며 “인절미를 대표 향토특산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
공주시, 경로당 살균 및 악취제거 방역 소독 실시
[피디언] 공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살균 및 악취제거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관내 경로당 8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이번 방역소독은 코로나19에 대응하고 면역력과 노인성 질환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을 위해 실시된다.
살균 및 악취제거 작업은 액상 및 오존 공정, 청소와 피톤치드 공정 등으로 약 12시간 이상 소요되는 작업으로 오존발생기로 오존의 산화력을 이용해 실내공기와 구조물에 존재하는 유해물질과 오염물질을 분해 제거한다.
또한, 피톤치드를 분사해 숲속에서 느낄 수 있는 삼림욕 향을 재현, 쾌적하고 깨끗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관내 모든 경로당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살균 및 악취제거 방역소독을 실시 중으로 각종 실내 유해환경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며 호응을 얻고 있다.
우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가장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코로나19 종식 이후 경로당 개방에 앞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
김정섭 공주시장, 주요 사업장 방문 ‘현장행정 강화’
[피디언]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일 관내 주요 사업장 4곳을 현장 방문하고 사업 추진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장이 주요 역점사업 사업계획 단계에서부터 준공단계까지 추진상황을 직접 살펴 민선7기 후반기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남공주일반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한 김 시장은 진입도로와 공업용수 공급 및 폐수처리시설 현황 등을 살펴본 뒤 용수공급을 위한 배수지 설치 위치가 환경영향평가 결과 산단구역에서 제외되면서 이에 따른 도비확보 등 후속 조치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남공주산단은 천안-논산 고속도로와 인접해 접근성이 좋고 인근 대전·세종 등 광역 지자체와도 맞닿아 있는 장점을 갖고 있는 만큼 원활한 조성과 함께 보다 적극적인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해 제2단계 제1기 균형발전사업으로 선정된 유구읍 옛 입석초등학교의 선돌 자연힐링마을 현장을 방문해 마을 운영협의회 구성과 프로그램 개발 등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휴양마을 조성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캐릭터 안전테마공원 조성사업과 시립테니스장 비가림막구조 설치공사 현장을 잇따라 방문, 시설 이용 단체와 시민, 시공사 등의 의견을 청취하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 방안과 개선사항 등을 모색했다.
김 시장은 “올해는 민선7기 4년차를 맞아 시민들이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마무리 된다”며 “공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주요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현장행정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
섬진강과 기차마을로 유명한 곡성, 부담 없이 여행하자
[피디언] 곡성군이 여행 관련 업체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이 되는 여행 관련 업체에는 지역 소재 여행사를 비롯해 한옥마을, 관광펜션, 농촌체험마을 등이 포함된다.
지역 내에서 숙박, 식사, 유료 관광지를 각각 1회 이상 이용하는 관광상품을 운영하는 것이 조건이다.
또한 관광상품은 2인 이상 1팀 기준 30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의 상품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여행상품 1건당 판매금액의 10~20%를 인센티브로 지급받을 수 있다.
개별 관광객의 경우에도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지급 조건은 지역 내 숙박, 식사, 유료 관광지를 각 1회 이상 이용해야 하며 2인 이상이 함께 여행해야 한다.
2인 1팀 기준으로 입장료, 체험료, 특산품 구매 등 지역 내에서 30만원 이상 50만원 한도 내 소비한 금액의 10%~20%를 받을 수 있다.
인센티브 신청은 지급 신청서 및 증빙 영수증, 관광지 방문 사진을 서식에 맞게 작성해 곡성군 관광과로 제출하면 된다.
방문, 우편,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관광 인센티브 지원은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춰 가족 단위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지역 관광 관련 업계에서 관광상품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관광객들은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
영주시, ‘2021년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피디언] 영주시는 지난 1일 2021년 표준지 공시지가를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영주시의 2021년 표준지 2,737필지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평균 7.72%이며 경북도내 평균은 8.44%이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평가해 공시하는 표준지의 단위면적당 적정가격이며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토지특성조사와 최신 통계자료 및 개발사업 진행상황 등을 조사해 부동산 가격현실화 계획에 따라 2021년 기준 토지 65.5%을 적용했다.
관내 읍면동별 상승률을 보면 풍기읍 7.56%, 평은면 7.94%, 장수면 8.77%, 단산면 11.82%, 부석면 9.68%이며 도심지역인 영주동 4.44%, 하망동 6.43%, 휴천동 6.06%, 가흥동은 10.4%로 전체 평균 7.72% 상승했다.
이는 인근시군인 안동시 8.36%, 예천군 7.27%와 비슷한 보합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현재 시세 90%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점에서 표준지 지가상승으로 각 종 세 부담이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개별공시지가의 토지특성조사·산정에 시민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
영주시, 교통 약자 위한 ‘간이의자 90개’ 설치
[피디언] 경북 영주시는 교통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영주시가지 및 풍기 지역 횡단보도에 간이의자 90개를 설치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무단횡단을 예방하고 보행자 신호를 기다리는 사이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교통 약자용 간이의자를 영주시가지 및 풍기 지역 13개 교차로 횡단보도에 설치했다.
이번에 시에서 설치한 간이의자는 눈에 잘 보이도록 노란색으로 설치했으며 횡단보도 인근 교통신호지주를 활용해 설치한 접이식 의자이다.
평소에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유압쇼바를 장착해 의자를 한손으로 살짝 내리면 편안히 앉을 수 있고 2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어나면 자동으로 접히도록 제작됐다.
손창석 교통행정과장은 “이번에 시에서 설치한 간이의자는 횡단보도 보행 시 교통 약자를 위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의자이므로 일반인은 사용을 자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시설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02
-
영주시, 상반기 3000억원 집행.‘지역경제 활력 제고’
[피디언] 영주시는 지난 1일 시청강당에서 신속집행 전달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3,000억원의 예산을 신속 집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안동국 기획예산실장 주재로 본청 실·단·과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신속집행추진을 위한 전달회의를 갖고 ‘코로나19’ 확산 및 방역 강화로 내수와 소비가 급격히 위축된 상황에서 경기 회복을 위해 올해 추진할 사업의 계획을 점검하고 추진 과정상 문제점을 논의했다.
이번 전달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신속집행 추진에 앞서 전 부서 담당팀장 및 담당자들에게 중점 추진 전략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서 전달했으며 관리대상 과목별 집행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안동국 실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소비·투자 및 일자리 부문의 신속집행을 강조했으며 1분기 내 지역경제 활력의 가시적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시는 연내 집행이 어렵거나 불요불급한 사업 등은 수시 점검해 상반기 내 집행 가능한 사업으로 재편성할 방침이다.
사업별 추진계획을 사전에 수립해 선결제, 선구매, 긴급입찰, 선금 지급 등 지방재정 신속 집행 특례 적용을 의무적으로 확대키로 했다.
또한 시는 사업 추진시 발생할 문제점에 대해 부서 간 정보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매주 부시장 주재 실국소장 회의 시 신속집행 추진을 역점 과제로 삼아 국별 주요사업추진현황과 집행계획, 집행률 등을 점검하면서 부진부서에 대한 점검회의도 별도로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익 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지방재정의 공공지출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전 부서가 신속집행 추진에 행정역량을 총동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2
-
-
-